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모리에서 지난 3월12일 토요일에 각종 제품들과 더불어 발각질제거제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발각질제사용후에 일주일도 안되서 발껍질이 벗겨지기 시작하더니 발이 쓰라리고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무슨약이 이렇게 독한가 싶어서 참았는데, 그 후 2틀뒤에는 피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병원에가려고 했지만 점심시간에 다들 쉬고 직장인이라 중간에 가기는 눈치도 보이고(사무실전산 관리하는 직원이 저혼자라..) 일끝나고 가려고해도 끝나는시간이 PM7시30분이라서 문닫고.. 참고참다가 너무 아프기도 하고 (살까지 벗겨져서 발등이 있는 신발은 신을수가 없을정도 였으니..) 토니모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발등에 화상입은것처럼 아프다고..살이 벗겨져서 피가났다고.. 흉터가 남을것 같아서 걱정이라고 그랬더니 토니모리 측에서는 병원에 가서 본인들의 제품을 사용해서 피해 발생했다는 진단서를 끊어오면 치료비부분(병원비)에 대해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이건 참아서 해결될일이 아닌것 같아서 근무중에 조퇴를하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병원에서는 토니모리 제품사용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써줄수가 없다더군요.. 그건 소송에 걸릴수도 있다고.. 전 화가 나더군요..물론 비싼제품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믿고 산 고객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다니.. 사람 바보취급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했죠.. 저는 제 발을 원상태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거기 제품만 쓰지 않았으면 제발이 이렇게 될일은 없었을꺼라고.. (아직 많지않은 나이에 여자인데 ,발등이 저모양이고 병원에서 착색될꺼라고 하더군요...까맣게.... 여름에 샌달도 못신습니다.. 벌써 두달이 지나가는데도 제 발이 위에 사진입니다 (6/6에찍은거..) 정말 이 글을 쓰면서도 화가 나네요.. 아무튼 토니모리 고객센터 남자 상담원이 그건 곤란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돈을 달라고 한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병원이라도 지정해주면 발등 원상태로 수술을 해주던지 그런식으로 치료를 받을수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을뿐인데 딱잘라서 그건 안되는 부분이라더군요 그저 진단서 끊어다주면 딱 그 금액만큼 준다더군요 누가 돈 받자고 전화했습니까? 난 정말 치료만 해주면 되었습니다.. 그저 원래발로 돌려주기만 하면...다른건 정말 하나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정말 눈물만나네요.. 토니모리 제품 뭐가 좋다고 사서는.. 그래서 전 3월말쯤에 할 수 없이 치료를 포기하고 병원갔던 병원비 영수증과 진단서 떼어온 서류를 팩스로 보냈습니다.상담원이 팩스 확인후에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이 넘도록 연락 한번이 없었습니다,,처리도 안되고.. 저도 일하느라 연락을 못했던거지만.. 오늘 전화를 해보니 그 담당 직원이 그만둬서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시 그상황을 말해야만 했고 그 여자 상담원은 구입당시 영수증을 내라고 하더군요. 두달이 지난 지금에... 전 황당하더라구요 ..그래도 거기까진 참을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매 당시에 적립카드를 만들었기에 그 적립부분으로 확인하면 될꺼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왠일 ! 카드 발급은 된게 맞는데 적립금은 하나도 없다고 구매 내역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미쳤다고 백화점 안에 있는 토니모리 매장에 가서 물건은 하나도 안사고 카드만 만들어 달라고 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통장 거래내역을 다뒤져서 구입내역을 찾았습니다 찾는내내 현금구매했으면 어쩌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혼자 완전 다 쇼하고 북치고 장구친꼴이니.. 완전 피해란피해는 다보고,,그런데 천만다행으로 내역이 남아있었습니다 토니모리라고 뚜렷하게 찍힌 체크카드 사용내역이.. 그런데 이렇게 확인안했으면 평생 모를뻔했습니다 적립도 안해주고 해주는척 이런식으로 장사하고 사람들 뒤통수 쳐도 되는건가 싶더라구요.. 아무튼 횡설수설.. 정말 억울하기도 하고 어디에 말할때도 없고... 여러분도 조심하시라고 끄적여 봤습니다.. 제품 조심해서 사용하세여.. 두달이 지나도 이상태라..솔직히 많이 걱정되네요...... 아무튼 ! 여러분들 적립금 확인잘하시고 ! 부작용안나게 조심하세요 ! 특히 토니모리 제품은 특별히 더 조심하시길! 솔직히 전 비추입니다 . .안쓰시길바랍니다.. 저처럼되실까봐서... 병원치료비는 배상해주겠다고 하면서 수술비니 레이저 치료 등의 고가의 치료비는 안된다네요.. 이건 무슨 모순인지.. 이게 무슨 ..아..욕나올꺼 같아서 이만 쓰렵니다... 아무튼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소비자 보호원 이런데 신고해야 할까요..?ㅠㅠ 발좀 원상태로 돌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민간요법이라던지... 꼭알려주세요... 21
토니모리 제품사용 후 부작용 그런데 제조회사측에선..
