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짝사랑중인 비형남자.. 그리고 나이도어린 고딩입니다... 저에게.. 그녀는.. 난생처음으로 저의마음을 가저갓습니다... 이런적 처음이엿습니다.. 짧은 문자한통에도 매번 행복햇고.. 내가.. 가끔가다 웃기개말하고 웃기개하면 가끔가다가 조금이라도 웃어주는 모습하나하나가 고마웟습니다 여태까지..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은많이햇습니다... 저는 아끼는방법을 잘못하거든요.. 서툴고 연애도 해본적없고 연애에대한 기술도없지만.. 그녀에대한 내마음은 진심이엿습니다.. 요몇일전.. 그녀가 저에대해 실망을 크게햇습니다.. 아주크개요.... 그래요.. 저같은놈 홧김에 저질러버리고 뒷수습도 잘못하는 남자답지못한 남자입니다.. 난.. 영원을꿈꿧고.. 항상 행복해질수잇을거라고... 긴시간도 지나면금방이니 조금만참자고... 힘든일.. 모진소리들어도 항상.. 이번만견디면돼 시간이지나면금방이야 라며... 나자신을응원햇습니다... 그녀는 다른사람이 마음에잇다며... 저가 자신의 마음에들지않는다며.. 절개속해서거부햇습니다.. 그렇다고 쉽개포기할순없엇습니다 진심이엿으니까요... 그런대말이에요 가장.. 내평생에 가장힘들엇던날.. 그녀가 날완전히 버리려는 행동하나하나가 재가슴에 상처를 너무크개주엇습니다... 진짜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죽고싶엇기에... 어린나이에 앞날생각못하고 손목을그으면서.. 3번째에 손목에 칼이 들어가면서 정신차렷습니다.. 내가이럴필욘없구나... 따른여잔많겟지.. 시간이약이야 잊을수잇어 라며.. 자살을 포기햇습니다... 어제... 그녀와 화해햇습니다... 그일이잇고난후 하루만에요.. 그때당시 나는 마음을 정리하려고햇는대... 갑자기.. 나에대한 미안함때문인지 동정심인지모르겟지만 저에게 사과를하고.. 잘해주더라고요.. 평소처럼 갑자기 저의 정리하려던 마음이 다시 바뀔려고하고잇엇습니다... 아뇨.. 바뀌엇습니다.. 이대론안돼겟다.. 진짜 저여자아니면 난 살아갈자신이없다 라고... 생각햇습니다 이글을보시는 여러분... 단지전.. 여기에서 항상.. 어떻게하면 여자의맘을얻을수잇는지하고... 보러오는곳이엿습니다... 그런대 이렇개질문하개됀건... 저에게 무언가.. 도움이됄수잇나해서.. 글써봅니다.. 그녀는 저에게 마음이없습니다.... 그저 나에겐 동생누나사이를원하지.. 연인의 사이를원하지않습니다... 그녀는 다른남자를 아직도 사랑합니다.. 해어지고나서도 일편단심인 마음이라서그런지 쉽게정리를못하고잇습니다.. 또한.. 전 그녀의 외형이라던지 이런것에반한것이아니엿습니다.. 나자신과 너무똑같아서.. 힘들어할때마다 내가지켜주고싶어서.. 내가여태까지찾는 이상형이라서.... 그것때문에반해서 지금까지 짝사랑해왓고.... 그녀는 저에게.. 그렇개 좋아하는거자채가싫다며... 나랑 너랑똑같댓지 난똑같은사람이싫어. 나자신을보는거같거든 이라며.. 싫어합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포기하려던 재마음에 결심이 다시 무뎌지고잇습니다... 그냥이대로 포기해야하나요?? 이제짝사랑한지2달입니다.. 재마음은 망가질대로망가젓고... 더이상 힘들어서 어떻개하질못하겟습니다... 죽음의문턱을 넘으려고도해봣습니다... 그냥.... 위로가듣고싶은개아닙니다 재가 포기를하지않는다면 앞으로어떻게해야할지.. 답을가르처주새요... 그녀는 o형여자고 남자다운 털털한성격에 매사에 한가지에만 올인하는성격에 저를연인으로 삼긴싫지만.. 친한 동생사이로는괜찮아합니다.. 어떻게해야할지알려주새요
짝사랑.. 고민이크네요 피식...
