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자르고 제가 죽을뻔했던 얘기만 쓰겟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너무길어 읽기 곤란하신분들은 제발 추천이라도 눌러주세요. 제발이요 6월5일 밤 11시 30분경 월미도에서 바이킹을 탔습니다. 얼마지나지않아 제일높은 각도로 올라갔고 몸이붕붕뜨기 까지 했습니다. 처음엔재미있기도 하면서 무섭기도했습니다. 바이킹 조종하는시분은 두분이셨고, 직접 조종하시는분이 제일높이올라간다는 식에 멘트까지하고, 높이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제일높은각도로 올라갔을때 제몸이붕뜨면서 앞으로쏠려 떨어지려고 했습니다. 다행히 제일 뒤에 탔던터라 검은 끈을몸에 매고있어 그끈으로인해 걸리면서 떨어지지않았습니다. 정말 다른놀이기구에 비해 높이올라간다는 생각을하며 즐기기보단 이젠 무서워 두눈을 질끈감으며 끝나길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앞에있던 여자분이 안전바를 잡고있던 손을 제외하고 몸전체가 쏠리면서 안전바위로 붕떴습니다. 다행히옆에 일행분들이 잡아주었고, 내려가는위치에서 재빨리 몸을 안전바아래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시올라갔을때 또 전체 사람들이 아까와 같이 몸이뜨고 저희 제일 뒷줄은 검은끈에 걸려 떨어지지않았고, 저희앞줄은 검은끈이나 다른 의지할수있는 부분이 없었으며 남자분들도 어김없이 전체적으로 몸이 붕떴습니다. 정말 떨어지기 일보직전이었죠. 저희 일행은 앞에 사람들 뒷옷을 잡아 주었습니다. 그사람들이 죽을것같았고 저도모르게 손이나가 그분들의 옷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흰 조종석을 보며 소리를질렀고 멈춰달라했으나 두명의이었던 조종사는 한명뿐이었고 손으로 휘휘저으며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멈춰달라며 소리를 질렀으나, 계속 제일 높이 올라갔고 저희는 정말 죽을것같아 온몸에 힘을주었습니다. 떨어지지않기 위해 정말 온힘을다해 끈과 사람 뒤에있는 봉을 잡고매달렸습니다. 전혀 멈추는 느낌이 들지않고 안전바가 허술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기계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브레이크와 안전바가 모두 풀린것입니다. 우린 그렇게 30여분을 바이킹에서 온몸에 힘을준채 손의힘 하나로 떨어지지않으려 애쓰고있었고 119에 신고해달라며 소리치고 주위에 도움을청했지만 아무도 신고해주거나 도와주지않았습니다. 다들 가만히 지켜보기만할뿐 그어느하나 관리자들을 모아주거나 신고해주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웃으며 쳐다보는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전 기계고장이란걸알고 다시 모터가 돌아갈까봐 무서웠습니다. 혹시라도 브레이크가 고장나고 안전바가 풀린상태에서 모터가돌아간다면 360도 회전도 가능한부분이니까요 두려움에 떨며 다리가 후들거리고 온몸이경직되며 구토증상이나왔습니다. 조종사한분은 계속 손을 휘휘저으며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고, 거의멈춰가는상황에서야 조종사한분이 바이킹을 잡으며 멈추기를 시도했고, 보다못한 저희일행중 한명이 멈추지않는 상황에서 내려 바이킹을 같이 잡아주었습니다. 저희모두 바이킹자체가 멈추지않는 상황에서 내려야했고 내리자 마자 구토증상과 다리힘이풀려 주저앉았습니다. 시간을보니 열두시 되어있었습니다. 저흰 그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30여분을 있었다는겁니다... 곧 , 조종사 두분이오시어 한분께서는 자기가초보라서 잘못했다 하시었고 한분은 덤덤한표정으로 서있엇습니다. 저희가 관리자를 요구하자 사고가나지않았으니 자기들과 얘기하자며 관리자를 부르지않았습니다. 