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re 메이크업_ 제니하우스와 MAC이 만나다

송하연2011.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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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6월호에 MAC과 제니하우스 콜레보레이션 화보촬영을 했다고 합니다.

Pure Glow

촉촉하고 깨끗하게 보여줄 수 있는 메이크업. Pure Glow 컨셉을 가지고 화보를 촬영한 연예인은 누구일까요? 

 

 

바로바로 중성적인 모습 반면에 청순함을 느끼게 해주는 박신혜.

더불어 섹시함도 함께 준비했네요 ㅎㅎ 

 

 

커버력 있고 매끈한 피부를 위해 맥 스튜디오 픽스 플루이드 파운데이션으로 자연스럽게 정리를 하고, 보송보송하고 건강한 피부 표현을 위해 맥 스튜디오 케어블렌드 프레스드 파우더로 내추럴하게 브론징 메이크업을 하였네요. 얼굴에 음영과 입체감이 자연스럽게 표현이 되었어요.

 

청순하면서도 섹시함이 느껴지는 것은 결국 메이크업의 꽃, 립스틱 컬러예요.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입술을 감싸주는 크리미한 텍스처의 맥 쉰 수프림 립스틱 풀 스피드 립스틱 때문에 전체적으로 안정적이면서도 깔끔한 메이크업이 완성 되었어요.

풀 스피드는 이번 S/S 제품으로 유명한 립스틱인데, 연예인 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사랑하고 있는 제품이더라구요.


쉰 수프림 립스틱 Sheen Supreme Lipstick

 

 

-수프림리 컨피던트 (Supremely Confident): 페일한 누드
-임프레시브 (Impressive): 뉴트럴한 플럼
-베어 어게인 (Bare Again): 핑크빛의 뉴트럴 베이지
-비해이브 유어셀프 (Behave Yourself): 밝은 블루빛 핑크
-가터 대쉬! (Gotta Dash!): 선명한 코랄
-풀 스피드 (Full Speed): 밝은 옐로우 핑크
-울트라 달링 (Ultra Darling): 중간톤 옐로우 핑크
-인세인리 잇 (Insanely It): 워터 멜론 핑크
-뉴 템테이션 (New Temptation): 선명한 블루빛 레드
-콰이트 더 씽! (Quite the Thing!): 짙은 블루빛 플럼
-캔’트 겟 이너프 (Can’t Get Enough): 뉴트럴한 베이지
-룩 앳 허! (Look at Her!): 메탈릭한 구릿빛
-캔’트 리지스트 (Can’t Resist): 골드빛 퍼플 레드
-굳 투 비 배드 (Good to be Bad): 짙은 버건디

 

이전의 MAC 립스틱의 총알 모양을 살짝 버리고 길고 얍상한 녀석으로 변신을 하였답니다.
여전히 MAC의 포스는 그대로 유지 하고 있어, 너무나 매력적이고 사랑스런 외관을 뽐내고 있답니다.
‘쉰 수프림’ 립스틱은 크림처럼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지속력이 뛰어나 시간이 지나도 투명한 컬러와 진주빛 펄감이 오래 유지 되고, 미세하게 진주빛 펄감이 나타나 립글라스 없이도 촉촉하고 투명하게 윤기를 불어 넣어준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강렬한 느낌의 립 컬러가 자연스럽고도 예쁘게 발색이 되는거죠. 입술이 건조해서 립스틱을 잘 바르지 못하는 저 같은 사람에게는 보습 효과도 갖고 있어 촉촉하고 탱탱하게 유지해준답니다.

 

 

 

(좌로부터: 수프림리 컨피던트 / 가터 대쉬! / 베어 어게인 / 울트라 달링 / 비해이브 유어셀프 / 풀 스피드 / 인세인리 잇)

 

 

 

 (좌측에서부터 수프림리 컨피던트 / 가터 대쉬! / 베어 어게인 / 울트라 달링)

 

 

 

(좌측에서부터 비해이브 유어셀프 / 풀 스피드 / 인세인리 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