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2.0탄을 올렸었는데 거기나온 말남이가 그 글을 지우라고....) 2.0탄은 일단 삭제됐구요. 2.0탄 못보신분들을위해 설명드리자면 말남이는 귀신을 봅니다. 그리고 키175에 몸무게 42키로 나가구용! 현재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그럼 흠.. 많은분들이 이야기를 중간에 끊지 말아달라고... 그럼 이제부터 안끊을게용!!!!!!!!!!!!!!!!!!!!!!! 그럼 시작합니다 ! 음슴체 ㄱㄱ ------------------------------------------------------------------------------------------- 1. 연습실의 귀신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는 지하 연습실이 있음. 일반 학생이 사용하는곳은 구관연습실이고 레슨같은걸 받는곳은 신관 지하에 레슨실이라고 있음. 어쨌든 오늘 쓸 이야기는 연습실 귀신에 대한 이야기임. 연습실 귀신 이야기는 우리학교 실용음악학부 학생이면 다 아는 이야기임. 목격담도 모두 비슷하고 시간대가 비슷해서 유명한 이야기임. 이번 이야기는 본인이 본건 아니고 선배님께서 보신걸 쓰려고함. 전에도 말했듯이 귀신 관련된건 모두 목숨이 걸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상님이 보우하신거임 ㅋㅋㅋ 어쨌든 이 누님을 쩡이누나라고 부르겠음. 쩡이누나는 학교와 가까운데서 자취하면서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새벽에 학교를 자주옴. 몇일전임. 그날도 누나는 지하 연습실을 쓰러 새벽에 학교에 왔다고함. 참고로 우리학교는 새벽에 연습하러 오는 학생이 극히 드뭄. 그래서 그날은 누나 혼자 연습실을 쓰고 있었다고함. 한시간인가? 노래 연습을 하고 있는데 옆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고함. 피아노소리? 그런소리였다고함. 무슨소린가해서 나와서 들어보니 피아노 소리가 분명해 보였다고함. 그래서 방안을 들여다보니 아무도 없었고 피아노소리도 뚝 끊어졌다고함. 갑자기 무서워져서 1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있는데 피아노소리말고 다른소리도 들리기 시작함. 노래소리가 들리는거임 분명히 누나는 연습실에 혼자있었고 문을 열어봐도 아무도 없었는데 그 노랫소리는 누구였을지... 조만간 본인이 가서 귀신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예정임. 무섭고 무섭고 죽을거같지만.... 개노무 호기심은.... 무섭지만 호기심이 무서움을... 극뽁 할수있어..... 어쨌든 연습실 귀신에 대해선 나중에 직접 느껴보고 쓰겠음. 2. 리조트 화재 http://blog.naver.com/e_safety?Redirect=Log&logNo=40053468801 일단 씨랜드 화재사건에관한 글이 적혀있는 블로그 주소임. 1999년 6월 30일 씨랜드에 화재가 난 사건이 있었음. 유치원생 19명 인솔교사포함 23명이 죽은 사건임. 우리 동생은 그러니까 말년이는 1995년생임. 1999년당시 5살이었음. 6월달에 접어들면서 말년이가 다니던 유치원은 여름을 맞이해 여름을 맞아 놀러갈 계획을 세웠음. 그게 바로 화성에 위치한 씨랜드였음. 날짜는 6월 29일. 1박 2일 일정으로 가려던 계획이 있었음. 그런데 놀러가기 3일전부터 자꾸 엄마꿈에 이상한 상황이 보이는거임. 말년이가 밧줄에 묶여서 울고있고 그 뒤에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서있더라는거임. 너무 불길해서 엄마는 말년이를 안보내려고 했다고함. 그런데 말년이가 안보낸다는 소리를 알아듣고는 미친듯이 울었다고함. 말년이의 고집은 어릴떄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음. 그래서 불길하긴 해도 개꿈이겠지 하면서 보내려고 했다고함. 그런데 말년이가 다니던 유치원에서 단체로 식중독이 발생한거임. 난리가 났음. 학부모들은 유치원을 바꾸겠다며 난리를 쳤고 당연히 놀러가려던 계획은 취소가 됐음. 그리고 6월 30일 그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던 학부모들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음. ' 화성에 위치한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치원생......' 