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에서 꼭 해야할것이 뭐냐고 물어 본다면 그중에 하나는 야경을 보며 맥주나 칵테일을 마시는 거라고 원츄 원츄~ㅋㅋ 그 중에서 강츄~~ 시로코를 소개 할까 해요~ 시로코는 태국 방콕에 있는 호텔 레스토랑입니다. 스테이트타워 64층 옥상에 있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스카이라운지라고 해요~ 시로코의 어원은 아프리카에서 지중해 지역으로 부는 남동풍을 가리킨다고 하는데, 막상 올라가보면 바람이 엄청 불어서 이름의 의미를 실감하게 되죠 잉~ 숄 하나 정도 가져 가주는 센스~^ ^ 시로코~분위기가 좋다보니~ 프로포즈하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여기서 프로포즈 받으면 영원히 행복하게 잘산다는~~ 물론 증거는 업씀다~ ㅋㅋ 신데렐라의 비비디 바비디부~주문처럼 시로코 계단에서 프로포즈를 받으면 행복하게 잘살것 같슴다~~~ 그쵸~잉~^^ 이 소문이 한국까지 퍼졌을 까요~~언제 부턴가 한국 허니문들 한국돌아가는 마지막밤에 여기 찾아가는 커플들이 많아 지고 있다네요~~ 모두들 아름다운 야경만큼 처음 약속했던것들 꼭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이쁘게 알콩 달콩 사세요~~~^ ^ 자~자 시로코 구경 함 가봅시다~~고고씽~~~ 방콕의 실롬 지역, 르부아 호텔 63층에 가면 시로코 레스토랑과 스카이 바가 자리 잡고 있어요~ 이 두 장소를 통틀어 방콕을 즐겨찾는 여행자들은 보통 시로코 라고 통칭해 부르곤 하죠~ 세계 유명 매체들을 통해 방콕의 근사한 야경을 감상 할 만한 최고의 장소로 수 차례 소개 되기도 한 곳이구~ 레스토랑과 바가 지붕 이 없는 실외 공간에 자리 잡고 있어 , 아무 거리낌 없이 만끽하게되는 방콕의 전경이 아름다울 뿐이고~~ 재즈음악도 연주해줍니다~~~ 완존 별천지죠~~~ㅋ 방콕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어 대중 교통 이용도 편리한 곳이니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 이라면 밤 시간에 작은 짬이라도 내어 꼭 한번 찾아가 보라고 권하고 싶을뿐이고~ 겸댕이가 알려주는 TIP~ 1.위치 및 차자가기~ㅋ 택시로 찾아갈땐~시로코 하면 잘 몰라용~~ 스테이트 타워 나~르부아 호텔 가자고 해야된답니다~ 빠이~ 롱램 르부아~~ 쿄쿄~ 르부아 호텔 63층에 있는 곳으로 가장 가까운 bts역은 사판 탁신. 역에서 부터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슴다~ 63층에 있는 곳이지만 , 엘리베이터를 타고 64층에 내린 다음 실외 계단을 이용 하여 63층으로 이동하는데~ 이 계단~ 에서 완전 한번 기절한다는~ㅋ 특히 여자분들~ 모두 신데렐라가 된 기분이겠죠~~^ ^ 히힛 2.식사 및 음료 시로코의 식사류는 레스토랑의 유명도에 맞쳐 한끼 식사로는 좀 비싸다는~아쉬움이 ㅠㅜ 제대로 된 코스로 식사를 하려면 일인당 적어도 1000~2000바트 정도는 예상 하여야 한다는거~ 분위기가 한 몫 하는 걸 감안 하면 한번쯤은~~ㅋㅋ 기념일 등 특별한 날 하루 정도 비용 생각 안 하고 한번 시도 해 보겠다 강력히 이야기 한다면 말릴수야 없겠지만 , 그냥 방콕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하며 간단한 음료 정도 즐기는 정도가 가장 좋을 듯 해요~^^ 간단한 음료 정도라면 가격 면에서 크게 부담 될 정도는 아니구~ 스프라이트 등 간단한 음료가 300바트 정도 ,칵테일류는 400바트 정도. 와인류는 600바트 정도 , 거기에 택스와 서비스 차지가 좀 있죠잉~ 3.