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글이 길다고 넘어가지말아주세요 너무 절박합니다..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꿈에서 아마도 술에 만취를 한거같아요 꼭 현실에서 술취한것 같이 꿈에서도 그랬는데요.. 술에 취해서 밤에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 하고서 속옷만 입고서 담배를 필려고 집 문을 열고 아파트 계단으로 가서 담배를 피고있는데 인기척이 느껴지는겁니다..그래서 창피해서 담배를 끄고서 비틀비틀 거리면서 아파트 계단을 내려오는데 원래 술에 취하면은 사람이건 사물이건 흐릿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집문을 열려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느낌이 앞집에 사는 아저씨같은 분이 앞집에서 나오시더라구요 제가 비틀비틀 거리면서 비밀번호를 눌럿는데. 손에 힘이 딸려서 집문을 못여니깐 그 아저씨가 집문을 대신 열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혀가 꼬인 목소리로 감사합니다. 이러고서 집에 들어왔는데 저희집 문이 닫히기전에 소리가 나고서 문이 닫히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기전에 나는 소리랑 열릴때나는 소리랑 수십번씩나고서 열릴듯 말듯 하는겁니다.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던 엄마랑 동생이 그 소리를 듣고서 장난치지말고 빨리 문닫으라고 해서 제가 강제로 문닫기 버튼을 누르고서 집문을 닫고서 무슨일인가 하고서 인터폰 버튼을 누르고 현관을 볼수 있는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서 현관을 봤는데. 세상에 왠 아저씨가 어떤 괴환들 에게 칼질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 칼질을 당하고 있는 아저씨는 저희집 문앞에서 빨리 문좀열어달라고 소리치고 있었고. 저는 그 모습을 보고 동생에게 빨리 몽둥이라던지 아무거나좀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동생이 집에 그런거 없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어쩌지 어쩌지. 맨손으로 나가면은 나도 죽을탠데. 이런생각을 하면서 현관을 쳐다보고 있엇는데 살인자가 1명이 더 늘어서 2명이 그 아저씨를 찌르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던중에 그 아저씨 목뒤에 칼날이 박히는걸 보고서 이미 저 아저씨는 죽었고 도와주러 나갔다가 우리 식구들 다 개죽음 당하겠다는 생각에 나가지를 않았습니다. 근데 그 살인자 2명의 얼굴이 너무나 생생히 보였고. 그 살인자들에게 죽임을 당한 아저씨는 제가 느낌으로 앞집아저씨라 생각했던 그분이 아니였습니다.. 그 살인자들은 그렇게 아저씨를 죽인뒤에 아저씨를 저희집 앞에서 토막살인을 했는데 이떄의 시점이 제가 저희집 문앞에서 토막살인을 지켜보고 있는 시점으로 바뀌었습니다.. 도대체 무슨꿈일까요.. 지금 잠에서 꺠자마자 글을 올려서 횡설수설하고 글에 어귀가 안맞지만 너무나도 궁금해서 급하게 질문합니다.. 제발 해몽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참고로 저희 아버지께서 곧 있으면 돌아가신지 1년됩니다..
제발 꿈해몽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너무 기분이 이상하고 미치겠습니다.
제발 글이 길다고 넘어가지말아주세요 너무 절박합니다..ㅠ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꿈에서 아마도 술에 만취를 한거같아요 꼭 현실에서 술취한것 같이 꿈에서도 그랬는데요..
술에 취해서 밤에 아무도 없을거라 생각 하고서 속옷만 입고서 담배를 필려고 집 문을 열고
아파트 계단으로 가서 담배를 피고있는데
인기척이 느껴지는겁니다..그래서 창피해서 담배를 끄고서 비틀비틀 거리면서 아파트 계단을 내려오는데
원래 술에 취하면은 사람이건 사물이건 흐릿하게 보이지 않습니까? 집문을 열려고 비밀번호를 누르는데.
느낌이 앞집에 사는 아저씨같은 분이 앞집에서 나오시더라구요 제가 비틀비틀 거리면서 비밀번호를 눌럿는데.
손에 힘이 딸려서 집문을 못여니깐 그 아저씨가 집문을 대신 열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혀가 꼬인 목소리로
감사합니다. 이러고서 집에 들어왔는데 저희집 문이 닫히기전에 소리가 나고서 문이 닫히는데 갑자기 문이
닫히기전에 나는 소리랑 열릴때나는 소리랑 수십번씩나고서 열릴듯 말듯 하는겁니다.
거실에서 티비를 보고있던 엄마랑 동생이 그 소리를 듣고서 장난치지말고 빨리 문닫으라고 해서
제가 강제로 문닫기 버튼을 누르고서 집문을 닫고서 무슨일인가 하고서 인터폰 버튼을 누르고 현관을 볼수
있는 카메라 버튼을 누르고서 현관을 봤는데. 세상에 왠 아저씨가 어떤 괴환들 에게 칼질을 당하고
있었습니다.
그 칼질을 당하고 있는 아저씨는 저희집 문앞에서 빨리 문좀열어달라고 소리치고 있었고.
저는 그 모습을 보고 동생에게 빨리 몽둥이라던지 아무거나좀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동생이 집에 그런거
없다고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어쩌지 어쩌지. 맨손으로 나가면은 나도 죽을탠데. 이런생각을 하면서 현관을
쳐다보고 있엇는데 살인자가 1명이 더 늘어서 2명이 그 아저씨를 찌르고 있었습니다. 그 광경을 보던중에
그 아저씨 목뒤에 칼날이 박히는걸 보고서 이미 저 아저씨는 죽었고 도와주러 나갔다가 우리 식구들 다
개죽음 당하겠다는 생각에 나가지를 않았습니다. 근데 그 살인자 2명의 얼굴이 너무나 생생히 보였고.
그 살인자들에게 죽임을 당한 아저씨는 제가 느낌으로 앞집아저씨라 생각했던 그분이 아니였습니다..
그 살인자들은 그렇게 아저씨를 죽인뒤에 아저씨를 저희집 앞에서 토막살인을 했는데 이떄의 시점이
제가 저희집 문앞에서 토막살인을 지켜보고 있는 시점으로 바뀌었습니다.. 도대체 무슨꿈일까요..
지금 잠에서 꺠자마자 글을 올려서 횡설수설하고 글에 어귀가 안맞지만 너무나도 궁금해서 급하게 질문합니다.. 제발 해몽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아..참고로 저희 아버지께서 곧 있으면 돌아가신지 1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