현재 짝사랑중인 비형남자.. 그리고 나이도어린 고딩입니다...
저에게.. 그녀는.. 난생처음으로 저의마음을 가저갓습니다...
이런적 처음이엿습니다.. 짧은 문자한통에도 매번 행복햇고..
내가.. 가끔가다 웃기개말하고 웃기개하면 가끔가다가 조금이라도 웃어주는 모습하나하나가 고마웟습니다
여태까지..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은많이햇습니다...
저는 아끼는방법을 잘못하거든요..
서툴고 연애도 해본적없고 연애에대한 기술도없지만..
그녀에대한 내마음은 진심이엿습니다..
요몇일전.. 그녀가 저에대해 실망을 크게햇습니다..
아주크개요....
그래요.. 저같은놈 홧김에 저질러버리고 뒷수습도 잘못하는 남자답지못한 남자입니다..
난.. 영원을꿈꿧고.. 항상 행복해질수잇을거라고...
긴시간도 지나면금방이니 조금만참자고...
힘든일.. 모진소리들어도 항상.. 이번만견디면돼 시간이지나면금방이야
라며... 나자신을응원햇습니다...
그녀는 다른사람이 마음에잇다며...
저가 자신의 마음에들지않는다며.. 절개속해서거부햇습니다..
그렇다고 쉽개포기할순없엇습니다
진심이엿으니까요...
그런대말이에요
가장.. 내평생에 가장힘들엇던날.. 그녀가 날완전히 버리려는 행동하나하나가
재가슴에 상처를 너무크개주엇습니다...
진짜 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 죽고싶엇기에...
어린나이에 앞날생각못하고 손목을그으면서.. 3번째에 손목에 칼이 들어가면서
정신차렷습니다.. 내가이럴필욘없구나...
따른여잔많겟지.. 시간이약이야 잊을수잇어 라며.. 자살을 포기햇습니다...
어제... 그녀와 화해햇습니다... 그일이잇고난후 하루만에요..
그때당시 나는 마음을 정리하려고햇는대...
갑자기.. 나에대한 미안함때문인지 동정심인지모르겟지만
저에게 사과를하고.. 잘해주더라고요.. 평소처럼
갑자기 저의 정리하려던 마음이 다시 바뀔려고하고잇엇습니다...
아뇨.. 바뀌엇습니다.. 이대론안돼겟다.. 진짜 저여자아니면 난 살아갈자신이없다 라고... 생각햇습니다
이글을보시는 여러분...
단지전.. 여기에서 항상.. 어떻게하면 여자의맘을얻을수잇는지하고...
보러오는곳이엿습니다... 그런대 이렇개질문하개됀건...
저에게 무언가.. 도움이됄수잇나해서.. 글써봅니다..
그녀는 저에게 마음이없습니다....
그저 나에겐 동생누나사이를원하지.. 연인의 사이를원하지않습니다...
그녀는 다른남자를 아직도 사랑합니다.. 해어지고나서도 일편단심인 마음이라서그런지
쉽게정리를못하고잇습니다..
또한.. 전 그녀의 외형이라던지 이런것에반한것이아니엿습니다..
나자신과 너무똑같아서.. 힘들어할때마다 내가지켜주고싶어서.. 내가여태까지찾는
이상형이라서....
그것때문에반해서 지금까지 짝사랑해왓고....
그녀는 저에게.. 그렇개 좋아하는거자채가싫다며...
나랑 너랑똑같댓지 난똑같은사람이싫어. 나자신을보는거같거든
이라며.. 싫어합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포기하려던 재마음에 결심이 다시 무뎌지고잇습니다...
그냥이대로 포기해야하나요?? 이제짝사랑한지2달입니다..
재마음은 망가질대로망가젓고...
더이상 힘들어서 어떻개하질못하겟습니다...
죽음의문턱을 넘으려고도해봣습니다...
그냥....
위로가듣고싶은개아닙니다
재가 포기를하지않는다면 앞으로어떻게해야할지..
답을가르처주새요...
그녀는 o형여자고
남자다운 털털한성격에
매사에 한가지에만 올인하는성격에
저를연인으로 삼긴싫지만..
친한 동생사이로는괜찮아합니다..
어떻게해야할지알려주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