찾아 가기 좋은 시간 및 주의 사항 식사를 하고자 하는 경우라면 저녁 무렵 찾아 가는게 좋지만 , 간단히 음료를 마시며 야경을 즐기기 위해 가는 것이라면 밤 9시 무렵 전후해서 방문 하는것이 가장 좋아요 (공식 영업 시간은 오후 6시 부터 새벽 1시 까지 ) 그리고 , 고급 스러움을 표방 하는 업소라 나름 대로의 드레스 코드가 있는데 , 여행지 임을 감안 하면 좀 엄격한 편이죠~ 우선 반바지나 슬리퍼등을 입고는 입장이 허용 되지 않아요~~ㅠㅜ ( 레스토랑 분위기를 고려 할때 이쁘게 사진도 찍을 겸 하루정도 나름 드레스 업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것도 좋을듯 ~ 여자라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어 주는것도 괜찮겠고 , 남자 라면 완전 정장은 아니라도 바지에 남방 정도면 무난할듯 싶어요~.) 또 너무 어린 아이를 동반할 경우도 입장이 불가해요~ 그리고 야경 사진을 잘 찍으려고 삼발이를 가지고 가려고 한다면 이 또한 삼가 해야 하죠~ 안으로 가지고 들어 갈 수가 없다는거~ ㅠㅜ 약도- Dome 이라는 표지가 되어 있는 곳이 시로코 에요~~~ 고고씽~~ㅋㅋ * 근처 숙소 르부아 호텔 (같은 건물 ) 상그리라 호텔 (도보 5분 ) 오리엔탈 호텔 ( 도보 5~7분) 소피텔 실롬 (도보 5분 ) 센터포인트 실롬 (도보 5분) 페닌슐라 와 방콕 메리엇 &스파 ( 호텔 셔틀 보트로 강을 건너 온후 도보 5분 ) 나라이 호텔 (도보 5분 ) 두짓 타니 호텔 (bts 한 정거장 ) 그외에~~야경으로 유명한 곳이 반야트리 호텔 스카이라운지 moon bar 도 강츄 입니다 문 바 옆 버티고 레스토랑의 식사는 시로코보다 편안하고 좀더 차칸가격에 멋진 식사를 할수 있답니다~ 원래 여기야경이 더 유명했드랬죠~ 시로코가 생기면서 인기를 빼앗겼다는~슬픈~ㅠㅜ 방콕에 가면 ~~ 섭섭하지 않게 야경구경 꼭 하시구여~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가서 아름다운 경치 맘껏 즐기시구여~ 사랑도 꼭 이루세요~~~~
방콕 하늘위 사랑이 이루어 지는곳~SlROCCO
방콕에서 꼭 해야할것이 뭐냐고 물어 본다면
그중에 하나는 야경을 보며 맥주나
칵테일을 마시는 거라고 원츄 원츄~ㅋㅋ
그 중에서 강츄~~ 시로코를 소개 할까 해요~
시로코는 태국 방콕에 있는 호텔 레스토랑입니다. 스테이트타워 64층 옥상에 있는,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야외 스카이라운지라고 해요~
시로코의 어원은 아프리카에서 지중해 지역으로 부는 남동풍을 가리킨다고 하는데, 막상 올라가보면 바람이 엄청 불어서 이름의 의미를 실감하게 되죠 잉~
숄 하나 정도 가져 가주는 센스~^ ^
시로코~분위기가 좋다보니~ 프로포즈하는 곳으로도 유명합니다~
여기서 프로포즈 받으면 영원히 행복하게 잘산다는~~
물론 증거는 업씀다~ ㅋㅋ
신데렐라의 비비디 바비디부~주문처럼
시로코 계단에서 프로포즈를 받으면 행복하게 잘살것 같슴다~~~ 그쵸~잉~^^
이 소문이 한국까지 퍼졌을 까요~~언제 부턴가 한국 허니문들 한국돌아가는 마지막밤에
여기 찾아가는 커플들이 많아 지고 있다네요~~ 모두들 아름다운 야경만큼 처음 약속했던것들
꼭 지키도록 노력하면서 이쁘게 알콩 달콩 사세요~~~^ ^
자~자 시로코 구경 함 가봅시다~~고고씽~~~
방콕의 실롬 지역, 르부아 호텔 63층에 가면 시로코 레스토랑과 스카이 바가 자리 잡고 있어요~
이 두 장소를 통틀어 방콕을 즐겨찾는 여행자들은 보통 시로코 라고 통칭해 부르곤 하죠~
세계 유명 매체들을 통해 방콕의 근사한 야경을 감상 할 만한 최고의 장소로 수 차례 소개 되기도 한 곳이구~
레스토랑과 바가 지붕 이 없는 실외 공간에 자리 잡고 있어 ,
아무 거리낌 없이 만끽하게되는 방콕의 전경이 아름다울 뿐이고~~
재즈음악도 연주해줍니다~~~ 완존 별천지죠~~~ㅋ
방콕 중심부에 자리 잡고 있어 대중 교통 이용도 편리한 곳이니
방콕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 이라면 밤 시간에 작은 짬이라도 내어 꼭 한번 찾아가 보라고 권하고 싶을뿐이고~
겸댕이가 알려주는 TIP~
1.위치 및 차자가기~ㅋ
택시로 찾아갈땐~시로코 하면 잘 몰라용~~
스테이트 타워 나~르부아 호텔 가자고 해야된답니다~
빠이~ 롱램 르부아~~ 쿄쿄~
르부아 호텔 63층에 있는 곳으로 가장 가까운 bts역은 사판 탁신.
