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 탈 때 공감 99.9 / 공감하면 추천乃 ●●●●●●

여인천원2011.06.07
조회354

톡 처음 써봐요 ㅠㅠ 그래도 이해해줄거라 믿어요......

 

글씨가 이상해도... 받침이 이상해도 흑흑....... 공감하면 봐주세용!안녕

 

저는 학교가 멀어서 버스타고 학교가는데 대략 1시간 30분이 걸려요 ㅠㅠ

 

네...........................네...........네,,,,,, 왜 그런 학교가냐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리네욤...ㅠ^ㅠ

 

무튼 버스에 있을 시간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ㅠㅠ 버스에서 벌어지는 사건이 한두번이 아니더라구요.....

 

하나라도 공감한다면 추천乃 GoGoGoGo!!!

 

 

 

1. 버스 올 때

 

- 꼭 내가 타려고 하는 버스에는 먼저 버스 안에 타려고

우루루루룩 버스 문 앞에 달려올 때!

내 앞에 세차기하며 앞에 서는 모습보면 정말 때려주고싶음.... 내가 먼저 섰는데.....뭔데 지가 먼저 탈라고

세치기하삼?-_-

 

 

 

2. "학생!~ 안으로 더 들어가라"

 

- 버스 운전 아저씨? 장난해요?.............

만원 버스 탈 때 저희 죽어요..... 안그래도 여름인데..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겨우 버스 탔는데...

안으로 더 들어가라뇨?

그래요.... 안으로 들어가라면 기꺼이 들어가겠어요..예~

근데요...... 안에 들어가면 잡을 데도 없구요..

학생들이 많이 타는 버스에는 애들 막 욕해요ㅠㅠ;

비좁은데 왜 안으로 더 들어오냐고 -_-

 

 

 

3. 급 브레이크

 

- 종아리에 알이 왜 늘어나는지 이제 알겠음...

버스 탈 때마다 만날 서서 가는 나로서.....

정류장 봐가면서 천천히 브레이크 밟아주면 안 되나??

급 브레이크 할 때마다 의자 손잡이 잡아서 내 몸 지탱하느라 내 종아리 다리가 고생해요.... 이러다가

종아리 챔피언급 되겠어요 -_-...

 

 

 

 

4. 벨

 

- 내리는 문 앞 위주의 의자에 앉아 있을 때...

정류장 다와가는데 신호잡힐 때..

누가 벨 누르나...........

하차하는 사람은 하차도 찍어야 하는데...

혼자 일어나서 벨 누르고 하차 찍어야 할 때 뭔가...

뭔가가.......뭔가가...... 쪽팔린 느낌? 흠...

쪽팔린 느낌보다는 그냥 뭔가 눈치보이는 느낌?

나를 쳐다보는 느낌이 듬/// 나만 그런건가??

 

 

 

5. 내리는 문 앞에 넘어질 때

 

- 아놔...... 비오는 날에 그것도 남학생들 조카 많은

버스에서 내리는 문앞에 大자로 넘어져봤음....

것도 추하게....... 근데 더 웃긴건....

분명히 넘어졌을 때 팔꿈치를 부딪쳤는데.......

쪽팔려서 아픈것도 모르고 그냥 태연한척 나와버렸음..

흑흑... 태연한척해도 엄청 쪽팔림.

 

 

 

 

6. 중고등학생 버스비 요금으로 800원인데

백원짜리로 700원 낼 때

 

- 솔직히...... 운전하는 버스 아저씨 백원짜리 금액

일일이 안세워봄... 그래서 백원없을 때 혹은 백원 더 내기

아까울 때 700원 냄.....

 

 

 

 

 

 

 

 

 

 

 

 

악....더 많은데........더 겪은 상황이 많은데-_-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못쓰겠음.ㅠㅠㅠ

 

그래도 다음에 또 생각나면 쓸게염......

 

 

혹여나 버스 탈 때 다른 공감가는 상황이 있으면

 

알려주세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