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에 집중못하고 산만하여 선생님한테 연락도 자주오고 혼나기도 많이 혼나서 집에 들어오곤 합니다
제동생이 나이에 비해 이해력이 좀많이 부족한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레 자기가 부딪히고 혼나가면서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 정상적인 학교에 보내놨습니다.
중학교때도 선생님한테 오히려 저희 부모님은 부탁을 했죠
아이가 말썽을 피우고 잘못을한다면 때려서라도 바로잡아달라고
그런거에는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동생에게 급하게 연락이 왔다고 하였습니다
한다는 말이 제동생이 수업도중에 C선생님이 목을졸라 기절을 했다고 하더군요.
동생왈 - "엄마 선생님이 나 수업도중에 목졸라서 나 기절했었어,
그래서 선생님 한테 저 기절했다구요 라고 하니깐 아무런 말도없이
계속 수업진행을 하길래 한번 더 저 기절했었다구요 라고 말하니깐
선생님이 장난이야 장난 하고 아무말안해서
담임선생님한테 가서 핸드폰 달라고 엄마한테 전화해야된다고 하니깐
쉬는시간에 오래 그래서 지금 그냥 친구핸드폰 빌려서 전화하는거야 "
어머니 왈 - "담임선생님은 지금 그 상황 알고있어?"
동생왈 - "어 다 말했는데도 나 기절했었다하는데도
담임선생님이 엄마한테 연락도 안해주고 핸드폰도 안줘"
라는 통화내용이었습니다 뭐라고 여기에 적어야 할지 몰라서 대화 형식으로 적었습니다.
전 어머니에게 일단은 학교가서 얘기들어보라고 했고 저희어머니는 그날 바로 학교에 찾아가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교장실에 가겠다는 저희엄마를 A선생님이 빈교실로 데리고 가셨다고 하더군요
C선생님이 저희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
아이가 숙제를 해오기로 했는데 몇일째 안하였다.그래서 장난으로 수업시간에
그냥 팔로 목을 감싼부분은 있다 기절할만큼 목을 쪼른 사실이 없다 라고 하셨고
그것때문에 아이가 놀래서 전화를 한거 같다 그부분은 죄송하다고 사죄를 했다고 하더군요
저희엄마가 그럼 왜 그당시 바로 연락을 주시지 않았냐 아이가 기절을 했다던데 라고 물어보니깐
C선생님이 아 별일 아니다 라고 생각이되서 연락을 안드렸던거고 기절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저희 어머니께 별거 아니었고 걱정하실일이 아니라고 하셨다더군요
그러고는 C선생님이 제동생을 불러 선생님 말한게 틀린게 있냐라고 물었었고
제동생은 선생님말이 다 맞다고 엄마앞에서 대답을 하였다 하더라구요
아무도 없는 빈교실에 C선생님과 제 동생과 저희 어머니와 얘기를 하고 좋게 마무리를 지은거였습니다.
아이가 일단 잘못을해서 일어난 일이고 또 워낙 말을 안듣는 아이이니 그럴수있다 하고
그냥 제동생이 과장해서 말을 덧붙인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거니 하고 좋은게 좋다고 제 동생을 담임 선생님께 들려 한번더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오셨어요
그렇게 3주가 지난 어제 제동생이 말을 꺼내더군요 그때 억울했다면서 어머니랑 넷째큰아빠랑 저 앞에서
얘길 하더라구요
동생 왈 - "그동안 사실은 무서워서 말을 못했는데
C선생님이 한번만 더떠들면 랜선으로 목쪼른다고 했었어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했는데 또 떠들었어
그랬더니 나 의자에 앉아있는데 C선생님이
랜선들고 나한테 오더니 목을감고 흔들었어 목이 졸리니깐
아파서 두손으로 땡겼는데 그리고나선 기억이 없어
내가 눈을뜨니깐 바닥에 쓰러져 있었어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선생님한테 저 기절했어요 라고 말을 하니깐 장난이야 장난 이러면서
수업만 계속 진행하시길래 바로 교무실에가서 담임선생님한테 핸드폰 달라고
엄마한테 연락한다고 근데 핸드폰 안줘서 반에가서 친구꺼빌려서 연락을 했던거야
근데 C선생님이 엄마 왔었을때 내가 아무말도 못했던이유가
담임선생님이 신고 해보라면 해보라고 C선생님 짤리면 너도 퇴학이라고
그래서 나는 그자리에서도 아무말을 못했던거야
그리고 그때 일어나서 애들이 그랬는데 나 몸바들바들 떨면서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본애들도 있었어"
이거 역시 설명하지를 못하겠어서 동생이 했던말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위에 제가 빨간색으로 칠한 글문있죠 저희 어머니가 C선생님한테 왜저렇게 물으셨냐면 제동생이
연락을 한다는데도 담임선생님과 C선생님이 그냥 무마 시키려 어머니께 연락을 안해주셨던거였더라구요
누가 이소리를 듣고 어느 부모님들 어느 가족이 가만있겠습니까 더군다나 제 동생에게 담임선생님은 퇴학시킨다고 신고해보라고 협박을 하고 어머니가 갔더니 별거 아니라고 넘어간 C선생님 하며..
