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흔녀 팬더입니다. 저번에 글 조용히 하나 올렸다가 어떤분말에 뜨끔해서 조용히 자삭했습니다. 잘한일이라고 생각해욤. ㅎㅎ 오늘은 군화가되면 서러운일들써볼까해욤. 요새..그런일이 자주 생기는것같아서 그럼 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웃겨드릴게욤 헉!!! 톡됫어염....허헛 자고일어나면 되는게 그거 이거맞나요?ㅜ.ㅜ 군화와곰신에 올렷던글이 세상밖으로 기어나오니 ㅠㅠ 악플도 생기는군요.. 하지만 갠차나요, 많은 곰신분들이공감해주시고, 소중한댓글 하나하나 잘읽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 친구커플과 함께일때 제주변엔 친구보다는 언니들이 훠어얼신 많은 비율을 차지함 그래서 더더욱 군필자 남친을둔 언니야들이 많이 존재함 가끔 있는 술자리나, 밥먹는자리에 언니야들남친님들이 오심 둘이 애정행각도 서슴없이 부림... 그럼 난 내군화가 더생각나며 서러워지는 현상을 격게됨 보고싶다 나도 남친이란게 있는데 2.군화얘기 군대얘기라고 재미없다고 안들어줄때 여러분들 왜 그럴때 잇지 않음? 여자들끼리 모여잇다보면 종종 자신의 남친들 얘기를 많이 하곤함. 처음 남친이 군화가되서 막 우울해하고 그럴땐 주변사람들 내얘기 정말 성심성의껏들어줌 하지만 이젠 "넌너무군대얘기만해" ...헐ㅜㅜ 나란여자 이세상 A형 다가져다 노은것보다 소심함 상처받음, 그리곤 그뒤로 물어보기전까지는 내군화얘기 잘안해줌 ....나도 막 자랑하고 싶은거 많은데ㅜㅜ 우리군화는 성적우수자에 이제 왕자도 생겼다는데ㅜㅜ 3주뒤에 외박도 나오는데.. 자랑하고 싶은데 허나 아무도 재밋어해주지 않음 3. 영화관,길거리,카페등 다른연인들볼때 요새 봄이지나고 나서인지 왜이렇게 커플이 많음? 심지어 우리집앞 꼬꼬마 초글링들도 손잡고 삐약삐약 다님.... 나도 한땐 내남자와 함께 손잡고 길걸어가던여자임ㅜ.ㅜ 너네만 그렇다는거 아님 그렇다고 다른연인들..부럽다는거아님 뭐..., 나도 저런시절이 잇었다구 4.친구들과 함께 잇을때 친구들이 자기들남친과 문자,전화주고 받을때 긴말필요없는듯, 그래 남친이 군화되고 핸드폰이 조금 제기능을 상실한건 사실임 분명히 매일아침이면 울리던 모닝콜도 점심이면 밥먹었냐고 오던 문자도, 퇴근하면 데릴러오겠다던 전화도 모두 없어진건 사실임. 근데 뭔가 허전한건 친구들과함께 잇을때 친구들 다 엄마미소지으며 남친과 문자할때 나혼자 폰만지작만지작 괜히 남의문자 힐끔거리고 있을때임... 분명..나도..몇달전까지만해도 폰이 쉴틈이 없었는데 5. 혼자밥먹을때 이건 어쩜 모든사람이 공감하기는 힘든 얘기일지도.. 저같은경우 자취경력이 좀오래됫음. 매일 남친을 위해 뭔가 만들려고 노력도 열심히 하고 그랫는데, 얘가 없으니, 그마저도 시도 하지 않고 라면이나 끓여서 예능프로보며 밥먹는 날발견한순간.. 갑자기 군화가 없는게 서러워 폭풍눈물이 날것같음 너없는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이야, 혼자 이별한여자로 빙의해 라면을떠먹음 뭔가 더추가하려고 생각하고 잇었는데 티비에 차승원이 나와서 까먹음... 생각나면 더추가하겠습니다. 여보얌..난 차승원보단 여보가 좋암.. 오해하지말아줨 난 여보바께 없어 차승원개객기 아니얌 우리곰신님들 군화없어서 서러워도..좀만참구 우리 같이 힘내여 꽃신신으면 군화 넌 주것음 나의 폭풍서러움을 풀어줘야할것이얌 ㅎㅎㅎ 여러분 우리 힘내요!! 여러분의 추천과댓글은 팬더를 춤추게 합니다!! 역시 뒷글은 김울이 사랑해♡ 16829
★★남친이 군화가되면 서러운일들
안녕하세요^^ 21살 흔녀 팬더입니다.