관리자를 계속 요구하는 저희에게 그럼내일 다시오라며 저희를 돌려보내려고하고 빨리 이상황을 넘기려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사람이 죽을뻔했는데 사고가나지않았으니 자기와 얘기하자는 그런썩은 생각을하고있다는 자체도 어이가없고, 안전이 생명인 놀이기구를 얼마나 정비를 하지않았으면 이런일이 생길까 너무 무서웠습니다. 수동으로 멈출수있는 수동브레이크같은게 없냐고 묻자 당당하게 없다고 했습니다. 저희앞에 타있었던 일행 4분중 한명과 번호교환을하고 후처리를 상의하기로했습니다. 결국 그일행중 2분은 병원으로 실려가셨고, 저희도 오는내내 차안에서 경직되어 편히있지못하고 차에몸을기대지도못했으며 계속해서 매스꺼움과 구토증상이 났습니다. 눈물이그냥 뚝뚝 떨어지고 제의지 와는 상관없이 계속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지금 신고한 상태이고 경찰 전화가 아직 다 온 상태는 아니지만 내일 병원가서 진단서를 끊을예정입니다. 지금도 왼쪽다리가 찌릿찌릿하고 상체는 전부 뭉치고 땡깁니다. 머리도어지럽고 속도 매스껍습니다. 여러분도 놀이공원가서 조심하세요. 곧 놀이공원가실 예정이셨던 분들께 죄송하지만 전 다시는 바이킹은 못탈것같습니다. 정말 죽을뻔했기 때문에 ... 이건 느껴본사람과 느껴보지 못한사람은 다르니깐요.. 정말 여러분 조심하세요, 그리고 월미도는 제발 가지마세요 가신다고해도 바이킹은타지마세요 야구장 바로옆에있는 제일 오래된 바이킹이에요 대책없이 자연적으로 멈추기만 기다리고 전혀 사람들을 부를생각안하고 그상황을 무마시키려고만했던 월미도 관계자 여러분 정말 이건아닙니다. 사고가 나지않았으니 다행이라는 생각하지마십시오 개념자체가 썩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욕이나오네요 저희가 항의하는 와중에도 매표소를 비롯해 그근처에 잇던 사람들도 놀이기구 고장이 있었다는 것은 알지 못했습니다. 제발 추천한번만 눌러주세요 모두가 볼수 있도록 제발요 92011
★★★죽다살았습니다. 제발 읽어주세요★★
앞뒤자르고 제가 죽을뻔했던 얘기만 쓰겟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너무길어 읽기 곤란하신분들은 제발 추천이라도 눌러주세요.
제발이요
6월5일 밤 11시 30분경 월미도에서 바이킹을 탔습니다.
얼마지나지않아 제일높은 각도로 올라갔고 몸이붕붕뜨기 까지 했습니다.
처음엔재미있기도 하면서 무섭기도했습니다.
바이킹 조종하는시분은 두분이셨고,
직접 조종하시는분이 제일높이올라간다는 식에 멘트까지하고,
높이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제일높은각도로 올라갔을때 제몸이붕뜨면서 앞으로쏠려 떨어지려고 했습니다.
다행히 제일 뒤에 탔던터라 검은 끈을몸에 매고있어
그끈으로인해 걸리면서 떨어지지않았습니다.
정말 다른놀이기구에 비해 높이올라간다는 생각을하며 즐기기보단 이젠 무서워
두눈을 질끈감으며 끝나길바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앞에있던 여자분이 안전바를 잡고있던
손을 제외하고 몸전체가 쏠리면서 안전바위로 붕떴습니다.
다행히옆에 일행분들이 잡아주었고, 내려가는위치에서
재빨리 몸을 안전바아래로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시올라갔을때 또 전체 사람들이
아까와 같이 몸이뜨고 저희 제일 뒷줄은 검은끈에 걸려
떨어지지않았고,
저희앞줄은 검은끈이나 다른 의지할수있는 부분이 없었으며
남자분들도 어김없이 전체적으로 몸이 붕떴습니다.
정말 떨어지기 일보직전이었죠.
저희 일행은 앞에 사람들 뒷옷을 잡아 주었습니다.
그사람들이 죽을것같았고 저도모르게 손이나가 그분들의 옷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저흰 조종석을 보며 소리를질렀고
멈춰달라했으나 두명의이었던 조종사는 한명뿐이었고
손으로 휘휘저으며 있었습니다.
계속해서 멈춰달라며 소리를 질렀으나,
계속 제일 높이 올라갔고 저희는 정말 죽을것같아
온몸에 힘을주었습니다.
