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 thㅔ 여. 저의 학교에서 있었던 한 에피소드를 이곳에 끄적끄적 거려보려 합니다.ㅋㅋㅋㅋ.. 이거이거.. 저희 학교에서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세상엔 이런 아이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쓰는거라 좀 딱딱할지도 모르겠지만.....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투는 뭐... ㅋ.. 어떻게든 되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Go Go GO~!!!!!!!! --------------------------------------------------- 내 학교는 Xㅊ 고등학교라는 곳임돠. 아...... 지금 이런건 중요하지 않고 지금 제가 소개해드릴 아이는 ※우선 장애인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김씨라는 아이임. 생긴것도 레알 멀쩡함. 근데 하는 짓 때문에 우리 반 아이들은 무적의 김XX 라고 부르기도하고 통칭... "그냥 병신." 이라고 부르기도 함,. .. 우선 이 아이는 우리 학교 교복인 검정색 마이를 책상 위에다가 깔아놓고서는 그 위에다가 새하얀 비듬산을 쌓아놓는것을 아주 선호함. 뭐랄까.... 음.... 이 아이의 앞머리는 일단 딱딱하게 떡져있음. 만지면 바로 베일기세. 앞머리가 거의 더듬이가 될때까지 앞머리를 수시로 만짐 굳이 제 옆에있는 제 친구의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주자면..... 제 친구 1 은 선량한 피해자예요.. 흐그극ㅎ그ㅡ긓그그그그ㅡ ㅠ 듣는것만으로도 불쌍..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신 김xx 씨는 코딱지를 즐기시는 코딱 매니아 이시랍디다. 김xx씨는 코딱지에 조미료로 비듬을 털어 드시고요. 간이 좀 안맞다 싶으면, 발을 긁적....긁적........ 긁적........ 쪼옥....!! 이것으로 보는 사람들의 속을 한번에 뒤집어 놓을수 있는 레알 말 그대로 인파이터이심. (필자도 그거보고 처음엔 속 뒤집어 졌다가 나중엔 혐오하게 되었다는.. ㅠㅠ) 이 글을 읽는 사람들님. 한 번 생각해 보셈. 우리 반은 늘 365일 시험 대형이라 떨여져 있는게 천만 다행이지만. 만약 님의 앞의 옆자리가 그 아이가 앉아 있다면 어떻게 하겠음? 늘 칠판을 보면 그 아이가 보이고. 친구가 불러도 그 아이가 보이고. 갑자기 자다 고개 들면 그 아이가 보임. 미칠꺼 같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래요 코딱지 먹는 아이들 자주 있겠지요. 그런데 이 아이는 아주 감질맛나게 아주 잘 먹음. 제 친구 1의 말에 의하면 가장 최강 콤보였다는게. 수업중에 칠판을 보려 했는데 그 아이가 보였지요. 그때 여전히 그 아이는 양 손의 검지를 양 콧구녕에 쑤셔놓고 멍~~~~ 때리고 있었대요 그런데 갑자기.!!!! 그 손을 빼더니. 앞머리를 더듬더듬더듬더듬 슥슥슥슷긋그슥스긋긋슥슥슥슥슥. 가볍게 비듬 털어 주시고.~^^ 발가락을 만지작.. 만지작..만지작.....만지.... 만지작.... (그것도 발가락 사이 사이임.... -_-..) 그걸 그대로 앞머리로 만지작 만지작. .......... 뭐 여기까지는 늘상 있던일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아니 그걸 왜 또 입에다. 한참 넣고있는거냐는?!!!!?!!!! 그걸 또 한참 입에 넣고있다가 그 검지와 중지를 이용한 입안 탐사를 하는거임 아주 구석구석 이빨도 닦고~ 안에있는 양 볼따구의 내부도 닦고~~ 혀도 닦고~~~~ 그리고 다시 검지 손가락집 양 콧구녕에 푸욱............................................ 확인사살. 콧구녕에 손가락 빼서 냄새를 킁킁~ 음~^^ 만족 만족. 제 친구 1이 늘상 하는 말이지만. "저 샛히 뇌는 똥으로 이루어져 있을거야...." 웬지... 가능하다는 생각이.. 얼굴에 만족감이 사아악 스치면서 다시 그걸 콧구녕에 넣는 그 아이를 끝까지 집중탐구하여 보고있었던 제 친구 1 도 신기할 따름이지만. 그걸 보고도 점심을 먹었다는것이 참 신기합니다 (4교시였음 이때. ㅋ) 또 하나의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주겠음. 이거슨 제 친구 2의 스토리임당~...... 제 친구 2 는 즐겁게 초딩놀이를 해가면서 우리반 아이들과 즐겁게 놀고있었지요. 한참 서로의 가방 필통을 숨기면서 놀던 친구 2는 자신의 자리에 문제의 김xx가 자신의 자리에 앉아있는것을 발견함. 친구 2. 빡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빡칠만 하지 않음??? (저랑 제 친구 2 만 그런건가요????? ㅠㅅㅠ) 웬지 뭔가 그 아이가 자신의 자리에 앉으면 무슨 기분같음??? 그 책상 의자 핸드 클리너로 소독 한번 한다음에 물로 씻어서 2중 건조까지 시켜도 뭔가 찝찝할것같은 기분. 