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m 이제 여자들 않사면 깔로찔를기세☆★☆

17男2011.06.07
조회2,014

안녕하세요.

 

지금 미국 플로리다 주에서 유학하다가 방학이라서 들어온 17男 입니다.

 

저번달에 친구들과 재미삼아 또 추억거리로 apm을 갔거든요.

 

11시라서 그런지 사람들도 별로 없고해서 그냥 2그룹으로 나눠서

 

여자애들은 1층 매장에 있었고 우리는 4층인가 5층 매장으로 갔었습니다.

 

제가 동대문에 많이 가본 편이 아니라서 또 가더라도 정찰제를 실시하고 있는

 

두타를 많이 가봐서 apm이나 밀레오레 같은 곳은 거의 무경험정도였거든요?

 

그런데 얼굴에 철판깔고 무시하면서 돌아다니면 바가지 쓰일 일이나 손해 보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해서, 그렇게 하면서 돌아다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여자애들한테 전화가 오더니, ㄱ양과 ㄴ양이 까이고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애들이 일단 2명만 내려보내자고했더니 제 친구와 제가 내려갔는데

 

왠 신발 녀어언들이 여자 4명 둘러싸고 화떡녀 주제에 지이이라아아아알 을 해대는겁니다.

 

그런데 제가 드라마 처럼 '야 먼일이야' 라고 했는데, 씹혔땅 ........ ㅠㅠㅠㅠㅠㅠㅠ

 

왠지 삘이 아니라서 위에 나머지 3명 내려오랬더니 그냥 친구가 바가지 씌우고

 

사가쟤요. 그래서 그 칠부바지 아시죠? 그걸 2마넌 주고 샀답니당 ....... 아 쌰아아앙

 

나중에 그 atm 옆에 그 셀프 돈까스 집 있잖아요. 거길 가서 울구부구 난리 치다가

 

들어보니까 그 시부부아아라아알 녀어언들이 ㄱ양이 돌아다니면서 옷구경하다가

 

옷을 만져서 호객행위 낚이고 이러다가 진짜로 어울렸나봐요. 그래서 막 흥정을 하다가

 

갑자기 표정이 삭 가고 그랬데요. 그래서 막 욕하고 흥정 그따위로 할꺼면 사지말고

 

꺼X라고 했더니 가려고 하니까 시바바아아아아알 그렇케 오랫동안 입었으면 샀어야 돼는거 아냐?

 

저년 개념없네 막 '옆집'에서도 쇼를했대요. 아 진짜

 

동대문 샤아아앙 남자들만 그러는줄 알았는데 이젠 연약한 여자애들까지

 

붙잡아서 울리고 참 잘하는짓이다. 응?

 

그렇케 돈 벌고 싶었으면 대학교를 가서 취직을하던가 샤아아앙.

 

atm 흡연구역 출구쪽 칠부바지 팔던 그 화떡녀 진짜 한대 갈구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