음..... 안녕하세요~ 하루를 판으로 시작해서 판으로 끝내는 23살 나름도시녀 여자사람입니다..ㅋㅋ 저도 대세에 따라 음슴체!?! 이렇게 하는거 맞나?!?! 한창 납치 보이스피싱이 유행하던 한때 언니와 엄마는 한침대에서 편안히 세상을 다가지듯한 표정을 하며 낮잠을 자고있었음 그때 한통의 전화가 왔음 전화벨소리에 깨서 엄마가 저나를 받았음.. 엄마-여보세요 남자-혹시 ㅇㅇㅇ이 딸 맞으세요? 엄마-맞는데 누구세요? 남자-지금 ㅇㅇㅇ을 우리가 데리고 있으니 빨리 500만원준비해서 계좌로 보내 안그럼 니딸 죽여 시신도 구경못해 순간 엄마는 옆에서 자고있는딸을 납치?웃기고 자빠졌네 이게 그말로만듣던 보이스 피싱이란걸 알고 요것봐라 한번 당해봐라하고 연기를 하기시작했음 엄마-네?그게무슨말이에요?우리딸....(이때부터 말을 초스피드하게 함) 살아있죠?원하시는데로 돈은 원하시는대로 드릴테니 딸 살려주세요... 남자-돈 안보내면 니딸 죽인다고 십분내로 돈보내 그럼 니딸 털끝하나 안건드리고 돌려보내줄테니까 경찰에 신고하면 바로 니딸은 이세상사람아니야 엄마-네알겠어요 계좌번호불러주세요 지금바로 붙여드릴께요 남자-(계좌번호 불러줌) 십분뒤에 확인하고 전화할테니 안붙이기만 해봐 바 로 니딸 ... 엄마-제발 우리딸 살려주세요..네네네 보내드릴께요.. 남자-십분뒤에 전화할테니 돈보내 엄마-네네네....우리딸 제발 살려주세... 뚝 끊김 이때부터 우린 옆에서 미친듯이 배째고 웃음 아놔..엄마 왜그래... 너무 심심했어?ㅋㅋㅋㅋㅋㅋ 엄마왈-이런것들은 당해야되 어디 할짓이없어서 이딴걸로 사기를쳐-_- 옆에서 자고있는ㅇㅇ를 납치?? 피똥싸게 쳐맞아야정신차리지 라며 흥분하심.. 엄마우짤라고? 십분뒤에 전화하기로했다며? 라고물었음 기다려봐 오늘 한건했다고 좋아라 하고있을텐데 한번 당해봐라 십분뒤 전화왔음 남자-장난쳐?돈 안보내?니딸 지금 죽여도 되지?? 엄마-제가 지금 돈을못구해서요...죄송해요 시간좀 주세요..흑흑흑 남자-경찰에 신고한거 아니야?니딸 죽인 엄마- 아니에요 아니에요..시간좀... 남자- 한시간안에 보내 니딸 살리고싶으면 돈보내 이러고끊음 엄마도 웃긴지 큭큭큭대며 웃고있음 계속 시간질질끌며 사기꾼 애간장을 달구고 있었음 한시간뒤 남자-ㅆㅂ 니딸죽인다 장난해?돈안보낸다이거지?니딸지금죽인다 후회하지마 엄마-죄송해요...제가 돈이없어요 내딸한테 미안하다고 엄마가 능력이 없어서 못구해줘서 미안하다고만 전 해주세요 다음생엔 돈많은 부모 만나서 이런일있어도 구해줄수있는부모 만나라.. 남자-신발 장난해지금? 엄마-(폭풍욕 작렬)그래 이 ㅁㅊ놈아 이딴 부모도있다 머?납치? ㅂㅅ새퀴 가 어디서 ㅈㄹ 옘병하고있노 어이구 ㅂㅅ아 또 한건했다고 주디 찢어져라 쳐웃고있제? 어디서 할짓이 없어서 ...... 남자-이 ㅆㅂ 미쳤나?(엄마가 폭풍욕해서 흥분했나봄) 엄마-그래 죽여라죽여 누구죽일래? 니 낳고 고생했다고 미역국먹은 니 부 모 죽일래? 어?이 ㅅㅋ가 어디서 이딴걸로 사기쳐 부모마음을 이용해서 사기를치고자빠졌노? 니놈같은 ㅆㄹㄱ새퀴는 진짜 자식새끼 낳아서 납치당해봐되지 진짜 니새끼 납치됬다는 전화받고 눈물콧물쏟고 똥줄타봐야 정신차리지 남자-야이신발년이!!!! 엄마-그래 이 ㅆㅂ놈아 옆에서 자고있는 내딸을 납치? 그럼 내옆에서 자고있던 나는 니랑 공범이라서 내딸 납치하고 있나!!! 이딴 전화할시간에 집에있는 부모한테 전화해서 안부나 ..!! 뚝 끊김.... 그뒤론 전화 안옴 요즘세상이 각박해서 그런지.. 부모마음 이용하는 사기는 안쳤으면 함 글고 진짜 아동 실종납치도 제발... 내동생들도 아직어려서 진짜 불안함 아동 납치범 성폭행범들은 거시기를 1CM씩 자르는 고문을 해야함!!! 여튼 아..내가 써도 이건뭐 재미없고 글재주가 없어서.... 그래도 그당시엔 진짜 웃겼음.. 이런 사기전화에 당하기말자구요 그럼 내일은 월요일 하지만 빨간날 일요일이 이렇게 맘편한적이 없었던거같음 여튼 굿밤 611
납치보이스피싱을 낚시질해서 데리고논 우리엄마
음.....
