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 외계인행성에 살고있어 ..(좀 웃기죠 제가 언어력이 유창하지않아서 예를 잘 못들어요
이해해주세요;; ㅋㅋ)
당신자식이 태어났는데
외계인이 와서 낳아논 자식 다데리고 돈받고 이지역 저지역 막보내
당신 심정은?
남자는 공감못하겠지만
여자는 공감 200%할거같은데 ?
앞으론 생각을 한번 더 하고 행동에 옮기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아직도 강아지를 `사고 파는`걸로 생각하는사람은 없겠죠?
`입양 분양` 인건데말이죠 ..
그리고 어른중엔 먹다남은 음식주면서 `옛날에는 다이랬어 괜찮아 그래도 탈없이 잘살아`
`옛날`에 그랬다고 그게 옳은거인줄알고 그게맞는건줄 아는 고집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 계신데요
이런말하면 반대글 쭉쭉올라가겠지만
정말 `멍청` 한 짓 이거든요
사람 먹는음식엔 염분이 어마어마하게들어갑니다
우리중에 매일매일 간장듬뿍 소금듬뿍들어간 피자와 짜장면 먹고도
기분좋게 건강하게 살아갈수있는분 손좀 ?
우리한텐 그져그런음식도
강아지에겐 자극적인 음식인게 대부분입니다
그냥 머리복잡하게생각하지마시고
`사람먹는음식` 다주지마세요
이뻐죽겠는데 어떻게 안주냐는 분들
물론이해합니다
저도 저희 강아지가 무릎에 손올리고 애교부리면 너무이뻐서 손이가죠 ..
하지만 그때그떄 참아야됍니다
강아지가 염산먹고싶다고해서 그거 줄거에요?
<< 이질문 자체도 정말무개념이죠?
물론 염산까진아니더래도 사람먹는음식은 강아지한테 좋을수가없어요
지금부터 강아지가 먹으면 돼는음식,안돼는음식 을 알려드릴건데요
혹시라도 자기 강아지에게 먹이고있다면
당장 그만하세요 ..
이중에 우리강아지는 이거먹고도 멀쩡하다고 고집부리는분들
당장엔 해를주지않더라도 서서히 강아지몸에서 세포가 죽고 노화가 빨리진행됍니다..
제발 생각좀하고 행동하세요
당신의 멍청함으로 강아지에게 해를 입히진마세요
사골 : 출산견에게 힘 내고 칼슘 보충한다고 먹이시지만 빈 속에 사골은 독이에요. 출산견은 힘 쓰느라 속이 비어있으므로 불린 사료나 계란노른자위죽만 주고 사골은 안 주는게 좋아요.
미역국 : 별 효과 없어요. 강아지는 젖을 빨아야 자궁이 수축되므로, 미역국으로 수축효과가 나타나는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미역줄기가 위장벽에 붙어 출혈성 위염을 일으키거나 응가에 말려서 나오는 소화불량증을 일으켜요.
고기 : 우려낸 국물 빼고 모든 고기가 좋지는 않아요. 아픈 개한테 쇠고기 생걸로 갈아서 주는건 좋은데 이것도 지방덩어리가 있으면 안되고, 익혀도 안됩니다. 소용이 없거든요. 돼지고기는 모세혈관을 지방분자가 막아 괴사를 일으키고, 식이성 장염, 알레르기를 일으켜요. 참치와 닭고기도 마찬가지구요. 단, 날고기는 아무런 문제도 안 일으키니까 먹여도 되긴 합니다. 요즘에야 수의사가 다 검사하고 도살하니 안심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렇지도 않은 고기도 많아요. 먹이려면 기생충 발견이 안되는 갈비살만 먹이세요.
등푸른 생선 : 습진의 원인이 됩니다. 통조림 먹이는 분도 계시지만 소금이 요로결석, 신장결석, 심부전(심장이 붓는다는)을 일으키니 안 주는게 좋아요
차가운 우유는 설사의 원인
강아지가 오자마자 환영하는 뜻으로 우유를 냉장고에서 꺼내여 주는 일이 흔히 있는데 이것은 강아지의 몸에 좋지 않다.
강아지는 아직 몸이 미숙하여 찬우유는 설사의 원인이 된다. 강아지는 설사도 소홀히 넘겨서는 안 된다. 몸이 약해지면 우유를 주는데 줄 때는 반드시 사람의 피부 온도 정도로 덮여서 조금만 주도록 한다.
