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횟수는 1000이 넘어가는데 추천이 왜 하나도 없는거임 ㅠㅠ 추천 누르면 뭐 이쁘고 멋진 남친여친 생기고 안누름 못난이들 나오는 글 그런거 싫단 말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 골절당하는거 아니니 추천 부탁해용.. ^^;; ------------------------------------------------------------------------------ 일단 글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난 인천에 살고 있는 28살 직장인임 뭐든 직장인들 다 그렇겠지만 똑같은 일상과 업무속에 찌들어 사는게 난 너무 싫음.. 지금 이렇게 글 쓰는곳도 사무실임.. 아.. 개짜증 ㅠㅠㅠㅠ 그래서 요번 연휴에 18년동안 변해도 되는데 변하지 않는 우정을 가진 친구 두놈과 같이 부산여행을 가게 되었음 (마침 친구놈 친척분이 부산에 살고 계셨고 일행을 제외한 친구 한명이 거제도에서 근무를 하기에 우리는 더 재미나게 놀 수 있을거라 생각함^^) 금요일 저녁 10시.. 퇴근 후 부랴부랴 짐을 싸고 모여 출발함!! 저녁 시간이여도 차가 막힐거라 생각했던 것도 잠시.. 눈 깜짝할 사이에 부산 도착을 해버렸음.. 물론 5시간 정도 걸렸지만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와서 우리도 놀랬음 자~~ 이제부터 사진 들어갑니다.. ^^ 친구가 디카를 챙겼는데 그만.. 배터리가 없네 젠장할 ㅋ 화질은 구렸지만!!!!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해운대.. ^^ 모래축제가 한창이였지만 밤이라 잘 보이진 않았음 다음날 다시 가보기로 함 일단 피곤한 마음에 송정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숙소를 잡고 내일 아침부터 겨털 휘날리게 신나게놀자 다짐하고 자려는데..그래도 그냥 자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내사랑 크래미와 맥주 한캔씩들 하고 잠들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틑날 9시정도에 기상..거제도에 있는 친구가 넘어온다기에 우리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외출준비를 서둘렀음 숙소창문 너머로 보이는 광경임 도착했을때는 어두워서 물이 있는것조차 몰랐는데.. 아침부터 부산에 매력에 빠졌음 ^____^ 준비를 마친 우리들은 거제도 촌놈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갔음 사실 말이 촌놈이지 이 동네에서는 잘나가는 조선소 청년 아니더냐 잘보여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ㅋ 친구를 만나 첫번째로 간 관광지는 바로바로바로바로 용궁사^^ 용궁사 입구로 들어가는 길임 앞에 가는 세명은.... 그렇다 내 친구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는 사진 찍는걸 별로 안좋아함 그래도 글을 끝까지 읽어주고 추천해준다면 내사진을 올린다는 말은 개뿔 마지막까지 읽어보면 얼굴 나올거임 기대하지마셈 멀리서본 용궁사의 전경.. 멋지지 않음!? 나만 불교인지라 감탄을 연발하였고 나머지 친구놈들은 어느새 밑에 내려가서 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한놈은 여친과 통화중인거 같고 한놈은 사진 찍고 있고.. 어....어!? 아니였다 옆을보니 여성분 세명이서 사진찍기 놀이를 하고 있음 분위기상 셋이서 용궁사를 배경으로 사진찍을게 분명함 어차피 언제올지도 모르는 곳이기에 용기를 충전하고 내려가려는 찰나 아놔.... 너의 그 사진 기사도정신은 부산에 와서도 변하질 않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발 빠르게 움직인 내 친구(좀 잘생겼음 인정)에게 듣기로는 서울에서 올라온 25살 아리따운 여성들이며 이곳은 좋은곳이지만 험악한 사람들이 많을수도 있으니 연락처를 서로 교환하여 위급한 상황일때 서로에게 의지하자고 했다 함 그래서 번호 땄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궁사를 뒤로하고 이제 다른곳을 가려던 찰나.. 그렇다.. 