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 현O빌리지 너무 배짱장사네요.....(억울한 사연좀 꼭 들어주세요)

궁금2011.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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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우선 제가 강원도 평창의 현O빌리지를 가족여행을갔다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외가식구들과 함께가는 대가족 여행이였기에.. 처음부터 인터넷도 뒤져보고 여러곳 알아보고 현O빌리지를 선택한거였거든요... 참 그리고 저흰 인원이 모두 16명 이였구요.. (어른 8명 중학생1명 초등생2명,3살.4살포함)우선 처음 집을 찾아 갈때부터 조금 기분이 상햇었습니다.

입구에 들어가 방키를 받기위해 갔더니 전화를 받고 계시더군요 그래서 기다렷더니 손님은 처다보지도 않고 한 20분가량을 그냥 세워두시더군요.. 그때까진 괜찬았습니다. 그리고 키를 받고 집을 찾아가는데 원래 이런곳은 장소를 다안내해주지 않나요?? 장소 안내도 안해주시고 집을 들어가니 청소도 제대로 되어있지않고 개미가 득실득실 하더군요... 어린 애들도 있었기에 이부분에서는 조금 너무하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아무튼 그렇게 가족들과 오븟한 시간을 보내고 취침을 하려고 이불을 찾았는데  원래 한방 정원이 5명이라고 하던군요(한방정원 8명까지 가능하다고 나와있음) 그래서 당연히 이불이 5채가 되어야 하는데 이불도 한채모자라고 수건도 모자라서 전화를 하니 지금은 직원들이 다퇴근을 해서 갔다줄수가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직접 가지러 가니(또 분명 퇴근했다는 직원들이 이제는 자고있다고 이불은 줄수가 없다고하시더군요) 이불은 지금 드릴수가 없고 수건만 주시더라고요..(참 이불은 한채당 5천원의 추가요금을 지불해야된다고 함) 그렇게 하루가 흐르고 다음날 일이 터졌습니다. 주변 관광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카운터에서 수건을 받으러 갔더니 아주머니가 다짜고짜 짜증을 내시면서 수건을 자꾸달라고 하냐고 머라고 하시더라고여 저희 인원이 많아 처음 방을 잡을때도 말씀드렸고 추가된 인원에 대해서는 추가요금도 지불했고 미리 전화로 말씀드리고 사전 양해를 구한터라 짜증을 내시는 이유를 알수가없었습니다. (저흰 30평 정원이 5명박에 안된다고 하여 일부로 방도 두개를 잡았습니다. 또 추가 요금을 지불했으니 추가 된데에 대해서는 당연히 사람수에 맞게 이불과 수건을 주어야 하지않나요?/)그렇게 수건을 받고 어제 받지못한 이불을 받으려고 하는데 줄수가 없다는 겁니다. 그러는 과정에서 그 주인분들의 태도가 너무 불순하여 언성이 조금씩 높아지고 급기야 말다툼이 벌어졌습니다. 그러는 과정에 주인 집 아주머니 절대 지지않으시며 이런말씀도 하시더라고요.

"정말 나쁜 손님들이시네요"아니 나쁜 손님이라뇨?? 이런 말자체를 듣는 것도 기분 나쁘고 어이가 없었지만 그분들의 태도 또한 정말 할말을 잃게 만들었습니다. (아니 그리고 아무리 화가나셔도 그렇지 나쁜 손님 이라뇨?? 정말 처음 들어보는 이해를 할수없는 말이였고 저흰 안되는 걸 해달라고 때를 쓴것도 아니고 처음 부터 화를 낸것도 아닌데..)처음 예약하고 전화통화 할때 했던말도 다 소용이 없었고요.. 사람이 정말 들어갈때 마음하고 나갈때 마음 다르다고 . 그분들은 정말 배짱장사를 하시더군요.. 그리고 앞으로 수건 가져다 쓸려면 쓴수건 돌려주고 수건을 가져가서 쓰라고 하더군요....(참 정말 ) 그리고 조금뒤 이불한채를 갖다주기 위해 직원 분이 오셨는데 이불 갯수를 새는데 자꾸 이상하게 새시더라고요 밑에 까는것과 같이 새시면서 자꾸 이불이아홉채나 있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하.... 그럼 깔개와 이불은 한세트가아니고 깔개도 덥고 자나요?? 물론 그럴수도있지만 이건아니잔아요... 그렇게 이불을 세기위해 여러번 들락 날락 하시더니 결국 한채주시고 가시더군요,, 가시기전에 저희 할머니 께서 화장지도 좀 달라고 하니 줫다면서 끝까지 안주시고 가시더군요.. 저흰 화장지 받은것도 없구요 방두개중에서 한방에만 그것도 누가쓰던 휴지 조금 남아있었고 다행히 저희가 비상용으로 챙겨온 화장지를 쓰고 있었는데 그걸 보고 줫다고 절대 안주시고 그냥 가시더라고요... 정말 이런생각 까지들더군요.. 한철장사라 생각하고 돈을 미리 받았으니 그뒤로는 나몰라라 하시는 그런 장사를 하시는것 같더군요.. 정말 돈내고서도 이런 대접 못받는곳은 다시는 오고 싶지 않더군요.. 마지막날 그래도 체크 아웃하면서 인사를 드리려는데 우리 옆에 계시던 손님하고 얘기하는걸 잠깐 들었는데 정말 과관이더군요.. 손님이 우리 VIP회원인데 하시면서 말씀을 하시니까 주인 남자분께서 우린 손님이 얼마를 내셨는지 모르니까 하실말씀 있으면 말씀하시고 가세요. 이러는 겁니다. 참 ... 그래도 명색이 VIP회원이면 조금 예의를 갖추고 조금더 챙겨주는 그런게 있어야 할텐데.. 다짜고짜 얼마를 냇는지 모르니까 할말만 하고 가라는것 아닙니까?? 그분도 정말 어이가 없으셨는지 허탈한웃음을 지으시면서 가시더군요..... 참 이것말고도 여러가지 일이 많습니다...... 정말 이런식으로 배짱 장사를 하는 불량 펜션들은 이제 우리가 바로 잡아야 합니다. 더이상 저희처럼 억울한일을 당하시는 분들이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바램에서 쓰는 글입니다. 참고해주시고 억울한사연좀 들어주세요....그리고고 인터넷 블로그나 사이트에 올라오는글 정말 믿을게 못됩니다... 속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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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리고 인원수용 한방에 8명까지 가능하다고 나와있고요 추가요금 지블했으니 거기에 침구류도 포함된다고 분명 나와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