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톡 처음올리는데 처음이 이런 구리구리한 소재가 될줄 몰랐구요 ㅠㅠ 일단 상큼한 음슴체로 쓸게요 -------------------------------------------------------------------------------- 제 별명은 옥희임. 애들한테 모두 옥희로 통하는 나, 이런여자였음. 평범하게 인기있고, 친구관계좋고, 아주아주 어느 학교에나 있는 나랑친한친구1인 나였음 내가 솔직히 공부는 거의 반타작이었고, 키도 좀 작지만 대인관계 굳인 아이임. 그런데 이런나를 질투하고 시기하는 나쁜애가 있었나봄. 때가 한달전쯤이었던것같슴. 어느날처럼 애들과 꼭 잡은 손을 밀치며 식당으로 뛰어가던 그 때였음. 갑자기 어떤 길다란 애가 나한테 오더니 내 앞을 가로막는거임. 그때는 어느시간? 점심시간이었음. 내 앞을 가로막는 저 젓가락같은 애를 가만 놔둘 수가 없었음. 난 그아이들을 밀치며 애들과 계단으로 뛰어내려갔음. 그런데 그 길다란애긔 커다란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임 "아 ㅈㄴ더러워. 저ㅅㅂㄴ이 내어깨 치고갔잔아, 걸ㄹ같은ㄴ이....#$#$*&*&^*&^^&*(&^$" ㅈㄴ부터 시작해서 ㅅㅂ로 끝나는 그 어마어마한 말을 나는 점심을 제치고 끝까지 다 듣고 있었음. 정말 입에 수건를 물고 왔는지 나에대한 욕설이 난무하는 그때 저기저쪽에서 누군가 나에게 다가옴. 정말...울뻔했는데 내 남친이었음. 나 자존심 센 여자임. 남친앞에서 우는 여자 아니었음. 그래서 뒤돌아서 눈물 딲고 못본척을 했음. 그런데 내 남친도 그 얘기를 반대편에서 듣고있던것같슴. 속으로 얼마나 통쾌하면서 불안했는지... 아무튼 남친돌려보내고 옆에있던 내친구들은 하나같이 올라가자며 말을 했음. 그중에서 제일 화를 내준 경자가 있었음.(가명임 ㅎ) 경자는 혼자 올라가더니 수건를 입에 문 아이를 향해 삿대질과 욕을 하였음. 고마워서 나도 같이 올라갔음. 그런데 나는 놀랄수밖에 없었음. 그 길다란 아이는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인사한번안하고 얼굴만 알고 이름도 모르는, 학교에서 존재감없는 나보다 더 존재감이 없는 그런아이였음. 솔직히 질풍노도의 사춘기시기인데 내가 안깔보지 아니할수 있겠음? 그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조금많이 깔보던 아이였음. 요즘들어 새친구를 사귀어서 어느정도 존재감이 보이기 시작하는 그 기다란 아이는 나에게 막 욕을 하는것이 아니겟슴? "니가뭔데 내어깨를 치고가냐, 나 우리엄마귀한딸이야, 니가 무슨자격으로 날치냐..." 등등으로... 나도 우리엄마 귀한딸인데... 내가 감수성이 워낙 풍부한 아이라서 그자리에서 폭풍눈물을 흘려댔음. 내가 우는바람에 상황이 종료되고, 그아이들은 내 눈앞에서 사라지고, 남친은 폭풍문자전화를 하고, 내친구들은 욕을하고있고, 나는 울고있고, 난장판이었음. 그 다음날 학교에 가보니... 난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음.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있엇던거임. 