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실시간 베스트네 ㅋㅋㅋㅋㅋ 톡된건 아니지만 어쨌든 기분좋아 ㅋㅋㅋㅋ 오...... 댓글에 순천인들 이렇게 많아? 우리 순천톡커들이 이렇게 눈치만 보고 있었단마리야마리야마리야? 그러쥐뫄!! 우리 어차피 쫍은동네 다 친하게 지내자규!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요즘 톡에 자주 올라오는 징징양이 순천대 다니는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사이는 아니지만 참 정이 가는 아이인것 같앜ㅋㅋㅋㅋㅋ 뭐 나도 순천대졸업생이니 학교후배라고 불러도 되려나?ㅋㅋㅋ 아무튼 댓글 너무너무 고마와~~~ 첨 올린 글인데 이렇게 반응이 있을줄이야 나도 에피소드가 참 ... 많은데 ㅋㅋㅋ 조만간 하나둘씩 올려볼게 그럼 뿅! ---------------------------------------------------------------------- 님들 안녕 나도 대세를 여물어 음슴체 롸잇나우하고싶으나 그냥 반말모드로 나가볼게 이해해줘 우리 톡님들 혹시 순천이라는 도시를 알고있어??? 다른지방사람들한테 순천산다고 말하면 꼭 그러더라.. "아~~~ 순천고추장?^^" ........... 그건 순창이고.... 아무리 지리시간에 공부를 안했어도 고추장 cf만 눈여겨봤더라면 알수있는건데 말이지 아무튼 저런반응이거나 아니면 잘 몰라 경상도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으니깐 뭐 순천이 어디에 있냐면 말야 바로 저기에 있음 광주에서 1시간정도의 거리임 뭐 밟으면 40분정도 나오기도 함.. 그런데 정말 순천이라는 곳이 얼마나 좁으냐면..... 우선... 약속이 있어서 영화를 보러가거나 뭐 옷이라도 사러갈라치면 아는사람?????^^.. 100% 만나.... 난 내친구 ㄴㄴ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선물을 사러 혼자 몰래 나갔다가 ㄴㄴ이와 딱 마주쳐서 그냥 니가 골라라... 한적도 있고 나이트 별로 안좋아해서 내친구따라 1년에 한번? 정도 갔었는데 그때마다 학교 아는얼굴 만나는건 다반사 (^^)/ \(^^) 아..안녕?하면서 인사를 건내며 뿌잉뿌잉 쉐킷쉐킷 다음날 왠지모를 쪽팔림에 마주칠때마다 서먹서먹ㅋㅋㅋㅋ 난 순천에 산지 몇년 안됐는데도 이래 순천 토박이인 내 친구랑 같이다니면 어디 뭐 선거유세나온사람마냥 한블럭 한블럭마다 사람들이랑 인사하고 악수하고 아주 정신없어 다른 지방도 다 그러려나? 암튼...... 우리엄마아빠도 그런걸 느끼셨나봄 워낙에 순천여수에서 사회생활 하시다보니 아는사람이 많아서인지.. 나 나갈 때마다 이말 함 "밖에서 이상한 짓 하지마" "밖에서 술 마시고 돌아다니지 마" "남자 막 여기저기 만나고 다니지 마" "어딜가던 엄마아빠 아는사람들이다" "말 함부로 하고 다니지 마" ............ 님들. 나 그런애 아니야 나 술은 내 나이가 지금 27인데 흑..... 한달에 한두번 먹을까말까? 그것도 친구 생일이나 무슨일 있을때? 그리고 마셔도 맥주 500 한잔도 안먹어... 많이 먹을땐 뭐..소주 반병?ㅠㅠ 남자도 뭐.... 내가 있으면 말도안해........^^ 허허허허허허허헣헣헣 근데 부모님께 저런말을 계속 듣다보니깐 나도 왠지 움츠러드는거 같은거야 예전에 잠깐 순천에서 썸남 만난적이 있는데.. 내차로 썸남을 태우고 이동하는데 아까부터 계속 똑같은 차가 내 뒤에 있는거야!!!!!!!! 그래서 난 무슨생각까지했냐면........ '혹시 우리아빠가 날 감시하려고 미행을 붙여논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아 그런맘이 계속드는데 계속 나 가는데로 쫓아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막 흥분해서 시내에서 80 밟고 90밟고 쌩쑈를 했음 전라남도순천의 추격전이 벌어졌음 그런데 알고보니 내가 썸남이랑 가려던 카페의 사장님 차였음....... (같은곳을 가면서 날 따라온다고 난리부르스를 춘거임ㅠㅠㅠ) 내가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알겠어?? 그러다보니 나.... 순천에서 남자를 못만나겠어 내가 나쁜짓 하고다니는것도 아닌데 뭐 어때? 하면서도 만약에 만났다가 헤어지면 주위 사람들이 쟤네 어떻게 해서 헤어졌대 이런말도 들리는것도 싫고 휴 내가 너무 신경과민인거니??? 뭐 하긴... 요즘은 엄마일 도와주느라 집에만 있어서 남자고 여자고 사람 만날 기회도 없어 ^^ 어쩌다가 기회 있어도 맘 가는사람도 없고.....(이게 제일 중요한건가) 근데 왜 나 연애하고싶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와줘ㅠㅠㅠㅠㅠ헝헝헝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거야?ㅜㅜㅜ 댓글좀 달아줘 16
순천 너무 좁아서 연애도 못하겠음!!!!!
