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민좀 들어봐요

中女十六2011.06.06
조회154

나한테 거의 200일가까이사귄 남친한명이 잇슴

근데 어떤 여우같은가시내가 자꾸 제 남친한테 앵기는거임ㅡㅡ

그래도 내가 말을 못한는게 그뇬이 '친군데 뭐어때'라는말로 내 말을 계속 쳐대고 있는거임

나이제 어떻함?? 이뇬 죽여야함? 싸워야함? 그냥 냅도야함?

이 미륀뇬은 나 없을때 아예 엄마놀이를 했다고함.

애들말에의하면 그 앵기는뇬이 내남친이랑만 있을땐 각종스킨쉽을 마다하지 않는다함.

내 남친은 거기서 만지지말라고함? 거의장난식으로 만져대니깐

뭐라 말도 못하고 잇는거임 ㅠㅠ

 

어쩔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