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회사상사의 추근거림에 너무 힘들어 하네요

씁쓸남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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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XXXX백화점에서 일하는 여자친구....

 

오늘도 힘든 몸으로 퇴근하면서 전화와서 하소연합니다.

 

오늘도 직장상사의 추근거림에 속상하다고...

 

오늘은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 "아 ..누구씨 자꾸 욕심나" 이랬다네요

 

저번에는 끌어안고 얼굴을 비비고 그랬다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너무 힘들어 하길래 인사과에 말하랬더니

 

피해갈까봐 말 못하겠다고 답답해만 합니다.

 

남자친구 입장에서 뭐라고 달래줘야할지도 모르겠고 그 직장상사놈 얼굴한번 보고싶네요

 

부인도 있다는데 왜 불쌍한 사원을 성희롱 하시는지 정말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