뉴스를 본 우리 엄마는 조상님이 도왔다며 식중독은 액땜이라고 말했음. 근데 더 신기한건 말년이는 식중독도 안걸렸음. 어쨌든 동생은 조상님이 보우하사 지금도 피시방에서 알투비트를 하고계심. 3. 도로 어릴적에 우리가족은 맨날 놀러다녔음. 아빠가 건설업을 하셨는데 사업이 번창할땐 한달중에 15일정도는 놀러다녔음. 본인이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던 어느날 차를타고 강원도쪽으로 가고있었음. 그때가 공휴일에 주말까지 겹친날이어서 그런지 차가 참 많았음. 그렇게 몇시간이나 차를 타고 가다가 아빠가 갓길을 타고 가기로함. 우리 가족은 놀러갈때마다 고속도로보단 국도를타고 경치를 보자는 주의였기 때문에 아빠는 그냥 목적지만 정해놓고 이길저길 다 쑤시면서 돌아다니는걸 좋아했음. 그렇게 갓길을 타고 20분쯤 갔나? 차가 하나도 없는거임. 진짜 하나도 없었음. 그렇게 국도마저 막히던날에 갓길이라고 타고온길에 차가 하나도 없는거임. 아빠가 계속 이상하네? 이길은 처음보는데.... 이러는거임. 엄마표정도 굳기 시작함. 그때 엄마표정은 진짜 겁에 질린 표정이었음. 아빠가 계속 말을 하는데도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앞만보고 있었음. 그때 딱 시동이 나간거임. 아빠가 차 배터리가 방전됐나보다고 하면서 짜증을 냈음. 그때 차가 하나도 없던길에서 차가 한대 나타난거임. 내 기억으로는 프라이드 였던걸로 기억함. 은색 프라이드. 우리차를 보곤 그차가 섰음. "무슨일이세요?" 그차에서 아빠와 동년배로 보이는 사람이 내려서 물어봤음. 아빠는 사정설명을 했고 아저씨는 그럼 저희차 밧데리랑 연결을 해보세요라고 했음. 그 차 밧데리가 나가면 다른차 밧데리랑 연결하는 선 있잖슴? 그걸 연결해서 아빠차 시동이 다시 걸렸음. 아빠는 고맙다고 하며 나중에 술한잔하자고 전화번홀 적어주곤 우린 가던길을 갔음(그당시에 울아빠는 플립폰? 그 뚜껑이 플라스틱인 그 폰 그.... 여튼 폰) 그렇게 10분을 더 달렸나? 갑자기 주변이 너무 어두운거임. 엄마는 또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앞만보고 있고 나도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함. 그때 갑자기 주변이 밝아지면서 차들로 가득찬 큰 국도가 나왔음. 엄마시점 엄마는 갓길을 들어가기 전부터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함. 저길로 들어가면 안될거같은 그런느낌. 그렇게 갓길로 들어갔는데 엄마는 정말 기절할뻔했다고함. 수십명은 되는 사람이 뒤에서 달려오고 있었다고함. 그것도 차랑 비슷한 속도로 차를 쫒아왔다고함. 엄마는 겁에질려서 아무말도 못하고 백미러만 보고 갔던거임.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속도를 높이면 령들이 화가나서 더 빨리 쫒아올까봐 아무말도 못했던거임. 그리고 차 시동이 나갔음. 엄마는 귀신들이 가족들을 잡을까봐 덜덜 떨고 있었는데 차가 멈춘뒤 쫒아오던 이들도 없어졌다고함. 근데 은색 프라이드. 그차가 엄마한테도 보였음. 그런데 엄마한테 보인 그차안 사람들의 차림새는 이랬음. 아빠와 이야기를 했다는 사람은 눈 한쪽이 패여서 피가 흐르고 있었고 차 안에는 아이와 엄마가 타고 있었는데 형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머리가 뭉개져 있었다고함. 그리고 길이 어두워졌을때 엄마는 봤다고함 달려오는 수십명의 사람을 나중에 알고보니 그 길은 폐쇄된 도로였음. 사고가 너무 자주 일어나서 없애버린 도로였음. 그리고 길까지 막아놨는데 그 길을 우리가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음. 혹시나 해서 나중에 낮일때 가봤는데 진짜로 막혀있었음. 어쨌든 영혼들이 길을 잘 찾아가기를 빌겠음. ---------------------------------------------------------------------------------- 오늘은 여기까지에요 ㅎ 앞으로는 짧은 에피소드 몇개 쓰고 나눠쓰는건 자제하려고 합니다 ㅎㅎ 그럼 즐거운 현충일 되세요 ㅎ 그리고 나라를위해 목숨바치신 순국선열들께 묵념드립니다. 24
조상님이 보우하사 2탄(100%실화) (안보면 평생 후회할텐데?)
전에 2.0탄을 올렸었는데 거기나온 말남이가 그 글을 지우라고....)