학교란 곳이 이렇게 무서울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무엇입니까? 학생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위치에서 서서
때로는 나무랄수도 있고 잘못을 바르게 가르켜 올바른 행동은 또 칭찬하며 가르키기위해 선생님이란 직업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처벌을 가할수있고 학생을 올바른길로 지도하다보면 매를 가할수도 있는 부분은 충분히 저역시도 학교를 안다닌것이 아니기때문에 그럴수있는 상황은 충분히 있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학생을 컴퓨터 랜선으로 목을 감싸 흔들어서 기절시킨다는건 살인미수 행위입니다. 가정에선 절대 생각할수없는 일이고 학생을 가르키는 학교라는곳은 더더욱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들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고 있을수도 없는 일을 저질러 놓고 쉬쉬하고 무마 시키려하네요
오늘 아침에 제동생과 어머니와 넷째큰아빠와 저희 아빠와 저는 학교로 갔습니다
교장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전혀 모르시고 계시더군요 자초지총 말씀을 드리니
담임선생님과 C선생님이 오시더라구요 그런데..C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장난이었답니다.
그런일절대 없었을뿐더러 별거 아니었고 저희 어머니와도 끝난 얘기라고 말씀을 하시며 제동생이 조작을 했다고 도리어 화내시더군요.. 담임선생님과 C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저학생은 혼자서도 잘 넘어진다
장난을 치면서 넘어지는거랑 목이 졸라 몸을 바들바들떨면서 쓰러진거랑 어떻게 같겠습니까....휴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제동생 나이에 비해 이해력 딸리는 학생입니다.. 그런학생이 너무나도 자세히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을해서 말할 정신이 있었을까요 억울해서 제동생 눈물흘리더군요
저희는 경찰을불렀고 사실 여부를 확인을 하던 도중 저희 동생이 목격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담임선생님이 아이들 세명을 불러오더니 물어보라고 하시더군요 당연히 장난이라고 아이들도 말을 하더군요.. 그당시 수업반분위기는 산만하였고 떠드는 분위기였다 합니다
떠들고 있었던 아이들이 진술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 동생이 보았다던 목격자 아이3명이 와서 진술을 했습니다.
제동생 오른쪽에 앉아있던 짝꿍과 제동생 왼쪽옆에 앉은 아이와 뒤에서 벌을 서고 있던 아이가 목격자 였습니다. 목격자 아이들이 하는말이 제 동생이 떠들고있었고 그걸 본 선생님이 컴퓨터 랜선을 집어들고 제 동생 목에 두번 감아 선을 잡고 뒤에서 흔든후에 앞에가서 수업을 하셨고 제 동생을 목이 졸리면서부터 몸을 바들 바들 떨면서 의자에서 쓰러진후 4~5초후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얘기를 들은 후에야 C선생님은 랜선으로 목을 감싼건 사실이다 다만 장난이었다 라고 진술번복을 하였습니다. 왜 그럼 그때 저희 어머니껜 거짓말로 설득을 시키셨냐 하니깐 장난이었고 별일이 아니었다라고 강조하시면서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그때 어머니랑 끝난 일을 왜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시냐는거져.
담임선생님 역시 제동생이 평소에 행실이 똑바르지 않은 아이였다고 말을 하며 협박하지않았다고 하시더군요......................
