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며칠동안 판을 잊고살았는데ㅋㅋ갑자기 답글이 많아져서 놀랬어 30개가 넘다니!!!!!!!!!!!!백개도 기대해봐?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러다가 톡되는거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미안 나 설레발 쩌는여자라고 했잖아.. 나와 같은 입장의 분들이 많더군너무너무 반갑소 너무너무♡ http://pann.nate.com/talk/311630437 1편 http://pann.nate.com/talk/311643375 2편 http://pann.nate.com/talk/311680677 3편 http://pann.nate.com/talk/311693968 4편 왜 연락안해요?ㅋㅋ 3일전 그 훈남이였어. ㄴㅇㄼㄷㅈㄱㅂㅈ!#$%$%%%%#&!!!!!!!!ㅇㄹ!!!!!!!!!!!!!!!!!!!! ↑문자를 받은 나의 심경을 짧게 표현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난 놀라고 기뻤다구 저 훈남은 나에게 관심조차 없는것 같았고..저 훈남의 번호도 내가 땄었고..3일동안 저 훈남을 잊고 살았었고.. 그런데 문자가 뙇!!!!!!!!!!!!!!!!!!!!!!!!!!!!!!!!!! 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이 좀 많이 좋아져서 방방 뛰면서 문자를 보냈음 좀 바빴어요ㅠㅠ잘지냈어요? 나? 미친듯이 바빴지 숨쉬느라고도 바빴고 너무 먹어서 살찌느라고도 바빴고 미친듯이 자느라고도 바빴고네이트판 본다고도 바빴고 밀린 드라마 본다고도 바빴음 나 이정도로 한가하지 못한 사람이야ㅋㅋㅋㅋㅋㅋㅋ 네ㅋㅋ버스정류장에서도 안보이더라고요 흐미 이 귀여운 훈남이 날 기다린거야?무려 3일동안 버스정류장 앞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레발 미안 아 네 그랬죠ㅠㅠ 나 기다렸어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보낼까 말까 굉장히 고민......은 무슨 걍 보냈음ㅋㅋㅋㅋㅋ난 쿨하게 살자 주의거든 조금 기다렸어요ㅋㅋ뭐해요? 헐ㅋㅋㅋㅋㅋ흐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박동이 90~120을 왔다 갔다 거리는 느낌ㅋㅋㅋㅋㅋㅋ지금 내 위험수치를 건드리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미ㅋㅋㅋㅋㅋㅋㅋ 나 그냥 있어요ㅎㅎㅎ그쪽은 뭐해요? 지금 버스 정류장에 있어요ㅋㅋ ㅋㅋㅋㅋ아 어디 가나봐요? 아니요 그쪽 기다려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방 얘 지금 뭐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어린애한테 설레이고 앉아 있었음 아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저 문자보고 막 실실 쪼개고 있는 내가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게 귀엽네?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에이 장난치긴 근데 존댓말쓰는거 안 불편해요? ㅋㅋㅋㅋㅋ뭐라고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말 돌려버림 상대방이 적극적이게 나오면 못다가 가겠어 상대방이 더 와주길 바라는 심리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요 불편해요?ㅋㅋ 조금요ㅋㅋㅋ어색한거 같기도 하고!!!반말이 편하잖아요^^ 그리고 그쪽만한 동생 있거든요ㅋㅋㅋㅋ 내가 처음에 연하 싫다고 싫다고 한것도 다 사실 이 이유 떄문이였어 나한테 남동생이 있어 그것도 19살인 남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19살 번호를 땄다고 하면 내 남동생이 나보고 뭐라고 할까? 아 동생이랑 내가 동갑이에요? 네ㅋㅋㅋ그러니깐 반말써요 그게 편해요! 마음대로 해요ㅋㅋ근데 좀 불편할거 같아요 엥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얘 뭐라는거야 하면서 답장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반항 하는거야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엥 왜요? 왜 불편해요ㅠㅠ 나 동생처럼 생각하는건 싫거든요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또 90~1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게 어디서 이런말을 배워와서 나한테 써먹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많이 써라 누나가 이뻐 해주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heartㅋㅋㅋㅋ쪼개질뻔해서 문자 받고 헥헥 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아ㅋㅋㅋ반말 하잔게 그런 뜻은 아니였어요ㅜㅜ 아ㅋㅋ근데 지금 잠시 버스 정류장으로 나올수 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11693968 4편임 ㅋㅋㅋㅋㅋ아 오늘은 뭐 그냥 문자했던거 위주로만 썼네 몇달전이라도 내가 이건 다 기억한다.......이때 정말 설레였거든ㅋㅋ 너무 짧은거 같아서 미안해..사죄의 뜻으로 독고진 보고나서 또 쓸께 아니야 내일쓸게 미안해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6월안에 솔로 탈출 할거야 54110
♥♡훈남 연하 고딩 남친과 연애중 3편♡♥
아니 나 며칠동안 판을 잊고살았는데ㅋㅋ갑자기 답글이 많아져서 놀랬어
30개가 넘다니!!!!!!!!!!!!백개도 기대해봐?미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이러다가 톡되는거아니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또 미안 나 설레발 쩌는여자라고 했잖아..
