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살짝 누나,형들이 읽었을때 길수도있어요 그래도 소중한 5분 을 저에게 한번투자해주세요 ?...네? '0' ㅠㅠ 저는 톡을 어떻게 쓰는지 잘모르고 제여자친구가 보길래 저도 몇번보다가 이렇게 글을올려봐요 그냥 무슨체그런거모르고 살짝 반말해볼게요 ㅋ 일단 나의여자친구와 나에대해 소개해볼게 때는 2006년 내가 중3일때 나는 지금 91년생 21살이야 그때 처음여자친구의 싸이를 친구의 친구의싸이를 파도파도 타다가 알게됬어 그렇게 나의 4년동안의 짝사랑은 시작되었지 혼자서 사귈생각도 하고 혼자만의 짝사랑을하며 매일 바라본거야 ㅎㅎㅎㅎ 매일바라봤다고 하면 좀거짓말인가?... 그렇게 4년동안의 짝사랑끝에 우리는 사귀기 시작했어 얼마나 좋은지 꿈만같아 근데 4년동안 짝사랑한거면 알겠지? ㅎㅎㅎ 그녀는 엄청나게 이뻐 완전 .. 내눈에만그럴수있어 악플달지마 ! 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사건이있었어 나는 동인천역 지하상가 .. 알려나? 아는사람도있지? 거기를 여자친구와함께 유명한 신포닭강정을 마구마구 뜯어잡수신후에 지하상가를 내려가고있었어 여자친구와 보기만해도 이쁜 여자친구를보며 흐뭇하게 보고 계단을 내려갈려는데 그떄 .... 엄청난 포스... 정말 시끌벅적 ㅡㅡ 중학생여자 6명?쯤 될꺼야 올라오고있는거야 그런데.................................................................... . . . . . . . . . . . . 그중학생여자들이 ... " 헐 여자가 조카아깝다 나같으면 저남자랑안사겨.."이러는진짜 개눈물날뻔...... 지네가 보태줬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니네 얼굴이나 보고말하라고 ...솔직히 그 중딩분들 얼굴 장난아이였슴 초코송이머리에안경동그란거 끼고 .....................그렇다고 내가잘생겻다는거아니야 ..ㅠㅠ 그래도.............너무슬퍼서............................................................ 근데 그말듣고 솔직히 기분이안좋자나 그렇다고 따라가서 욕할수도없고 따질수도없고. 그래서 그냥 넘겼지 근데 하루종일 기분이안좋은거야.. 근데 여자친구가 눈치를 채고 왜그러녜 여차여차 설명했지... 근데 여자친구는 또 나위로해줄려고 자기가 더 모자르다고 자기가 못낫다고하는거야.. 이런여자친구가 어딨어.. "야이 중딩들아 잘들어 !!! 나도 여자친구보다 못난거알지만 니네한테 들을정도아니야 니네얼굴도 좀봐주길 바래 !!!!!!!!!!!ㅡㅡ 에이씨 미안 솔로분들 죄송해요 마지막은 저희사진으로 ! 이쁘게봐주세요 "그리고 말투도 어색하고 어떻게보면 이내용을 왜 여기다 쓰지 ㅄ이네..할수도있겠지만." "이일로 슬프기도했구요 ㅎㅎ 여자친구가 같이컴퓨터하면서 톡을보는데 한번쯤 우리얘기가 톡 됬으면하길래 "4년동안 혼자좋아하며 매일 같이 사귀는걸 상상하다 이렇게 사귀게되서 너무행복해요 물론 저중딩누나들 말듣고 힘들었지만요.. 그래서... 솔로분들께 욕먹을글이지만... 그래도 이여자와 사귀고있다고 소문내고싶고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줘요 형님누나들 "용기내서 올렸어요 부탁해요 예뿐누나형님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추가할게요 !!!!!!!제발 톡되서.. 여자친구에게 보여주고싶당 ㅠㅠ 형님 누나들 추천하면 이런남친생기고~ 이런 여친생긴다잉~~~~~~~~~~ 그리고 엄청난 우리의 사랑이야기 톡이되면 저의4년간짝사랑을 어떻게 이루게되었는지! 또 우리의 사랑이야기! 잼있게 써서올릴게요 ~ 추천추천추천해줘 형님누나들 그리고 . 저의여신주소http://www.cyworld.com/111111bary 저의주소http://www.cyworld.com/98703729 3218
★★★★★★★사진 有 )중딩여자들땜에 남자는울었다★★★★★★
안녕하세요 ~~
살짝 누나,형들이 읽었을때 길수도있어요