우리는 아직 밥을 안먹었던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에 친척이 있다던 친구놈의 안내를 받아 우리는 할머님이 운영하시는 밀면 가게에 도착함 여행은 먹는게 남는거라고 하지 않았던가 난 된장남도 아니고 내 몸에 여성호르몬이 흐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념이기에 음식사진들을 좀 찍었음 이해바람 근데 멍청한 놈들 숙소에서 디카 충전할 생각 아무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폰으로 찍었음 2인분 같은 1인분을 주신 할머님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부산에서의 첫 식사!! 나쁘지 않았음 너무너무 맛나고 시원하고 면도 쫄깃쫄깃!! 아.. 침샘 폭팔했음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를 마치고 이동한 곳은 롯데백화점임 ㅋㅋㅋㅋㅋ 원래 센텀씨티를 가려고 했으나 주차하려고 줄 서있는게 장난아니였음 세계에서 제일 큰 백화점이라는 명성이 역시 그냥 있는게 아니였음 하지만 우리는 필요한 물품만 사기로 하였기에 얼른 구매하고 다른 관광지로 이동함 (마지막에 두명인 친구임 난 아직 안나옴 ㅋㅋ)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국제시장임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부산에서 자갈치 시장과 국제시장을 그냥 지나칠순 없었음 난 내 목표인 씨앗호떡을 먹기위해 다른 경쟁음식들을 뒤로하고 무작정 앞만 보고 걸었음 하지만.... 너무 더웠음 젠장 ㅠㅠ 걷는것도 걷는거지만 시장 왜이렇게 긴거야!? ㅋㅋ 짜증은 뒤로하고 우리는 일단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즐겨 마신다는 아메리카노 한잔하러 카페베*에 들어갔음 ㅋㅋ 한 2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다시 걷기 시작함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씨앗호떡과의 첫만남ㅠㅠ 역시 1박2일의 효과.. 대단함 ㅋㅋ 사람은 많았지만 이걸 안먹고서는 부산여행의 묘미를 알수 없었기에 10여분 정도 기다려 씨앗호떡을 내꺼중에 최고로 만들었음 와.... 입안에서 새싹이 나는듯한 씨앗들의 몸부림.. 대박!!!!!! 강추합니다 ㅋㅋ 자~~ 이제 목표하나는 달성 하였고 이제 다음 관광지인 태종대에 들어가게 됨 태종대는 이 열차를 타고 관광해야 제맛이라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던 관계로 타지는 못하고 인증샷만 찍음 두번째 사진은 아까 사진기사도 정신을 발휘한 내 친구임 아직 여자친구가 없는 관계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면 이름 연락처 키 이상형 성격 다 공개하겠음 하지만 장난 사절임 ㅋ 또한 태종대는 자갈바위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파는 조개구이..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1박2일에서 이승기와 이대호 선수가 먹은곳임 가고 싶었지만.. 운전을 해야했고 이곳에 터를 잡음 우리들의 밤문화경험을 하는 계획에 차질이 생길까봐 해녀분들이 운영하는 해산물 포차를 가였음 보이는가 해산물들이 서로 뒤엉켜 골라먹지 말고 한꺼번에 날 당신 입속에 넣어주세요 라고 외치고 있었음 간단히 소주 한병을 시켜 마시기엔 너무나 아깝고 맛나던 해산물.. 그립다 그리워 ㅠㅠ ------------------------------------------------------------------------------------ 여기까지가 1탄임..^^ 지금까지 부산의 명소와 먹거리를 소개했다면 2탄에는 우리가 즐겼던..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부산의 밤문화와 또다른 먹거리의 사진과 에피소드를 공개하겠음^^ 추천은 필수!!!!!!!!!!!!!!!! 출근하자마자 일안하고 아침부터 톡쓰고 있는 성의를 봐서라도 추천은 필수!!!!!!!!!!!!! 톡되면 바로 2탄 올리겠음!!!!!! 소심하게 사진 하나 올림(왼쪽이 글쓴이임) 31
사진(有) 인천 치매남들의 2박3일 부산 여행기 1탄!!!!!
