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뱀파이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생물(?)이 되버린 뱀파이어, 그러다보니 뱀파이어가 나오는 영화가 꽤 많다 그래서!! 21세기 뱀파이어들의 계보를 살펴볼까 한다!! 1.언더월드 뱀파이어 VS 늑대인간의 전쟁 특이한점은 뱀파이어+늑대인간 족이 나왔다는 점 수백년간 뱀파이어와 라이칸(늑대인간)의 전쟁설정이 이 영화를 끌고가는 가장 큰 핵심이다!! 뱀파이어와 라이칸들의 천년전쟁!! 현재까지 3부작까지 나온 상태이며, 4편도 제작 준비중이다. 이번 언더월드 4는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될 것이라고 하는데 1편과 2편의 주연을 맡았던 케이트 베킨세일이 섹시한 뱀파이어 여전사 셀렌느로 다시 돌아온다고 한다. 3편에서 그녀의 모습을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정말 대환영!!! 예전에 처음 1편이 나왔을때는 그저 그런 액션에 치중한 킬링타임용 B급 영화라는 느낌이었지만 그렇게 같은 형식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3부작이 완성되고 나니 장대한 뱀파이어 대 늑대인간족의 전투 영화 시리즈로 모습을 갖추게 된 정말 매니아 영화 +_+ 2.블레이드 이 영화는 마블(Mavel)의 동명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인 BLADE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원작의 스토리는 가히 짐작할 수 없을만큼 크고 방대하며 수 많은 마블 히어로들과의 크로스 오버로 엮여져 있다.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라는 다소 독특한 태생의 다크 히어로 블레이드는 혼자서 거대 세력인 뱀파이어들과 인류를 지키기 위한 고독한 싸움을 시작한다. 블레이드에 나왔던 다양한 총과 은말뚝 성스러움을 상징하는 은(Silver) 예전 전설이나 현대 판타지물에서 뱀파이어나, 라이칸스롭, 언데드 등에게 치명적인 독으로 설정된다. 블레이드시리즈 중 어느시리즈 보다 좋았다고 생각하는 두번째 시리즈 영화의 특징 답게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만큼 암울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어 블레이드만의 독특한 색채를 풍기게 했다. 또한, 웨슬리스나입스의 2번째 전성기를 가지게 해줄만큼 흥행을 불러일으킨 영화임에 틀림없다. 3. 반헬싱 지킬박사와 하이드,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 뱀파이어, 뱀파이어 헌터들의 한판대결 지상의 모든 악을 소탕하는 것이 그의 삶이자 운명이자 저주인 반헬싱... 로마교황청으로부터 드라큘라의 부활을 막고 음모를 저지하라는 밀명을 받고 트란실베니아로 떠나게 된다 뱀파이어의 신부들과의 전투가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영화 이만큼 그녀들의 비중이 크다 본의 아니게 또 등장하신 케이트 베킨세일 이번엔 인간의 편에서 뱀파이어를 소탕하는 공주 안나역으로 등장한다 다양한 캐릭터들의 분장이나 살갗을 벗고 인간에서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특수효과장면등은 볼만했다 미이라1,2를 만든 스티븐 소머즈의 야심작 <반헬싱> 여러 영화들의 장점을 짬뽕한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작품이기 때문에 어떤 점에서는 식상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상상력의 최대 극치를 보여준 점에서는 가장 큰 흥미를 유발시킨다. 4. 