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819770 우리에겐 더 할 나위 없는 휴일이지만 누군가에겐 뼈 아픈 기억으로 남는 날이지요... 태극기를 못 달지언정 그 의미는 되세겨야 합니다. 위 기사는 명랑 해전 때 전사한 일본군인과 우리군인들이 어떻게 진도에 같이 묻히게 돼었는지 역사적 사료로 얼마나 귀중한 문화재인지 알켜주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적군을 존중해줬다는 증거가 되는거죠...
현충일... 그 의미를 아시나요?
우리에겐 더 할 나위 없는 휴일이지만
누군가에겐 뼈 아픈 기억으로 남는 날이지요...
태극기를 못 달지언정 그 의미는 되세겨야 합니다.
위 기사는 명랑 해전 때 전사한 일본군인과 우리군인들이 어떻게
진도에 같이 묻히게 돼었는지 역사적 사료로 얼마나 귀중한 문화재인지 알켜주는 내용입니다.
우리나라가 어느 나라 못지 않게 적군을 존중해줬다는 증거가 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