2.0탄은 일단 삭제됐구요.
2.0탄 못보신분들을위해 설명드리자면
말남이는 귀신을 봅니다. 그리고 키175에 몸무게 42키로 나가구용! 현재 편의점 알바생입니다.
그럼 흠.. 많은분들이 이야기를 중간에 끊지 말아달라고...
그럼 이제부터 안끊을게용!!!!!!!!!!!!!!!!!!!!!!!
그럼 시작합니다 ! 음슴체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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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습실의 귀신
본인이 다니는 학교에는 지하 연습실이 있음. 일반 학생이 사용하는곳은 구관연습실이고
레슨같은걸 받는곳은 신관 지하에 레슨실이라고 있음.
어쨌든 오늘 쓸 이야기는 연습실 귀신에 대한 이야기임.
연습실 귀신 이야기는 우리학교 실용음악학부 학생이면 다 아는 이야기임.
목격담도 모두 비슷하고 시간대가 비슷해서 유명한 이야기임.
이번 이야기는 본인이 본건 아니고 선배님께서 보신걸 쓰려고함.
전에도 말했듯이 귀신 관련된건 모두 목숨이 걸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조상님이 보우하신거임 ㅋㅋㅋ
어쨌든 이 누님을 쩡이누나라고 부르겠음.
쩡이누나는 학교와 가까운데서 자취하면서 학교를 다니기 때문에 새벽에 학교를 자주옴.
몇일전임.
그날도 누나는 지하 연습실을 쓰러 새벽에 학교에 왔다고함. 참고로 우리학교는 새벽에 연습하러
오는 학생이 극히 드뭄. 그래서 그날은 누나 혼자 연습실을 쓰고 있었다고함.
한시간인가? 노래 연습을 하고 있는데 옆방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고함.
피아노소리? 그런소리였다고함. 무슨소린가해서 나와서 들어보니 피아노 소리가 분명해 보였다고함.
그래서 방안을 들여다보니 아무도 없었고 피아노소리도 뚝 끊어졌다고함.
갑자기 무서워져서 1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있는데 피아노소리말고 다른소리도 들리기 시작함.
노래소리가 들리는거임
분명히 누나는 연습실에 혼자있었고 문을 열어봐도 아무도 없었는데
그 노랫소리는 누구였을지...
조만간 본인이 가서 귀신의 진위여부를 확인할 예정임.
무섭고 무섭고 죽을거같지만.... 개노무 호기심은....
무섭지만 호기심이 무서움을...
극뽁 할수있어.....
어쨌든 연습실 귀신에 대해선 나중에 직접 느껴보고 쓰겠음.
2. 리조트 화재
http://blog.naver.com/e_safety?Redirect=Log&logNo=40053468801
일단 씨랜드 화재사건에관한 글이 적혀있는 블로그 주소임.
1999년 6월 30일 씨랜드에 화재가 난 사건이 있었음.
유치원생 19명 인솔교사포함 23명이 죽은 사건임.
우리 동생은 그러니까 말년이는 1995년생임. 1999년당시 5살이었음.
6월달에 접어들면서 말년이가 다니던 유치원은 여름을 맞이해 여름을 맞아 놀러갈 계획을 세웠음.
그게 바로 화성에 위치한 씨랜드였음.
날짜는 6월 29일. 1박 2일 일정으로 가려던 계획이 있었음.
그런데 놀러가기 3일전부터 자꾸 엄마꿈에 이상한 상황이 보이는거임.
말년이가 밧줄에 묶여서 울고있고 그 뒤에 검은옷을 입은 사람들이 서있더라는거임.
너무 불길해서 엄마는 말년이를 안보내려고 했다고함.
그런데 말년이가 안보낸다는 소리를 알아듣고는 미친듯이 울었다고함. 말년이의 고집은 어릴떄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음.
그래서 불길하긴 해도 개꿈이겠지 하면서 보내려고 했다고함.
그런데 말년이가 다니던 유치원에서 단체로 식중독이 발생한거임.
난리가 났음. 학부모들은 유치원을 바꾸겠다며 난리를 쳤고 당연히 놀러가려던 계획은 취소가 됐음.
그리고 6월 30일 그 유치원에 아이를 보내던 학부모들은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음.
' 화성에 위치한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유치원생......'
뉴스를 본 우리 엄마는 조상님이 도왔다며 식중독은 액땜이라고 말했음.
근데 더 신기한건 말년이는 식중독도 안걸렸음.
어쨌든 동생은 조상님이 보우하사 지금도 피시방에서 알투비트를 하고계심.
