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아이는 저 보다 한살 어린 남학생이였습니다 처음 봤을때부터 좋았어요 그냥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 하지만 알고보니 여자친군 따로 있더라구요 정말 용기내서 먼저 다가갔습니다 친하게 지내자고, 그랬더니 그 남잔 부정의 의미는 내 보내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저는 다가가려 했습니다 원래, 연하의 남자이며, 소심한 남자들한텐, 오히려 연상의 여자가, 더 적극전인 여자가 끌어야, 따라와 준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자는 기약없는 인사를 그 아이에게 건네고, 알았다는 그 아이에게 마음을 접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무작정 연락을 기다리는 저도 우습고, 그 아이가 저에게 착각 할 만한 행동들도 그낭 순전히 다 제 착각으로 끝낼려구요 언제 올지 모르는 그 아이의 연락을 기다리는것도 지치네요 공부를 하다가도 그 아이가 생각나고, 심심해질때면 혹시나하고 핸드폰을 열어 카톡을 확인하고 먼저 연락 하려하면, 못 난 자존심 때문에 허락이 되질않네요 다들 그러잖아요, 우습게도 먼저 연락이 없는 남자는 관심이 없는거라고 연락을 해도, 답장 꼬박 꼬박 해 주는 남잔 그냥 예의상 해주는 거라고 알겠어요, 지금 제가 처한 상황고 딱 맞아 떨어지네요 모든걸 비우고 제 일에만 매달릴려구요 언젠간, 진심이 통하기는 마련이겠지만, 고마웠어요, 1년동안 네 생각으로 행복해서 몇달동안 설레이게 해 줘서 역시 사람 마음이란건 어쩔수 없나바여, 나 좋다는 남자 만나야지 하면서도 그렇게는 잘 안 되네요
따뜻한 위로 좀 듣고 싶어서
그 아이는 저 보다 한살 어린 남학생이였습니다
처음 봤을때부터 좋았어요
그냥 느낌이란게 있잖아요 , 하지만 알고보니 여자친군 따로 있더라구요
정말 용기내서 먼저 다가갔습니다
친하게 지내자고, 그랬더니 그 남잔 부정의 의미는 내 보내지는 않았어요
그렇게 저는 다가가려 했습니다
원래, 연하의 남자이며, 소심한 남자들한텐,
오히려 연상의 여자가, 더 적극전인 여자가 끌어야, 따라와 준다고 했는데
나중에 보자는 기약없는 인사를 그 아이에게 건네고,
알았다는 그 아이에게
마음을 접기 위해서 글을 올립니다
무작정 연락을 기다리는 저도 우습고, 그 아이가 저에게 착각 할 만한 행동들도
그낭 순전히 다 제 착각으로 끝낼려구요
언제 올지 모르는 그 아이의 연락을 기다리는것도 지치네요
공부를 하다가도 그 아이가 생각나고, 심심해질때면 혹시나하고
핸드폰을 열어 카톡을 확인하고
먼저 연락 하려하면, 못 난 자존심 때문에 허락이 되질않네요
다들 그러잖아요, 우습게도
먼저 연락이 없는 남자는 관심이 없는거라고
연락을 해도, 답장 꼬박 꼬박 해 주는 남잔 그냥 예의상 해주는 거라고
알겠어요, 지금 제가 처한 상황고 딱 맞아 떨어지네요
모든걸 비우고 제 일에만 매달릴려구요
언젠간, 진심이 통하기는 마련이겠지만,
고마웠어요, 1년동안 네 생각으로 행복해서
몇달동안 설레이게 해 줘서
역시 사람 마음이란건 어쩔수 없나바여, 나 좋다는 남자 만나야지 하면서도
그렇게는 잘 안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