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야 너~

2011.06.10
조회464

문자보내면 너가 하두 부담스러워 하고..

 

내가 요새 몸도 조금 아파서 한 일주일간은 그냥 아무것도 안했거든

 

점심때랑 저녁때 밥먹으려고 줄서있을때 잠깐 봤지 우리~ㅋㅋ

 

근데 요새 다시 몸이 괜찮아져서 이제는 아예 고백하려고 한다..

 

낼 팅기지마라~

 

나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확실히 말해주고~

 

꼭 보자..

 

결판낼거다..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