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19

휘핑크림2011.06.08
조회1,856

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497223

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00254

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4660

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6110

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0869

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1845

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0412

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8075

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9379

1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56091

1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57978 

1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5351

1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6395

1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0142

1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8538

1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17002

1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25695

1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65917

 

안녕??

 

오늘은 내가 좀 늦게 왔음;;

 

직장에서는 좀 바빳고;;

 

퇴근해서 써야지 했는데 퇴근하고 엄마한테 끌려다니다가(거의 간접체벌수준;;ㅠㅠ)

 

이제서야 글 올림~

 

여러분도 엄마랑 다녀보면 거의 행군수준으로 쉬는틈도 없이

 

걸어다닌 적 있지 않음??

 

진짜 간접 체벌임;;

 

머_ 어쨌든 늦게 와서 쏠이요~^^

 

자~이번에도 댓글이 많이 달리고 추천 및 조회수가 높아서 아이~씐나!!^0^

 

신나는 댓글 타임!!

 

아프로톡신 님

ㅋ어깨 안털고 가서 주말 내내 목아팠다구요??

이제는 괜찮아요???

저도 예전에 어깨 안털었다가 목에 담이 걸려서 몇일 고생한 적 있어요~

우리 앞으로 어깨 잘 텁시다!!ㅎ

글 재미있게 잘 읽어주셔서 갑사합니다^^ 추천두요!!

 

욱동왕자 님

님도 장미축제 갔다가 괜히 피본 사람중 한명이군요_ㅋ

고생하셨어요~ㅋㅋ

 

너굽 님

ㅎㅎ숨은 독자~기분 좋네요^^

그래도 이렇게 응원 메시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앞으로두 열심히 쓸게요~ㅎ

 

잠용 님

역시역시 오늘도 와주셨군요~감사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ㅎ

댓글이 더 쉽다고~멋져멋져!!

저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님 최고임^^

 

정주행끝 님

제가 아는 이모및 친구들 중에 기가 쎈 사람들이 많아요ㅋ

ㅋ님도 남문까지 올라갔다가 고생하고 오셨군요~ㅋ

전 남문위치도 모르고 무작정 자전거 타고 올라갔다가

자전거 땜에 어쩔수 없이 버스 못타고 자전거로 다시 내려왔어요;ㅋ

정말 그날 욕을 개끓듯이 했었더랬죠;;ㅋㅋㅋ

 

괜히봤닼ㅋ 님

어깨 꼭~잘터셔야 해요!!ㅋ

댓글 감사합니다^^

 

응앜 님

ㅋ박명수 호통 버젼~괜찮을 것 같아요_ㅋㅋ

막 귀신이 더 놀래고_ㅋㅋ

 

내사랑곰♥ 님

님은 동생분이 갔다오셨군요~

네~그날 사람이 쓸데 없이 많았죠;;ㅋ

근데 사람이 고마운거 알듯이 어차피 귀신도

사람이 죽어서 되는 거니까 고마운거 알지 안을까요?ㅎ

저도 수호천사 머 그런거 있었으면 좋겠어요^^

 

지성팍!! 님

ㅋ오늘도 오셨군요~^^

감사합니다_ㅎ 오랜만에 3일 연휴이다 보니

신나게 놀러다닌거 같아요^^

게다가 날도 좀 덥긴 했지만 화창했잖아요_ㅎㅎ

ㅋ근데 그 이모는 평소에도 좀 기가 쎄요~

제가 봐도 진짜 대단한 것 같아요_ㅎㅎ

 

ㄴㅇ 님

ㅋ착하게 살다보면 그런 복덩이 한번쯤 오지 않을까요??

머 꼭 A이모같은 형태가 아니더라하더라도

좋은 일 있을 거에요^^

글 재미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밍키 님

ㅋ님도 고모한테 이거저거 많이 얻으셨구나~ㅎ

저도 저희 이모랑 이모친구들한테 명품 좀 얻었었는데^^

아_ 근데 그것도 돈을 조금이라도 주고 사와야 하는 거군요;;

그건 처음 알았어요~좋은 정보 감사해요!!^^

 

이경미 님

그렇죠~ㅎ 그 이모가 그 여자의 한을 풀어준 셈이죠

그래서 그 여자는 은혜를 갚은 거구요^^

마치 은혜갚은 까치 설화같아요~ㅎ

 

복작복작님

님_ 너무 오랜만이에요!!^^

어쩐지~요즘에 안보이셔서 걱정했어요!!ㅎ

글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최대한 빨랑빨랑 올리도록

노력해볼게요_ㅎㅎ

아!! 이렇게 제 남친이 원망스러울데가;;ㅠㅠ

188 훤칠한 키에 소지섭 외모ㅠㅠ 머 좀 무뚝뚝해도 그런거 다 커버될

외모일듯ㅠ

아_!! 동생분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괜찮으시다면 아리따운 제 칭구와 연결해줘도 좋을 것 같아서요~ㅎ

제 칭구가 좀 많이 이뿌답니다!!ㅎ

 

흠...님

어깨 터는 거야 머 가볍게 털어주시면 되죠~ㅋ

사실 저도 무서운 이야기 보고 잘때면 좀 무섭기도 하지만

중독성이 강해서 또 온다니까요~ㅎㅎ

댓글 감사해요^^

 

오늘도 이렇게 여러분의 관심을 먹고 힘낸 저!!

