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어트게하면좋죠..? 초딩 까버렷음

이번가평에서한일을난알고잇따2008.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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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 흐로 4일전 8월 24일이였습니다..

저는 대학교 친구들과 놀러가기로 마음은 먹엇지만

쉽게 날짜가 안나오더라구요..

그러던 도중 제친구 한놈이 꽁자로 가평으로 봉사활동겸 여행을 갈수잇다는 제의를 하여

친구들도 다간다고하길래 저도동참햇습니다.

음 그런데 막상 가보니 제가하는건

초등학교 애들이 가평에잇는 팬션에서1박2일로 여행하는데

조교? 암튼 통솔 같은걸 맡아주는거였어요

그래서 열심히 친구들과 통솔하고 쉴떄 쉬고 그러고잇엇습니다

어지간히 말안듣는 애들잇자나요

그런놈 한방씩 쥐어박으며 놀고있엇죠

그런데 그 맞은새기가 독기를 품엇는지..

저는 새벽까지 여자친구와 문자를하다가 다음문자를 기달리기위해

제옆에 엎어놓고 잠이 들어버렸거든요..

그리고 한참을 자다가 애들이 밥먹을시간이 되어 정신없이 일어나

통솔하고 주머니를 보니 핸드폰이 없다는걸 이제서야 안거죠

그래서 저는 부랴부랴 찿기 시작햇는데..

시발.. 34초에서 자꾸 메시지 뜨는거에요

어떤 고단수가 나의 진보라를 가져 갓구나 신발 성기뎃네 하면서

초딩들한테 물어 보면서 찿기 시작햇는데...

한꼬마가 와서 저한테 그러는거에요

" 선생님 ~ 선생님 폰 빨간색이죠??" !!!! 그렇습니다 저는 진보라 체리색을산거였습니다

그래서 너 뭐좀아는거있구나 저의 마인드 센싱이 발휘를 하여 그새기를

비행기 태워주며 어디서 봣니?? 제발알려줘 라며 구걸하기시작햇습니다

그런데 그 전날 밤에 제가 대가리까던 꼬마새기가 창가로 던졌다는것입니다 -_-..

그래서 전 우선 봤죠 (그날 비 엄청옴) 웅덩이에 빠져서 구출을 원하던 제폰이 보이길래

2층높이 팬션에서 다리부터 해서 뛰어 내릴려고 하던찰라 시계 줄이 창가에 끼어

끊어지면서 떨어졋습니다..

시발 돌체엔 가바나 (센드피퍼) 인데 아 !!! 하면서 시발 핸드폰을 줍어든후

그 제폰던진 새기가 밥을먹고 오기를 팬션에서 기달렷죠..

얼마후 그초딩이 와서 아무렇지도않게 또 다른애를 괴롭히는것이였습니다.

저는 화가 너무나서

가라데춉을 3대 와 크로캅 로우킥2대정도 갈겨줬는데

울고 그렇게 여차여차하여 집에 오게 되고 끝이 났는데..

핸드폰수리비는 16만원이고 시계 줄값은 6만원이라는데

도합 22만원이 깨지게 생겻네요..

그씨벌초딩새기 다시 찿아가서 더갈겨야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