내가 길다란 아이에게 길막을 한다며 때리고 지나갔다는거임. 난 어깨를 친것뿐인데. 고의가 약간 있었지만....정말....... 그리고 길다란 아이가 약간의 불평(....)을 하자 내가 올라와서 욕을 했다는거임. 폭풍욕설.,..참..... 내 이미지는 그대로 추락했음. 내 친구들마저, 그 자리에 있었던 내 친구들마저 날 욕했음. 소문이 다 그런거 아니겠음? 쟤를 욕했으면 그친구도 욕한거고, 그 친구를 욕한거면 그 반애들을 욕한거고, 그리고 전교생을 욕한 아이가 되버린거임. 이젠 내 친구 도 아닌 그 아이들은 다 나를 떠났음. 나한테 앞담을 까며 정말그랬냐?부터... 실망이다까지.. 내 옆에는 경자랑 3명의 친구만 남아있던거임. 그 친구들이라도 뭐어떰. 나 믿어준 친구들인데.. 그래서 나는 그 아이들에게 있는얘기 다 꺼내서 털어놓았음. 그런데 그 장소는 우리반. 우리반은 아이들이 많았음. 점점 아이들이 몰려와서 내 이야기를 듣고있던거였음. 나는 그 아이들을 째려본 후 경자와 3명의 아이들에게 모두 다 말하였음. 이제 끝난것 아니겠음? 전세 역전임 ㅋ 기다란애는 앞에서 내가 거짓말하는거라며 날 몰아부쳤음. 그런데 아이들은 이미 내 편임. 지도 상황 불리해졌다는 걸 알았는지. 어떻게 안 내 핸드폰번호로 전화를 했음. -전화내용 나-누구세요 그뇬-나 기다란앤데.. -끊었음. 또 전화옴. 받았음. 나-뭔데 그뇬-나랑 얘기좀 할 수있어? 나-운동장 스텐드로 와. 내가 또 먼저 끊었음. 나도 솔직히 할말 많음. 그뇬이 왔음. 그뇬친구들도 데려왔음.ㅋ 난 민망했음 그래서 문자로 우리경자를 살포시 불러내었음. 역시 스텐드임. 경치가 좋았음. 같은학년여자아이들은 모두 우리를 올려다보고 있었음. 나-할말해 그뇬-솔찍히 너가먼저 내 어깰 치고간거는 사실이잔어... (걔 말투 똑같이 따라한거임.. ) 나-그래 그건내가 미안했어 그길목에서 길막하고있던 니 치고간거 정말 사과할께, 비켜주지는 못할망정 치였다고 욕하게 해서 정말 수고스럽네 그뇬-내가 먼저 욕을 한건 맞는데, 니가 올라와서 나한테 수치스럽게 했잖아 정말 나이스타이밍임. 우리의경자등장임. 경자-야 수치스럽게한건 난데 왜 옥희한테 화풀이야. 그뇬-닌 뭔데 끼어들고 ㅈㄹ인데? 경자-그럼 니친구들은 뭔데? 옆에서 맞장구치면서 실실쪼개고, 귓속말로 욕하는거 다들리거든? 그럴꺼면 가든가. 앞에서 방해놓고 난리야? 그뇬-내친구들 욕하지마... 꼴에친구라고 편들어주는 그뇬,. 근데 좀 우습지 않음? 지는 내친구들까지 욕할거 다 욕해놓고서는 지 친구한테 한소리하니깐 바로 정색을빰. 하지만 나와경자. 저애들한테 그날 단한번도 욕을 날려본적이 없음. 그것은 구경하던 아이들이 더 잘 알것임. 말로 밀리는 그뇬. 갑자기 넘어지는 척 하다가 날 밀었음. 분명히 넘어지는 척이었음. 계단 두칸이었기에 망정이었지. 꼭대기였으면 난 정말 머리에 케찹흘리고 있었을 것이였음. 그 징그러운 뇬을 정말 있는힘껏 째려보았음. 그러자 그뇬이 하는말 "어머. 미안? 니가너무작아서 안보었나봐. "...........................분노폭팔임 내 필살기인 정강이차기를 들어갔음. 따악하는 소리랑 함께 그뇬은 주저앉았음. @##$&$^*^(&$ 각종욕을 난무하며.. 그런데 그 뇬의 친구1이 내 머리를 잡아쥐어뜯음. 한 몇초정도 있다가 누군가 날 구해줌. 