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정확히 한달을 하고 일했던 곳에서 월급을 못 받을 상황이 올 수도 있어서 이렇게 네티즌분들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우선 말이 길어질 듯하니 끝까지 읽지 못하실거 같으시거나 쓸데없는 답변을 해주실 분이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셨음 합니다 좀 더 정확한 답변을 위하여 상세한 설명을 지금부터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일했던 곳은 라운지 레스토랑 이구요 24시간 돌아가는 체제에서 낮에는 식사와 음료 및 커피 밤에는 펍식으로 칵테일 및 위스키 맥주 등과 안주를 파는 곳입니다 처음에는 아는언니의 소개로 면접을 보게 되었으며 면접일로부터 2~3일간은 가게를 훑어보며 약간의 청소와 서빙을하며 어떤 곳인지 둘러보았습니다 하루 11시간 근무 및 1주일 1회 휴무 월급120으로 홀서빙을 하기로 얘기를 한 후 정확히 5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5월 3일부터 6월2일까지가 딱 한달인 셈이니 그 주 1회 휴무를 빼면 6월 1일까지라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일주일 전에 통보를 하고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을 관두게 된 이유는 가오픈 상태라 갖춰진 것 하나 없이 혼자서 여러사람의 몫을 해내어야 하였으며 홀서빙으로 들어온 것으로 안 저인데 바리스타에서 주방보조 및 청소 실내공사로 인한 약간의 노동등의 육체적 노동과 출퇴근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월급 문제는 제가 일을 하고 약 이주정도 후에 들어온 알바생 오빠인데 그 오빠에게서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입니다 그 오빠가 얘기하길 작년에 약 5개월 정도 이 가게 사장 밑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월급을 총해서 50정도 밖에 받지 못했다는 얘기입니다 제대로 된 급여를 받지 못해 노동부에 신고를 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우선 저희 가게에 저희를 고용한 사장님이 계시고 가게 쩐주가 되는 매니저 분이 계십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사업자등록자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건물은 국X은행으로 되어있으며 소유주는 따로 있는 것입니다 작년에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월급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 한 점을 고려하려 제가 3일날 받기로 한 월급을 오는 13일로 받기로 쇼브를 보았고 13일 날 월급을 제대로 챙겨 받지 못 할 경우 입니다 매니저는 자기는 쩐주고 근로자 월급에 관하여선 무관하다며 빠지면 되는 것이고 사장은 매니저가 고용한 사람이다며 살짝 빠지는 식으로 돈을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돈이 없다는 식으로 가게가 장사가 안된다는 식으로 어르고 달래며 푼돈 몇만원 씩 챙겨주는 식으로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월급을 챙겨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희를 고용한 사장님의 성함도 제대로 모르며 폰 조차도 대포폰이며 알고 있는 것이라곤 대포폰 전화번호와 신용불량자는 것 뿐입니다 어찌어찌해서 사장님 앞으로 신고를 한다하여도 이름이나 전화번호 주소 등 제대로 된 정보하나 가진 것이 없으니 누구를 어떻게 신고하냐는 것입니다 노동부에 신고를 해도 먹히지 않았다고 들었으며 흔히 말하는 조폭?들의 힘을 빌려 강제적으로 어떻게 해본다해도 가게를 뒷봐주는 사람들이 알아주는 조폭들이니 이런 방법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으로 급여를 제대로 챙겨 받지 못한 직원수만 5명 이상이 됩니다 저 또한 120을 제대로 받지 못 할 점을 고려하여 네티즌분들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만일 다 받지 못할 경우 누구를 어디에 신고해서 어떤 방법으로 받아낼 수 있는지 제가 지금껏 적었던 것 중에 불리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는지(예를 들어 일을 관두던 시점에서 잘 못된 점) 제가 일했던 노동력을 치자면 더 받아도 모자랄 판에 120도 못 받게 된다면 억울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1
