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 보통 그렇게들 시작을 하더라고요.. 음..평소에 즐겨보기 보다는..버스에서 폰으로 보곤하는..ㅋㅋㅋ 경남 창원시에 살고있는 24세 남자입니다 ! 오늘 일어나서부터 집에 오기까지 몇 가지 일이 있어서 이렇게 저의 일상을 공개해봅니다 ! 음.....요새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끄적여보겠습니다. ㅋㅋ서론이 길었네요 끌끌. ㅋㅋ 이번주 부터 시험기간이라 어제 미친듯?한 벼락치기를 하고서 집에 오자말자 다시 공부를 ! 은 개뿔 티비보고 딩가 딩가 놀다가 최근에 불면증에 시달리고있는 나이기에 매우 잠을 설쳤음. 11시 시험인데 7시40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여느때와 같이 듣기 싫은 알람이 울리고 있었음 그래놓고 한 시간 더 잤음..ㅋㅋ 집에서 학교까지 한 시간 거리라 대충 씻고 어제 잠을 설쳐가며 머리속에 코디해놓은 옷을 입을려고 했듬 꾸깃꾸깃 바지를 입는 순간 !! 이건 뭥미..바지 연결하는 고리가 툭 나가는거임 ㅡㅡ 아~~ 오늘부터 시험인데 왠지 불길한 징조의 서막을 알리는듯 했음.. 근데 비몽사몽이라 그렇게 심각하겐 생각하고 있지 않았음.. 그렇게 학굘 가고 같이 시험치는 애들과 우짜노 ~ 시험 ㅈ 댓다 ~ 망했다 ~ 궁시렁 대다가 시험칠라고 시험지 받아드는 순간..총 5문제 중에 하필 1번문제에서 막혔음.. 모르겠음..제..제인 아담스..이름은 분명 본거 같은데 아 기억이 안남.. 일단 2.3.4.5번은 아는 문제라 거침없이 써내려갔음..문제는 1번이였음... 20분동안 고민하고 있었음..혹시나 옆에 답지가 보이지 않을까 눈알도 열심히 굴려보았음.. 깨알같은 글자만 보일뿐..저게 뭔 글잔가 알아 볼 수가 없었음..평소 매의 눈이라 칭송 받던 좌우 1.5시력을 보유한 나도 저건 대체 뭔 글씬가 알아 볼 수 없었음.. 눈을 감고 차근차근 기억을 더듬어 수업시간의 내용을 더듬어 보았음.. ㅈㅁ 기억이 나질 않았음..완전 좌절하고..그냥 생각나는데로 개소리 이것저것 갖다 붙여 써서 냈음.. 한숨 푹 쉬고 책을 펼쳤지 근데 이게 뭥미 ㅇ_ㅇ 내 개소리가 답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ㅋㅋ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좀 좋아졌음 다음 시험 치러 가는데 이건 완전 포기였음.. 문제지를 보는 순간 아..역시 이건 포기하길 참 잘했어요 ^-^+ 내 자신이 참 뿌듯해지는 순간..같이 밀려드는 이 씁쓸함이란..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전공이 아니여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가벼운 맘으로 답지를 내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탔음. 오늘 날이 매우 더운지라 버스안 에어컨 바람이 너무 상쾌하고 기분이 샤랄라 좋았음 ^.^ 한 창 버스가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버스가 급브레이크 밟더니 앞에 서있던 아주머니..창문에 머리 박았음.. 아주머니 무안했는지..그냥 호호호..하고 씁쓸한 웃음을 지셧음..^.^;;내가 뻘줌했음..속으론 조라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이때 일어났음 ㅡㅡ 오늘 정말 짜증나는 하루의 하이라이트........ 내 앞에 앉은 사람이 일어나니까 기다렸듯이 저 멀리 있던 " 나시 입은 아저씨 " 가 냅다 앉는거임 난 아까 창문에 머리막은 아주머니가 그 앞에 있어서 탈줄 알았는데 아주 스피드하게 그 아저씨가 그 자릴 스틸하는거임 , 그 아주머니 좀 어이없게 웃고 계셨음..나도 좀 당황스러워씀..ㅋㅋㅋㅋ 근데........그때...........뚜둥...이 아저씨가...........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제가 버스 안 에어컨 바람이 매우 상쾌하고 시원했다고 하는거 보셨음???????