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열흘전쯤 전화가 왔습니다 "x상x" 사람이 산업체 정보공유를 하자는식으로 전화가 와서 저는 예전에도 그런사람 전화 한번와서.. (진짜 산업체 정보공유 하는사람) 그려려니 하고 전화통화 다 하고 끊었는데 한 몇시간 뒤 다시 전화가 오덥디다.. 지가 산업체 빽으로 대전에 있는 "xx디스" 란 회사에 비공채로 들어갔다고합니다 그래서 내 이야기도 했다고 보충역 모집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티오가 없구 하반기 티오나면 넣는다는조건으로.. 저는 산업체가 간절했기때문에 아이디스란 회사가 규모도 크고 조건도 좋은거같아서 당연히 콜을 했습니다. 너무 빨리빨리 일이 진행 되는거같아 이상하기도 했지만 그 "xx록" 이라는애가 나랑 나이도같고 면접보기 전까지 전화하며 여자얘기 시시콜콜한 얘기를하면서 저한테 안심시키는거 같더라구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런거같음) 6월 7일 면접이라구.. 비공채여서 회사에 알리면 안된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했습니다 친구랑 술먹으면서 지금 산업체에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친구가 다단계나 인신매매아니냐고 조심하라구하더라구요 그때까지 "xx록" 에 대한 신뢰가 깊었기때문에 긴가 민가했습니다 그래서 대전으로 면접보는지 알았는데 그 "아이xx" 회사 부장한테 면접을 보는거라 말합니다 이xx 曰 " 부장님이 바쁘시고 출장을 많이다니셔서 서울쪽에서 면접보고 대전 내려가야할거 같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마음속엔 의심의눈초리를 지우지못하면서 일단 알겠다고했습니다. 6월 7일 바로어제 캐리어에 짐을다싸고 잠실역에 나갔습니다 이상x이던 애가 오더군요. (제가 미니홈피도확인하고 사진도 확인해서 한번에 알아봤습니다) 근데 얘가 밥좀 먹자고 합니다 부장한테 전화해서 친구가 밥좀 사준다고해서 밥좀먹고간다고 말하네요 이 시food새끼 내가 언제 밥사준다고했냐 그래 밥먹자 라고만 햇는데 밥을 사준다고 말하네요 ㅡㅡ; 그냥 산업체 나 넣어줬으니 밥한끼 아깝진 않았는데 눈치가 없는가... 하면서 잠실역 롯데리아로갔습니다 (아 처음만날때부터 가방은 지가 들겠다면서 좀무거운데 계속 들었습니다) 햄버거 하나 더먹어도 되냐고해서 먹으라하고 ㅡㅡ; 조카 잘처먹덥디다 결국 햄버거값으로 만오천원나가고 제가 담배를 다펴서 걔한테 얻어필라는데 담배주는걸 엄청 아까워 하더라구요? 나빨리 담배사라고 원래 이런앤가보다.. 하고 "이제 면접보러가자" "아 부장님은 개롱에 계셔" "그럼 개롱에서 부르지 왜 잠실에서 불렀냐" "아 그냥 너 얼굴도보고 얘기도할겸..." 하면서 말을 흐리덥디다 그때까지만해도 다단계라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냥 애가 눈치가 좀없는거같은.. 그래서 개롱역에 도착하고 제가 면접보는거 어떻게하지 얘기를하니까 어느 큰 아파트 (푸르ㅈ오같은) 공원 벤치가서 앉자더군요 그래서 앉아서 얘기를 해주는데 요약해서 말하면 산업체가 안됬다 일찍말하려고했는데 어쩔수가없었다 미안해서 일단 회사를 하나 알아봤는데 인맥을쌓고 어쩌고저쩌고 방문판매에 영업직이다 너를위해 연수 일주일 짜놨다 이 개같은 소리만 지껄입니다 전 산업체 안됬다고 했을때부터 그때딱 생각났습니다 내 햄버거값... 아시발... 다단계... 아어떻게 튀지... 아 이런.. 걔가 말하는거에 대꾸해주고 ㅇㅇ , 고개끄덕 , 영진아 니생각은 어떠냐 그래서 난 안해 갈래 이렇게 말하니 제 가방을 쥐고있는 그놈의 손에 힘을 더쥐더라구요 아시발 성기됬다...... 