프리스트 형민우의 원작 코믹북을 각색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뱀파이어 액션 신의 규율에 따라 통제되는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가족을 잃은 '프리스트'가 신의 뜻을 거역하고 복수를 시작한다는 내용의 3D 액션영화인 ‘프리스트' 끝나지 않는 전쟁에서 전사가 되어버린 신부 '프리스트' <다빈치 코드> <마스터 앤 커맨더>의 '폴 베타니' 주연 캐릭터인 '프리스트'는 명석한 두뇌와 전투능력, 기도를 통해 주위의 모든 것의 움직임을 늦출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신부이자 전사이다. 부활한 뱀파이어한테 가족을 잃은 후, 신과의 서약을 깨고 복수를 시작하는 캐릭터로, 성경 속에 숨겨놓은 수십 개의 십자가 표창과 은제 칼이 주 무기 초월적 능력의 여사제 '프리스티스' <미션 임파서블 3>에 나왔던 '매기 큐'가 연기했습니다. '프리스트'를 처단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인간적인 그를 돕는 캐릭터입니다. 평소에는 로자리오 묵주 형태에서 전투시 끈이 달린 창으로 변형되는 무기를 사용합니다. 프리스트와 프리스티스가 타고 다니는 하이퍼 바이크 한번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멋있네요 부활을 꿈꾸는 뱀파이어 군단의 수장 '블랙 햇' <반지의 제왕>에서 로한의 전사 '에오메르'를 연기한 '칼 어반'이 연기했습니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혼혈인 휴먼 뱀파이어인 '블랙 햇'은, '프리스트'와의 전쟁에서 패배했던 뱀파이어의 부활을 주도합니다. 만화 <프리스트>는 전 세계 33개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작품으로 샘 레이미 감독이 제작을 맡고, 스콧 스튜어트 감독이 연출을 맡아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되었는데, 우리나라 만화 중 감탄하면서 봤던 것이 양경일 작가의 <신 암행어사>와 <아일랜드> 그리고, 형민우 작가의 <프리스트> 였다. 이 만화가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져 곧 개봉한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된다~ ^^ 1
21세기 뱀파이어 액션 블록버스터 계보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뱀파이어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생물(?)이 되버린 뱀파이어, 그러다보니 뱀파이어가 나오는 영화가 꽤 많다
그래서!! 21세기 뱀파이어들의 계보를 살펴볼까 한다!!
1.언더월드
뱀파이어 VS 늑대인간의 전쟁
특이한점은 뱀파이어+늑대인간 족이 나왔다는 점
수백년간 뱀파이어와 라이칸(늑대인간)의 전쟁설정이
이 영화를 끌고가는 가장 큰 핵심이다!!
뱀파이어와 라이칸들의 천년전쟁!!
현재까지 3부작까지 나온 상태이며, 4편도 제작 준비중이다.
이번 언더월드 4는 시리즈 최초로 3D로 제작될 것이라고 하는데
1편과 2편의 주연을 맡았던 케이트 베킨세일이 섹시한 뱀파이어 여전사 셀렌느로 다시 돌아온다고 한다.
3편에서 그녀의 모습을 볼 수가 없어서 아쉬웠는데 정말 대환영!!!
예전에 처음 1편이 나왔을때는 그저 그런 액션에 치중한 킬링타임용 B급 영화라는 느낌이었지만
그렇게 같은 형식으로 이어지는 스토리로 3부작이 완성되고 나니 장대한 뱀파이어 대 늑대인간족의
전투 영화 시리즈로 모습을 갖추게 된 정말 매니아 영화 +_+
2.블레이드
이 영화는 마블(Mavel)의 동명 그래픽노블(graphic novel)인 BLADE를 원작으로 하고 있으며,
원작의 스토리는 가히 짐작할 수 없을만큼 크고 방대하며 수 많은 마블 히어로들과의 크로스 오버로 엮여져 있다.
반은 인간, 반은 뱀파이어라는 다소 독특한 태생의 다크 히어로 블레이드는 혼자서
거대 세력인 뱀파이어들과 인류를 지키기 위한 고독한 싸움을 시작한다.
블레이드에 나왔던 다양한 총과 은말뚝
성스러움을 상징하는 은(Silver) 예전 전설이나 현대 판타지물에서
뱀파이어나, 라이칸스롭, 언데드 등에게
치명적인 독으로 설정된다.