경자와남친임. (경자가 내남친에게 문자를 넣었다함) 남친은 내머리를 다듬어주고, 경자는 희귀한은어로 말을 하고있었다. (경자욕은 참 특이하다. 젓가락으로 똥꾸멍을 후벼파주리? 니새끼손가락귀에처넣어줄까? 이런거??... ㅎㅎ) 그아이들. 남자애들이 오니깐 급 여자로 변신함. (남친친구들 같이옴.) 착한녀석들임. 내걱정 손수해주엇음. 놀림이 90퍼센트엿지만.. 암튼 내가 한번 어깨를 살짝 밀치며 말을 이어갈려햇음. 내가 어깨를 살짝 밀치가 바로 쓰러짐. 그리곤 펑펑쳐움. 왜우냐고 하면 말을 안함. 그친구들은 나를 무슨 살인자보듯 쳐다봄. 난 마지막말을 하곤 애들을데리고 나옴. "나도 우리엄마아빠귀한자식이거든? 난 우리엄마아빠 욕먹게하는짓은 안해 버러지같은것들아" 내가생각해도 멋짐. 그래. 나 이런여자였음. ㅠㅠ 하루만에 내 자리 찾아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버린 친구들? 내가 버림 . 결국 관계를 회복하긴 했지만 절 대 신 뢰 하지 않 음!!!! ----------------------------------------------------------------------------------------------- 지금은 아주아주 좋음. 나 영웅됬잖아요 ㅎㅎ 비록 그 기다란아이는 욕을 먹지만 자업자득 아니겠어요? ㅎㅎ 이 긴글 끝까지 잃어주셔서 너뭔무 감사해요 ㅠㅠ 그래도 저 욕먹을만큼 너무 먹어서 .. 욕만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감사합니다!! 51
★★★하룻밤사이에 왕따된 이야기★★★
안녕하세요 ㅎㅎ 톡 처음올리는데 처음이 이런 구리구리한 소재가 될줄 몰랐구요 ㅠㅠ
일단 상큼한 음슴체로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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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별명은 옥희임.
애들한테 모두 옥희로 통하는 나, 이런여자였음.
평범하게 인기있고, 친구관계좋고, 아주아주 어느 학교에나 있는 나랑친한친구1인 나였음
내가 솔직히 공부는 거의 반타작이었고, 키도 좀 작지만 대인관계 굳인 아이임.
그런데 이런나를 질투하고 시기하는 나쁜애가 있었나봄.
때가 한달전쯤이었던것같슴.
어느날처럼 애들과 꼭 잡은 손을 밀치며 식당으로 뛰어가던 그 때였음.
갑자기 어떤 길다란 애가 나한테 오더니 내 앞을 가로막는거임.
그때는 어느시간? 점심시간이었음.
내 앞을 가로막는 저 젓가락같은 애를 가만 놔둘 수가 없었음.
난 그아이들을 밀치며 애들과 계단으로 뛰어내려갔음.
그런데 그 길다란애긔 커다란 목소리가 들려오는거임
"아 ㅈㄴ더러워. 저ㅅㅂㄴ이 내어깨 치고갔잔아, 걸ㄹ같은ㄴ이....#$#$*&*&^*&^^&*(&^$"
ㅈㄴ부터 시작해서 ㅅㅂ로 끝나는 그 어마어마한 말을 나는 점심을 제치고 끝까지 다 듣고 있었음.
정말 입에 수건를 물고 왔는지 나에대한 욕설이 난무하는 그때 저기저쪽에서 누군가 나에게 다가옴.
정말...울뻔했는데 내 남친이었음.
나 자존심 센 여자임. 남친앞에서 우는 여자 아니었음.
그래서 뒤돌아서 눈물 딲고 못본척을 했음.
그런데 내 남친도 그 얘기를 반대편에서 듣고있던것같슴.