양파 초콜릿은 절대로 주지 말아야
의외로 알려져 있지 않은 일인데 양파는 절대로 개에게 주면 안 되는 식품이다. 양파는 개나 고양이의 혈액에 한하여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어서 적혈구를 녹여 버린다. 심하면 급성 빈혈을 일으켜 목숨을 앗아갈 위험마저 있다.
양파의 독성을 잘게 썰거나 삶아서 태워도 사라지지 않는다. 햄버거 속에 잘게 썰어 넣은 양파라도 소형견은 반응을 일으켜 빈혈이 일어난다. 양파뿐 아니라 파 종류는 모두 주지 말아야 한다. 만약 무심코 주었다가 구토를 일으키고 눈이 충혈되면 지체없이 수의사에게 데려가도록 한다.
닭뼈가 걸리면 큰일
닭고기는 칼로리가 낮은 양질의 단백질이므로 개에게도 안심하고 줄 수 있는 식품이지만 뼈는 주의해야 한다. 조리된 닭의 뼈는 매우 단단하여 개의 이빨로도 깨물 수가 없다. 더구나 강아지에게는 무리이므로 주면 안 된다.
개가 닭뼈를 그대로 삼켜 버리면 목이나 위를 찔러 큰 도통을 주게 된다. 위에 들어가 버리면 소화가 되지 않아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하므로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후라이드 치킨의 닭고기를 줄 때는 뼈를 먹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쓴다.
짠 것이나 자극물은 안 된다
사람에게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소금은 개에게도 좋지 않다. 소금이 많이 들어간 먹이는 주지 않도록 하고 햄이나 베이컨과 같은 육류도 염분이 많이 든 것을 피한다. 그리고 자극성 음식에는 사람보다 개가 더 약하다. 개는 먹이를 주면 바로 삼켜 버리므로 고초나 겨자와 같은 자극성 음식을 주면 입에서 위까지 진물러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사고가 생긴다. 사람이 먹던 음식을 줄 때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한다.
. 날계란의 흰자위
2. 우유 (사람용) ☞우유도 강아지용이 따로 잇대요!
3. 염분 (건어물이나 멸치를 말린 것 등 포함)
4. 당분
5. 전복, 소라 (피부염을 일으킵니다. 특히 귀가 쉽게 손상을 받습니다.)
6. 양파, 대파 (파와 같은 백합과 식물은 위험합니다. 날 것이나 조리를 한 것 모두 해가 됩니다.
이것을 고기와 함께 계속 먹으면 중독 되어 빈혈 증상이 나타납니다.
최악의 경우 적혈구가 대량으로 파괴되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햄버거는 거의 양파가 들어 있기 때문에 절대로 주시면 안됩니다.)
7. 닭뼈
8. 겨자, 카레, 후추 그 외 여러가지 양념
9. 초콜릿, 코코아 ( 초콜릿, 코코아의 주요 성분인 테오브로민을 다량 섭취하면 독이 되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10. 테오브로민 (카카오 씨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를 말합니다.)
11. 커피, 홍차, 녹차 (코코아의 테오브로민보다 독합니다. 치사량에 이르면 죽기 때문에 절대로 주지 마십시오.)
`강아지`에 대한 인식
긴말않고 포인트만 말하겠습니다
간단합니다
사람은 그렇게 멍청하지않으니까요
좀 웃길지도모르지만
입장바꿔 생각해봅시다?
당신이 외계인행성에 살고있어 ..(좀 웃기죠 제가 언어력이 유창하지않아서 예를 잘 못들어요
이해해주세요;; ㅋㅋ)
당신자식이 태어났는데
외계인이 와서 낳아논 자식 다데리고 돈받고 이지역 저지역 막보내
당신 심정은?
남자는 공감못하겠지만
여자는 공감 200%할거같은데 ?
앞으론 생각을 한번 더 하고 행동에 옮기셨으면 좋겠어요
근데.. 아직도 강아지를 `사고 파는`걸로 생각하는사람은 없겠죠?
`입양 분양` 인건데말이죠 ..
그리고 어른중엔 먹다남은 음식주면서 `옛날에는 다이랬어 괜찮아 그래도 탈없이 잘살아`
`옛날`에 그랬다고 그게 옳은거인줄알고 그게맞는건줄 아는 고집쎄신 할머니 할아버지들 계신데요
이런말하면 반대글 쭉쭉올라가겠지만
정말 `멍청` 한 짓 이거든요
사람 먹는음식엔 염분이 어마어마하게들어갑니다
우리중에 매일매일 간장듬뿍 소금듬뿍들어간 피자와 짜장면 먹고도
기분좋게 건강하게 살아갈수있는분 손좀 ?