어떻게튀지 이렇게 실갱이를하면서 벤치에서 나오고 근처 편의점앞 파라솔에서 얘기좀하자면서 앉자고 합니다 원래 그딴새끼들이랑 타협같은걸 하면안되는데 진짜 가방을 잡고있는 그놈이 너무 꽉잡고있어서 내힘으로는 어쩔수가 없었음... (얼마전에산 캐리어라 부러지면안되서.... 가방버리고간다는건 생각도못함 거기안에 있는 옷들이 30만원이넘는데...) 내 얘기를 들어봐라 안하려고하는 이유가뭔데 이유만 말해주면 보내줄게 이런식으로 계속날 안보냅디다 저도 대꾸를하면서 혼란스러워지고 ㅡㅡ;; 아 경찰을 불러야 할거같다는생각에 일단 사람들한테 도움좀 청해보려고했습니다 경찰에 전화하려고 핸드폰끄네니 그렇게 못하게 막더라구요 겨우 112 전화해서 경찰이 주소를물어보는데 편의점에 들어가서 주소물어보니 (x상록이란 애랑 조카 실갱이하면서 몸싸움하면서 미친짓하면서) 편의점 시food년이 안알려줍디다 뭐396-몇번지....이러면서 조카 놀래가지고 아 주소좀알려달라니까 안알려주고 옆에 제일은행있어서 제일은행 개롱점이요 빨리요 왜그러시냐고 경찰이물어봐서 아x발 빨리 하고 바로끊엇습니다 5분이지나도 7분이지나도 경찰이 오질않길래 통화가 제대로안됬구나 하고 사람한테 도움을 청하려고 맘바꿧습니다 편의점옆에 부동산아저씨나오길래 아저씨 도와주세요 하니까 그시xx끼가 우리가게 앞에서 이러지말라고 아... 하아.... 아 대한민국이 이딴나라였다니... 그래서 은행에서 나오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한테 도움을 청하려고 저기요!!!!!했더니 그여자曰 "어 .. 상록씨? " 헐 헐시QKf 헐..... 헐......... 처음 도움을 청하려했던사람이 내편이아니라 다단계년이였다니... 그때부터 손발이 후들후들 정신이 오락가락 아 시발 w됬네 하면서 갈꺼라고 또실갱이 시작 그니까 그년이 이상록이란놈 절로보내고 (내가방도들고있어 ㅆㅂ) 왜그러세요 x록씨가 욕했어요? 상x씨랑 싸웠어요? 왜그러세요 계속이러길래 저 x록이란애보다.. (걘 184에 근육좀잇엇음.. 난173호빗이라..) 이년이 만만해보여서 얘한번떄리면 경찰서가지않을까... 해서 아 그럼 내가 쇠고랑차겠네... 그생각접고... 그렇게 그년이랑 실갱이하구있는데 어디서 양복입은 남자가 오덥디다 (키 171? 몸야리야리) 제가 도움을 청하려했지만 상x이 10bird끼한테가서 무슨일이야 이럽디다 부장인가봅니다 제가 면접봤어야할 부장 걔까지 와서........... ㅇ-가방 ㅇ 나 ㅇ (부동산) (편의점) 이렇게 서서 나한테 얘기들어보라고합니다...... 부동산아저씨 그때서야 나와서 왜그러냐고 뭔데그러냐고 나옴 아 여기서 정신 제대로 못차리면 나 진짜 다단계들어가서 세뇌교육 w빠지게받고 인생 막장으로가겠구나 아 내인생..... 아시food..... 아이x록시x새x... 그렇게 한 3분있은뒤... 한 50미터 뒤에서 경찰이 여기서 경찰부른거냐고 합니다 어.. 여..... 여....... 여!!!!!!!!!!!!!!!!!!!!!!!!!!!!!!기1!!!!!!!!!!!!!!!!!!!!!!!!!!!!!요!!!!!!!!!!!!!!!!!!!!!!!!!!!!!!!!!!!!!!!!!!!!!!!!!!!!!!!!!!!!! 노래방에서 쉬즈곤부를때보다 더높게 비욘세 돌고리목소리로 경찰아저씨를 불렀습니다 경찰이 딱와서 개상rock 10상록보고 가방에 손때 이러니까 바로 손때고 아 조카멋잇엇음 그아저씨 사랑할뻔 바로 집갈거라고 하니까 경찰이 저사람들 처벌원하냐고해서 얼굴한번 쳐다보고 안원한다고했습니다 경찰이 재차물어서 처벌원한다고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차에 타라고하더군여 부장 놈도 끌고가고싶었는데 딱히 저한테 해를 가하지않고... 2상rock 범죄명: 나를 속임 , 가방을 안놔줌, 나한테 위협을가함 (정색하면서 부장님한테 태도가 뭐냐) 옆에년 범죄명: 나를붙잡음. 딱히없음... 그래서 경찰차에 조카멋진경찰아저씨 나-가방♥ 별로한거없는년 경찰아저씨2 개상rock 이렇게 탔습니다 서 도착해서 진술서를 쓰는데 손발 후들후들거려서 제이름 석자도 못쓰겟더라구요 겨우겨우 진술서쓰고 나와서 담배피고 엄니한테 자초지종설명하는데 경찰이와서 저놈들 강하게 하고싶었는데 노상에서 한거고 나를 못가게 한거밖에없어서 별로 처벌이안된다 만약 커피숍이나 어디 들어갔으면 강하게 처벌이되는데 노상에서 했기때문에 5만원짜리 벌금딱지밖에안된다. 