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아직 어린 애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생각없이 말할때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다 큰 어른인 시누이가 애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애랑 싸우자는 건지.. 유치해 보였고 또 애가 우니까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었음..
저한테 뭐라고 하는건 참을수 있어도 애한테 그러는건 진짜 못 참겟어요
과일을 깍아 왔는데 제 딸이 과일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먹을려고 하는데 시누이는 애한테 먼저 할머니 할아버지 갔다 줘 이렇게 말했는데 딸이 싫다고 직접 와서 드시라고 말했어요. 근데 그렇게 말좀 했다고 시누이는 애한테 "너 무슨 말버릇이 그래?" 이러면서 화 내는것이에요. 버릇없다고. ㅡ.ㅡ;
[원본지킴] 시누이년한테 어른들 앞에서 욕할뻔 했어요!!
저희 딸은 아직 7살이에요.
제 애가 좀 활발하고 말도 잘합니다. 솔직한 면도 있고요.
얼마전 시댁에 갔어요
그리고 아직 어린 애다 보니까 자기도 모르게 생각없이 말할때가 있는데 그걸 가지고 다 큰 어른인 시누이가 애한테 화를 내더라고요.
애랑 싸우자는 건지.. 유치해 보였고 또 애가 우니까 진짜 한대 때려주고 싶었음..
저한테 뭐라고 하는건 참을수 있어도 애한테 그러는건 진짜 못 참겟어요
과일을 깍아 왔는데 제 딸이 과일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먹을려고 하는데 시누이는 애한테 먼저 할머니 할아버지 갔다 줘 이렇게 말했는데 딸이 싫다고 직접 와서 드시라고 말했어요. 근데 그렇게 말좀 했다고 시누이는 애한테 "너 무슨 말버릇이 그래?" 이러면서 화 내는것이에요. 버릇없다고. ㅡ.ㅡ;
애 니까 잘 타일러주지는 못할망정 왜 화를 내는지...
시부모님들도 애가 우니까 깜짝 놀라서 시누이한테 왜 애한테 화내냐고 뭐라고 하고 저도 어른들 앞이라 화 못내고 표정관리 안되고 속으론 욕이 나오고...
우리애보고 버릇없다고 하는데 제가 볼땐 그년이 더 버릇없어 보이고 유치해 보여요.
아니 애가 좀 그러면 귀엽게 웃어주면서 넘어가 주면 안되나요?
애가 과일 좋아하는데 먼저 먹을수도 있는것 아닌가요?? 시부모님들도 그렇게 어른 대접받을려고 하는 분들 아니시고..
꼭 그렇게 지 애도 아니면서 애가 울겠금 함부로 말해도 되는지 ... 시누이면 다나요???
나까지 유치해질까봐 전 그냥 꾹 참았는데 다시한번 우리애 울리고 함부로 말하면 진짜 가만 안있을것임.
시부모님은 좋으신 분들인데 시누이라는 년은 배다른 자식인가 엄청 재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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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톡감임.
참 대~~단한 자식사랑 나셨다,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