우리한텐 그져그런음식도
강아지에겐 자극적인 음식인게 대부분입니다
그냥 머리복잡하게생각하지마시고
`사람먹는음식` 다주지마세요
이뻐죽겠는데 어떻게 안주냐는 분들
물론이해합니다
저도 저희 강아지가 무릎에 손올리고 애교부리면 너무이뻐서 손이가죠 ..
하지만 그때그떄 참아야됍니다
강아지가 염산먹고싶다고해서 그거 줄거에요?
<< 이질문 자체도 정말무개념이죠?
물론 염산까진아니더래도 사람먹는음식은 강아지한테 좋을수가없어요
지금부터 강아지가 먹으면 돼는음식,안돼는음식 을 알려드릴건데요
혹시라도 자기 강아지에게 먹이고있다면
당장 그만하세요 ..
이중에 우리강아지는 이거먹고도 멀쩡하다고 고집부리는분들
당장엔 해를주지않더라도 서서히 강아지몸에서 세포가 죽고 노화가 빨리진행됍니다..
제발 생각좀하고 행동하세요
당신의 멍청함으로 강아지에게 해를 입히진마세요
사골 : 출산견에게 힘 내고 칼슘 보충한다고 먹이시지만 빈 속에 사골은 독이에요. 출산견은 힘 쓰느라 속이 비어있으므로 불린 사료나 계란노른자위죽만 주고 사골은 안 주는게 좋아요.
미역국 : 별 효과 없어요. 강아지는 젖을 빨아야 자궁이 수축되므로, 미역국으로 수축효과가 나타나는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미역줄기가 위장벽에 붙어 출혈성 위염을 일으키거나 응가에 말려서 나오는 소화불량증을 일으켜요.
고기 : 우려낸 국물 빼고 모든 고기가 좋지는 않아요. 아픈 개한테 쇠고기 생걸로 갈아서 주는건 좋은데 이것도 지방덩어리가 있으면 안되고, 익혀도 안됩니다. 소용이 없거든요. 돼지고기는 모세혈관을 지방분자가 막아 괴사를 일으키고, 식이성 장염, 알레르기를 일으켜요. 참치와 닭고기도 마찬가지구요. 단, 날고기는 아무런 문제도 안 일으키니까 먹여도 되긴 합니다. 요즘에야 수의사가 다 검사하고 도살하니 안심하는 분들이 많지만 그렇지도 않은 고기도 많아요. 먹이려면 기생충 발견이 안되는 갈비살만 먹이세요.
등푸른 생선 : 습진의 원인이 됩니다. 통조림 먹이는 분도 계시지만 소금이 요로결석, 신장결석, 심부전(심장이 붓는다는)을 일으키니 안 주는게 좋아요
차가운 우유는 설사의 원인
강아지가 오자마자 환영하는 뜻으로 우유를 냉장고에서 꺼내여 주는 일이 흔히 있는데 이것은 강아지의 몸에 좋지 않다.
강아지는 아직 몸이 미숙하여 찬우유는 설사의 원인이 된다. 강아지는 설사도 소홀히 넘겨서는 안 된다. 몸이 약해지면 우유를 주는데 줄 때는 반드시 사람의 피부 온도 정도로 덮여서 조금만 주도록 한다.
양파 초콜릿은 절대로 주지 말아야
의외로 알려져 있지 않은 일인데 양파는 절대로 개에게 주면 안 되는 식품이다. 양파는 개나 고양이의 혈액에 한하여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어서 적혈구를 녹여 버린다. 심하면 급성 빈혈을 일으켜 목숨을 앗아갈 위험마저 있다.
양파의 독성을 잘게 썰거나 삶아서 태워도 사라지지 않는다. 햄버거 속에 잘게 썰어 넣은 양파라도 소형견은 반응을 일으켜 빈혈이 일어난다. 양파뿐 아니라 파 종류는 모두 주지 말아야 한다. 만약 무심코 주었다가 구토를 일으키고 눈이 충혈되면 지체없이 수의사에게 데려가도록 한다.
닭뼈가 걸리면 큰일
닭고기는 칼로리가 낮은 양질의 단백질이므로 개에게도 안심하고 줄 수 있는 식품이지만 뼈는 주의해야 한다. 조리된 닭의 뼈는 매우 단단하여 개의 이빨로도 깨물 수가 없다. 더구나 강아지에게는 무리이므로 주면 안 된다.