나는 이런 기분을 느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제 친구는 매우 빡이 쳐서 그 아이보고 "야 꺼저라 ㅡㅡ" 했더니 그 김xx군이 하는말.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상관이 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듣고 더 빡친 제 친구 2는 심한 욕설을 하기 시작함. 그 때마다 되돌아 오는 그 말.. 그 한마디.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그래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이 아이는 이 말 밖에 모르는듯... 이 아이는 거의 무적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날고 긴다는 양아치들도 이 아이만큼은 절때 못건듦. 후아... 남을 헐뜯는 글이라서 좀 기분이 그렇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이 세상에 이런 아이가 존재한다는것을 알리고 싶었음 왜???? 나만 속 뒤집어 질수 없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하여튼 필자는 매우 궁금했음 이 아이가 장애인인지 아닌지. 특수반인데 무슨 뇌물 바쳐서 일반 교실에 들어오게 된건지. 진심을 담아서 진심으로 궁금하단 표정으로 실제로도 진심으로 궁금했음 선생님께 "쌤. 쟤 장애인이예요????? ㅇ_ㅇ??" 라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담당 선생님의 말씀. "그저 남들보다 다르게 행동할 뿐이야. 이해해주렴." 아놔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정상인인데 그렇게 행동하고 다닌다는 말 아님????? 장애인인지 심히 의심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세상엔 이런아이도 있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디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이런 사람은 만나질 않길 간절히 바랄게요 ㅠㅠㅠㅠㅠ 만나면 힘듭니다 아주. 그것도. 같이 공동생활을 하게된다면.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 5
●●같은 반 한 아이에 대한 심각한 고찰●●
안녕하 thㅔ 여.
저의 학교에서 있었던 한 에피소드를 이곳에 끄적끄적 거려보려 합니다.ㅋㅋㅋㅋ..
이거이거..
저희 학교에서만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간....
세상엔 이런 아이도 있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첨쓰는거라 좀 딱딱할지도 모르겠지만.....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투는 뭐... ㅋ..
어떻게든 되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Go Go GO~!!!!!!!!
---------------------------------------------------
내 학교는 Xㅊ 고등학교라는 곳임돠.
아......
지금 이런건 중요하지 않고
지금 제가 소개해드릴 아이는
※우선 장애인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십시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름은 김씨라는 아이임.
생긴것도 레알 멀쩡함.
근데 하는 짓 때문에 우리 반 아이들은 무적의 김XX 라고 부르기도하고
통칭...
"그냥 병신."
이라고 부르기도 함,. ..
우선 이 아이는 우리 학교 교복인 검정색 마이를 책상 위에다가 깔아놓고서는 그 위에다가 새하얀 비듬산을 쌓아놓는것을 아주 선호함.
뭐랄까.... 음....
이 아이의 앞머리는 일단 딱딱하게 떡져있음.
만지면 바로 베일기세.
앞머리가 거의 더듬이가 될때까지 앞머리를 수시로 만짐
굳이 제 옆에있는 제 친구의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주자면.....
제 친구 1 은 선량한 피해자예요.. 흐그극ㅎ그ㅡ긓그그그그ㅡ ㅠ
듣는것만으로도 불쌍..
이 이야기의 주인공이신 김xx 씨는 코딱지를 즐기시는 코딱 매니아 이시랍디다.
김xx씨는 코딱지에 조미료로 비듬을 털어 드시고요.
간이 좀 안맞다 싶으면, 발을 긁적....긁적........ 긁적........ 쪼옥....!!
이것으로 보는 사람들의 속을 한번에 뒤집어 놓을수 있는 레알 말 그대로 인파이터이심.
(필자도 그거보고 처음엔 속 뒤집어 졌다가 나중엔 혐오하게 되었다는.. ㅠㅠ)
이 글을 읽는 사람들님.
한 번 생각해 보셈.
우리 반은 늘 365일 시험 대형이라 떨여져 있는게 천만 다행이지만.
만약 님의 앞의 옆자리가 그 아이가 앉아 있다면 어떻게 하겠음?
늘 칠판을 보면 그 아이가 보이고.
친구가 불러도 그 아이가 보이고.