무마시키려 하는 선생님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나중에 예기하는도중 C선생님이 교감선생님도 알고 계셨다 하더라구요 말실수를 하신건지 순간 교장선생님은 C선생님에게 눈짓을 보내시더니 교감선생님 이 그럼 제동생에게 예기를 물어보았을것이다라고 당화하면서 말을 하시더라구요
이것 역시 거짓말이었습니다 교감선생님 알고계셨으면서 단한마디도 제동생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교감선생님은 끝내 저희 가족분들 앞에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시곤 태도를 돌변하셔서 선생님들은 내보내시고 제동생을 끌어안으며 상처받은부분은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신설학교여서 이미지가 나빠질까봐 가식적인 행동에대해
◆(사진有)살인미수를 저지른 선생님 ◆
베플님들........................
제동생의 누나라서 일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의 친동생,자녀가 이런일이 있었다고 하면
지금처럼의 말을 할수 있으셨을까요?
제동생의 잘못 저 너무나 잘압니다
당연히 원인제공을 한건 제 동생이 맞습니다. 학교에서 선생님 말씀 제대로 안듣고
공부하라고 배우라고 보내놓은 학교에 말썽만 피운다면 당연히 혼나야되고
벌을 받아야하면 받아야지요
저희 부모님들또한 제동생이 그러지만 않았어도 이런일이 생겼을까 하고 호되게 혼도 내고
학교 에가서 다짜고짜 따진것이 아닙니다.
교감선생님,C선생님,담임선생님이 그렇게 떳떳하셨더라면 저희엄마 처음에 혼자 가셨을때 거짓변명과 사건을 무마시키려고만 하지 않으셨어야죠
학교 총책임자는 교장선생님이며 학교에서 일어난일은 교장선생님이 알고 계셔야 한다고 생각되서
교장선생님께 차근차근 설명드렸습니다. 교장선생님 당연 모르셨구요
경찰분들 오셨을때 선생님이 가한 체벌은 법적으로도 처벌이 가해진다고 사건을 접수하라고 하셨구요 조사다하시고 가실때 저희는 그때까지만해도 연락을드린다고 했어요 그때까지만해도 신고할생각보단 진심어린사과를 받고 싶었던 마음이었으니까요..
이때까지만해도 C선생님이 깊이 반성하시는 모습만 보이셨더라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사과만 하셨더라도 저희 가족분들 화가 그나마 가라 앉으셨을거 같습니다. 하지만 뻔뻔하게
저희 아버지께 야 ! 너 !라는 호칭은 써가시면서 뻔뻔하게 장난이라고 제동생이 꾸며낸 예기라고만 하셨기에 저희는 경찰에 신고도 해놓은 상태이고 교육청에도 민원신고를 해놓은 상태입니다.
제동생과 같이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도록 하기위한마음과 답답한 마음에 이곳에 글을 올린거라고
본문에 써놨습니다.
제동생이 지금 현재 밥먹고 자고 하는데 그날만약 잘못됐더라면 제동생모습을 제가 지금 볼수 있었을까?
이런생각도들어서 화도 치미는데 이건 가족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생각들수 있는부분 아닙니까?
제동생에 대해 정당하게 체벌이 가해졌더라면 들고 일어서지도 않습니다
당연 저희 부모님께서 동생에대한 행동에 제지를 하죠...
처음에 C선생님이 가한 체벌, 저희엄마께 거짓변명,두번째갔을때의 뻔뻔한태도들, 신고하면 퇴학시킨다고 협박한 담임선생님, 알면서도 모른척 저희가족 학교에 갔을때 마저도 얼굴한번 안비친 교감선생님,
정말 저희에게 진실한 사과만 하셨어도...라는 안타까운생각도 듭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자식 학교에 배우라고 보내는 마음 똑같지 않습니까?
근데 가르치는 입장에 선 선생님께서에 대한 행동, 학교측에서 무마시키려고만 했던 상황은 생각하시지 않고
그럼 떠든학생들 모두 랜선으로 목을 졸라 기절시켜도 아무말씀 안하시겠네요? 원인제공을 했던 제동생의 잘못 마땅히 혼나도 할말 없습니다
다만 그 벌을 준다는게 목을 조르는 행위를 했었어야만 하는걸까요?
