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3년 전에...즉 4학년 때 있었던일인데요... 저는 그때 저랑 친한친구(혜선이)가 아끼는 햄스터를 잠시동안 맡겨두었을 때였어요. 일주일정도인가? 저는 햄스터는 처음 키워보는거라서 서툴렀지만 5일정도는 잠잠했는데... 6일째되는날 햄스터가 어디론가 사라진게아니겠어요? 저는 사료통에다가 사료를 넣어두면 오지않을까 하고 사료통을 꺼냈는데 그런데 이게 왠일이예요? 햄스터가 싸늘한 시체로 집에서 죽어있었던거예요 그리고 톱밥이 그 시체를 묻어두어서 찾지 못했던 것이였죠. 그 때 시각은 오후7시26분.. 저는 그 때 햄스터의 죽음에 걱정보다는 친구에게 당할 보복(?)이두려웠습니다. 친구가 매우 아끼던 햄스터라서 절 가만히 두질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다음 날 친구가 왔을때 전 울먹이며 말을했습니다. "미안해 혜선아..니 햄스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죽은것 같아.." "뭐?아...안돼는데...으아아아앙!!!" 그러고선 혜선이는 뒤도 돌아보지않고 뛰어나가버렸어요. 너무 불쌍해서 그 햄스터를 뭍어주려고 갔는데 그 햄스터시체가 또 온데간데없이 사라진거예요. 저는 이게 또 왠 날벼락인가싶어서 이 곳 저 곳을 찾아봤지만 아무데서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참고로 혜선이는 약간 노는 애(?) 입니다 제 사물함 안에는 햄스터의 시체가 들어있었습니다.. 혜선이는 낄낄대며 저를 비웃었고, 다른애들 몇명은 냄새가 난다며 도망가고 몇명다른애들도 옆에사 쪼개고있었어요. 저는 너무 화나서 방과 후에 혜선이를 찾아서 말했습니다. "야! 내가 니 햄스터를 잘못해서 죽인건 미안한데 이건 너무하지않야?" "뭐? 개*끼야! 방울이(햄스터이름)는 내 6년친구야!!" 저는 그때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혜선이를 때리고 말았습니다. 혜선이는 풀석하고 주저앉고, 저는그자리에서 깜짝놀랐습니다. 혜성이의 주머니에서 비닐랩으로 둘둘말린 햄스터 시체가... 저는 소리도 지르지못하고 그게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그게뭐야...?" "보면 몰라?이미친년아!!이건 니가 죽인 방울이잖아!" 라면서 제 눈앞에 가져다댔습니다. "그래! 니가 죽인 방울이! 정확히 이틀전 오후7시26분에!!" 저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지금 중1...아직도 생생합니다.그 햄스터사건... 혜선이는2년동안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구요... 근데 그거.....아세요? 전....혜선이 한테 방울이가 죽은 시간을 가르쳐준적이없거든요.... 출처 - http://www.instiz.net/ 32
[펌] 3년 전 햄스터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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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3년 전에...즉 4학년 때 있었던일인데요...
저는 그때 저랑 친한친구(혜선이)가 아끼는 햄스터를 잠시동안 맡겨두었을 때였어요.
일주일정도인가?
저는 햄스터는 처음 키워보는거라서 서툴렀지만 5일정도는 잠잠했는데...
6일째되는날 햄스터가 어디론가 사라진게아니겠어요?
저는 사료통에다가 사료를 넣어두면 오지않을까 하고 사료통을 꺼냈는데
그런데 이게 왠일이예요?
햄스터가 싸늘한 시체로 집에서 죽어있었던거예요
그리고 톱밥이 그 시체를 묻어두어서 찾지 못했던 것이였죠.
그 때 시각은 오후7시26분..
저는 그 때 햄스터의 죽음에 걱정보다는 친구에게 당할 보복(?)이두려웠습니다.
친구가 매우 아끼던 햄스터라서 절 가만히 두질 않을테니까요.
그리고 다음 날 친구가 왔을때 전 울먹이며 말을했습니다.
"미안해 혜선아..니 햄스터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제 죽은것 같아.."
"뭐?아...안돼는데...으아아아앙!!!"
그러고선 혜선이는 뒤도 돌아보지않고 뛰어나가버렸어요.
너무 불쌍해서 그 햄스터를 뭍어주려고 갔는데 그 햄스터시체가 또 온데간데없이 사라진거예요.
저는 이게 또 왠 날벼락인가싶어서 이 곳 저 곳을 찾아봤지만 아무데서도 찾을 수가 없었어요.
그리고 다음날 학교에 갔는데...
*참고로 혜선이는 약간 노는 애(?) 입니다
제 사물함 안에는 햄스터의 시체가 들어있었습니다..
혜선이는 낄낄대며 저를 비웃었고, 다른애들 몇명은 냄새가 난다며 도망가고 몇명다른애들도 옆에사 쪼개고있었어요.
저는 너무 화나서 방과 후에 혜선이를 찾아서 말했습니다.
"야! 내가 니 햄스터를 잘못해서 죽인건 미안한데 이건 너무하지않야?"
"뭐? 개*끼야! 방울이(햄스터이름)는 내 6년친구야!!"
저는 그때 더이상 참을 수가 없어서 혜선이를 때리고 말았습니다.
혜선이는 풀석하고 주저앉고, 저는그자리에서 깜짝놀랐습니다.
혜성이의 주머니에서 비닐랩으로 둘둘말린 햄스터 시체가...
저는 소리도 지르지못하고 그게 뭐냐고 물었습니다.
"그...그게뭐야...?"
"보면 몰라?이미친년아!!이건 니가 죽인 방울이잖아!"
라면서 제 눈앞에 가져다댔습니다.
"그래! 니가 죽인 방울이!
정확히 이틀전 오후7시26분에!!"
저는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저는 지금 중1...아직도 생생합니다.그 햄스터사건...
혜선이는2년동안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았구요...
근데 그거.....아세요?
전....혜선이 한테 방울이가 죽은 시간을 가르쳐준적이없거든요....
출처 - http://www.instiz.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