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어려운 말들 써가면서 뭘 뿌듯해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글에선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것도 환상을 심어줄만한 문구도 조장하는 분위기나 19세 이상이 봐야만 가치관과 정체성을 유지할수 있을만한 언더로 가서 까지 써야할만한 문구가 안보인다.
( 언더라는 것 자체가 포비아들이 쫓아낸 음지인데 당당하면 뭘 세상으로 나와 보란 것인지; 좀 더 과격하게 말하자면 어디서 뭘 보고 왔길래 이런 취향만 갈리는 평이한 글에서 어떻게 그런 음란하고 과격한 댓글만나오는지 알만하기도 하고 알고싶지않기도하고 에휴)
이런저런 이유를 따져가면서 글을 비판해가고있는데 결국에 당신들은 인정받지못하는 소수자가 보기 거슬리는것 뿐이다.
그렇게 따지자면 여기올라오는 글이 몇개고 그중에 진짜로 어린애들이봐선 안될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그런 글들도 애들한테 별생각다심어줄테니 올리면안되겠네 언제부터 여기가 교육차원의 공간이 됬는진 모르겠지만)
이건 뭐 수위높은글도 아니고 세상에 있는사람들중에 성적취향이다른사람들의 평범한 일상같은 걸 소소하게 적은글같은데 무슨 이런 얘기가 어떻게 하면 정체성에 혼란을준다는 건지 또 당신들 기분이 더러워졌다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도 여중여고나와봤는데 청소년 중에서 그런식의 행동패턴을 보이는 애들은 대부분 그때 그시절에 하는 한때의 치기중의 하나(소위말하는개멋)일뿐이지 글쓴이같이 완전히 자각을 하고 본인이 책임감을 지고하는 사랑과는 다르다.
그리고 이런 글 하나 본다고 정체성을 자각한다면 그게 맞겠습니까
보통 이때쯤 되면 그때 그랬던애들이 성정체성을 자각해서 그런건지 나름의 멋이라고 생각하고 휩쓸렸던것인지 알텐데 모르는걸 보니 당신들은 아직 생각이 덜깬듯.
여기는 세상사는 얘기하는 곳이고 모든이에게 그 권리가 있다. 다만 이사람의 취향이 당신의 기호와는 맞지않다고 해서 이치에도 맞지않는 말을 해가며
어떤이는 자신은 게이를 혐오하지않는다고 자신의 성품은 변호하면서 죄짓지도 않은 사람에게 자신의 잣대로 죄를 매기며 나무라는지모르겠다.
당신들은 자신이 결코 어리지않은 , 개념이 깨어있는사람처럼 얘기하는데 그런 개념이 있는사람이 아직까지 사회에서 소수자로 존재하는 사람에게 결코 소수자를 감싸주지못하는 세상과 맞서서 당당하게 행동하라고 말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이 사람은 결코 떳떳하지못하고 자신이 부끄러워서 세상과 소통하지못하는것이 아니다.
당신은 자신이 감성에만 젖어든 사람들에게 논리적인 훈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묻고싶다.
당신에게 약점같은 사랑이 있어도 그 험한 세상에 나 하나 당당하자고 사랑하는이를 위험에 빠트리면서 함께 덤벼들수있을까?
(진정으로 사랑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사랑을 부끄러워해서도 위험에 빠트리게해서도안된다. 내가보기에 이 사람은 사랑을하고있을뿐이다. 또 앞으로 사랑을 할 사람이라면 저런 책임감없는 말들을 해서는 안되겠지)
많은 트집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시리즈가 많다느니 미화를 시켰느니 알리고 싶어 안달이느니 그렇지만 동성에서 이성으로 바꿔본다면 사람인지라 연애인지라 전부 허용되는 범주니깐 결국은 시원솔직하게 차별이다.
드라마나 영화, 요즘 문화적인 콘텐츠에선 사람들에게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하나의 키워드로 자리잡았지만 결국은 익명성이 보장되고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데 책임을 회피하는 사회에서는 여기까지밖에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씁슬하다. 이것도 참 모순이다.
결국 나중에 큰일이 터졌을 땐 자기 머리속에서 껄끄러운건 지워버리고 그렇게 열폭할땐 언제고 언제 그랬냐는 듯 관심을 떼거나 혹은 시치미떼면서 매질했던 인간이 약 챙기겠지.생각만해도 찝찝하고 비열하다.-__- 이 말에 혹하고 저 말에 혹하고 거기다 가벼운 말을 보태고 사람은 언제가 되서야 철이 드는 것일까.
하여튼 누군가에게 상해를 입히는것도 사기도 아니고 거짓도 관계도 아닌 아무리 봐도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면서 사랑하는일이다. 자꾸들 하나로 묶으려 드는 일방적인 통행과 폭력이 될 수있는 소아성장애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무슨 말을 쓰고싶건간에 그사람의 입장이 되서 한번만 생각해본다면 적어도 이정도 수준의 글은 안나올것 같다.
인정하세요
저도 좀 보태서 써봅니다.
옹호론이고 반대론이고 참 잘나게들 글을 쓰시는것같다.
