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올해로 28살이고...직장 생활과 10여년 조기축구생활을 하며 건강히 지내고있는...대한민국 청년입니다 ( 어디 사는지는 안밝힐려고 합니다..별로 안궁금하시고...혹시나 볼까봐...-_-+ㅋ) 이래저래..살며..나이를 어느덧 20대 후반으로 접어들더라구요...그러다...몇번..연애도..하고. 제가...운동과 친구들등을 만나며...이성에는 별...관심도없고...뭐..관심이라기보다..자신도 없고,. 숯기도 없어서....이 나이 먹도록...횟수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3번~4번??) 그러던...어느날...입니다....제 앞에 ..정말...맘에드는 이성이 나타났습니다. 0,.0 !!! 같은 회사에서..사무쪽 업무를 보시는데...제가 출장가고 나서..새로 오셨더라구요... 성격도 활달한거 같고 잘 웃는거 같고...정작 저는 잘 얘기를 하질못했습니다.._ㅠ ;;; 아침에 잠깐보면 "안녕하세요? " 이게 다 거든요....어느날은 좀 용기를 내서....비타민c같은걸 줬죠....ㅎㅎ 그 날은 집에가서도...잠을 못잤습니다...ㅎㅎ 그러면서...문자도 간간히 하곤했죠.. (그 전에도...잠깐씩 문잘 했습죠..... ) 아마...제가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걸 알겁니다..그녀는...중간에서..계장님이 많이 도와주시거든요... 하루중 멍 ~ 떄리는 날은 그녀 생각에 멍때리고...간혹 공장에서...일을 하게되면..몇번이고...그녀가 업무를 보는 사무실쪽을 바라보죠....ㅎㅎ 그러다....식사약속을 받아 냈습니다...ㅇ ㅏ ㅅ ㅅ ㅏ !!! 하지만..저는 저는 저의 마음을 숨긴채 친하게지내면서...정말 자연스럽게...만남을 가질려고했는데... 막상....그녈 만나면...떨려서...아무말도 하지못할까봐....조금....신경도쓰이고..그렇습니다... 이번주 쯤에...그녀와... 만남을 가질 예정인데...너무 떨럽니다...정말 재밌게도 해주고싶은데.. 정말 편한 맘으로 그녀와 만나고...친해지길 바라는데...이 떨리는 맘은 어쩌죠.... 아..지금도 그녀에게...문자를 하고 싶은데...그것조차 떨리내요....뭐하는지...궁금하기도하고.... _- ;;; 정말 요즘 술도 많이 마시고...가끔가다 오가는 문자에..참 너무나 좋습니다...^^ 요즘 제 심정은 정말 미치겠습니다.....ㅜ_ㅠ ;;;;; 무슨 방법이 없 을까요...스킬이라든가..... 정말 저는 그녀에게...좋은남자이고 싶고...더 발전해서....좋은 연으로 계속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첫 만남에...고백을 하는건...어떤가요,,?? 좀 그런가요... 일단 이왕 어렵게 따낸 약속인데...정말 그녀를 재밌게 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그녀를 좋아합니다........
저 어떻합니까 정말..
안녕하세요....올해로 28살이고...직장 생활과 10여년 조기축구생활을 하며 건강히
지내고있는...대한민국 청년입니다
( 어디 사는지는 안밝힐려고 합니다..별로 안궁금하시고...혹시나 볼까봐...-_-+ㅋ)
이래저래..살며..나이를 어느덧 20대 후반으로 접어들더라구요...그러다...몇번..연애도..하고.
제가...운동과 친구들등을 만나며...이성에는 별...관심도없고...뭐..관심이라기보다..자신도 없고,.
숯기도 없어서....이 나이 먹도록...횟수가 그리 많지 않습니다...( 3번~4번??)
그러던...어느날...입니다....제 앞에 ..정말...맘에드는 이성이 나타났습니다. 0,.0 !!!
같은 회사에서..사무쪽 업무를 보시는데...제가 출장가고 나서..새로 오셨더라구요...
성격도 활달한거 같고 잘 웃는거 같고...정작 저는 잘 얘기를 하질못했습니다.._ㅠ ;;;
아침에 잠깐보면 "안녕하세요? " 이게 다 거든요....어느날은 좀 용기를 내서....비타민c같은걸
줬죠....ㅎㅎ 그 날은 집에가서도...잠을 못잤습니다...ㅎㅎ 그러면서...문자도 간간히 하곤했죠..
(그 전에도...잠깐씩 문잘 했습죠..... )
아마...제가 좋아하고 관심이 있는걸 알겁니다..그녀는...중간에서..계장님이 많이 도와주시거든요...
하루중 멍 ~ 떄리는 날은 그녀 생각에 멍때리고...간혹 공장에서...일을 하게되면..몇번이고...그녀가
업무를 보는 사무실쪽을 바라보죠....ㅎㅎ
그러다....식사약속을 받아 냈습니다...ㅇ ㅏ ㅅ ㅅ ㅏ !!!
하지만..저는 저는 저의 마음을 숨긴채 친하게지내면서...정말 자연스럽게...만남을 가질려고했는데...
막상....그녈 만나면...떨려서...아무말도 하지못할까봐....조금....신경도쓰이고..그렇습니다...
이번주 쯤에...그녀와... 만남을 가질 예정인데...너무 떨럽니다...정말 재밌게도 해주고싶은데..
정말 편한 맘으로 그녀와 만나고...친해지길 바라는데...이 떨리는 맘은 어쩌죠....
아..지금도 그녀에게...문자를 하고 싶은데...그것조차 떨리내요....뭐하는지...궁금하기도하고.... _- ;;;
정말 요즘 술도 많이 마시고...가끔가다 오가는 문자에..참 너무나 좋습니다...^^
요즘 제 심정은 정말 미치겠습니다.....ㅜ_ㅠ ;;;;;
무슨 방법이 없 을까요...스킬이라든가.....
정말 저는 그녀에게...좋은남자이고 싶고...더 발전해서....좋은 연으로 계속 만남을 가지고
싶습니다....첫 만남에...고백을 하는건...어떤가요,,?? 좀 그런가요...
일단 이왕 어렵게 따낸 약속인데...정말 그녀를 재밌게 해주고 싶습니다..
정말 그녀를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