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둥이같은 놈한테 상처받은 18세소녀ㅡㅡ

바람둥이놈들아 꼬져버려2011.06.09
조회105

안녕하심 저는 꽃다운나이 18살 소녀임파안

 

 

 


나도 요즘대세인 음슴체를 쓰겟음!!!!!!!!!!!!!!!!!!

 

 

 

다름이 아니라 한땐 첫사랑 지금은 멍멍이 새끼인 그놈과 제얘기를 말해줄려고함음흉

 

 


그분은 나를 몇개월동안 좋아하다가 나랑사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톡커님들은 지금 무슨 소설쓰나 하겠지만 진짜로 그랬었음;


 

 

 

2010년 추석 조금 지나고 나서인가? 그때 갑자기 아~주 조용하던 내폰이 울렸던거임
오랜만에 문자라 아주 반가웠떤 참이었음

근데 폰보자마자 바로 욕이 티어나왔음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첫사랑은 우리학교에서 소문이 별로 안좋은 편이어서
제발 나에게 연락안왔으면 하는 사람1순위였음!!!!!!!!!!!!!!
근데 나한테 연락와서 썩~ 좋진않았음 ㅡㅡ^

 


 

 

 

 

 

 

역시나 이분께서는 문자왔을때 작업멘트였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그땐 정~말로 연락하기싫었음 ㅡㅡㅋ


 

 

 

 

 

 

이렇게 저렇게 연락계속이어가다가 내가 끊고 다시 이어가다가 끊어지고그랬엇음
그렇게 반복하다가 내가 중간에 남친이생겼엇음!!!!!!!!!!!!!!!!!!!!!!!!!!!!ㅋㅋ


 

 

 

 

 

정말 잘생긴사람이었음-//////-ㅋ


 

 

 

 

 

 

암튼 그게문제가아님 잘생긴분이랑 헤어지고 한동안 솔로로지내다가
우리학교 축제때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축제끝나고 내가 먼저 연락을 했었는데
그이후부터 연락다시하게댔음^^
그때부터 나님은 이제 싫어하는 감정은없고 '이 사람이 진심인가보다~'라고생각하며
진지하게 연락다시하게댔음^^

 

 

]

 

 

 

 

이렇게 나님과 멍멍이 님은 사귀게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두달간?
정말로 행복한 시간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행복한시간이면 뭐함???????????????????????
그뒤가 문제인데 헤어지고 나서가 문제인데^^

 

 

 

 

 

 

 

 

 

 

그분과 헤어진건 내가 홧김에 차버려서임..쉣ㅋ
그분은 스마트~~~~폰 55요금제 쓰시는분이심 암튼 그분은 어느 한날
휴대폰요금과 전화요금이 많이 나와서
아버지 한테 뺏겼다고 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고삼이신 분께서 아빠한테 폰뺐겼다는 말이 그때는 정말
진심으로 안믿겨졌었음.. 그냥 쌩구라인거같았음^^


 

 

 

 

 

 

 

 

그분께서 연락한통안되고 잠수타던때에
나혼자 오만생각다했었음^^


 

 

 

 

 

 

내가 들은 그분의 소문에는 여자친구랑사귀고있는데 첨에 사랑한다 너밖에없다 이렇게 말해놓고선
좀 지나면 연락다씹고 잠수 풀로타다가 친구통해서 헤어지자고 통보하는 그런
멍멍이같은 사람이라고 들었었음ㅋ


 

 

 

 

 

이미 그분에 대해 소문듣고 사귄 상태여서
살짝을 넘어서 아주많이 의심을 하고있었음
내 연락 다씹고 딴사람과 연락하고있는게 아닌가~ 하고 않좋은쪽으로 계속 생각하고 있었음


 

 

 

 

 

아! 계속연락안된날 그다음날에 그분ㄲㅔ서는 컴퓨터 자격증 시험따러 딴지역에 가야했음
너무 열받아서 시험잘치라는 문자도 안보낼려다가 보냈음ㅋ


 

 

 

 

 

그날 오후 ㅡㅡ 비까지내린 상태였는데 기분도 꿀꿀하고 열받은 상태였는데
전화를 했었는데  그분께서 전화를 받았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때진짜 전화하는태도가 변해서 헤어지자는마음먹었던거임

 

 

 

 

 

 