나름 어려운 말들 써가면서 뭘 뿌듯해하고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글에선 자신의 취향을 강요하는 것도 환상을 심어줄만한 문구도 조장하는 분위기나 19세 이상이 봐야만 가치관과 정체성을 유지할수 있을만한 언더로 가서 까지 써야할만한 문구가 안보인다.
( 언더라는 것 자체가 포비아들이 쫓아낸 음지인데 당당하면 뭘 세상으로 나와 보란 것인지; 좀 더 과격하게 말하자면 어디서 뭘 보고 왔길래 이런 취향만 갈리는 평이한 글에서 어떻게 그런 음란하고 과격한 댓글만나오는지 알만하기도 하고 알고싶지않기도하고 에휴)
이런저런 이유를 따져가면서 글을 비판해가고있는데 결국에 당신들은 인정받지못하는 소수자가 보기 거슬리는것 뿐이다.
그렇게 따지자면 여기올라오는 글이 몇개고 그중에 진짜로 어린애들이봐선 안될글이 얼마나 많은데 (그럼 그런 글들도 애들한테 별생각다심어줄테니 올리면안되겠네 언제부터 여기가 교육차원의 공간이 됬는진 모르겠지만)
이건 뭐 수위높은글도 아니고 세상에 있는사람들중에 성적취향이다른사람들의 평범한 일상같은 걸 소소하게 적은글같은데 무슨 이런 얘기가 어떻게 하면 정체성에 혼란을준다는 건지 또 당신들 기분이 더러워졌다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나도 여중여고나와봤는데 청소년 중에서 그런식의 행동패턴을 보이는 애들은 대부분 그때 그시절에 하는 한때의 치기중의 하나(소위말하는개멋)일뿐이지 글쓴이같이 완전히 자각을 하고 본인이 책임감을 지고하는 사랑과는 다르다.
그리고 이런 글 하나 본다고 정체성을 자각한다면 그게 맞겠습니까
보통 이때쯤 되면 그때 그랬던애들이 성정체성을 자각해서 그런건지 나름의 멋이라고 생각하고 휩쓸렸던것인지 알텐데 모르는걸 보니 당신들은 아직 생각이 덜깬듯.
여기는 세상사는 얘기하는 곳이고 모든이에게 그 권리가 있다. 다만 이사람의 취향이 당신의 기호와는 맞지않다고 해서 이치에도 맞지않는 말을 해가며
어떤이는 자신은 게이를 혐오하지않는다고 자신의 성품은 변호하면서 죄짓지도 않은 사람에게 자신의 잣대로 죄를 매기며 나무라는지모르겠다.
당신들은 자신이 결코 어리지않은 , 개념이 깨어있는사람처럼 얘기하는데 그런 개념이 있는사람이 아직까지 사회에서 소수자로 존재하는 사람에게 결코 소수자를 감싸주지못하는 세상과 맞서서 당당하게 행동하라고 말하는지 도저히 모르겠다.
이 사람은 결코 떳떳하지못하고 자신이 부끄러워서 세상과 소통하지못하는것이 아니다.
당신은 자신이 감성에만 젖어든 사람들에게 논리적인 훈계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것같은데
묻고싶다.
당신에게 약점같은 사랑이 있어도 그 험한 세상에 나 하나 당당하자고 사랑하는이를 위험에 빠트리면서 함께 덤벼들수있을까?
(진정으로 사랑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사랑을 부끄러워해서도 위험에 빠트리게해서도안된다. 내가보기에 이 사람은 사랑을하고있을뿐이다. 또 앞으로 사랑을 할 사람이라면 저런 책임감없는 말들을 해서는 안되겠지)
많은 트집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시리즈가 많다느니 미화를 시켰느니 알리고 싶어 안달이느니 그렇지만 동성에서 이성으로 바꿔본다면 사람인지라 연애인지라 전부 허용되는 범주니깐 결국은 시원솔직하게 차별이다.
드라마나 영화, 요즘 문화적인 콘텐츠에선 사람들에게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하나의 키워드로 자리잡았지만 결국은 익명성이 보장되고 누군가를 상처 입히는데 책임을 회피하는 사회에서는 여기까지밖에 안되는구나 하는 생각에 씁슬하다. 이것도 참 모순이다.
결국 나중에 큰일이 터졌을 땐 자기 머리속에서 껄끄러운건 지워버리고 그렇게 열폭할땐 언제고 언제 그랬냐는 듯 관심을 떼거나 혹은 시치미떼면서 매질했던 인간이 약 챙기겠지.생각만해도 찝찝하고 비열하다.-__- 이 말에 혹하고 저 말에 혹하고 거기다 가벼운 말을 보태고 사람은 언제가 되서야 철이 드는 것일까.
하여튼 누군가에게 상해를 입히는것도 사기도 아니고 거짓도 관계도 아닌 아무리 봐도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면서 사랑하는일이다. 자꾸들 하나로 묶으려 드는 일방적인 통행과 폭력이 될 수있는 소아성장애와는 근본적으로 다르다. 무슨 말을 쓰고싶건간에 그사람의 입장이 되서 한번만 생각해본다면 적어도 이정도 수준의 글은 안나올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