휴... 어찌됐던 긴글읽어주시고 관심가져주시고 조언해주신 톡커님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제동생에대한 타박도 관심있게 읽어주시니깐 조언해주신거라 생각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
학교측에서는 무마시키려하네요 ............톡커님들.....추천한번씩만 부탁드려요.......
세상에 참 별일이 다 있네요
저는 스물한살인 여자 입니다.
저에겐 열일곱인 남동생 한명이 있습니다 고등학생이구요
제동생 이미 공부는 포기한 상태입니다
반에서 흔히 말도 안듣고 개구장인 아이이죠
가끔 속도 섞이지만 그래도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저한테는 한없이 사랑스러운 동생입니다.
그런동생이 중학교를 우여곡절 졸업을 하고 저희집에서 한시간정도 떨어진
올해에 개설된 용인시 성복동에 위치한 한 S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엔 학교가 집과 멀어 지각할까 결석할까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었지만
걱정과 달리 지각, 결석 3월달 입학하고 부터 단 한번도 없이 학교는 잘 다녔습니다
수업에 집중못하고 산만하여 선생님한테 연락도 자주오고 혼나기도 많이 혼나서 집에 들어오곤 합니다
제동생이 나이에 비해 이해력이 좀많이 부족한면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부분은 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스레 자기가 부딪히고 혼나가면서 배우길 바라는 마음에 정상적인 학교에 보내놨습니다.
중학교때도 선생님한테 오히려 저희 부모님은 부탁을 했죠
아이가 말썽을 피우고 잘못을한다면 때려서라도 바로잡아달라고
그런거에는 오히려 감사하다고 말씀을 전해드리고 싶다고 ..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동생에게 급하게 연락이 왔다고 하였습니다
한다는 말이 제동생이 수업도중에 C선생님이 목을졸라 기절을 했다고 하더군요.
동생왈 - "엄마 선생님이 나 수업도중에 목졸라서 나 기절했었어,
그래서 선생님 한테 저 기절했다구요 라고 하니깐 아무런 말도없이
계속 수업진행을 하길래 한번 더 저 기절했었다구요 라고 말하니깐
선생님이 장난이야 장난 하고 아무말안해서
담임선생님한테 가서 핸드폰 달라고 엄마한테 전화해야된다고 하니깐
쉬는시간에 오래 그래서 지금 그냥 친구핸드폰 빌려서 전화하는거야 "
어머니 왈 - "담임선생님은 지금 그 상황 알고있어?"
동생왈 - "어 다 말했는데도 나 기절했었다하는데도
담임선생님이 엄마한테 연락도 안해주고 핸드폰도 안줘"
라는 통화내용이었습니다 뭐라고 여기에 적어야 할지 몰라서 대화 형식으로 적었습니다.
전 어머니에게 일단은 학교가서 얘기들어보라고 했고 저희어머니는 그날 바로 학교에 찾아가셨습니다.
도착하자마자 교장실에 가겠다는 저희엄마를 A선생님이 빈교실로 데리고 가셨다고 하더군요
C선생님이 저희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
아이가 숙제를 해오기로 했는데 몇일째 안하였다.그래서 장난으로 수업시간에
그냥 팔로 목을 감싼부분은 있다 기절할만큼 목을 쪼른 사실이 없다 라고 하셨고
그것때문에 아이가 놀래서 전화를 한거 같다 그부분은 죄송하다고 사죄를 했다고 하더군요
저희엄마가 그럼 왜 그당시 바로 연락을 주시지 않았냐 아이가 기절을 했다던데 라고 물어보니깐
C선생님이 아 별일 아니다 라고 생각이되서 연락을 안드렸던거고 기절은 절대 하지 않았다고
저희 어머니께 별거 아니었고 걱정하실일이 아니라고 하셨다더군요
그러고는 C선생님이 제동생을 불러 선생님 말한게 틀린게 있냐라고 물었었고
제동생은 선생님말이 다 맞다고 엄마앞에서 대답을 하였다 하더라구요
아무도 없는 빈교실에 C선생님과 제 동생과 저희 어머니와 얘기를 하고 좋게 마무리를 지은거였습니다.