시발 커피숍이나 어디들어갔으면 내가 경찰서왔겟냐고...ㅠㅠ 뭐 5만원? 5? 5만원? 내가 삼성역앞에서 담배꽁초버려서 벌금딱지끊은 5만원? 하 기가찹디다 나는 담배꽁초하나버려서 5만원인데 저썅년놈들은 범죄를 저질러놓고 5만원이라니 개같은법 이런 ㅠㅠ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딱지에 서명하고 자고 인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ㅠ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딱딱일치합니다 꺼림찍했던것들 1. 회사에 알리지마라 (이건 뭔 개소리) 2. 정장이 필요하다 (산업체면접보는데 무슨정장?) 3. 방값으로 돈이필요하다 (다단계 물건 사게할려는 ㅡㅡ) 4. 부장이 출장떔시 서울서 면접본다 (다단계회사가 서울이겠지) 5. 그놈 지갑을 한번보니 민증하나 무슨카드하나 돈2천원 (빚이조카많겟지) 그래서 햄버거도 내한테 얻어먹었던거고 담배 얻어피는것도 조카아까웟겠지 67891011 이렇게 꺼림찍햇던것들은 더많은데 일단 베스트로 생각나는것들은 저런거.... 다단계 끌려갔던 다른사람들 글보면 산업체라는거만 빼면 거의 일치하더라구요 제가 그때 경찰서에 신고만 못했으면 진짜 일났을듯 ㅡㅡ;;;; 여러분도 조심하시구요 후 저 대인기피증생길거같음 ㅡㅡ;;
다단계 끌려갈뻔 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열흘전쯤 전화가 왔습니다
"x상x" 사람이 산업체 정보공유를 하자는식으로
전화가 와서 저는 예전에도 그런사람 전화 한번와서.. (진짜 산업체 정보공유 하는사람)
그려려니 하고 전화통화 다 하고 끊었는데
한 몇시간 뒤 다시 전화가 오덥디다..
지가 산업체 빽으로 대전에 있는 "xx디스" 란 회사에 비공채로 들어갔다고합니다
그래서 내 이야기도 했다고 보충역 모집 한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티오가 없구 하반기 티오나면 넣는다는조건으로..
저는 산업체가 간절했기때문에 아이디스란 회사가 규모도 크고 조건도 좋은거같아서
당연히 콜을 했습니다.
너무 빨리빨리 일이 진행 되는거같아 이상하기도 했지만
그 "xx록" 이라는애가 나랑 나이도같고 면접보기 전까지 전화하며
여자얘기 시시콜콜한 얘기를하면서
저한테 안심시키는거 같더라구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그런거같음)
6월 7일 면접이라구.. 비공채여서 회사에 알리면 안된다라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알았다했습니다
친구랑 술먹으면서 지금 산업체에대한 이런저런 얘기를 했는데
친구가 다단계나 인신매매아니냐고 조심하라구하더라구요
그때까지 "xx록" 에 대한 신뢰가 깊었기때문에 긴가 민가했습니다
그래서 대전으로 면접보는지 알았는데
그 "아이xx" 회사 부장한테 면접을 보는거라 말합니다
이xx 曰 " 부장님이 바쁘시고 출장을 많이다니셔서 서울쪽에서 면접보고 대전 내려가야할거 같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마음속엔 의심의눈초리를 지우지못하면서 일단 알겠다고했습니다.
6월 7일 바로어제 캐리어에 짐을다싸고 잠실역에 나갔습니다
이상x이던 애가 오더군요. (제가 미니홈피도확인하고 사진도 확인해서 한번에 알아봤습니다)
근데 얘가 밥좀 먹자고 합니다
부장한테 전화해서 친구가 밥좀 사준다고해서 밥좀먹고간다고 말하네요
이 시food새끼 내가 언제 밥사준다고했냐
그래 밥먹자 라고만 햇는데 밥을 사준다고 말하네요 ㅡㅡ;
그냥 산업체 나 넣어줬으니 밥한끼 아깝진 않았는데
눈치가 없는가...
