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낯 한채영, 애완견 꼭 끌어안고 셀카 ‘강아지가 부러워~’

대모달201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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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스포츠 2011-05-31]

 

'원조 바비인형' 한채영이 일상 속 화보놀이를 즐겼다.

한채영은 최근 애프터스쿨 유이에게 트위터를 통해 '우리 봄이다! 사랑스럽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선보였다.

그는 어깨가 훤히 드러난 티셔츠를 입은 채 푸들 강아지를 안고 활짝 웃고 있다. 머리를 뒤로 완전히 넘겨 드러난 '반짝반짝' 민낯은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네티즌들은 '저 강아지가 되고 싶어요' '집에 있는 아무 티셔츠나 입은 것 같지만 모습은 화보네' '얼핏보면 애견잡지 표지컷' '유이랑은 어떻게 친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일간스포츠 온라인뉴스 김진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