저번에 글 조용히 하나 올렸다가
어떤분말에 뜨끔해서 조용히 자삭했습니다.
잘한일이라고 생각해욤. ㅎㅎ
오늘은 군화가되면 서러운일들써볼까해욤.
요새..그런일이 자주 생기는것같아서
그럼 거두절미하고 음슴체로 웃겨드릴게욤
헉!!! 톡됫어염....허헛
자고일어나면 되는게 그거 이거맞나요?ㅜ.ㅜ
군화와곰신에 올렷던글이 세상밖으로 기어나오니 ㅠㅠ
악플도 생기는군요..
하지만 갠차나요, 많은 곰신분들이공감해주시고,
소중한댓글 하나하나 잘읽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1. 친구커플과 함께일때
제주변엔 친구보다는 언니들이 훠어얼신 많은 비율을 차지함
그래서 더더욱 군필자 남친을둔 언니야들이 많이 존재함
가끔 있는 술자리나, 밥먹는자리에 언니야들남친님들이 오심
둘이 애정행각도 서슴없이 부림...
그럼 난 내군화가 더생각나며 서러워지는 현상을 격게됨
보고싶다 나도 남친이란게 있는데
2.군화얘기 군대얘기라고 재미없다고 안들어줄때
여러분들 왜 그럴때 잇지 않음? 여자들끼리 모여잇다보면
종종 자신의 남친들 얘기를 많이 하곤함.
처음 남친이 군화가되서 막 우울해하고 그럴땐 주변사람들 내얘기 정말 성심성의껏들어줌
하지만 이젠 "넌너무군대얘기만해
" ...헐ㅜㅜ
나란여자 이세상 A형 다가져다 노은것보다 소심함
상처받음, 그리곤 그뒤로 물어보기전까지는 내군화얘기 잘안해줌
....나도 막 자랑하고 싶은거 많은데ㅜㅜ
우리군화는 성적우수자에 이제 왕자도 생겼다는데ㅜㅜ 3주뒤에 외박도 나오는데..
자랑하고 싶은데
허나 아무도 재밋어해주지 않음
3. 영화관,길거리,카페등 다른연인들볼때
요새 봄이지나고 나서인지 왜이렇게 커플이 많음?
심지어 우리집앞 꼬꼬마 초글링들도 손잡고 삐약삐약 다님....
나도 한땐 내남자와 함께 손잡고 길걸어가던여자임ㅜ.ㅜ
너네만 그렇다는거 아님
그렇다고 다른연인들..부럽다는거아님
뭐..., 나도 저런시절이 잇었다구
4.친구들과 함께 잇을때 친구들이 자기들남친과 문자,전화주고 받을때
긴말필요없는듯,
그래 남친이 군화되고 핸드폰이 조금 제기능을 상실한건 사실임
분명히 매일아침이면 울리던 모닝콜도
점심이면 밥먹었냐고 오던 문자도,
퇴근하면 데릴러오겠다던 전화도 모두 없어진건 사실임.
근데 뭔가 허전한건 친구들과함께 잇을때
친구들 다 엄마미소지으며 남친과 문자할때 나혼자 폰만지작만지작
괜히 남의문자 힐끔거리고 있을때임...
분명..나도..몇달전까지만해도 폰이 쉴틈이 없었는데
5. 혼자밥먹을때
이건 어쩜 모든사람이 공감하기는 힘든 얘기일지도..
저같은경우 자취경력이 좀오래됫음.
매일 남친을 위해 뭔가 만들려고 노력도 열심히 하고 그랫는데,
얘가 없으니, 그마저도 시도 하지 않고 라면이나 끓여서 예능프로보며 밥먹는 날발견한순간..
갑자기 군화가 없는게 서러워 폭풍눈물이 날것같음
너없는 빈자리가 이렇게 클줄이야, 혼자 이별한여자로 빙의해 라면을떠먹음
뭔가 더추가하려고 생각하고 잇었는데
티비에 차승원이 나와서 까먹음...
생각나면 더추가하겠습니다.
여보얌..난 차승원보단 여보가 좋암.. 오해하지말아줨
난 여보바께 없어 차승원개객기 아니얌
우리곰신님들 군화없어서 서러워도..좀만참구 우리 같이 힘내여
꽃신신으면 군화 넌 주것음 나의 폭풍서러움을 풀어줘야할것이얌
ㅎㅎㅎ 여러분 우리 힘내요!!
여러분의 추천과댓글은 팬더를 춤추게 합니다!!
역시 뒷글은
김울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