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경 그림이 있는 정원(광천읍 매현리)개인이 수십년간 공을 들여 가꾼 수목원으로 각종 수목 및 화훼류 등이 조성돼 있으며, 특히 꽃피는 계절 4~5월경에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구족화가인 자녀를 위해 미술관, 전시실에는 자녀의 그림이 전시돼 있으며, 역경을 이겨 내기까지의 고난과 땀이 담긴 작품들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근처 수목원 보단 아담하고 작지만 편안하게 돌아보며 쉴수있는 공간인듯 농촌의 풍경안에 잘 꾸며진 정원 잘 어울리는 듯 홍성주변으로 떠나 예당 관광지 국내 최대 저수지인 예당저수지로 발길을 돌립니다. 예당저수지 전망대에서 본 저수지 전경 야외 공연장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산림욕을 즐기며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애플빠인가 ..아이폰 생각나넹 한참 모내기 끝낸 농촌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 와중에 반영사진 찍어보겠다고 들이대어 봅니다. 저수지답게 주변으로 곳곳으로 낚시터들이 많습니다. 아산으로 많이 가는데..이곳도 좋은듯 합니다. 담엔 낚시 포스팅을 해봐야할듯 마지막, 수덕사로 향해 봅니다.
홍성8경 - 산과들 그리고 바다가 어우러진 곳(2)
△제4경 그림이 있는 정원(광천읍 매현리)
개인이 수십년간 공을 들여 가꾼 수목원으로 각종 수목 및 화훼류 등이 조성돼 있으며,
특히 꽃피는 계절 4~5월경에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다. 구족화가인 자녀를 위해 미술관, 전시실에는 자녀의 그림이 전시돼 있으며,
역경을 이겨 내기까지의 고난과 땀이 담긴 작품들은 관광객들에게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근처 수목원 보단 아담하고 작지만
편안하게 돌아보며 쉴수있는 공간인듯
농촌의 풍경안에 잘 꾸며진 정원 잘 어울리는 듯
홍성주변으로 떠나 예당 관광지 국내 최대 저수지인 예당저수지로 발길을 돌립니다.
예당저수지 전망대에서 본 저수지 전경
야외 공연장
저수지 주변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산림욕을 즐기며 돌아다닐수 있습니다.
애플빠인가 ..아이폰 생각나넹
한참 모내기 끝낸 농촌 풍경이 펼쳐져 있습니다.
그 와중에 반영사진 찍어보겠다고 들이대어 봅니다.
저수지답게 주변으로 곳곳으로 낚시터들이 많습니다.
아산으로 많이 가는데..이곳도 좋은듯 합니다.
담엔 낚시 포스팅을 해봐야할듯
마지막, 수덕사로 향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