안녕하세요~
하루를 판으로 시작해서
판으로 끝내는 23살 나름도시녀
여자사람입니다..ㅋㅋ
저도 대세에 따라 음슴체!?!
이렇게 하는거 맞나?!?!
한창 납치 보이스피싱이 유행하던 한때
언니와 엄마는 한침대에서
편안히 세상을 다가지듯한
표정을 하며 낮잠을 자고있었음
그때 한통의 전화가 왔음
전화벨소리에 깨서
엄마가 저나를 받았음..
엄마-여보세요
남자-혹시 ㅇㅇㅇ이 딸 맞으세요?
엄마-맞는데 누구세요?
남자-지금 ㅇㅇㅇ을 우리가 데리고 있으니 빨리 500만원준비해서 계좌로
보내 안그럼 니딸 죽여 시신도 구경못해
순간 엄마는 옆에서 자고있는딸을 납치?웃기고 자빠졌네 이게 그말로만듣던
보이스 피싱이란걸 알고 요것봐라 한번 당해봐라하고
연기를 하기시작했음
엄마-네?그게무슨말이에요?우리딸....(이때부터 말을 초스피드하게 함)
살아있죠?원하시는데로 돈은 원하시는대로 드릴테니 딸 살려주세요...
남자-돈 안보내면 니딸 죽인다고 십분내로 돈보내
그럼 니딸 털끝하나 안건드리고 돌려보내줄테니까
경찰에 신고하면
바로 니딸은 이세상사람아니야
엄마-네알겠어요 계좌번호불러주세요 지금바로 붙여드릴께요
남자-(계좌번호 불러줌) 십분뒤에 확인하고 전화할테니 안붙이기만 해봐 바
로 니딸 ...
엄마-제발 우리딸 살려주세요..네네네 보내드릴께요..
남자-십분뒤에 전화할테니 돈보내
엄마-네네네....우리딸 제발 살려주세...
뚝 끊김
이때부터 우린 옆에서 미친듯이 배째고 웃음
아놔..엄마 왜그래...
너무 심심했어?ㅋㅋㅋㅋㅋㅋ
엄마왈-이런것들은 당해야되
어디 할짓이없어서 이딴걸로 사기를쳐-_-
옆에서 자고있는ㅇㅇ를 납치??
피똥싸게 쳐맞아야정신차리지
라며 흥분하심..
엄마우짤라고?
십분뒤에 전화하기로했다며?
라고물었음
기다려봐 오늘 한건했다고 좋아라 하고있을텐데
한번 당해봐라
십분뒤 전화왔음
남자-장난쳐?돈 안보내?니딸 지금 죽여도 되지??
엄마-제가 지금 돈을못구해서요...죄송해요 시간좀 주세요..흑흑흑
남자-경찰에 신고한거 아니야?니딸 죽인
엄마- 아니에요 아니에요..시간좀...
남자- 한시간안에 보내
니딸 살리고싶으면 돈보내
이러고끊음
엄마도 웃긴지
큭큭큭대며 웃고있음
계속 시간질질끌며
사기꾼 애간장을 달구고 있었음
한시간뒤
남자-ㅆㅂ 니딸죽인다 장난해?돈안보낸다이거지?니딸지금죽인다 후회하지마
엄마-죄송해요...제가 돈이없어요
내딸한테 미안하다고 엄마가 능력이 없어서 못구해줘서 미안하다고만 전
해주세요
다음생엔 돈많은 부모 만나서 이런일있어도 구해줄수있는부모 만나라..
남자-신발 장난해지금?
엄마-(폭풍욕 작렬)그래 이 ㅁㅊ놈아 이딴 부모도있다
머?납치? ㅂㅅ새퀴
가 어디서 ㅈㄹ 옘병하고있노
어이구 ㅂㅅ아 또 한건했다고 주디 찢어져라 쳐웃고있제? 어디서 할짓이
없어서 ......
남자-이 ㅆㅂ 미쳤나?(엄마가 폭풍욕해서 흥분했나봄)
엄마-그래 죽여라죽여 누구죽일래? 니 낳고 고생했다고 미역국먹은 니 부
모 죽일래?
어?이 ㅅㅋ가 어디서 이딴걸로 사기쳐
부모마음을 이용해서 사기를치고자빠졌노?
니놈같은 ㅆㄹㄱ새퀴는 진짜 자식새끼 낳아서 납치당해봐되지
진짜 니새끼 납치됬다는 전화받고 눈물콧물쏟고 똥줄타봐야 정신차리지
남자-야이신발년이!!!!
엄마-그래 이 ㅆㅂ놈아 옆에서 자고있는 내딸을 납치?
그럼 내옆에서 자고있던 나는 니랑 공범이라서 내딸 납치하고 있나!!!
이딴 전화할시간에 집에있는 부모한테 전화해서 안부나 ..!!
뚝 끊김....
그뒤론 전화 안옴
요즘세상이 각박해서 그런지..
부모마음 이용하는 사기는 안쳤으면 함
글고 진짜 아동 실종납치도 제발...
내동생들도 아직어려서
진짜 불안함
아동 납치범 성폭행범들은
거시기를 1CM씩 자르는 고문을 해야함!!!
여튼 아..내가 써도 이건뭐 재미없고
글재주가 없어서....
그래도 그당시엔 진짜 웃겼음..
이런 사기전화에 당하기말자구요
그럼 내일은 월요일
하지만 빨간날
일요일이 이렇게 맘편한적이 없었던거같음
여튼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