갑자기 자다 고개 들면 그 아이가 보임.
미칠꺼 같지 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뭐... 그래요 코딱지 먹는 아이들 자주 있겠지요.
그런데 이 아이는 아주 감질맛나게 아주 잘 먹음.
제 친구 1의 말에 의하면
가장 최강 콤보였다는게.
수업중에 칠판을 보려 했는데 그 아이가 보였지요.
그때 여전히 그 아이는 양 손의 검지를 양 콧구녕에 쑤셔놓고 멍~~~~ 때리고 있었대요
그런데 갑자기.!!!!
그 손을 빼더니.
앞머리를 더듬더듬더듬더듬 슥슥슥슷긋그슥스긋긋슥슥슥슥슥.
가볍게 비듬 털어 주시고.~^^
발가락을 만지작.. 만지작..만지작.....만지.... 만지작....
(그것도 발가락 사이 사이임.... -_-..)
그걸 그대로 앞머리로 만지작 만지작.
.......... 뭐 여기까지는 늘상 있던일이니 그러려니 했습니다만.
아니 그걸 왜 또 입에다. 한참 넣고있는거냐는?!!!!?!!!!
그걸 또 한참 입에 넣고있다가 그 검지와 중지를 이용한 입안 탐사를 하는거임
아주 구석구석 이빨도 닦고~ 안에있는 양 볼따구의 내부도 닦고~~
혀도 닦고~~~~
그리고 다시 검지 손가락집 양 콧구녕에 푸욱............................................
확인사살.
콧구녕에 손가락 빼서 냄새를 킁킁~
음~^^ 만족 만족.
제 친구 1이 늘상 하는 말이지만.
"저 샛히 뇌는 똥으로 이루어져 있을거야...."
웬지... 가능하다는 생각이..
얼굴에 만족감이 사아악 스치면서 다시 그걸 콧구녕에 넣는 그 아이를 끝까지 집중탐구하여 보고있었던 제 친구 1 도 신기할 따름이지만.
그걸 보고도 점심을 먹었다는것이 참 신기합니다 (4교시였음 이때. ㅋ)
또 하나의 에피소드를 하나 들려주겠음.
이거슨 제 친구 2의 스토리임당~......
제 친구 2 는 즐겁게 초딩놀이를 해가면서 우리반 아이들과 즐겁게 놀고있었지요.
한참 서로의 가방 필통을 숨기면서 놀던 친구 2는 자신의 자리에
문제의 김xx가 자신의 자리에 앉아있는것을 발견함.
친구 2. 빡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빡칠만 하지 않음??? (저랑 제 친구 2 만 그런건가요????? ㅠㅅㅠ)
웬지 뭔가 그 아이가 자신의 자리에 앉으면 무슨 기분같음???
그 책상 의자 핸드 클리너로 소독 한번 한다음에 물로 씻어서 2중 건조까지 시켜도 뭔가 찝찝할것같은 기분. 나는 이런 기분을 느꼇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제 친구는 매우 빡이 쳐서 그 아이보고
"야 꺼저라 ㅡㅡ"
했더니 그 김xx군이 하는말.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왜 상관이 없다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듣고 더 빡친 제 친구 2는 심한 욕설을 하기 시작함.
그 때마다 되돌아 오는 그 말.. 그 한마디.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그래도 니가 상관할바 아니잖아."
이 아이는 이 말 밖에 모르는듯...
이 아이는 거의 무적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교에서 날고 긴다는 양아치들도 이 아이만큼은 절때 못건듦.
후아... 남을 헐뜯는 글이라서 좀 기분이 그렇게 좋은것은 아니지만.
이 세상에 이런 아이가 존재한다는것을 알리고 싶었음
왜????
나만 속 뒤집어 질수 없으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ㅈㅅ........
하여튼 필자는 매우 궁금했음
이 아이가 장애인인지 아닌지. 특수반인데 무슨 뇌물 바쳐서 일반 교실에 들어오게 된건지.
진심을 담아서
진심으로 궁금하단 표정으로
실제로도 진심으로 궁금했음
선생님께
"쌤. 쟤 장애인이예요????? ㅇ_ㅇ??"
라고 물어봤음.
그랬더니 담당 선생님의 말씀.
"그저 남들보다 다르게 행동할 뿐이야. 이해해주렴."
아놔 빡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마디로 정상인인데 그렇게 행동하고 다닌다는 말 아님?????
장애인인지 심히 의심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세상엔 이런아이도 있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부디 이 글을 읽는 사람은
이런 사람은 만나질 않길 간절히 바랄게요 ㅠㅠㅠㅠㅠ
만나면 힘듭니다 아주.
그것도.
같이 공동생활을 하게된다면.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