하면서 잠실역 롯데리아로갔습니다
(아 처음만날때부터 가방은 지가 들겠다면서 좀무거운데 계속 들었습니다)
햄버거 하나 더먹어도 되냐고해서 먹으라하고
ㅡㅡ;
조카 잘처먹덥디다
결국 햄버거값으로 만오천원나가고
제가 담배를 다펴서 걔한테 얻어필라는데
담배주는걸 엄청 아까워 하더라구요? 나빨리 담배사라고
원래 이런앤가보다.. 하고
"이제 면접보러가자"
"아 부장님은 개롱에 계셔"
"그럼 개롱에서 부르지 왜 잠실에서 불렀냐"
"아 그냥 너 얼굴도보고 얘기도할겸..."
하면서 말을 흐리덥디다
그때까지만해도 다단계라는 생각도 안했습니다
그냥 애가 눈치가 좀없는거같은..
그래서 개롱역에 도착하고
제가 면접보는거 어떻게하지 얘기를하니까
어느 큰 아파트 (푸르ㅈ오같은) 공원 벤치가서
앉자더군요
그래서 앉아서 얘기를 해주는데
요약해서 말하면
산업체가 안됬다
일찍말하려고했는데
어쩔수가없었다
미안해서 일단 회사를
하나 알아봤는데
인맥을쌓고 어쩌고저쩌고
방문판매에 영업직이다
너를위해 연수 일주일
짜놨다
이 개같은 소리만 지껄입니다
전 산업체 안됬다고 했을때부터
그때딱 생각났습니다
내 햄버거값... 아시발... 다단계...
아어떻게 튀지... 아 이런..
걔가 말하는거에 대꾸해주고
ㅇㅇ , 고개끄덕 ,
영진아 니생각은 어떠냐
그래서
난 안해 갈래
이렇게 말하니
제 가방을 쥐고있는 그놈의 손에 힘을 더쥐더라구요
아시발 성기됬다......
어떻게튀지
이렇게 실갱이를하면서 벤치에서 나오고
근처 편의점앞 파라솔에서 얘기좀하자면서
앉자고 합니다
원래 그딴새끼들이랑 타협같은걸 하면안되는데
진짜 가방을 잡고있는 그놈이 너무 꽉잡고있어서
내힘으로는 어쩔수가 없었음...
(얼마전에산 캐리어라 부러지면안되서.... 가방버리고간다는건 생각도못함
거기안에 있는 옷들이 30만원이넘는데...)
내 얘기를 들어봐라 안하려고하는 이유가뭔데 이유만 말해주면 보내줄게
이런식으로 계속날 안보냅디다
저도 대꾸를하면서 혼란스러워지고 ㅡㅡ;;
아 경찰을 불러야 할거같다는생각에 일단 사람들한테
도움좀 청해보려고했습니다
경찰에 전화하려고 핸드폰끄네니 그렇게 못하게 막더라구요
겨우 112 전화해서 경찰이 주소를물어보는데 편의점에 들어가서
주소물어보니
(x상록이란 애랑 조카 실갱이하면서 몸싸움하면서 미친짓하면서)
편의점 시food년이 안알려줍디다
뭐396-몇번지....이러면서 조카 놀래가지고 아 주소좀알려달라니까
안알려주고
옆에 제일은행있어서
제일은행 개롱점이요 빨리요
왜그러시냐고 경찰이물어봐서
아x발 빨리
하고 바로끊엇습니다
5분이지나도 7분이지나도 경찰이 오질않길래
통화가 제대로안됬구나 하고
사람한테 도움을 청하려고 맘바꿧습니다
편의점옆에 부동산아저씨나오길래
아저씨 도와주세요 하니까
그시xx끼가
우리가게 앞에서 이러지말라고
아...
하아....
아
대한민국이 이딴나라였다니...
그래서 은행에서 나오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한테 도움을 청하려고
저기요!!!!!했더니
그여자曰 "어 .. 상록씨? "
헐
헐시QKf
헐.....
헐.........
처음 도움을 청하려했던사람이
내편이아니라
다단계년이였다니...
그때부터 손발이 후들후들
정신이 오락가락
아 시발 w됬네 하면서
갈꺼라고 또실갱이 시작
그니까 그년이 이상록이란놈 절로보내고 (내가방도들고있어 ㅆㅂ)
왜그러세요
x록씨가 욕했어요?
상x씨랑 싸웠어요?
왜그러세요
계속이러길래
저 x록이란애보다.. (걘 184에 근육좀잇엇음.. 난173호빗이라..)