옛날같았으면
"oo아 오빠가 아빠한테 폰뺏겨서~ 어제 하룻동안 연락못했어 정말미안해 화많이났지?"
라고 전화받자마자 바로말했을텐데
내가 어제왜연락안됫었어? 라고 말하자
"아...어제.....아빠가 요금많이나온다고..........폰뺏어서 그랬따"
이러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뭔가 변한거같고 그전에
않좋은쪽으로 생각하던게 있어서 홧김에 차버렸었음


 

 

 

 

 

 

이제생각해보면 잘헤어진거같음^^


 

 

 

 

 

 

 

 

그렇게 헤어지고 난뒤에 정말 후회가 많았음 ㅠㅠ
그래서 다시 잡고그랬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잡으면 뭐함? 아주 시크하게 날걷어찼었음^^
그래서 포기할때쯤 어린이날 새볔에 나한테 술먹고 전화왓었음;
헐 뭥미????????????????/


 

 

 

 

 

 

 

나한테 미안하다함!!!!!!!!!!!!!!!!!!!! 그땐 정말 대체 뭐가 미안한지 몰랐음;
그래서 대체뭐가 미안한데 라고 물어보자
그분께서는 이랬음
"내가 못해줬으니깐 니가 나한테 헤어지자고 말했는거잔아 그체"
그땐 정말 뭔가 뭉클! 했었음

 

 

 

 

 

 

 

 

그리고 "다시 너 안고싶고 다시 시작하고싶은데....."라고 말끝을 흐렸음ㅋㅋ
그땐 정말!!!!답답해서 죽을뻔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 다시 시작하자는건지 뭔지 끝을 안말해주는거임;ㅡㅡ장난치는것도아니고

 

 

 

 

 

 

 

 

그렇게 술먹고 여러차례 전화가 왔었고
그냥 그렇게 넘기고있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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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잘 지내고있는데 때는 1주일? 암튼 좀됬음ㅋ
나에겐 정말친해서 나에게친동생같은존재인 남자동생이있음ㅋㅋ

걔에게도 ㅠㅠ 첫사랑때문에 힘들어하고있었음ㅋ 걔를 위로해주다가 들은얘기였음


 

 

 

 

 

 

"누나 나 xxx랑 친한데 걔..누나랑 그형이랑 사귀기몇일전까지 진짜 몇일전까지 사귀다가
깨지고 진짜!!!!몇일안되서 누나랑사겼대"


 

 

 

 

이말듣고 별로 별그런게없는말인데도 뒷통수 헤머로 맞은느낌이었음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밖에없다는식으로 말하던 일편단심 해바라기인듯이 말하던^^그분의 얼굴이
삭~스쳐가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날밤에 잠못잤음 화나섴ㅋㅋㅋㅋㅋ

 


 

 

 

 

그일만이라면 몰라 좀지나서 걔한테 들은말인데


그 나의 친한동생님이랑 사겼던 첫사랑의 번호까지 따갓다는 말까지들었었음 ㅋㅋㅋㅋㅋㅋ풉
가짠아서 그냥 말이안나왔음^^ㅎ호호호호ㅗ호

 

 

 

 

그것만이면 되는데 며칠후에 동생놈이 또 다시 오더니

(A=나 , B=친한동생놈의 첫사랑이자 전 여자친구)

 

 

 

친한동생놈이 어디서 들었다는데 어떤애가 가 멍멍이같은분의 친구분 네이트비번을 안다고해서

들어가서 대화창을 들어가봤다함

 

 

 

멍멍이 : 아 나 B 내여자로 만들고싶어

 

멍멍이 친구 : 야 니 A좋다고할땐언제고..에휴

 

멍멍이 : 야  A는ㅋㅋㅋ꼬시면 넘어온다

 

 

 

ㅋㅋㅋㅋㅋㅋㅋ이런 ㅁ1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그렇게 쉬워보이는 여자였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로 너무 화나서 있는정 없는정 다떨어진상태임ㅋ

 

 

 

 

 

 

 

 

 

 

 

그런데 톡커님들아!!!!!!!!

 

 

 

 

 

그분이 가끔씩 카톡도오고그러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ㅋ

그럴때마다 나님은 쌩못까겠음 ㅠㅠ 그래서 나님한테도 너무 화남;

 

 

 

 

 

그 멍멍이 같은 놈 의 마음은대체뭘까요 톡커님들이좀 말해주셈 ㅠㅠㅠㅠ

 

 

 

 

그리고 톡커님들은 속지않고 예쁜사랑하시길 바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