토니모리에서 지난 3월12일 토요일에
각종 제품들과 더불어 발각질제거제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발각질제사용후에 일주일도 안되서 발껍질이 벗겨지기 시작하더니
발이 쓰라리고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무슨약이 이렇게 독한가 싶어서 참았는데,
그 후 2틀뒤에는 피가 나기 시작하더군요..
병원에가려고 했지만
점심시간에 다들 쉬고
직장인이라 중간에 가기는 눈치도 보이고(사무실전산 관리하는 직원이 저혼자라..)
일끝나고 가려고해도 끝나는시간이 PM7시30분이라서 문닫고..
참고참다가 너무 아프기도 하고
(살까지 벗겨져서 발등이 있는 신발은 신을수가 없을정도 였으니..)
토니모리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발등에 화상입은것처럼 아프다고..살이 벗겨져서 피가났다고..
흉터가 남을것 같아서 걱정이라고
그랬더니 토니모리 측에서는 병원에 가서 본인들의 제품을 사용해서
피해 발생했다는 진단서를 끊어오면 치료비부분(병원비)에 대해 보상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이건 참아서 해결될일이 아닌것 같아서 근무중에 조퇴를하고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병원에서는 토니모리 제품사용때문에 그렇게 되었다고 써줄수가 없다더군요..
그건 소송에 걸릴수도 있다고..
전 화가 나더군요..물론 비싼제품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믿고 산 고객한테 이런식으로 대하다니..
사람 바보취급하는것도 아니고..
결국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했죠..
저는 제 발을 원상태로 돌려달라고 했습니다..
거기 제품만 쓰지 않았으면 제발이 이렇게 될일은 없었을꺼라고..
(아직 많지않은 나이에 여자인데 ,발등이 저모양이고 병원에서 착색될꺼라고 하더군요...까맣게....
여름에 샌달도 못신습니다..
벌써 두달이 지나가는데도 제 발이 위에 사진입니다
(6/6에찍은거..)
정말 이 글을 쓰면서도 화가 나네요..
아무튼 토니모리 고객센터 남자 상담원이 그건 곤란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돈을 달라고 한것도 아니었습니다.
그저 병원이라도 지정해주면 발등 원상태로 수술을 해주던지 그런식으로
치료를 받을수있도록 조치를 취해달라고 했을뿐인데 딱잘라서 그건 안되는 부분이라더군요
그저 진단서 끊어다주면 딱 그 금액만큼 준다더군요
누가 돈 받자고 전화했습니까?
난 정말 치료만 해주면 되었습니다..
그저 원래발로 돌려주기만 하면...다른건 정말 하나도 바라지 않았습니다..
정말 눈물만나네요..
토니모리 제품 뭐가 좋다고 사서는..
그래서 전 3월말쯤에 할 수 없이 치료를 포기하고 병원갔던 병원비 영수증과 진단서 떼어온 서류를
팩스로 보냈습니다.상담원이 팩스 확인후에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한달이 넘도록 연락 한번이 없었습니다,,처리도 안되고..
저도 일하느라 연락을 못했던거지만..
오늘 전화를 해보니 그 담당 직원이 그만둬서 확인할 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시 그상황을 말해야만 했고
그 여자 상담원은 구입당시 영수증을 내라고 하더군요.
두달이 지난 지금에...
전 황당하더라구요 ..그래도 거기까진 참을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구매 당시에 적립카드를 만들었기에 그 적립부분으로 확인하면 될꺼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그런데 이게 왠일 !
카드 발급은 된게 맞는데 적립금은 하나도 없다고
구매 내역이 없어서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제가 미쳤다고 백화점 안에 있는 토니모리 매장에 가서
물건은 하나도 안사고 카드만 만들어 달라고 했겠습니까?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그래서 통장 거래내역을 다뒤져서 구입내역을 찾았습니다 찾는내내 현금구매했으면
어쩌나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혼자 완전 다 쇼하고 북치고 장구친꼴이니..
완전 피해란피해는 다보고,,그런데 천만다행으로 내역이 남아있었습니다
토니모리라고 뚜렷하게 찍힌 체크카드 사용내역이..
그런데 이렇게 확인안했으면 평생 모를뻔했습니다
적립도 안해주고 해주는척 이런식으로 장사하고 사람들 뒤통수 쳐도 되는건가 싶더라구요..
아무튼 횡설수설..
정말 억울하기도 하고 어디에 말할때도 없고...
여러분도 조심하시라고 끄적여 봤습니다..
제품 조심해서 사용하세여..
두달이 지나도 이상태라..솔직히 많이 걱정되네요......
아무튼 !
여러분들 적립금 확인잘하시고 !
부작용안나게 조심하세요 !
특히 토니모리 제품은 특별히 더 조심하시길!
솔직히 전 비추입니다 . .안쓰시길바랍니다..
저처럼되실까봐서...
병원치료비는 배상해주겠다고 하면서
수술비니 레이저 치료 등의
고가의 치료비는 안된다네요..
이건 무슨 모순인지..
이게 무슨 ..아..욕나올꺼 같아서 이만 쓰렵니다...
아무튼 이럴땐 어떡해야하나요..?
소비자 보호원 이런데 신고해야 할까요..?ㅠㅠ
발좀 원상태로 돌릴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민간요법이라던지...
꼭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