속으로 얼마나 통쾌하면서 불안했는지...
아무튼 남친돌려보내고 옆에있던 내친구들은 하나같이 올라가자며 말을 했음.
그중에서 제일 화를 내준 경자가 있었음.(가명임 ㅎ)
경자는 혼자 올라가더니 수건를 입에 문 아이를 향해 삿대질과 욕을 하였음.
고마워서 나도 같이 올라갔음.
그런데 나는 놀랄수밖에 없었음.
그 길다란 아이는 나와 전혀 상관없는, 인사한번안하고 얼굴만 알고 이름도 모르는,
학교에서 존재감없는 나보다 더 존재감이 없는 그런아이였음.
솔직히 질풍노도의 사춘기시기인데 내가 안깔보지 아니할수 있겠음?
그아이에게는 미안하지만 조금많이 깔보던 아이였음.
요즘들어 새친구를 사귀어서 어느정도 존재감이 보이기 시작하는 그 기다란 아이는
나에게 막 욕을 하는것이 아니겟슴?
"니가뭔데 내어깨를 치고가냐, 나 우리엄마귀한딸이야, 니가 무슨자격으로 날치냐..."
등등으로... 나도 우리엄마 귀한딸인데...
내가 감수성이 워낙 풍부한 아이라서 그자리에서 폭풍눈물을 흘려댔음.
내가 우는바람에 상황이 종료되고, 그아이들은 내 눈앞에서 사라지고,
남친은 폭풍문자전화를 하고, 내친구들은 욕을하고있고, 나는 울고있고,
난장판이었음.
그 다음날 학교에 가보니... 난 정말 미쳐버리는줄 알았음.
학교에 이상한 소문이 돌고있엇던거임.
내가 길다란 아이에게 길막을 한다며 때리고 지나갔다는거임.
난 어깨를 친것뿐인데. 고의가 약간 있었지만....정말.......
그리고 길다란 아이가 약간의 불평(....)을 하자 내가 올라와서 욕을 했다는거임.
폭풍욕설.,..참.....
내 이미지는 그대로 추락했음.
내 친구들마저, 그 자리에 있었던 내 친구들마저 날 욕했음.
소문이 다 그런거 아니겠음?
쟤를 욕했으면 그친구도 욕한거고, 그 친구를 욕한거면 그 반애들을 욕한거고,
그리고 전교생을 욕한 아이가 되버린거임.
이젠 내 친구 도 아닌 그 아이들은 다 나를 떠났음.
나한테 앞담을 까며 정말그랬냐?부터... 실망이다까지..
내 옆에는 경자랑 3명의 친구만 남아있던거임.
그 친구들이라도 뭐어떰. 나 믿어준 친구들인데..
그래서 나는 그 아이들에게 있는얘기 다 꺼내서 털어놓았음.
그런데 그 장소는 우리반.
우리반은 아이들이 많았음.
점점 아이들이 몰려와서 내 이야기를 듣고있던거였음.
나는 그 아이들을 째려본 후 경자와 3명의 아이들에게 모두 다 말하였음.
이제 끝난것 아니겠음?
전세 역전임 ㅋ
기다란애는 앞에서 내가 거짓말하는거라며 날 몰아부쳤음.
그런데 아이들은 이미 내 편임.
지도 상황 불리해졌다는 걸 알았는지.
어떻게 안 내 핸드폰번호로 전화를 했음.
-전화내용
나-누구세요
그뇬-나 기다란앤데..
-끊었음.
또 전화옴.
받았음.
나-뭔데
그뇬-나랑 얘기좀 할 수있어?
나-운동장 스텐드로 와.
내가 또 먼저 끊었음.
나도 솔직히 할말 많음.
그뇬이 왔음.
그뇬친구들도 데려왔음.ㅋ
난 민망했음 그래서 문자로 우리경자를 살포시 불러내었음.
역시 스텐드임. 경치가 좋았음.