3. 도로
어릴적에 우리가족은 맨날 놀러다녔음. 아빠가 건설업을 하셨는데 사업이 번창할땐
한달중에 15일정도는 놀러다녔음.
본인이 초등학교에 갓 입학했던 어느날
차를타고 강원도쪽으로 가고있었음. 그때가 공휴일에 주말까지 겹친날이어서 그런지
차가 참 많았음. 그렇게 몇시간이나 차를 타고 가다가 아빠가 갓길을 타고 가기로함.
우리 가족은 놀러갈때마다 고속도로보단 국도를타고 경치를 보자는 주의였기 때문에
아빠는 그냥 목적지만 정해놓고 이길저길 다 쑤시면서 돌아다니는걸 좋아했음.
그렇게 갓길을 타고 20분쯤 갔나?
차가 하나도 없는거임. 진짜 하나도 없었음. 그렇게 국도마저 막히던날에 갓길이라고 타고온길에
차가 하나도 없는거임. 아빠가 계속 이상하네? 이길은 처음보는데....
이러는거임. 엄마표정도 굳기 시작함. 그때 엄마표정은 진짜 겁에 질린 표정이었음.
아빠가 계속 말을 하는데도 엄마는 아무말도 하지않고 앞만보고 있었음.
그때 딱 시동이 나간거임.
아빠가 차 배터리가 방전됐나보다고 하면서 짜증을 냈음.
그때 차가 하나도 없던길에서 차가 한대 나타난거임.
내 기억으로는 프라이드 였던걸로 기억함. 은색 프라이드.
우리차를 보곤 그차가 섰음.
"무슨일이세요?"
그차에서 아빠와 동년배로 보이는 사람이 내려서 물어봤음. 아빠는 사정설명을 했고
아저씨는 그럼 저희차 밧데리랑 연결을 해보세요라고 했음.
그 차 밧데리가 나가면 다른차 밧데리랑 연결하는 선 있잖슴? 그걸 연결해서
아빠차 시동이 다시 걸렸음. 아빠는 고맙다고 하며 나중에 술한잔하자고 전화번홀 적어주곤
우린 가던길을 갔음(그당시에 울아빠는 플립폰? 그 뚜껑이 플라스틱인 그 폰 그.... 여튼 폰)
그렇게 10분을 더 달렸나? 갑자기 주변이 너무 어두운거임. 엄마는 또 겁에 질린 표정으로
앞만보고 있고 나도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함. 그때 갑자기 주변이 밝아지면서 차들로 가득찬
큰 국도가 나왔음.
엄마시점
엄마는 갓길을 들어가기 전부터 이상한 느낌을 받았다고함. 저길로 들어가면 안될거같은 그런느낌.
그렇게 갓길로 들어갔는데 엄마는 정말 기절할뻔했다고함.
수십명은 되는 사람이 뒤에서 달려오고 있었다고함. 그것도 차랑 비슷한 속도로 차를 쫒아왔다고함.
엄마는 겁에질려서 아무말도 못하고 백미러만 보고 갔던거임. 아빠한테 말해서 아빠가 속도를 높이면
령들이 화가나서 더 빨리 쫒아올까봐 아무말도 못했던거임. 그리고 차 시동이 나갔음.
엄마는 귀신들이 가족들을 잡을까봐 덜덜 떨고 있었는데 차가 멈춘뒤 쫒아오던 이들도 없어졌다고함.
근데 은색 프라이드.
그차가 엄마한테도 보였음. 그런데 엄마한테 보인 그차안 사람들의 차림새는 이랬음.
아빠와 이야기를 했다는 사람은 눈 한쪽이 패여서 피가 흐르고 있었고
차 안에는 아이와 엄마가 타고 있었는데 형제를 알아볼수 없을정도로 머리가 뭉개져 있었다고함.
그리고 길이 어두워졌을때
엄마는 봤다고함
달려오는 수십명의 사람을
나중에 알고보니 그 길은 폐쇄된 도로였음. 사고가 너무 자주 일어나서 없애버린 도로였음.
그리고 길까지 막아놨는데 그 길을 우리가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아직도 알수가 없음.
혹시나 해서 나중에 낮일때 가봤는데 진짜로 막혀있었음.
어쨌든 영혼들이 길을 잘 찾아가기를 빌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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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에요 ㅎ 앞으로는 짧은 에피소드 몇개 쓰고 나눠쓰는건 자제하려고 합니다 ㅎㅎ
그럼 즐거운 현충일 되세요 ㅎ
그리고 나라를위해 목숨바치신 순국선열들께 묵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