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사람만났다고 벌받는다면 난예외일꺼야

에휴20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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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예외일꺼야. 사귀는 1년동안 넌 나를 늪에빠져놓게 했어. 친구들도 아무것도 못할만큼

 

물론 사랑했으니 나또한 그렇해 따라준거였고 난 항상 너의 회초리에 매맞는 아이처럼 앞만보고

 

힘들다 힘들다 말할수가없엇어. 하지만 나도 남자라고 널 사랑하는 감정은 확실하니까

 

그 수천번 헤어지자는말에 울면서 매번 매달렸었어.헤어졌다가 니가 연락해서 다시만났었지?

 

우리 이렇해 헤어진것도. 너의 실수로 이렇해 된건데. 왜 너의 모진말에 너의 모진행동에

 

상처받는건 내가 아파야하는거니? 외박이라..그래 특정한일이있어 할수도있었겠지...하지만 그날은

 

내가 쉬는날이였고 그전날 나는 우리 어디 데이트가면 좋을까 혼자 신나했던거 너알꺼야.

 

미안해서 연락못했다는건 핑계일꺼야. 말한것과 안한것은 차이가 크니까.

 

남자친구로써 당연한말을했고 다그칠만했으면 다그칠수도있는건데. 너의 헤어짐의 이유를 말할땐

 

너의 잘못된 행동보다. 오히려 내가 널 지치고 힘들게 했다는 표현으로 날 버렸지.

 

그리고 1년동안 너의 싸이에 내사진 한번도 안올렸었고. 나또한 연인티내면 부담스러워할까봐

 

리플달아도 다시 지우고 주위를 신경쓰게 되버렸어. 근데 그새 다른 남자 만나서 싸이에 샤방모드

 

로 바꿨더구나..사진도 올릴만큼 나 보라고하는건지 모르겠지만

 

기다리면 올줄알았었는데. 안기달릴려고. 너 행복해보이더라.

 

이제 너의 모진말과 모진행동이며 아플 마음이 없어. 싸울때 우리 어머니보고 창 녀라고도 했었지?

 

이젠 내가슴이 더널더널 찌져저서 돌아온다해도 자신없을꺼 같아. 그래서 나 너와 정반대인사람

 

선택했어. 너또한 나랑 정반대인사람 만났더구나. 오래오래사귀길바래. 하긴 가봤자 널아는이상

 

얼마나 가겠니..나 이제 행복해질려고. 근데 축복해주면서 이별을 맞이하고싶었는데..

 

솔직히 너 벌받았으면 좋겠어. 사랑했던사람이지만..나에게 넌 씻을수 없는 모욕과 외로움 상처를

 

많이 줬기에...넌 벌받았으면좋겠어. 나 이제 행복할꺼야. 번호도 바꿀꺼고 두번다시는

 

마주치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