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서비스업을 하는데 준코비슷한 노래타운입니다~ 책임자인데~오픈한지 2년넘었고~ 요즘 가게매출이 적자날판이라~ 거기다 직원들도 다 그만둬서 제가 오후6시출근해서 아침6~8시사이에 일이끝납니다~ 홍보를 해야해서 일요일날 도와준다는 예전직원들이있어서 같이 일요일날 매주 오후4시에pr하고~ 평일에 도와준다는 직원있으면 오후4시출근해서 아침까지 일해야합니다~ 예비장모님이 천주교다녀야 결혼허락한다길래 다닌다고약속했습니다~ 근데 갑작히 일하는 직장이 상황이 안좋아져서 제가 나몰라라 할수도없고~ 쉬는날도 당분간없습니다~ 근데 일요일날 천주교갈려면 10시 교리시작인데~ 빨리끝내고 집에와서 잘준비하면 12시에 자야할거같은데~ 쉬는날이 없어서 피로가 누적되면 가게에 신경을더 못쓸거같아서 여자친구에게 가게 정리좀 하고나서 한두달만 미뤄서 다니자고 말했는데~ 장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시네여~ 신을 믿지않는 저로써는 가게를 나몰라라하고 천주교갔다가 6시에 출근해도~ 5시간뿐이못자는데~ 더욱이 PR은 못할거같구ㅠㅠ 능력없어서 밤일하는게 죄이긴한데~ 그래도 저는 여기서 일하는게 잼있고~ 지겹지도않고~ 장사만되면 눈치볼사람도없고해서 좋습니다~ 문제는 예비장모님이 여자친구에게 간섭이 너무심해요~ 일때문에 천주교다니는걸 미루자고하는것까지 완강하게 거부할정도면~ 나중에 의견대립있을때는 많이 다툴거같은데~벌써부터 걱정이앞서네요~ 보통 시댁문제로 많이들 싸우는데~ 저희시댁은 며느리한테 바라는거 단한개도없이~ 오히려 단둘이 살라고 하시는분들인데~ 저희는 오히려 친정떄문에 자주 다투는거같네여ㅠㅠ 상견례날짜도 잡았다가 저희어머님이 제주도에계셔서~ 못올라오시는경우가 생겨서 담으로 미뤘는데~ 이때도 예비장모님이 상견례날짜 변경은 안된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어찌해서 날짜는 미뤘는데~ 결혼식장 결혼식날짜 전부다 친정에서 다 잡고~ 결혼식비용은 제가 전부다 다내고~ 집도 제이름으로 된 아파트19평짜리 하나있고~ 혼수예물은 서로 안하기로했고~하게되면 서로 100만원정도씩만할거구~ 친정이 사정이 조금 안좋아서 결혼후에 여자친구가 번돈 70%이상 친정에 보내주는것까지 이해했는데~ 여자친구가 넘이쁘고해서 저한테 오는게 고마워서 불만이 정말 단1%도없었는데~ 천주교사건떄문에 불만이 슬슬 생기기시작하네여~ 저도 왠만하면 다니는쪽으로 하고싶은데 지금상황이 여의치가않게되서~ 한두달양해를 구하는데도 안통하네여~ 장모님과 처남이 천주교를 매주다니는 절실한 신자들이면 이해하겠는데~ 다니지도않아여~ 장모님만 집에서 기도드리는정도고~ 정작 천주교는 안가시는데~ 아 짜증이 확밀려와서 여자친구한테도 요즘 제가 까칠하게구는게 미안한데도~ 결혼이 5개월정도남았는데~ 망설여질정도로 짜증나서 죽겠네요~
예비장모님이 천주교를 완강하게 강요하는데ㅠㅠ
제가 서비스업을 하는데 준코비슷한 노래타운입니다~
책임자인데~오픈한지 2년넘었고~ 요즘 가게매출이 적자날판이라~
거기다 직원들도 다 그만둬서 제가 오후6시출근해서 아침6~8시사이에 일이끝납니다~
홍보를 해야해서 일요일날 도와준다는 예전직원들이있어서 같이 일요일날 매주 오후4시에pr하고~
평일에 도와준다는 직원있으면 오후4시출근해서 아침까지 일해야합니다~
예비장모님이 천주교다녀야 결혼허락한다길래 다닌다고약속했습니다~
근데 갑작히 일하는 직장이 상황이 안좋아져서 제가 나몰라라 할수도없고~
쉬는날도 당분간없습니다~
근데 일요일날 천주교갈려면 10시 교리시작인데~
빨리끝내고 집에와서 잘준비하면 12시에 자야할거같은데~
쉬는날이 없어서 피로가 누적되면 가게에 신경을더 못쓸거같아서
여자친구에게 가게 정리좀 하고나서 한두달만 미뤄서 다니자고 말했는데~
장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시네여~
신을 믿지않는 저로써는 가게를 나몰라라하고 천주교갔다가 6시에 출근해도~
5시간뿐이못자는데~ 더욱이 PR은 못할거같구ㅠㅠ
능력없어서 밤일하는게 죄이긴한데~
그래도 저는 여기서 일하는게 잼있고~ 지겹지도않고~ 장사만되면 눈치볼사람도없고해서 좋습니다~
문제는 예비장모님이 여자친구에게 간섭이 너무심해요~
일때문에 천주교다니는걸 미루자고하는것까지 완강하게 거부할정도면~
나중에 의견대립있을때는 많이 다툴거같은데~벌써부터 걱정이앞서네요~
보통 시댁문제로 많이들 싸우는데~
저희시댁은 며느리한테 바라는거 단한개도없이~ 오히려 단둘이 살라고 하시는분들인데~
저희는 오히려 친정떄문에 자주 다투는거같네여ㅠㅠ
상견례날짜도 잡았다가 저희어머님이 제주도에계셔서~ 못올라오시는경우가 생겨서
담으로 미뤘는데~ 이때도 예비장모님이 상견례날짜 변경은 안된다는식으로 말씀하셨는데~
그래도 어찌해서 날짜는 미뤘는데~
결혼식장 결혼식날짜 전부다 친정에서 다 잡고~
결혼식비용은 제가 전부다 다내고~ 집도 제이름으로 된 아파트19평짜리 하나있고~
혼수예물은 서로 안하기로했고~하게되면 서로 100만원정도씩만할거구~
친정이 사정이 조금 안좋아서
결혼후에 여자친구가 번돈 70%이상 친정에 보내주는것까지 이해했는데~
여자친구가 넘이쁘고해서 저한테 오는게 고마워서 불만이 정말 단1%도없었는데~
천주교사건떄문에 불만이 슬슬 생기기시작하네여~
저도 왠만하면 다니는쪽으로 하고싶은데 지금상황이 여의치가않게되서~ 한두달양해를 구하는데도
안통하네여~
장모님과 처남이 천주교를 매주다니는 절실한 신자들이면 이해하겠는데~
다니지도않아여~
장모님만 집에서 기도드리는정도고~ 정작 천주교는 안가시는데~
아 짜증이 확밀려와서 여자친구한테도 요즘 제가 까칠하게구는게 미안한데도~
결혼이 5개월정도남았는데~ 망설여질정도로 짜증나서 죽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