조횟수는 1000이 넘어가는데 추천이 왜 하나도 없는거임 ㅠㅠ
추천 누르면 뭐 이쁘고 멋진 남친여친 생기고 안누름 못난이들 나오는 글
그런거 싫단 말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 골절당하는거 아니니 추천 부탁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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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글쓰기 편하게 음슴체로 시작하겠음..^^
난 인천에 살고 있는 28살 직장인임
뭐든 직장인들 다 그렇겠지만 똑같은 일상과 업무속에 찌들어 사는게
난 너무 싫음.. 지금 이렇게 글 쓰는곳도 사무실임.. 아.. 개짜증 ㅠㅠㅠㅠ
그래서 요번 연휴에 18년동안 변해도 되는데 변하지 않는 우정을 가진 친구 두놈과
같이 부산여행을 가게 되었음
(마침 친구놈 친척분이 부산에 살고 계셨고 일행을 제외한 친구 한명이
거제도에서 근무를 하기에 우리는 더 재미나게 놀 수 있을거라 생각함^^)
금요일 저녁 10시.. 퇴근 후 부랴부랴 짐을 싸고 모여 출발함!!
저녁 시간이여도 차가 막힐거라 생각했던 것도 잠시..
눈 깜짝할 사이에 부산 도착을 해버렸음.. 물론 5시간 정도 걸렸지만 생각보다
너무 빨리 와서 우리도 놀랬음
자~~ 이제부터 사진 들어갑니다.. ^^
친구가 디카를 챙겼는데 그만.. 배터리가 없네 젠장할 ㅋ
화질은 구렸지만!!!! 가장 먼저 도착한 곳은 해운대.. ^^
모래축제가 한창이였지만 밤이라 잘 보이진 않았음 다음날 다시 가보기로 함
일단 피곤한 마음에 송정 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숙소를 잡고 내일 아침부터 겨털 휘날리게 신나게놀자 다짐하고
자려는데..그래도 그냥 자기에는 너무 아쉬워서..
내사랑 크래미와 맥주 한캔씩들 하고 잠들기로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틑날
9시정도에 기상..거제도에 있는 친구가 넘어온다기에 우리는 피곤한 몸을 이끌고
외출준비를 서둘렀음
숙소창문 너머로 보이는 광경임
도착했을때는 어두워서 물이 있는것조차 몰랐는데.. 아침부터 부산에 매력에 빠졌음 ^____^
준비를 마친 우리들은 거제도 촌놈을 만나기 위해 밖으로 나갔음
사실 말이 촌놈이지 이 동네에서는 잘나가는 조선소 청년 아니더냐
잘보여야겠단 생각이 들었음 ㅋ
친구를 만나 첫번째로 간 관광지는 바로바로바로바로
용궁사^^
용궁사 입구로 들어가는 길임
앞에 가는 세명은.... 그렇다 내 친구들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나는 사진 찍는걸 별로 안좋아함 그래도 글을 끝까지 읽어주고
추천해준다면 내사진을 올린다는 말은 개뿔 마지막까지 읽어보면 얼굴 나올거임 기대하지마셈
멀리서본 용궁사의 전경.. 멋지지 않음!?
나만 불교인지라 감탄을 연발하였고 나머지 친구놈들은
어느새 밑에 내려가서 놀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한놈은 여친과 통화중인거 같고
한놈은 사진 찍고 있고.. 어....어!? 아니였다
옆을보니 여성분 세명이서 사진찍기 놀이를 하고 있음
분위기상 셋이서 용궁사를 배경으로 사진찍을게 분명함
어차피 언제올지도 모르는 곳이기에 용기를 충전하고 내려가려는 찰나
아놔....
너의 그 사진 기사도정신은 부산에 와서도 변하질 않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발 빠르게 움직인 내 친구(좀 잘생겼음 인정)에게 듣기로는 서울에서 올라온 25살 아리따운
여성들이며 이곳은 좋은곳이지만 험악한 사람들이 많을수도 있으니
연락처를 서로 교환하여 위급한 상황일때 서로에게 의지하자고 했다 함
그래서 번호 땄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궁사를 뒤로하고 이제 다른곳을 가려던 찰나..