같은학년여자아이들은 모두 우리를 올려다보고 있었음.
나-할말해
그뇬-솔찍히 너가먼저 내 어깰 치고간거는 사실이잔어...
(걔 말투 똑같이 따라한거임.. )
나-그래 그건내가 미안했어 그길목에서 길막하고있던 니 치고간거 정말 사과할께,
비켜주지는 못할망정 치였다고 욕하게 해서 정말 수고스럽네
그뇬-내가 먼저 욕을 한건 맞는데, 니가 올라와서 나한테 수치스럽게 했잖아
정말 나이스타이밍임.
우리의경자등장임.
경자-야 수치스럽게한건 난데 왜 옥희한테 화풀이야.
그뇬-닌 뭔데 끼어들고 ㅈㄹ인데?
경자-그럼 니친구들은 뭔데? 옆에서 맞장구치면서 실실쪼개고,
귓속말로 욕하는거 다들리거든? 그럴꺼면 가든가. 앞에서 방해놓고 난리야?
그뇬-내친구들 욕하지마...
꼴에친구라고 편들어주는 그뇬,.
근데 좀 우습지 않음? 지는 내친구들까지 욕할거 다 욕해놓고서는 지 친구한테 한소리하니깐 바로 정색을빰.
하지만 나와경자. 저애들한테 그날 단한번도 욕을 날려본적이 없음.
그것은 구경하던 아이들이 더 잘 알것임.
말로 밀리는 그뇬.
갑자기 넘어지는 척 하다가 날 밀었음.
분명히 넘어지는 척이었음.
계단 두칸이었기에 망정이었지.
꼭대기였으면 난 정말 머리에 케찹흘리고 있었을 것이였음.
그 징그러운 뇬을 정말 있는힘껏 째려보았음.
그러자 그뇬이 하는말
"어머. 미안? 니가너무작아서 안보었나봐. "...........................분노폭팔임
내 필살기인 정강이차기를 들어갔음.
따악하는 소리랑 함께 그뇬은 주저앉았음.
@##$&$^*^(&$
각종욕을 난무하며..
그런데 그 뇬의 친구1이 내 머리를 잡아쥐어뜯음.
한 몇초정도 있다가 누군가 날 구해줌. 경자와남친임.
(경자가 내남친에게 문자를 넣었다함)
남친은 내머리를 다듬어주고, 경자는 희귀한은어로 말을 하고있었다.
(경자욕은 참 특이하다.
젓가락으로 똥꾸멍을 후벼파주리?
니새끼손가락귀에처넣어줄까?
이런거??... ㅎㅎ)
그아이들. 남자애들이 오니깐 급 여자로 변신함.
(남친친구들 같이옴.)
착한녀석들임. 내걱정 손수해주엇음.
놀림이 90퍼센트엿지만..
암튼 내가 한번 어깨를 살짝 밀치며 말을 이어갈려햇음.
내가 어깨를 살짝 밀치가 바로 쓰러짐.
그리곤 펑펑쳐움.
왜우냐고 하면 말을 안함.
그친구들은 나를 무슨 살인자보듯 쳐다봄.
난 마지막말을 하곤 애들을데리고 나옴.
"나도 우리엄마아빠귀한자식이거든? 난 우리엄마아빠 욕먹게하는짓은 안해 버러지같은것들아"
내가생각해도 멋짐.
그래. 나 이런여자였음. ㅠㅠ
하루만에 내 자리 찾아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날 버린 친구들? 내가 버림 .
결국 관계를 회복하긴 했지만 절 대 신 뢰 하지 않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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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주아주 좋음. 나 영웅됬잖아요 ㅎㅎ
비록 그 기다란아이는 욕을 먹지만 자업자득 아니겠어요? ㅎㅎ
이 긴글 끝까지 잃어주셔서 너뭔무 감사해요 ㅠㅠ
그래도 저 욕먹을만큼 너무 먹어서 .. 욕만 안해주셨으면 좋겠어요 ㅠ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