이년이 만만해보여서
얘한번떄리면 경찰서가지않을까...
해서 아 그럼 내가 쇠고랑차겠네...
그생각접고...
그렇게 그년이랑 실갱이하구있는데
어디서 양복입은 남자가 오덥디다 (키 171? 몸야리야리)
제가 도움을 청하려했지만 상x이 10bird끼한테가서
무슨일이야 이럽디다
부장인가봅니다
제가 면접봤어야할 부장
걔까지 와서...........
ㅇ-가방
ㅇ 나
ㅇ
(부동산) (편의점)
이렇게 서서
나한테 얘기들어보라고합니다......
부동산아저씨 그때서야 나와서 왜그러냐고 뭔데그러냐고 나옴
아 여기서 정신 제대로 못차리면 나 진짜
다단계들어가서 세뇌교육 w빠지게받고
인생 막장으로가겠구나
아 내인생..... 아시food..... 아이x록시x새x...
그렇게 한 3분있은뒤...
한 50미터 뒤에서 경찰이 여기서 경찰부른거냐고 합니다
어..
여.....
여.......
여!!!!!!!!!!!!!!!!!!!!!!!!!!!!!!기1!!!!!!!!!!!!!!!!!!!!!!!!!!!!!요!!!!!!!!!!!!!!!!!!!!!!!!!!!!!!!!!!!!!!!!!!!!!!!!!!!!!!!!!!!!!
노래방에서 쉬즈곤부를때보다 더높게
비욘세 돌고리목소리로
경찰아저씨를 불렀습니다
경찰이 딱와서 개상rock 10상록보고
가방에 손때
이러니까 바로 손때고
아 조카멋잇엇음 그아저씨 사랑할뻔
바로 집갈거라고
하니까
경찰이 저사람들 처벌원하냐고해서
얼굴한번 쳐다보고
안원한다고했습니다
경찰이 재차물어서
처벌원한다고했습니다
그러니까 경찰차에 타라고하더군여
부장 놈도 끌고가고싶었는데
딱히 저한테 해를 가하지않고...
2상rock 범죄명: 나를 속임 , 가방을 안놔줌, 나한테 위협을가함 (정색하면서 부장님한테 태도가 뭐냐)
옆에년 범죄명: 나를붙잡음. 딱히없음...
그래서
경찰차에
조카멋진경찰아저씨 나-가방♥
별로한거없는년 경찰아저씨2 개상rock
이렇게 탔습니다
서 도착해서 진술서를 쓰는데
손발 후들후들거려서
제이름 석자도 못쓰겟더라구요
겨우겨우 진술서쓰고
나와서 담배피고 엄니한테 자초지종설명하는데
경찰이와서
저놈들 강하게 하고싶었는데
노상에서 한거고 나를 못가게 한거밖에없어서
별로 처벌이안된다
만약 커피숍이나 어디 들어갔으면 강하게 처벌이되는데
노상에서 했기때문에
5만원짜리 벌금딱지밖에안된다.
시발 커피숍이나 어디들어갔으면 내가 경찰서왔겟냐고...ㅠㅠ
뭐 5만원?
5?
5만원?
내가 삼성역앞에서
담배꽁초버려서
벌금딱지끊은 5만원?
하 기가찹디다
나는 담배꽁초하나버려서 5만원인데
저썅년놈들은 범죄를 저질러놓고 5만원이라니
개같은법
이런 ㅠㅠ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딱지에 서명하고
자고 인나서 이렇게 글씁니다 ㅠㅠ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딱딱일치합니다
꺼림찍했던것들
1. 회사에 알리지마라 (이건 뭔 개소리)
2. 정장이 필요하다 (산업체면접보는데 무슨정장?)
3. 방값으로 돈이필요하다 (다단계 물건 사게할려는 ㅡㅡ)
4. 부장이 출장떔시 서울서 면접본다 (다단계회사가 서울이겠지)
5. 그놈 지갑을 한번보니 민증하나 무슨카드하나 돈2천원 (빚이조카많겟지)
그래서 햄버거도 내한테 얻어먹었던거고 담배 얻어피는것도 조카아까웟겠지
67891011 이렇게 꺼림찍햇던것들은 더많은데
일단 베스트로 생각나는것들은 저런거....
다단계 끌려갔던 다른사람들 글보면
산업체라는거만 빼면 거의 일치하더라구요
제가 그때 경찰서에 신고만 못했으면
진짜 일났을듯 ㅡㅡ;;;;
여러분도 조심하시구요
후 저 대인기피증생길거같음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