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오늘은 별찬이 필요 없는 주먹밥 도시락 만들었답니다~~ 그맛이여~~물어 보면 입아파요~~ㅋㅋㅋㅋ 이건 아이들도 넘 좋아하는지라 푸짐하게 만들어 두었으니~~ 저녁까지 홀가분하게 해결했답니다~~ㅋㅋㅋㅋ 두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지만 혹시 몰라 세개씩 만들어 두었네요~~ 거기다 밥이라면 질색 팔색하는 울 지민이가 이리 잘먹는건 첨 봤네요~~ㅎㅎㅎ 얼굴모양으로 만들어 주었더니 더 재밌었나봐요~~ 요건 매운 참치를 넣어 만든 영양주먹밥이랍니다~~~ 밥에 섞긴 작은 새우 보이시죠~~밥새우라고 정말 작은녀석이랍니다~~~ 이렇게 주먹밥 만들떄 요긴하게 쓰이지요~~~ 거기다 바다에서 바로 채취해 말려둔 돌김,말린 파샐리 가루,아몬드 볶아 갈은거 까지 들어갔으니~~ 요 밥만 먹어도 너무 맛나요~~ 왜 일본식품점에 가면 후리카게라고 많이 팔지요~~ 울 강남매도 좋아해서 몇번 사주긴했었는데~~ 먹다보니 조미료 맛이 나더군요~~그 다음부터는 집에서 야채나 새우 멸치 북어를 말려 만들어 준답니다~~ 한번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드시면 한달도 끄떡없이 먹을수 있는지라 아이들 있는집엔 비상용으로 필요 하지싶네요~~ 후리카게 만드는 법은 너무도 간단하지만 날잡아 한번 포스팅 할께요~~ 오늘은 기본 맛배기만~~ㅋㅋㅋ 거기다 울 장남은 구운 주먹밥을 좋아하는지라~~ 유장 발라 살짝 구워 주었답니다~~ 구운 주먹밥은 누룽지 맛까지 느껴져서 아이들간식으로도 넘 좋아요~~ 신랑 도시락으로도 굿이지만~~ 나들이 도시락으로도 넘 좋아요~~ 나들이 하시는 날이면 무쟈게 바쁘지요~~ 그럴떄 김밥싸고 과일준비하고 그럴려면 손이 너무 많이 가지요~~ 그럴떄~~요 주먹밥 몇개만 싸가보셔요~~ 만들기 간단하고~~식어도 맛나고~~ 거기다 재료도 간단한지라~~사랑받는 나들이 도시락이 될수 있답니다~~ 전 속에다 참치를 넣었지만 볶은 김치나 매운 고추장 불고기, 향긋한 봄나물~~ 뭘로 속을 채우셔도 상관없으니~~부담없이 만들어 드실수 있답니다~~ 여기다 맑은 된장국이나 콩나물 국 ~~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때는 오이 냉국만 살짝 곁들여 주시면 한끼 식사로도 넘 훌륭하지요~~~ 누가 만들어도 그맛은 보장하는지라~~주먹밥 몇개 만들어 집 뒷산이라도 한바퀴 돌고 오심은 어떠셔요~~~ㅎㅎㅎㅎ 참치는 두가지 맛으로 만들었답니다~~ 매운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치 한캔을 물기 제거한다음~~ 잘게 부셔 두셔요~~거기에 마요네즈 2스픈에 소금 약간,말린 파샐리 가루 케이퍼라고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는 꽃봉오리 모양의 식물인데~ 주로 식초나 소금에 절여 주로 많이 사용하기도 하지요~~ 보통 훈제 연어나 생선 요리에 함꼐 쓰면 비릿맛도 제거 되어 좋아요~~ 전 피클 대용으로 이녀석을 넣기도 해요~~ 케이퍼 한스픈이랑 넣고 잘 믹스 하셔요~~케이퍼가 없으시면 피클을 잘게 다져 넣으셔도 좋아요~~ 매운 참치 소스는 ~ 마요네즈 두스픈에 칠리소스 한스픈 올리고당 작은 한스픈 소금 약간 넣고 잘 믹스해 두셔요~~ 두자기 소가 만들어 졌지요~~ 그럼 영양 주먹밥 부터~~ 밥새우는 약한 불에 살짝 볶아 두시고~~김도 볶아서 커터기에 갈아두셔요~~ 후리카게의 모든 재료는 불에 살짝 볶아 주시는게 좋아요~~ 요렇게 재료 준비~~이외에~~통깨와 소금이 조금 더 들어가요~~ 밥에 넣고 소금과 참기름 약간 넣고 잘 섞어주셔요~~ 밥이 눌리지않게 주걱을 세워서~~ 반은 구울 주먹밥용으로 덜어두시고~~반은 만들어둔 후리카게 넣어서 잘 섞으시면되요~~ 보통은 그냥 만들지만~~오늘은 사각틀을 사용할께요~~ 삼각틀 안에 밥을 넣으시는데~~틀 벽쪽으로 밥을 세우셔요~~ 그 속에 준비한 소를 넣고~~ 밥을 덮어 꾹 놀러주시면 끝~~ 달구어진 팬에 만든 주먹밥을 올려~~ 유장(참기름 +간장)을 살짝씩 발라 골고루 구워주시면 되요~~ 약한불에 서서히 굽는게 더 맛나요~~ 일본의 오니기리는 단촛물로 간을 하지만 우리 주먹밥은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하는지라 구우면 더 고소하답니다~~ 혹시 아침 고르시고 나오신 님들 계시면 하나씩 들고 가셔요~~ 들고 먹기도 넘 좋아 아침거르고 나가는 아이들 손에 하나씩 쥐어 줘도 좋겠지요~~ 411