아이가 일단 잘못을해서 일어난 일이고 또 워낙 말을 안듣는 아이이니 그럴수있다 하고
그냥 제동생이 과장해서 말을 덧붙인부분도 없지 않아 있겠거니 하고 좋은게 좋다고 제 동생을 담임 선생님께 들려 한번더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집으로 돌아오셨어요
그렇게 3주가 지난 어제 제동생이 말을 꺼내더군요 그때 억울했다면서 어머니랑 넷째큰아빠랑 저 앞에서
얘길 하더라구요
동생 왈 - "그동안 사실은 무서워서 말을 못했는데
C선생님이 한번만 더떠들면 랜선으로 목쪼른다고 했었어
그래서 내가 알겠다고 했는데 또 떠들었어
그랬더니 나 의자에 앉아있는데 C선생님이
랜선들고 나한테 오더니 목을감고 흔들었어 목이 졸리니깐
아파서 두손으로 땡겼는데 그리고나선 기억이 없어
내가 눈을뜨니깐 바닥에 쓰러져 있었어 그래서 일어나자마자
선생님한테 저 기절했어요 라고 말을 하니깐 장난이야 장난 이러면서
수업만 계속 진행하시길래 바로 교무실에가서 담임선생님한테 핸드폰 달라고
엄마한테 연락한다고 근데 핸드폰 안줘서 반에가서 친구꺼빌려서 연락을 했던거야
근데 C선생님이 엄마 왔었을때 내가 아무말도 못했던이유가
담임선생님이 신고 해보라면 해보라고 C선생님 짤리면 너도 퇴학이라고
그래서 나는 그자리에서도 아무말을 못했던거야
그리고 그때 일어나서 애들이 그랬는데 나 몸바들바들 떨면서
바닥으로 떨어졌다고 본애들도 있었어"
이거 역시 설명하지를 못하겠어서 동생이 했던말을 그대로 적었습니다.
위에 제가 빨간색으로 칠한 글문있죠 저희 어머니가 C선생님한테 왜저렇게 물으셨냐면 제동생이
연락을 한다는데도 담임선생님과 C선생님이 그냥 무마 시키려 어머니께 연락을 안해주셨던거였더라구요
누가 이소리를 듣고 어느 부모님들 어느 가족이 가만있겠습니까 더군다나 제 동생에게 담임선생님은 퇴학시킨다고 신고해보라고 협박을 하고 어머니가 갔더니 별거 아니라고 넘어간 C선생님 하며..
학교란 곳이 이렇게 무서울줄 몰랐습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이 무엇입니까? 학생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위치에서 서서
때로는 나무랄수도 있고 잘못을 바르게 가르켜 올바른 행동은 또 칭찬하며 가르키기위해 선생님이란 직업이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처벌을 가할수있고 학생을 올바른길로 지도하다보면 매를 가할수도 있는 부분은 충분히 저역시도 학교를 안다닌것이 아니기때문에 그럴수있는 상황은 충분히 있을수 있다 생각합니다.
근데 학생을 컴퓨터 랜선으로 목을 감싸 흔들어서 기절시킨다는건 살인미수 행위입니다. 가정에선 절대 생각할수없는 일이고 학생을 가르키는 학교라는곳은 더더욱 있어서는 안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그 선생님들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고 있을수도 없는 일을 저질러 놓고 쉬쉬하고 무마 시키려하네요
오늘 아침에 제동생과 어머니와 넷째큰아빠와 저희 아빠와 저는 학교로 갔습니다
교장선생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전혀 모르시고 계시더군요 자초지총 말씀을 드리니
담임선생님과 C선생님이 오시더라구요 그런데..C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장난이었답니다.
