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정리 끝내고~ 별내에살아서 별난똔이댁으로 다시 돌아온 똔이댁 입니다(__) 방가방가에요~ㅎㅎ 언제 또 귀찮을진 모르겠지만.. 당분간 노력할께요 ㅎㅎ 제가 사실 혼자 밥 먹는걸 매우매우 귀찮아해요 ㅎㅎ 특히 신랑이 출장이 잦은데 그럴수록 밥은 더 귀찮아지는 법이죠^^;;; 죽을 한솥단지 끓여 놓고 데워서 배만 채우곤 합니다 ㅎㅎㅎ 살은 그래도 찌죠^^;; 그중에서도 많은 미역을 활용할 수 있고~ 간간히 먹어도 편하고 좋은 미역죽을 해볼랍니다 ㅎㅎ 찹쌀과 미역은 미리 불려주세요^^ 찬밥으로 하셔도 되요~ 찬밥일 경우 더 손쉽고 더 편히 가능한데요~ 물 넣고 바글바글 끓이는 마지막 순간에 찬밥을 넣으면 되는 과정이에요^^ 미리 불려놓았던 미역을 들기름 두른 팬에 잘근 잘근 잘라서 넣고 살살살 볶아주세요 ㅎㅎㅎ 미역이 흐들흐들(?!)해지면 불려놓은 찹쌀의 물끼를 쫙~빼고선 함께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때까지 살살 볶아주세요 미역은 그 자체에서 국물의 깊은 맛을 내주기때문에 육수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물을 넉넉히 붓고 바글바글 푹 퍼지게 끓여주세요~ 물은 적게 넣다 추가로 계속 넣을 경우는 깊은 맛이 나지 않아요~ 한번에 많이 넣고 퍼지게 끓이세요^^ 그래도 물이 넘 많으면 그 상태에서 좀 졸여도 되요 ㅎㅎ 저처럼 많은 양을 끓일땐 간은 그때그때 해서 드심 되구요~ 적게 한번 드실만큼 끓이시면 간은 국간장 1T 정도해주시구요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합니다^^ 요렇게~ 한번 끓여 놓고 먹음 맛있는 손쉽고 편한 미역죽이 완성되었네요^^ 즐겁고 화창한 여름날 되세요 ㅎㅎ 오늘도 별난 똔이댁이었습니다(__) 7
<미역죽> 미역으로 손쉽게^^ 편히 먹을 수 있는 ㅎㅎ
집 정리 끝내고~
별내에살아서 별난똔이댁으로 다시 돌아온 똔이댁 입니다(__)
방가방가에요~ㅎㅎ
언제 또 귀찮을진 모르겠지만.. 당분간 노력할께요 ㅎㅎ
제가 사실 혼자 밥 먹는걸 매우매우 귀찮아해요 ㅎㅎ
특히 신랑이 출장이 잦은데 그럴수록 밥은 더 귀찮아지는 법이죠^^;;;
죽을 한솥단지 끓여 놓고 데워서 배만 채우곤 합니다 ㅎㅎㅎ
살은 그래도 찌죠^^;;
그중에서도 많은 미역을 활용할 수 있고~
간간히 먹어도 편하고 좋은 미역죽을 해볼랍니다 ㅎㅎ
찹쌀과 미역은 미리 불려주세요^^
찬밥으로 하셔도 되요~
찬밥일 경우 더 손쉽고 더 편히 가능한데요~
물 넣고 바글바글 끓이는 마지막 순간에 찬밥을 넣으면 되는 과정이에요^^
미리 불려놓았던 미역을 들기름 두른 팬에 잘근 잘근 잘라서 넣고
살살살 볶아주세요 ㅎㅎㅎ
미역이 흐들흐들(?!)해지면 불려놓은 찹쌀의 물끼를 쫙~빼고선 함께 넣고
쌀알이 투명해질때까지 살살 볶아주세요
미역은 그 자체에서 국물의 깊은 맛을 내주기때문에
육수를 사용하지 않았어요^^
물을 넉넉히 붓고 바글바글 푹 퍼지게 끓여주세요~
물은 적게 넣다 추가로 계속 넣을 경우는 깊은 맛이 나지 않아요~
한번에 많이 넣고 퍼지게 끓이세요^^
그래도 물이 넘 많으면 그 상태에서 좀 졸여도 되요 ㅎㅎ
저처럼 많은 양을 끓일땐 간은 그때그때 해서 드심 되구요~
적게 한번 드실만큼 끓이시면 간은 국간장 1T 정도해주시구요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합니다^^
요렇게~ 한번 끓여 놓고 먹음 맛있는 손쉽고 편한 미역죽이 완성되었네요^^
즐겁고 화창한 여름날 되세요 ㅎㅎ
오늘도 별난 똔이댁이었습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