나와 같은 입장의 분들이 많더군
너무너무 반갑소 너무너무♡
http://pann.nate.com/talk/311630437 1편
http://pann.nate.com/talk/311643375 2편http://pann.nate.com/talk/311680677 3편
http://pann.nate.com/talk/311693968 4편
3일전 그 훈남이였어.
ㄴㅇㄼㄷㅈㄱㅂㅈ!#$%$%%%%#&!!!!!!!!ㅇㄹ!!!!!!!!!!!!!!!!!!!!
↑문자를 받은 나의 심경을 짧게 표현해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로 난 놀라고 기뻤다구
저 훈남은 나에게 관심조차 없는것 같았고..


저 훈남의 번호도 내가 땄었고..
3일동안 저 훈남을 잊고 살았었고..
그런데 문자가 뙇!!!!!!!!!!!!!!!!!!!!!!!!!!!!!!!!!!
ㅋㅋㅋㅋㅋㅋㅋㅋ기분이 좀 많이 좋아져서 방방 뛰면서 문자를 보냈음
나? 미친듯이 바빴지 숨쉬느라고도 바빴고 너무 먹어서 살찌느라고도 바빴고 미친듯이 자느라고도 바빴고네이트판 본다고도 바빴고 밀린 드라마 본다고도 바빴음
나 이정도로 한가하지 못한 사람이야ㅋㅋㅋㅋㅋㅋㅋ
흐미 이 귀여운 훈남이 날 기다린거야?
무려 3일동안 버스정류장 앞에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레발 미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렇게 보낼까 말까 굉장히 고민......은 무슨 걍 보냈음
ㅋㅋㅋㅋㅋ난 쿨하게 살자 주의거든
헐ㅋㅋㅋㅋㅋ흐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박동이 90~120을 왔다 갔다 거리는 느낌ㅋㅋㅋㅋㅋㅋ
지금 내 위험수치를 건드리고 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시방 얘 지금 뭐라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보다 어린애한테 설레이고 앉아 있었음 아 진짜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
저 문자보고 막 실실 쪼개고 있는 내가 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게 귀엽네? 하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뭐라고 보내야 할지 모르겠어서 말 돌려버림
상대방이 적극적이게 나오면 못다가 가겠어
상대방이 더 와주길 바라는 심리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쪽만한 동생 있거든요ㅋㅋㅋㅋ
내가 처음에 연하 싫다고 싫다고 한것도 다 사실 이 이유 떄문이였어
나한테 남동생이 있어 그것도 19살인 남동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19살 번호를 땄다고 하면
내 남동생이 나보고 뭐라고 할까?
엥 이건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
얘 뭐라는거야 하면서 답장을 보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한테 반항 하는거야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또 90~12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린게 어디서 이런말을 배워와서
나한테 써먹는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이 써라 누나가 이뻐 해주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heartㅋㅋㅋㅋ쪼개질뻔해서 문자 받고 헥헥 되고 있었음
http://pann.nate.com/talk/311693968 4편임
ㅋㅋㅋㅋㅋ아 오늘은 뭐 그냥 문자했던거 위주로만 썼네
몇달전이라도 내가 이건 다 기억한다.......이때 정말 설레였거든ㅋㅋ
너무 짧은거 같아서 미안해..사죄의 뜻으로 독고진 보고나서 또 쓸께
아니야 내일쓸게 미안해요 톡커님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면 6월안에 솔로 탈출 할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