떨어지지않기 위해 정말 온힘을다해
끈과 사람 뒤에있는 봉을 잡고매달렸습니다.
전혀 멈추는 느낌이 들지않고 안전바가 허술하단 생각을 했습니다.
그제서야 기계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브레이크와 안전바가 모두 풀린것입니다.
우린 그렇게 30여분을 바이킹에서
온몸에 힘을준채 손의힘 하나로 떨어지지않으려
애쓰고있었고 119에 신고해달라며 소리치고
주위에 도움을청했지만 아무도 신고해주거나 도와주지않았습니다.
다들 가만히 지켜보기만할뿐
그어느하나 관리자들을 모아주거나 신고해주지않았습니다.
오히려 웃으며 쳐다보는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전 기계고장이란걸알고 다시 모터가 돌아갈까봐 무서웠습니다.
혹시라도 브레이크가 고장나고 안전바가 풀린상태에서
모터가돌아간다면 360도 회전도 가능한부분이니까요
두려움에 떨며 다리가 후들거리고 온몸이경직되며
구토증상이나왔습니다.
조종사한분은 계속 손을 휘휘저으며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하였고,
거의멈춰가는상황에서야 조종사한분이 바이킹을 잡으며
멈추기를 시도했고,
보다못한 저희일행중 한명이
멈추지않는 상황에서 내려 바이킹을 같이 잡아주었습니다.
저희모두 바이킹자체가 멈추지않는 상황에서 내려야했고
내리자 마자 구토증상과 다리힘이풀려
주저앉았습니다.
시간을보니 열두시 되어있었습니다. 저흰 그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30여분을 있었다는겁니다...
곧 , 조종사 두분이오시어 한분께서는 자기가초보라서
잘못했다 하시었고 한분은 덤덤한표정으로 서있엇습니다.
저희가 관리자를 요구하자
사고가나지않았으니 자기들과 얘기하자며
관리자를 부르지않았습니다.
관리자를 계속 요구하는 저희에게
그럼내일 다시오라며 저희를 돌려보내려고하고
빨리 이상황을 넘기려는것 처럼 보였습니다.
사람이 죽을뻔했는데 사고가나지않았으니
자기와 얘기하자는 그런썩은 생각을하고있다는
자체도 어이가없고, 안전이 생명인 놀이기구를
얼마나 정비를 하지않았으면 이런일이 생길까 너무 무서웠습니다.
수동으로 멈출수있는 수동브레이크같은게
없냐고 묻자 당당하게 없다고 했습니다.
저희앞에 타있었던 일행 4분중 한명과
번호교환을하고 후처리를 상의하기로했습니다.
결국 그일행중 2분은 병원으로 실려가셨고,
저희도 오는내내 차안에서 경직되어
편히있지못하고 차에몸을기대지도못했으며
계속해서 매스꺼움과 구토증상이 났습니다.
눈물이그냥 뚝뚝 떨어지고 제의지 와는 상관없이 계속해서 눈물이 흘렀습니다.
지금 신고한 상태이고 경찰 전화가 아직 다 온 상태는 아니지만
내일 병원가서 진단서를 끊을예정입니다.
지금도 왼쪽다리가 찌릿찌릿하고
상체는 전부 뭉치고 땡깁니다.
머리도어지럽고 속도 매스껍습니다.
여러분도 놀이공원가서 조심하세요.
곧 놀이공원가실 예정이셨던 분들께 죄송하지만
전 다시는 바이킹은 못탈것같습니다.
정말 죽을뻔했기 때문에 ... 이건 느껴본사람과 느껴보지 못한사람은 다르니깐요..
정말 여러분 조심하세요, 그리고 월미도는 제발 가지마세요
가신다고해도 바이킹은타지마세요
야구장 바로옆에있는 제일 오래된 바이킹이에요
대책없이 자연적으로 멈추기만 기다리고
전혀 사람들을 부를생각안하고
그상황을 무마시키려고만했던 월미도 관계자 여러분 정말 이건아닙니다.
사고가 나지않았으니 다행이라는 생각하지마십시오
개념자체가 썩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 욕이나오네요
저희가 항의하는 와중에도 매표소를 비롯해 그근처에 잇던 사람들도
놀이기구 고장이 있었다는 것은 알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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