ㅋㅋㅋ 오늘따라 그 시원함이 날 미치게 만들었음.. 이거..이거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이거 보이심????ㅋㅋㅋㅋ 와나..ㅋㅋㅋㅋㅋ 태극기 휘날리며2 찍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겨x휘날리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부왘ㅋㅋㅋㅋㅋ 아니..아니..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아무리 이래도 ㅋㅋㅋㅋ 이거 아니잖슴?ㅋㅋㅋㅋㅋㅋ 왜 하필 내 앞에서 ㅇㅈㄹ 하는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바로 표정 쉣더뻑 굳어 가지고 표정관리가 안되는거임 나 그냥 한 번 이러고 말 줄 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릴 때까지 계속 내렸다 올렸다 반복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완전 표정 쉣구려가지고 친구한테 카톡 보내줬음 ㅜㅜ 내 친구 빵빵터져서 지혼자 쳐 웃다가 낸테 전화해서 ㅈㄹ 웃기다고 전화왔음 아.....나 조라 짜증나고 심각하다고 짜증짜증 없는 짜증 다 만들어서 이 아저씨 앞에 있는데 눈치 못 채게 전화하고있었음..ㅡㅡ 그렇게 있다가 이 아자씨 내릴때가 됐는지 내릴라는데 이 때.... 저 아저씨 진짜 대단한 아저씨임 ㅡㅡㅋㅋㅋㅋ 아니 ..손잡이 잡을 때 많은데 꼭 저렇게 해야했어야만 했나요 ? 아자씨..? 아 원빈 아저씨는 조라 멋있는데 ㅜㅜ 저 아저씨는 역시나 흔한 반도의 아저씨였어.. 오늘 겨드랑이 제대로 피서갔네 ㅡㅡ..........좋겠다 ㅉㅉㅉㅉ 그렇게 짜증나는 기분으로 이어폰 꼽고 룰루랄라 ~~ ㅋㅋㅋ 집에 걸어가고있었음 폰 만지작 거리면서 폰만 보고 쌔리 걸어 가고있는데 이때 불길한 느낌이 샥 드는거임.. 그렇게 고갤 드는 순간 !!!!!!!! 번쩍..!! 봉고차 한대가 속도도 안 줄이고 내 앞으로 돌진해오고 있는거임 그 좁은 빈틈으로 !!!!!!!!!!!! 나 0.3초만 늦게 인지했어도 저 하늘나라로 오늘 짜증이 나고 뭐고 시험이고 나발이고 걍 이 세상 뜰뻔했음.. 진짜 피할 공간도 없고 고개 드니까 차가 바로 내 앞에 있었음 순간적으로 몸만 비틀어서 겨우겨우 피했음..완전 육갑 호들갑 다 떨면서 피해가지고.. 앞에 지나가는 여중생 둘 때매 너무 무안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ㅅㅂ ㅅㅂ 거리면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집에 도착했음..ㅜㅜ 아 진짜 완전 놀랬음........ 더버서 옷 벗고 선풍기 트는데 선풍기가 작동을 안함.. 아니 작동하면서 모타 돌아가는 소리 들리는데 날개가 안 움직이는거임.. 선풍기가 나 대신 저 하늘나라로 갔구나..이 생각했음.. 아 ㅜㅜ진짜 오늘 무슨일이 일어 날거 같아서 집밖을 못 나가겠음.. 근데 또 집에 있으면 집이 무너져 내릴거 같음 ㅜㅜ 나 어쩖? ㅜㅜ 으헝헝ㅋㅋㅋ 축구보면서 공부해야지..대한민국 vs 가나 대~~한민국 !! 짝짝짝짝 쿵더러러쿵더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겨라 한국 ~!! ㅋㅋㅋ 아..긴 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걍 감사함.. 아 그리고..이 글이 만약 혹시나 행여나 톡이 된다면 일일이 찾아가 뽀뽀!!는 못 할 지언정 감사하다는 댓글따윈 남겨 드릴 의향이있음.. 또 필자 싱글임..관심있는분 연락 좀 주셔여..스마트폰이 알람용으로 전략하고있어요.. 톡되면 싸이 공개함 ㅋ 178에 63키로..좀 말랐는데 마른인간 좋아하시는분 추천드려여...........ㅋㅋㅋㅋ 그럼 빠이 뿅 ~!
어이가 없고 코가 막히는 하루 ㅠㅠ
안녕하세요 평소에 톡을 즐겨보는 ~? 이렇게 시작하는거 맞나요 ? 보통 그렇게들 시작을 하더라고요..