헐 실시간 베스트네 ㅋㅋㅋㅋㅋ
톡된건 아니지만 어쨌든 기분좋아 ㅋㅋㅋㅋ
오...... 댓글에 순천인들 이렇게 많아?
우리 순천톡커들이 이렇게 눈치만 보고 있었단마리야마리야마리야?
그러쥐뫄!! 우리 어차피 쫍은동네 다 친하게 지내자규!ㅋㅋㅋ
아 그러고보니 요즘 톡에 자주 올라오는 징징양이
순천대 다니는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사이는 아니지만 참 정이 가는 아이인것 같앜ㅋㅋㅋㅋㅋ
뭐 나도 순천대졸업생이니 학교후배라고 불러도 되려나?ㅋㅋㅋ
아무튼 댓글 너무너무 고마와~~~
첨 올린 글인데 이렇게 반응이 있을줄이야
나도 에피소드가 참 ... 많은데 ㅋㅋㅋ 조만간 하나둘씩 올려볼게
그럼 뿅!
----------------------------------------------------------------------
님들 안녕 나도 대세를 여물어 음슴체 롸잇나우하고싶으나
그냥 반말모드로 나가볼게 이해해줘
우리 톡님들 혹시 순천이라는 도시를 알고있어???
다른지방사람들한테 순천산다고 말하면 꼭 그러더라..
"아~~~ 순천고추장?^^"
그건 순창이고.... 아무리 지리시간에 공부를 안했어도
고추장 cf만 눈여겨봤더라면 알수있는건데 말이지
아무튼 저런반응이거나 아니면 잘 몰라 경상도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있으니깐 뭐
순천이 어디에 있냐면 말야
바로 저기에 있음
광주에서 1시간정도의 거리임 뭐 밟으면 40분정도 나오기도 함..
그런데 정말 순천이라는 곳이 얼마나 좁으냐면.....
우선... 약속이 있어서 영화를 보러가거나 뭐 옷이라도 사러갈라치면
아는사람?????^^.. 100% 만나....
난 내친구 ㄴㄴ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선물을 사러 혼자 몰래 나갔다가
ㄴㄴ이와 딱 마주쳐서 그냥 니가 골라라... 한적도 있고
나이트 별로 안좋아해서 내친구따라 1년에 한번? 정도 갔었는데
그때마다 학교 아는얼굴 만나는건 다반사
(^^)/ \(^^) 아..안녕?하면서 인사를 건내며 뿌잉뿌잉 쉐킷쉐킷
다음날 왠지모를 쪽팔림에 마주칠때마다 서먹서먹ㅋㅋㅋㅋ
난 순천에 산지 몇년 안됐는데도 이래
순천 토박이인 내 친구랑 같이다니면 어디 뭐 선거유세나온사람마냥
한블럭 한블럭마다 사람들이랑 인사하고 악수하고 아주 정신없어
다른 지방도 다 그러려나?
암튼......
우리엄마아빠도 그런걸 느끼셨나봄
워낙에 순천여수에서 사회생활 하시다보니 아는사람이 많아서인지..
나 나갈 때마다 이말 함
"밖에서 이상한 짓 하지마"
"밖에서 술 마시고 돌아다니지 마"
"남자 막 여기저기 만나고 다니지 마"
"어딜가던 엄마아빠 아는사람들이다"
"말 함부로 하고 다니지 마"
............
님들. 나 그런애 아니야
나 술은 내 나이가 지금 27인데 흑.....
한달에 한두번 먹을까말까?
그것도 친구 생일이나 무슨일 있을때?
그리고 마셔도 맥주 500 한잔도 안먹어... 많이 먹을땐 뭐..소주 반병?ㅠㅠ
남자도 뭐.... 내가 있으면 말도안해........^^ 허허허허허허허헣헣헣
근데 부모님께 저런말을 계속 듣다보니깐 나도 왠지 움츠러드는거 같은거야
예전에 잠깐 순천에서 썸남 만난적이 있는데..
내차로 썸남을 태우고 이동하는데 아까부터 계속 똑같은 차가 내 뒤에 있는거야!!!!!!!!
그래서 난 무슨생각까지했냐면........
'혹시 우리아빠가 날 감시하려고 미행을 붙여논게 아닌가!!!!!!!!!!!
'
하는 생각이!!!!!!!!!!!!!!!!!!!!!!!!
아 그런맘이 계속드는데 계속 나 가는데로 쫓아오는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막 흥분해서 시내에서 80 밟고 90밟고 쌩쑈를 했음
전라남도순천의 추격전이 벌어졌음
그런데 알고보니 내가 썸남이랑 가려던 카페의 사장님 차였음.......
(같은곳을 가면서 날 따라온다고 난리부르스를 춘거임ㅠㅠㅠ)
내가 얼마나 신경쓰고 있는지 알겠어??
그러다보니 나.... 순천에서 남자를 못만나겠어
내가 나쁜짓 하고다니는것도 아닌데 뭐 어때? 하면서도
만약에 만났다가 헤어지면 주위 사람들이 쟤네 어떻게 해서 헤어졌대
이런말도 들리는것도 싫고
휴
내가 너무 신경과민인거니???
뭐 하긴... 요즘은 엄마일 도와주느라 집에만 있어서
남자고 여자고 사람 만날 기회도 없어 ^^
어쩌다가 기회 있어도 맘 가는사람도 없고.....(이게 제일 중요한건가)
근데 왜 나 연애하고싶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와줘ㅠㅠㅠㅠㅠ헝헝헝
내가 어떻게 해야되는거야?ㅜㅜㅜ 댓글좀 달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