열심히 또~이야기를 해볼게요^^

 

음_ 오늘은 제가 저희 이모집에서 겪었던 일을 이야기 할까 해요~ㅎ

 

머_ 되게 큰 사건이나 그런게 있었던 건 아니지만

 

나름 기억에 남는 일이어서 여기에 적어봐요^^

 

자!! 시작해볼까요??

 

스타~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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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 일은 내가 고1때쯤 겪은 일이었던거 같음...(음...중3이었나?;; 나이가 드니 좀 가물가물;;ㅠㅠ)

 

여름방학이고 해서 오랜만에 이모집으로 놀러 간 때였음

 

당시 이모는 혼자 산게 아니라 이모 칭구 2명이랑 같이 살고 있었음

 

그 이모들 하나같이 쾌활하고 털털해서 엄청 재미있었음

 

그래서 진짜 우리 이모인 것 처럼 친한 이모들이었음

 

잘때도 그 이모들이랑 같이 잔적도 있음

 

음_ 당시 이모집은 이런 구조였음..

 

 

(오늘은 발로 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글씨가;;)

 

그 날은 내가 다른 이모들방에서 이모들이랑 자고 있었음

 

여름이라 더워서 방문도 열어놓고 잤는데,

 

방문은 거실쪽으로 있었음

 

잠을 잘 자고 있다가 갑자기 어떤 기척이 나서 눈을 뜬거 같았음

 

밤인데도 바깥에는 가로등이 켜져 있어서 거실쪽은 그리 어둡지 않았음

 

 

그런데!!!!

 

 

분명히 우리 이모도 방에서 자고 있었고, 다른 이모들도 다 내 옆에서 자고 있었는데

 

처음보는 이모(단발머리에 갈색원피스를 입고 있었음)가 현관을 통해 들어오더니

 

거실을 통해 이모방쪽으로 가는 거였음

 

처음에는 '누구지?' 이 생각만 했음...

 

근데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 이모가 다리를 움직이며 걸어가는 걸 본적이 없었음;;;;

 

 

 

발이 공중에 떠서 떠다닌 거였음....

 

 

 

 

 

 

 

 

 

 

 

오늘은 여기까지!!!!!!!!!!!!!!!!!!!!!!!!!!!!!!!!!!!!!!!11

 

 

 

 

 

가 아니구요;;

 

 

 

 

그런데 그날은 그냥 조금 놀란 정도였음 머 아무일도 없었으니까;;

 

하지만 그 다음날도 또 난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새벽에 눈을 떴는데,

 

이번에는 그 낯선 이모가 아닌 다른 젊은 남자가 현관문을 통해 들어오는 것이 아님?

 

'헐;; 여기 왜이렇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 잠을 잤음..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밥 먹으면서 이모한테 내가 봤던 이야기를 하니

 

다른 이모들도 사실은 그 여자와 남자를 몇 번 봤었다고 함;;

 

 

우리 이모만 못본거였음;;

 

 

다른 이모들도 처음에는 놀랬는데, 머 모르는 척 하고있으니

 

해코지 할것 같지 않아서 냅둔거라고...

 

 

 

그렇지만 우리 이모는 또 그 퇴마스님에게 물어본 거 같았음

 

그리고 그 퇴마스님은 왠만하면 집을 옮기라고 하셨고

 

귀신이랑 인간이 같이 공존하게 되면 음기가 강해서

 

인간에게 이로울 것이 없다고 하셨다고 함

 

 

 

그래서 이모는 먼가 찜찜한지 좀 더 지내다가

 

결국 몇개월 뒤에 다른 집으로 옮겼음...

 

그 뒤로 그 남자와 여자는 못보았다고 함....

 

 

 

오늘 이야기는 좀 밍밍 한거 같아요;;

 

재미있는 얘기 못 알려 드려서 죄송해요;;ㅠㅠ

 

다음은 더 재밌는 얘기로 찾아올게요~

 

혹시 눈팅만 하고 가는거 아니죠??

 

나 댓글 먹고 사는 여자임~!!

 

댓글!!!!!!!!!!!!!!!!!!!!!!!!!!!!!!!

추천!!!!!!!!!!!!!!!!!!!!!!!!!!!!!!!!!!알죠??

 

 

 

잠깐!!! 어깨 한번 털고 가요 안그럼 당신 뒤에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