음..평소에 즐겨보기 보다는..버스에서 폰으로 보곤하는..ㅋㅋㅋ
경남 창원시에 살고있는 24세 남자입니다 !
오늘 일어나서부터 집에 오기까지 몇 가지 일이 있어서 이렇게 저의 일상을 공개해봅니다 !
음.....요새 대세를 따라 음슴체로 끄적여보겠습니다. ㅋㅋ서론이 길었네요 끌끌. ㅋㅋ
이번주 부터 시험기간이라 어제 미친듯?한 벼락치기를 하고서 집에 오자말자 다시 공부를 ! 은 개뿔
티비보고 딩가 딩가 놀다가 최근에 불면증에 시달리고있는 나이기에 매우 잠을 설쳤음.
11시 시험인데 7시40분에 알람을 맞춰놓고
여느때와 같이 듣기 싫은 알람이 울리고 있었음
그래놓고 한 시간 더 잤음..ㅋㅋ
집에서 학교까지 한 시간 거리라
대충 씻고 어제 잠을 설쳐가며
머리속에 코디해놓은 옷을 입을려고 했듬
꾸깃꾸깃 바지를 입는 순간 !! 이건 뭥미..바지 연결하는 고리가 툭 나가는거임 ㅡㅡ
아~~ 오늘부터 시험인데 왠지 불길한 징조의 서막을 알리는듯 했음..
근데 비몽사몽이라 그렇게 심각하겐 생각하고 있지 않았음..
그렇게 학굘 가고 같이 시험치는 애들과 우짜노 ~ 시험 ㅈ 댓다 ~ 망했다 ~
궁시렁 대다가 시험칠라고 시험지 받아드는 순간..총 5문제 중에 하필 1번문제에서 막혔음..
모르겠음..제..제인 아담스..이름은 분명 본거 같은데 아 기억이 안남..
일단 2.3.4.5번은 아는 문제라 거침없이 써내려갔음..문제는 1번이였음...
20분동안 고민하고 있었음..혹시나 옆에 답지가 보이지 않을까 눈알도 열심히 굴려보았음..
깨알같은 글자만 보일뿐..저게 뭔 글잔가 알아 볼 수가 없었음..평소 매의 눈이라 칭송 받던
좌우 1.5시력을 보유한 나도 저건 대체 뭔 글씬가 알아 볼 수 없었음..
눈을 감고 차근차근 기억을 더듬어 수업시간의 내용을 더듬어 보았음..
ㅈㅁ 기억이 나질 않았음..완전 좌절하고..그냥 생각나는데로 개소리 이것저것 갖다 붙여 써서 냈음..
한숨 푹 쉬고 책을 펼쳤지 근데 이게 뭥미 ㅇ_ㅇ 내 개소리가 답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ㅋㅋ부왘ㅋㅋㅋㅋㅋㅋㅋㅋ 기분이 좀 좋아졌음
다음 시험 치러 가는데 이건 완전 포기였음..
문제지를 보는 순간 아..역시 이건 포기하길 참 잘했어요 ^-^+ 내 자신이 참 뿌듯해지는 순간..같이
밀려드는 이 씁쓸함이란..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전공이 아니여서 참 다행이라 생각하고 가벼운 맘으로 답지를 내고
집에 가는 버스를 탔음.
오늘 날이 매우 더운지라 버스안 에어컨 바람이 너무 상쾌하고 기분이 샤랄라 좋았음 ^.^
한 창 버스가 달리고 있는데 갑자기 버스가 급브레이크 밟더니 앞에 서있던 아주머니..창문에 머리 박았음..
아주머니 무안했는지..그냥 호호호..하고 씁쓸한 웃음을 지셧음..^.^;;내가 뻘줌했음..속으론
조라 웃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제는 이때 일어났음 ㅡㅡ 오늘 정말 짜증나는 하루의 하이라이트........
내 앞에 앉은 사람이 일어나니까 기다렸듯이 저 멀리 있던 " 나시 입은 아저씨 " 가 냅다 앉는거임
난 아까 창문에 머리막은 아주머니가 그 앞에 있어서 탈줄 알았는데 아주 스피드하게 그 아저씨가
그 자릴 스틸하는거임 , 그 아주머니 좀 어이없게 웃고 계셨음..나도 좀 당황스러워씀..ㅋㅋㅋㅋ
근데........그때...........뚜둥...이 아저씨가...........아놔.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제가 버스 안 에어컨 바람이 매우 상쾌하고 시원했다고 하는거 보셨음???????ㅋㅋㅋ
오늘따라 그 시원함이 날 미치게 만들었음..