블레이드시리즈 중 어느시리즈 보다 좋았다고 생각하는 두번째 시리즈
영화의 특징 답게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뱀파이어를 소재로 한만큼
암울한 분위기를 잘 나타내어 블레이드만의 독특한 색채를 풍기게 했다.
또한, 웨슬리스나입스의 2번째 전성기를 가지게 해줄만큼 흥행을 불러일으킨 영화임에 틀림없다.
3. 반헬싱
지킬박사와 하이드, 늑대인간, 프랑켄슈타인, 뱀파이어, 뱀파이어 헌터들의 한판대결
지상의 모든 악을 소탕하는 것이 그의 삶이자 운명이자 저주인 반헬싱...
로마교황청으로부터 드라큘라의 부활을 막고 음모를 저지하라는
밀명을 받고 트란실베니아로 떠나게 된다
뱀파이어의 신부들과의 전투가 거의 절반을 차지하는 영화
이만큼 그녀들의 비중이 크다
본의 아니게 또 등장하신 케이트 베킨세일
이번엔 인간의 편에서 뱀파이어를 소탕하는 공주 안나역으로 등장한다
다양한 캐릭터들의 분장이나 살갗을 벗고 인간에서 늑대인간으로
변하는 특수효과장면등은 볼만했다
미이라1,2를 만든 스티븐 소머즈의 야심작 <반헬싱>
여러 영화들의 장점을 짬뽕한 마치 종합선물세트 같은 작품이기 때문에
어떤 점에서는 식상한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상상력의 최대 극치를 보여준 점에서는 가장 큰 흥미를 유발시킨다.
4. 프리스트
형민우의 원작 코믹북을 각색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뱀파이어 액션
신의 규율에 따라 통제되는 미래세계를 배경으로 가족을 잃은 '프리스트'가
신의 뜻을 거역하고 복수를 시작한다는 내용의 3D 액션영화인 ‘프리스트'
끝나지 않는 전쟁에서 전사가 되어버린 신부 '프리스트'
<다빈치 코드> <마스터 앤 커맨더>의 '폴 베타니' 주연캐릭터인 '프리스트'는 명석한 두뇌와 전투능력,
기도를 통해 주위의 모든 것의 움직임을 늦출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신부이자 전사이다.
부활한 뱀파이어한테 가족을 잃은 후, 신과의 서약을 깨고 복수를 시작하는 캐릭터로,
성경 속에 숨겨놓은 수십 개의 십자가 표창과 은제 칼이 주 무기
초월적 능력의 여사제 '프리스티스'
<미션 임파서블 3>에 나왔던 '매기 큐'가 연기했습니다.
'프리스트'를 처단하라는 명령을 받았지만, 인간적인 그를 돕는 캐릭터입니다.
평소에는 로자리오 묵주 형태에서 전투시 끈이 달린 창으로 변형되는 무기를 사용합니다.
프리스트와 프리스티스가 타고 다니는 하이퍼 바이크
한번 타보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로 멋있네요
부활을 꿈꾸는 뱀파이어 군단의 수장 '블랙 햇'
<반지의 제왕>에서 로한의 전사 '에오메르'를 연기한 '칼 어반'이 연기했습니다.
인간과 뱀파이어의 혼혈인 휴먼 뱀파이어인 '블랙 햇'은,
'프리스트'와의 전쟁에서 패배했던 뱀파이어의 부활을 주도합니다.
만화 <프리스트>는 전 세계 33개국에서 100만부 이상 판매고를 올린 작품으로
샘 레이미 감독이 제작을 맡고, 스콧 스튜어트 감독이 연출을 맡아
헐리우드에서 영화화 되었는데, 우리나라 만화 중 감탄하면서 봤던 것이
양경일 작가의 <신 암행어사>와 <아일랜드> 그리고, 형민우 작가의 <프리스트> 였다.
이 만화가 할리우드에서 만들어져 곧 개봉한다고 하니 큰 기대가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