개가 닭뼈를 그대로 삼켜 버리면 목이나 위를 찔러 큰 도통을 주게 된다. 위에 들어가 버리면 소화가 되지 않아 목숨을 잃는 일이 발생하므로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특히 후라이드 치킨의 닭고기를 줄 때는 뼈를 먹지 않도록 특별히 신경쓴다.
짠 것이나 자극물은 안 된다
사람에게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소금은 개에게도 좋지 않다. 소금이 많이 들어간 먹이는 주지 않도록 하고 햄이나 베이컨과 같은 육류도 염분이 많이 든 것을 피한다. 그리고 자극성 음식에는 사람보다 개가 더 약하다. 개는 먹이를 주면 바로 삼켜 버리므로 고초나 겨자와 같은 자극성 음식을 주면 입에서 위까지 진물러서 식사를 하지 못하는 사고가 생긴다. 사람이 먹던 음식을 줄 때는 이런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한다.
. 날계란의 흰자위2. 우유 (사람용) ☞우유도 강아지용이 따로 잇대요!
3. 염분 (건어물이나 멸치를 말린 것 등 포함)
4. 당분
5. 전복, 소라 (피부염을 일으킵니다. 특히 귀가 쉽게 손상을 받습니다.)
6. 양파, 대파 (파와 같은 백합과 식물은 위험합니다. 날 것이나 조리를 한 것 모두 해가 됩니다.
이것을 고기와 함께 계속 먹으면 중독 되어 빈혈 증상이 나타납니다.
최악의 경우 적혈구가 대량으로 파괴되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햄버거는 거의 양파가 들어 있기 때문에 절대로 주시면 안됩니다.)
7. 닭뼈
8. 겨자, 카레, 후추 그 외 여러가지 양념
9. 초콜릿, 코코아 ( 초콜릿, 코코아의 주요 성분인 테오브로민을 다량 섭취하면 독이 되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10. 테오브로민 (카카오 씨에 들어 있는 알칼로이드를 말합니다.)
11. 커피, 홍차, 녹차 (코코아의 테오브로민보다 독합니다. 치사량에 이르면 죽기 때문에 절대로 주지 마십시오.)
12. 김 (건김, 조미 김, 구운 김)
과자는 기본으로 안돼는거 아시죠?
산책 매일 하는게 좋습니다..
귀찮다고 산책안데려가는분들
그럴거면 왜 입양받으셨어요
눈요기? 귀엽다고 ?
진짜 책임감없고 멍청한짓하고 계신거에요
집에 콕박힌채 한달간 나가지말아보세요
미쳐버릴걸요?
강아지라고 안그럴거라고 자기합리화하는분들
훨씬더 심리적으로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대형견
애견가 사이에서 악마견이라고 불리우는 아이들.. ㅋㅋ
왜 악마견인지 왜 이아이가 가만히 못있어서 안달인지...
한번쯤 생각해보셨나요
그아이들이 원래살던 환경 , 본성
생각안해보셨나요
대표적으로 비글 코카 닥스훈트
이 세 강아지의 공통점이 뭔줄아십니까?
`사냥견`입니다
그런 사냥견을 집안에 쳐박아두고 산책도 자주안가고
그러는데 얘가 안미치면 그게 더 이상한거아닐까요?
강아지 탓하지마시고 본인 집환경을 탓해보세요
그리고 주인이 인내심가지고 훈련제대로시키면
말안들을 강아지없습니다
`우리 강아지는 훈련이안돼요 자꾸 물어요`
정말 어이없습니다
다 당신책임인데 왜 강아지 성격탓을 하는지..
이웅종 소장님 이라고 아실겁니다
이분이 훈련 못 시키는 강아지 본적있으십니까?
전문가니까? 아뇨 ㅋㅋ
그분이하시는거 조금만 인내심갖고 따라하시면
금방 순한양이될겁니다
강아지가 무는거 .. 다 본인책임입니다
너무 두서없이 말해서 좀 뒤죽박죽이네요 ..
끝으로 강아지한테 손찌검 하면서 키우는
사람같지않은분은 없겠죠?
손찌검에 기준은 본인들이 아실겁니다
감정조절못해서 엉덩이 한두대때리신거..
뭐라하진못하겠습니다
우리가 공자는 아니니까요
하지만 그것 또한 반성해야됍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중에
`강아지는 맞아야 말들어`하면서
발로 뻥뻥차시고 떄리면서 자기가옳다는 착각속에사는 `개념없는 인간`은 주위에 없으시겠죠
있다면 당장 관계정리하시는게 좋으실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