그래도 소중한 5분 을 저에게 한번투자해주세요 ?...네? '0' ㅠㅠ
저는 톡을 어떻게 쓰는지 잘모르고 제여자친구가 보길래 저도 몇번보다가
이렇게 글을올려봐요
그냥 무슨체그런거모르고 살짝 반말해볼게요 ㅋ
일단 나의여자친구와 나에대해 소개해볼게
때는 2006년 내가 중3일때 나는 지금 91년생 21살이야 그때 처음여자친구의 싸이를
친구의 친구의싸이를 파도파도 타다가 알게됬어
그렇게 나의 4년동안의 짝사랑은 시작되었지 혼자서 사귈생각도 하고 혼자만의 짝사랑을하며
매일 바라본거야 ㅎㅎㅎㅎ 매일바라봤다고 하면 좀거짓말인가?...
그렇게 4년동안의 짝사랑끝에 우리는 사귀기 시작했어 얼마나 좋은지 꿈만같아
근데 4년동안 짝사랑한거면 알겠지? ㅎㅎㅎ 그녀는 엄청나게 이뻐 완전 .. 내눈에만그럴수있어
악플달지마 ! 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사건이있었어 나는 동인천역 지하상가 .. 알려나? 아는사람도있지?
거기를 여자친구와함께 유명한 신포닭강정을 마구마구 뜯어잡수신후에
지하상가를 내려가고있었어 여자친구와 보기만해도 이쁜 여자친구를보며 흐뭇하게 보고
계단을 내려갈려는데 그떄 .... 엄청난 포스... 정말 시끌벅적 ㅡㅡ 중학생여자 6명?쯤 될꺼야
올라오고있는거야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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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네 얼굴이나 보고말하라고 ...솔직히 그 중딩분들 얼굴 장난아이였슴 초코송이머리에안경동그란거 끼고 .....................그렇다고 내가잘생겻다는거아니야 ..ㅠㅠ
그래도.............너무슬퍼서............................................................
근데 그말듣고 솔직히 기분이안좋자나 그렇다고 따라가서 욕할수도없고 따질수도없고.
그래서 그냥 넘겼지 근데 하루종일 기분이안좋은거야.. 근데 여자친구가 눈치를 채고
왜그러녜 여차여차 설명했지... 근데 여자친구는 또 나위로해줄려고
자기가 더 모자르다고 자기가 못낫다고하는거야.. 이런여자친구가 어딨어..
"야이 중딩들아 잘들어 !!! 나도 여자친구보다 못난거알지만 니네한테 들을정도아니야
니네얼굴도 좀봐주길 바래 !!!!!!!!!!!ㅡㅡ 에이씨
미안 솔로분들 죄송해요 마지막은 저희사진으로 !
이쁘게봐주세요
"그리고 말투도 어색하고 어떻게보면 이내용을 왜 여기다 쓰지 ㅄ이네..할수도있겠지만."
"이일로 슬프기도했구요 ㅎㅎ 여자친구가 같이컴퓨터하면서 톡을보는데 한번쯤 우리얘기가 톡 됬으면하길래
"4년동안 혼자좋아하며 매일 같이 사귀는걸 상상하다 이렇게 사귀게되서 너무행복해요
물론 저중딩누나들 말듣고 힘들었지만요.. 그래서... 솔로분들께 욕먹을글이지만... 그래도 이여자와 사귀고있다고 소문내고싶고 그래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도와줘요 형님누나들
"용기내서 올렸어요 부탁해요 예뿐누나형님들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진추가할게요 !!!!!!!제발 톡되서.. 여자친구에게 보여주고싶당 ㅠㅠ
형님 누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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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엄청난 우리의 사랑이야기 톡이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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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누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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