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맛흐 해지기 위하여 지금 쓰는 옴레기의 2년 노예 약정을 채 못다 채우고 요새 나오는 최신 휴대폰 예약한 사람 입니다. 5월 초에 갤럭시S2를 예약해서 한 3주 기다리다가 베가 레이서가 출시된다는 얘기를 듣고 현재 쓰고있는 옴니아에 질려버리고 10년동안 써온 삼성폰 쓰기 싫어서 제 예약 차수 개통일 2틀 전에 예약 취소를 하고 5월 말~6월 초 사이에 나올 거라던 베가 레이서를 1차로 예약을 했습니다만 여태 안나오고 있네요. 스마트 폰이라지만 뭐 카톡도 안되고 인터넷 뱅킹도 안되고 어플도 그지같아서 제대로 스마트폰 활용도 못하겠는 옴니아 빨리 버려버리고 베가 레이서로 바꿔버리고 싶은데 말이죠. 티비 보니까 베가 레이서 광고도 슬슬 나오던데 첨엔 아 이제 곧 나오려고 광고하나보다 해서 신바람나서 지켜 봤지만 이젠 그 광고만 보면 울화통 터져 죽겠습니다. 자기네 제품을 출시 해놓은 후, 자기네 제품 구매하라고 하는게 광고 아닌가요? 이건 뭐 물건 출시도 안내놓고서 광고만 나오는게 무슨ㅡㅡ 예약해놓고 하루하루 눈빠지게 똥줄 타는듯한 기분을 느끼며 기다리는 소비자 입장은 생각도 안하나보죠?? 하루 하루 오늘은 기계 입고 됬다는 연락 오겠지 연락 오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답답해 죽겠습니다. 그렇다고 옵티머스는 눈에 안들어오고 갤투로 다시 갈아 타자니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고 여러모로 베가레이서가 너무 쓰고싶기 때문에 다른 폰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네*버 지식인에 올라오는 글들을 봤는데 저랑 비슷한 생각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듯................ 하루하루 매일매일 네*버와 네이트에다가 베가 레이서 검색해보고 출시일 관련글 찾아서 보고 매일 매일 그러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대체 언제 나오려나ㅡㅡ 아님 마케팅을 출시일에 가깝게 늦게 하던가............................................... 예상 외로 예약가입자 적다고 수쓰는건지 뭔지..................아. 열받네요 정말. 무슨놈의 마케팅이 이렇게 더럽습니까? 소비자들 우롱하는 짓도 아니고 이거 ㅡㅡ 하도 화딱지 나서 답답함을 여기에 풀고자 쓰고 갑니다. 아마 공감해주시는 분들 여럿 있으실 것 같네요.. 41
베가 레이서...ㅡㅡ
안녕하세요.
스맛흐 해지기 위하여 지금 쓰는 옴레기의 2년 노예 약정을 채 못다 채우고
요새 나오는 최신 휴대폰 예약한 사람 입니다.
5월 초에 갤럭시S2를 예약해서 한 3주 기다리다가 베가 레이서가 출시된다는 얘기를 듣고
현재 쓰고있는 옴니아에 질려버리고 10년동안 써온 삼성폰 쓰기 싫어서
제 예약 차수 개통일 2틀 전에 예약 취소를 하고 5월 말~6월 초 사이에 나올 거라던 베가 레이서를
1차로 예약을 했습니다만 여태 안나오고 있네요.
스마트 폰이라지만 뭐 카톡도 안되고 인터넷 뱅킹도 안되고 어플도 그지같아서 제대로 스마트폰 활용도
못하겠는 옴니아 빨리 버려버리고 베가 레이서로 바꿔버리고 싶은데 말이죠.
티비 보니까 베가 레이서 광고도 슬슬 나오던데 첨엔 아 이제 곧 나오려고 광고하나보다 해서 신바람나서
지켜 봤지만 이젠 그 광고만 보면 울화통 터져 죽겠습니다.
자기네 제품을 출시 해놓은 후, 자기네 제품 구매하라고 하는게 광고 아닌가요?
이건 뭐 물건 출시도 안내놓고서 광고만 나오는게 무슨ㅡㅡ
예약해놓고 하루하루 눈빠지게 똥줄 타는듯한 기분을 느끼며 기다리는 소비자 입장은 생각도 안하나보죠??
하루 하루 오늘은 기계 입고 됬다는 연락 오겠지 연락 오겠지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데 답답해 죽겠습니다.
그렇다고 옵티머스는 눈에 안들어오고 갤투로 다시 갈아 타자니 디자인이 마음에 안들고
여러모로 베가레이서가 너무 쓰고싶기 때문에 다른 폰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네요.
네*버 지식인에 올라오는 글들을 봤는데 저랑 비슷한 생각 하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 듯................
하루하루 매일매일 네*버와 네이트에다가 베가 레이서 검색해보고 출시일 관련글 찾아서 보고
매일 매일 그러면서 기다리고 있네요.......
대체 언제 나오려나ㅡㅡ 아님 마케팅을 출시일에 가깝게 늦게 하던가...............................................
예상 외로 예약가입자 적다고 수쓰는건지 뭔지..................아. 열받네요 정말.
무슨놈의 마케팅이 이렇게 더럽습니까? 소비자들 우롱하는 짓도 아니고 이거 ㅡㅡ
하도 화딱지 나서 답답함을 여기에 풀고자 쓰고 갑니다.
아마 공감해주시는 분들 여럿 있으실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