역에서 부터 도보로 5분 정도 거리에 있슴다~
63층에 있는 곳이지만 ,
엘리베이터를 타고 64층에 내린 다음 실외 계단을 이용 하여 63층으로 이동하는데~
이 계단~ 에서 완전 한번 기절한다는~ㅋ 특히 여자분들~
모두 신데렐라가 된 기분이겠죠~~^ ^ 히힛
2.식사 및 음료
시로코의 식사류는 레스토랑의 유명도에 맞쳐 한끼 식사로는 좀 비싸다는~아쉬움이 ㅠㅜ
제대로 된 코스로 식사를 하려면 일인당 적어도 1000~2000바트 정도는 예상 하여야 한다는거~
분위기가 한 몫 하는 걸 감안 하면 한번쯤은~~ㅋㅋ
기념일 등 특별한 날 하루 정도 비용 생각 안 하고 한번 시도 해 보겠다 강력히 이야기 한다면 말릴수야 없겠지만 ,
그냥 방콕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 하며 간단한 음료 정도 즐기는 정도가 가장 좋을 듯 해요~^^
간단한 음료 정도라면 가격 면에서 크게 부담 될 정도는 아니구~
스프라이트 등 간단한 음료가 300바트 정도 ,칵테일류는 400바트 정도. 와인류는 600바트 정도 ,
거기에 택스와 서비스 차지가 좀 있죠잉~
3.찾아 가기 좋은 시간 및 주의 사항
식사를 하고자 하는 경우라면 저녁 무렵 찾아 가는게 좋지만 ,
간단히 음료를 마시며 야경을 즐기기 위해 가는 것이라면 밤 9시 무렵 전후해서 방문 하는것이 가장 좋아요
(공식 영업 시간은 오후 6시 부터 새벽 1시 까지 )
그리고 , 고급 스러움을 표방 하는 업소라 나름 대로의 드레스 코드가 있는데 ,
여행지 임을 감안 하면 좀 엄격한 편이죠~
우선 반바지나 슬리퍼등을 입고는 입장이 허용 되지 않아요~~ㅠㅜ
( 레스토랑 분위기를 고려 할때
이쁘게 사진도 찍을 겸 하루정도 나름 드레스 업 분위기를 연출해 보는것도 좋을듯 ~
여자라면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원피스를 입어 주는것도 괜찮겠고 ,
남자 라면 완전 정장은 아니라도 바지에 남방 정도면 무난할듯 싶어요~.)
또 너무 어린 아이를 동반할 경우도 입장이 불가해요~
그리고 야경 사진을 잘 찍으려고 삼발이를 가지고 가려고 한다면 이 또한 삼가 해야 하죠~
안으로 가지고 들어 갈 수가 없다는거~ ㅠㅜ
약도- Dome 이라는 표지가 되어 있는 곳이 시로코 에요~~~ 고고씽~~ㅋㅋ
* 근처 숙소
르부아 호텔 (같은 건물 )
상그리라 호텔 (도보 5분 )
오리엔탈 호텔 ( 도보 5~7분)
소피텔 실롬 (도보 5분 )
센터포인트 실롬 (도보 5분)
페닌슐라 와 방콕 메리엇 &스파 ( 호텔 셔틀 보트로 강을 건너 온후 도보 5분 )
나라이 호텔 (도보 5분 )
두짓 타니 호텔 (bts 한 정거장 )
그외에~~야경으로 유명한 곳이 반야트리 호텔 스카이라운지 moon bar 도 강츄 입니다
문 바 옆 버티고 레스토랑의 식사는 시로코보다 편안하고 좀더 차칸가격에 멋진 식사를 할수 있답니다~
원래 여기야경이 더 유명했드랬죠~ 시로코가 생기면서 인기를 빼앗겼다는~슬픈~ㅠㅜ
방콕에 가면 ~~ 섭섭하지 않게 야경구경 꼭 하시구여~
사랑하는 사람들이랑 가서 아름다운 경치 맘껏 즐기시구여~
사랑도 꼭 이루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