그런일절대 없었을뿐더러 별거 아니었고 저희 어머니와도 끝난 얘기라고 말씀을 하시며 제동생이 조작을 했다고 도리어 화내시더군요.. 담임선생님과 C선생님 하시는 말씀이 저학생은 혼자서도 잘 넘어진다
장난치다가도 의자에서 잘넘어지는데 그거가지고 기절을했다고 하니 화가나신다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장난을 치면서 넘어지는거랑 목이 졸라 몸을 바들바들떨면서 쓰러진거랑 어떻게 같겠습니까....휴
앞서서 말씀드렸다시피 제동생 나이에 비해 이해력 딸리는 학생입니다.. 그런학생이 너무나도 자세히 하나부터 열까지 거짓말을해서 말할 정신이 있었을까요 억울해서 제동생 눈물흘리더군요
저희는 경찰을불렀고 사실 여부를 확인을 하던 도중 저희 동생이 목격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뜬금없이 담임선생님이 아이들 세명을 불러오더니 물어보라고 하시더군요 당연히 장난이라고 아이들도 말을 하더군요.. 그당시 수업반분위기는 산만하였고 떠드는 분위기였다 합니다
떠들고 있었던 아이들이 진술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 동생이 보았다던 목격자 아이3명이 와서 진술을 했습니다.
제동생 오른쪽에 앉아있던 짝꿍과 제동생 왼쪽옆에 앉은 아이와 뒤에서 벌을 서고 있던 아이가 목격자 였습니다. 목격자 아이들이 하는말이 제 동생이 떠들고있었고 그걸 본 선생님이 컴퓨터 랜선을 집어들고 제 동생 목에 두번 감아 선을 잡고 뒤에서 흔든후에 앞에가서 수업을 하셨고 제 동생을 목이 졸리면서부터 몸을 바들 바들 떨면서 의자에서 쓰러진후 4~5초후에 일어났다고 합니다.
이얘기를 들은 후에야 C선생님은 랜선으로 목을 감싼건 사실이다 다만 장난이었다 라고 진술번복을 하였습니다. 왜 그럼 그때 저희 어머니껜 거짓말로 설득을 시키셨냐 하니깐 장난이었고 별일이 아니었다라고 강조하시면서 역정을 내시더라구요. 그때 어머니랑 끝난 일을 왜 지금에서야 얘기를 하시냐는거져.
담임선생님 역시 제동생이 평소에 행실이 똑바르지 않은 아이였다고 말을 하며 협박하지않았다고 하시더군요......................
떠들어서 선생님 화났을경우에는 혼나거나 손바닥을 매로 맞았다거나 정당하게 벌이 가해졌더라면 저희부모님 제동생을 혼내지 학교로 찾아가지 않습니다 학생이 수업도중에 떠들어서 정당하게 혼났더라면 그건 당연한겁니다 그러라고 학교가서 배우라 그러지
그런상황도 이해못한다면 학교에 왜 보낸답니까?
근데 이거는 하마터면 정말 입에도 담지 못할일이 일어날수도 있는 사건입니다.
경찰분들은 사실임을 확인하고 목격자아이들과 당사자분들 진술을 받아서 돌아가셨습니다.
근데 정말 괘씸한건 사실임이 다 확인됐는데도 불구하고 끝까지 별일 아니라고 장난이었다면서
무마시키려 하는 선생님들의 태도가 너무 화가 납니다.. 나중에 예기하는도중 C선생님이 교감선생님도 알고 계셨다 하더라구요 말실수를 하신건지 순간 교장선생님은 C선생님에게 눈짓을 보내시더니 교감선생님 이 그럼 제동생에게 예기를 물어보았을것이다라고 당화하면서 말을 하시더라구요
이것 역시 거짓말이었습니다 교감선생님 알고계셨으면서 단한마디도 제동생에게 하지 않았습니다.
교감선생님은 끝내 저희 가족분들 앞에 나타나지 않으셨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시곤 태도를 돌변하셔서 선생님들은 내보내시고 제동생을 끌어안으며 상처받은부분은 미안하다고 하시더라구요 신설학교여서 이미지가 나빠질까봐 가식적인 행동에대해
할말을 잃었습니다....
과연 여기 담임선생님과 C선생님은 선생님이란 자격이 있을까요
학교에 책임자이신 교장 선생님과 교감선생님에게 아이들을 어떻게 맡길수 있을까요.
휴 답답한마음에 두서없이 쓰느라 뒤죽박죽이네요 이런일이 두번다시 없길 바라며 이렇게 쓰네요
진짜 큰일이 났으면 제 동생.. 생각하기도 끔찍하네요 정말....
17살이라는 아직 어린 아이 마음속에 상처라도 남을까봐 두렵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