이거..이거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 이거 보이심????ㅋㅋㅋㅋ
와나..ㅋㅋㅋㅋㅋ 태극기 휘날리며2 찍는줄 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
겨x휘날리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왘ㅋㅋㅋㅋ부왘ㅋㅋㅋㅋㅋ
아니..아니..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아무리 이래도 ㅋㅋㅋㅋ 이거 아니잖슴?ㅋㅋㅋㅋㅋㅋ
왜 하필 내 앞에서 ㅇㅈㄹ 하는기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나 바로 표정 쉣더뻑 굳어 가지고 표정관리가 안되는거임
나 그냥 한 번 이러고 말 줄 알앗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릴 때까지 계속 내렸다 올렸다 반복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완전 표정 쉣구려가지고 친구한테 카톡 보내줬음 ㅜㅜ
내 친구 빵빵터져서 지혼자 쳐 웃다가 낸테 전화해서 ㅈㄹ 웃기다고 전화왔음
아.....나 조라 짜증나고 심각하다고 짜증짜증 없는 짜증 다 만들어서 이 아저씨 앞에 있는데
눈치 못 채게 전화하고있었음..ㅡㅡ
그렇게 있다가 이 아자씨 내릴때가 됐는지 내릴라는데
이 때....
저 아저씨 진짜 대단한 아저씨임 ㅡㅡㅋㅋㅋㅋ
아니 ..손잡이 잡을 때 많은데 꼭 저렇게 해야했어야만 했나요 ? 아자씨..?
아 원빈 아저씨는 조라 멋있는데 ㅜㅜ 저 아저씨는 역시나 흔한 반도의 아저씨였어..
오늘 겨드랑이 제대로 피서갔네 ㅡㅡ..........좋겠다 ㅉㅉㅉㅉ
그렇게 짜증나는 기분으로 이어폰 꼽고 룰루랄라 ~~ ㅋㅋㅋ 집에 걸어가고있었음
폰 만지작 거리면서 폰만 보고 쌔리 걸어 가고있는데 이때 불길한 느낌이 샥 드는거임..
그렇게 고갤 드는 순간 !!!!!!!! 번쩍..!! 봉고차 한대가 속도도 안 줄이고 내 앞으로 돌진해오고 있는거임
그 좁은 빈틈으로 !!!!!!!!!!!! 나 0.3초만 늦게 인지했어도 저 하늘나라로 오늘 짜증이 나고 뭐고
시험이고 나발이고 걍 이 세상 뜰뻔했음..
진짜 피할 공간도 없고 고개 드니까 차가 바로 내 앞에 있었음
순간적으로 몸만 비틀어서 겨우겨우 피했음..완전 육갑 호들갑 다 떨면서 피해가지고..
앞에 지나가는 여중생 둘 때매 너무 무안해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히 ㅅㅂ ㅅㅂ 거리면서 아무렇지도 않은척 집에 도착했음..ㅜㅜ
아 진짜 완전 놀랬음........
더버서 옷 벗고 선풍기 트는데 선풍기가 작동을 안함..
아니 작동하면서 모타 돌아가는 소리 들리는데 날개가 안 움직이는거임..
선풍기가 나 대신 저 하늘나라로 갔구나..이 생각했음..
아 ㅜㅜ진짜 오늘 무슨일이 일어 날거 같아서 집밖을 못 나가겠음..
근데 또 집에 있으면 집이 무너져 내릴거 같음 ㅜㅜ 나 어쩖? ㅜㅜ 으헝헝ㅋㅋㅋ
축구보면서 공부해야지..대한민국 vs 가나
대~~한민국 !! 짝짝짝짝 쿵더러러쿵더러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겨라 한국 ~!! ㅋㅋㅋ
아..긴 글 끝까지 읽어주신 여러분께 걍 감사함..
아 그리고..이 글이 만약 혹시나 행여나 톡이 된다면 일일이 찾아가 뽀뽀!!는 못 할 지언정 감사하다는
댓글따윈 남겨 드릴 의향이있음..
또 필자 싱글임..관심있는분 연락 좀 주셔여..스마트폰이 알람용으로 전략하고있어요..
톡되면 싸이 공개함 ㅋ
178에 63키로..좀 말랐는데 마른인간 좋아하시는분 추천드려여...........ㅋㅋㅋㅋ
그럼 빠이 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