㏀짱짱짱!!! 참치마요네즈 구운주먹밥
오늘은 별찬이 필요 없는 주먹밥 도시락 만들었답니다~~
그맛이여~~물어 보면 입아파요~~ㅋㅋㅋㅋ
이건 아이들도 넘 좋아하는지라 푸짐하게 만들어 두었으니~~
저녁까지 홀가분하게 해결했답니다~~ㅋㅋㅋㅋ
두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지만 혹시 몰라 세개씩 만들어 두었네요~~
거기다 밥이라면 질색 팔색하는 울 지민이가
이리 잘먹는건 첨 봤네요~~ㅎㅎㅎ
얼굴모양으로 만들어 주었더니 더 재밌었나봐요~~
요건 매운 참치를 넣어 만든 영양주먹밥이랍니다~~~
밥에 섞긴 작은 새우 보이시죠~~밥새우라고 정말 작은녀석이랍니다~~~
이렇게 주먹밥 만들떄 요긴하게 쓰이지요~~~
거기다 바다에서 바로 채취해 말려둔 돌김,말린 파샐리 가루,아몬드 볶아 갈은거 까지 들어갔으니~~
요 밥만 먹어도 너무 맛나요~~
왜 일본식품점에 가면 후리카게라고 많이 팔지요~~
울 강남매도 좋아해서 몇번 사주긴했었는데~~
먹다보니 조미료 맛이 나더군요~~그 다음부터는 집에서 야채나 새우 멸치 북어를 말려
만들어 준답니다~~
한번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드시면 한달도 끄떡없이 먹을수 있는지라
아이들 있는집엔 비상용으로 필요 하지싶네요~~
후리카게 만드는 법은 너무도 간단하지만
날잡아 한번 포스팅 할께요~~
오늘은 기본 맛배기만~~ㅋㅋㅋ
거기다 울 장남은 구운 주먹밥을 좋아하는지라~~
유장 발라 살짝 구워 주었답니다~~
구운 주먹밥은 누룽지 맛까지 느껴져서 아이들간식으로도 넘 좋아요~~
신랑 도시락으로도 굿이지만~~
나들이 도시락으로도 넘 좋아요~~
나들이 하시는 날이면 무쟈게 바쁘지요~~
그럴떄 김밥싸고 과일준비하고 그럴려면 손이 너무 많이 가지요~~
그럴떄~~요 주먹밥 몇개만 싸가보셔요~~
만들기 간단하고~~식어도 맛나고~~
거기다 재료도 간단한지라~~사랑받는 나들이 도시락이 될수 있답니다~~
전 속에다 참치를 넣었지만
볶은 김치나 매운 고추장 불고기, 향긋한 봄나물~~
뭘로 속을 채우셔도 상관없으니~~부담없이 만들어 드실수 있답니다~~
여기다 맑은 된장국이나 콩나물 국 ~~
요즘처럼 날씨가 더울때는 오이 냉국만 살짝 곁들여 주시면
한끼 식사로도 넘 훌륭하지요~~~
누가 만들어도 그맛은 보장하는지라~~주먹밥 몇개 만들어
집 뒷산이라도 한바퀴 돌고 오심은 어떠셔요~~~ㅎㅎㅎㅎ
참치는 두가지 맛으로 만들었답니다~~
매운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참치 한캔을 물기 제거한다음~~
잘게 부셔 두셔요~~거기에 마요네즈 2스픈에 소금 약간,말린 파샐리 가루
케이퍼라고 지중해 연안에서 자생하는 꽃봉오리 모양의 식물인데~
주로 식초나 소금에 절여 주로 많이 사용하기도 하지요~~
보통 훈제 연어나 생선 요리에 함꼐 쓰면 비릿맛도 제거 되어 좋아요~~
전 피클 대용으로 이녀석을 넣기도 해요~~
케이퍼 한스픈이랑 넣고 잘 믹스 하셔요~~케이퍼가 없으시면 피클을 잘게 다져 넣으셔도 좋아요~~
매운 참치 소스는 ~
마요네즈 두스픈에 칠리소스 한스픈 올리고당 작은 한스픈
소금 약간 넣고 잘 믹스해 두셔요~~
두자기 소가 만들어 졌지요~~
그럼 영양 주먹밥 부터~~
밥새우는 약한 불에 살짝 볶아 두시고~~김도 볶아서 커터기에 갈아두셔요~~
후리카게의 모든 재료는 불에 살짝 볶아 주시는게 좋아요~~
요렇게 재료 준비~~이외에~~통깨와 소금이 조금 더 들어가요~~
밥에 넣고 소금과 참기름 약간 넣고 잘 섞어주셔요~~
밥이 눌리지않게 주걱을 세워서~~
반은 구울 주먹밥용으로 덜어두시고~~반은 만들어둔 후리카게 넣어서
잘 섞으시면되요~~
보통은 그냥 만들지만~~오늘은 사각틀을 사용할께요~~
삼각틀 안에 밥을 넣으시는데~~틀 벽쪽으로 밥을 세우셔요~~
그 속에 준비한 소를 넣고~~
밥을 덮어 꾹 놀러주시면 끝~~
달구어진 팬에 만든 주먹밥을 올려~~
유장(참기름 +간장)을 살짝씩 발라 골고루 구워주시면 되요~~
약한불에 서서히 굽는게 더 맛나요~~
일본의 오니기리는 단촛물로 간을 하지만
우리 주먹밥은 소금과 참기름으로 간을 하는지라
구우면 더 고소하답니다~~
혹시 아침 고르시고 나오신 님들 계시면 하나씩 들고 가셔요~~
들고 먹기도 넘 좋아 아침거르고 나가는 아이들 손에 하나씩 쥐어 줘도 좋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