그렇다.. 우리는 아직 밥을 안먹었던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산에 친척이 있다던 친구놈의 안내를 받아 우리는 할머님이 운영하시는 밀면 가게에 도착함
여행은 먹는게 남는거라고 하지 않았던가
난 된장남도 아니고 내 몸에 여성호르몬이 흐르지는 않지만 그래도
기념이기에 음식사진들을 좀 찍었음 이해바람
근데 멍청한 놈들 숙소에서 디카 충전할 생각 아무도 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이폰으로 찍었음
2인분 같은 1인분을 주신 할머님 감사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
부산에서의 첫 식사!! 나쁘지 않았음 너무너무 맛나고 시원하고 면도 쫄깃쫄깃!!
아.. 침샘 폭팔했음 지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식사를 마치고 이동한 곳은
롯데백화점임 ㅋㅋㅋㅋㅋ 원래 센텀씨티를 가려고 했으나
주차하려고 줄 서있는게 장난아니였음 세계에서 제일 큰 백화점이라는 명성이
역시 그냥 있는게 아니였음 하지만 우리는 필요한 물품만 사기로 하였기에
얼른 구매하고 다른 관광지로 이동함 (마지막에 두명인 친구임 난 아직 안나옴 ㅋㅋ)
다음으로 도착한 곳은 국제시장임
길거리 음식으로 유명한 부산에서 자갈치 시장과 국제시장을 그냥 지나칠순 없었음
난 내 목표인 씨앗호떡을 먹기위해 다른 경쟁음식들을 뒤로하고 무작정 앞만 보고 걸었음
하지만....
너무 더웠음 젠장 ㅠㅠ 걷는것도 걷는거지만 시장 왜이렇게 긴거야!? ㅋㅋ
짜증은 뒤로하고 우리는 일단 짜장면 먹고 후식으로 즐겨 마신다는 아메리카노 한잔하러
카페베*에 들어갔음 ㅋㅋ
한 20분 정도 휴식을 취하고 다시 걷기 시작함
드.디.어
꿈에도 그리던 씨앗호떡과의 첫만남ㅠㅠ
역시 1박2일의 효과.. 대단함 ㅋㅋ
사람은 많았지만 이걸 안먹고서는 부산여행의 묘미를 알수 없었기에
10여분 정도 기다려 씨앗호떡을 내꺼중에 최고로 만들었음
와.... 입안에서 새싹이 나는듯한 씨앗들의 몸부림.. 대박!!!!!! 강추합니다 ㅋㅋ
자~~ 이제 목표하나는 달성 하였고 이제 다음 관광지인 태종대에 들어가게 됨
태종대는 이 열차를 타고 관광해야 제맛이라 했지만
사람이 너무 많았던 관계로 타지는 못하고 인증샷만 찍음
두번째 사진은 아까 사진기사도 정신을 발휘한 내 친구임
아직 여자친구가 없는 관계로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면
이름 연락처 키 이상형 성격 다 공개하겠음 하지만 장난 사절임 ㅋ
또한 태종대는 자갈바위라는 곳이 있는데 이곳에서 파는 조개구이..
기억하실지 모르지만 1박2일에서 이승기와 이대호 선수가 먹은곳임
가고 싶었지만.. 운전을 해야했고 이곳에 터를 잡음 우리들의 밤문화경험을
하는 계획에 차질이 생길까봐 해녀분들이 운영하는 해산물 포차를 가였음
보이는가
해산물들이 서로 뒤엉켜 골라먹지 말고 한꺼번에 날 당신 입속에 넣어주세요
라고 외치고 있었음 간단히 소주 한병을 시켜 마시기엔 너무나 아깝고 맛나던 해산물..
그립다 그리워 ㅠㅠ
------------------------------------------------------------------------------------
여기까지가 1탄임..^^
지금까지 부산의 명소와 먹거리를 소개했다면 2탄에는
우리가 즐겼던.. 우리가 자랑할 수 있는 부산의 밤문화와 또다른 먹거리의
사진과 에피소드를 공개하겠음^^
추천은 필수!!!!!!!!!!!!!!!!
출근하자마자 일안하고 아침부터
톡쓰고 있는 성의를 봐서라도
추천은 필수!!!!!!!!!!!!!
톡되면 바로 2탄 올리겠음!!!!!!
소심하게 사진 하나 올림(왼쪽이 글쓴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