급합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지금 정확히 한달을 하고 일했던 곳에서 월급을 못 받을 상황이 올 수도 있어서
이렇게 네티즌분들께 도움을 요청하고자 합니다
우선 말이 길어질 듯하니 끝까지 읽지 못하실거 같으시거나 쓸데없는 답변을 해주실 분이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셨음 합니다
좀 더 정확한 답변을 위하여 상세한 설명을 지금부터 적어볼까 합니다
제가 일했던 곳은 라운지 레스토랑 이구요
24시간 돌아가는 체제에서 낮에는 식사와 음료 및 커피
밤에는 펍식으로 칵테일 및 위스키 맥주 등과 안주를 파는 곳입니다
처음에는 아는언니의 소개로 면접을 보게 되었으며
면접일로부터 2~3일간은 가게를 훑어보며 약간의 청소와 서빙을하며 어떤 곳인지 둘러보았습니다
하루 11시간 근무 및 1주일 1회 휴무 월급120으로 홀서빙을 하기로 얘기를 한 후 정확히 5월 3일부터 6월 1일까지 일을 하였습니다
5월 3일부터 6월2일까지가 딱 한달인 셈이니 그 주 1회 휴무를 빼면 6월 1일까지라서 그렇게 얘기를 하고
일주일 전에 통보를 하고 일을 관두게 되었습니다
제가 일을 관두게 된 이유는 가오픈 상태라 갖춰진 것 하나 없이 혼자서 여러사람의 몫을 해내어야 하였으며
홀서빙으로 들어온 것으로 안 저인데 바리스타에서 주방보조 및 청소 실내공사로 인한 약간의 노동등의
육체적 노동과 출퇴근의 불편함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월급 문제는
제가 일을 하고 약 이주정도 후에 들어온 알바생 오빠인데 그 오빠에게서 들은 이야기가 있어서입니다
그 오빠가 얘기하길 작년에 약 5개월 정도 이 가게 사장 밑에서 일한 적이 있는데 월급을 총해서 50정도 밖에 받지 못했다는 얘기입니다
제대로 된 급여를 받지 못해 노동부에 신고를 하였지만 소용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인 즉슨
우선 저희 가게에 저희를 고용한 사장님이 계시고 가게 쩐주가 되는 매니저 분이 계십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는건 사업자등록자가 따로 있는 것입니다
건물은 국X은행으로 되어있으며 소유주는 따로 있는 것입니다
작년에 사장님이 직원들에게 월급을 제대로 챙겨주지 못 한 점을 고려하려
제가 3일날 받기로 한 월급을 오는 13일로 받기로 쇼브를 보았고
13일 날 월급을 제대로 챙겨 받지 못 할 경우 입니다
매니저는 자기는 쩐주고 근로자 월급에 관하여선 무관하다며 빠지면 되는 것이고
사장은 매니저가 고용한 사람이다며 살짝 빠지는 식으로 돈을 제대로 챙겨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돈이 없다는 식으로 가게가 장사가 안된다는 식으로
어르고 달래며 푼돈 몇만원 씩 챙겨주는 식으로 실질적으로 제대로 된 월급을 챙겨주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저희를 고용한 사장님의 성함도 제대로 모르며 폰 조차도 대포폰이며 알고 있는 것이라곤 대포폰 전화번호와 신용불량자는 것 뿐입니다
어찌어찌해서 사장님 앞으로 신고를 한다하여도 이름이나 전화번호 주소 등 제대로 된 정보하나 가진 것이 없으니 누구를 어떻게 신고하냐는 것입니다
노동부에 신고를 해도 먹히지 않았다고 들었으며
흔히 말하는 조폭?들의 힘을 빌려 강제적으로 어떻게 해본다해도
가게를 뒷봐주는 사람들이 알아주는 조폭들이니 이런 방법도 소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람으로 급여를 제대로 챙겨 받지 못한 직원수만 5명 이상이 됩니다
저 또한 120을 제대로 받지 못 할 점을 고려하여 네티즌분들께 도움을 청하고자 합니다
만일 다 받지 못할 경우 누구를 어디에 신고해서 어떤 방법으로 받아낼 수 있는지
제가 지금껏 적었던 것 중에 불리한 문제가 되는 것은 없는지(예를 들어 일을 관두던 시점에서 잘 못된 점)
제가 일했던 노동력을 치자면 더 받아도 모자랄 판에 120도 못 받게 된다면 억울합니다
네티즌 여러분의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