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등학교다니는 여학ㄱ생인데요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집근처에 초,중,고등학교 전부다 붙어있다싶히 가까이 있어서 항상 3~5분거리 정도였음. 그래서인지 왜 가까이 사는애들이 긴장이 풀려서 더 지각한다고 지각을 자주하는 학생임 초,중땐 안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야자하니까 피곤해서인지 고1땐 적응이 안되서 항상 지각을 했음 근데 지금 고2. 담임을 만나게 됬는데 처음 반배정 날 보자마자 담임이 하는말이 딴 거 다 봐줘도 지각만은 제일 싫어한다는거임 야자로 적응 안되던 나는 최강의 적을 만난거임. 학교를 다니고 얼마안되서 지각을 세번정도를 했는데 지각해봤자 1~2분 늦게오는거임 우리 담임이 50분에 칼같이 들어옴ㅠ 우리 반만 지각하면 쉬는시간마다 교무실 담임쌤 책상 옆에 무릎꿇고 있는거임 두번째까지 그랬는데 세번째때 담임이 완전 화난거임 지각가지고 엄마한테 전화로 오시라하고 교무실로 내려오라하는거임 전화로 오라는말은 안하고 지각으로 혼났다고만 말하고 내려갔음 내려가자마자 무릎꿇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확인전화를 함 그러면서 통화 마지막엔 제 방식대로 처벌하겠다고 하고 끊는거임 진심 전화끊자마자 표정이 확바뀌더니 일어나라고 하고 매일 들고다니는 드럼칠때 쓰는 막대기를 드는거임 난 속으로 아 손바닥 맞나?.. 엎드려뻗치라고 하려나?.. 이러면서 긴장을 타고 있었음 근데 담임이 일어나더니 (참고로 남자선생님) 남자체육선생님들이 남자애들 때릴때 화나서 막 후려치듯이 퍽퍽 때리는거 암? 그 세기로 막대기를 가지고 내 이마랑 머리를 5대를 때리는거임 나 놀라기도 하고 진짜 심각하게 아픈거임 머리뼈 갈라지는줄 그래서 두대맞을때부터 원치않던 눈물이 막 나는거임 아니 무슨.. 내가 지각한거 잘못한건 알고 또 혼나야하는것도 알지만 내가 뭐 애를 때린것도 아니고 선생님한테 대든것도아니고 지각한걸로 줘패듯이 이렇게 머리 맞는건 아니라고봄.. 그 뒤로 이마랑 머리에 심하게 혹 튀어나오고 ㅡㅡ.. 신고하고싶었지만 그래도 내가 지각해서 맞은거고.. 어찌어찌하다가 넘어갔음 이젠 애들이 숙제안해와도 쎄게는 아니지만 매갖다가 머리때리고 청소 제대로 안해도 매로 머리때리고 뭐하기만하면 전부 머리를 때리는거임 내가 이번에 주번이였는데 주번이 아침에 좀 일찍와서 복도랑 교실 앞뒤를 쓸고 닦아야함 바닥 다 쓸고 마포를 가지러 갔는데 아침에 학교화장실에서 양치하는 애들이 완전 많음 근데 마포 빠는곳에도 줄을 서있는거임 짜증났지만 기다렸음 그러다가 빨고 나가려는데 부반장이 오더니 담임이 화장실에서 왤케 늦게오냐고 화났다는거임 갔더니 담임이 왜 이제오냐면서 이유도 묻지않고 바로 그때 그 다섯대 맞았을때 처럼 그 세기로 두대를 때리는데 진짜 얼마나 아프냐면 귀에서 띠------------------ 이런소리가 나는거임; 아무것도 안들리고 띠------------이소리만 계속 남 잘못맞아서 귀 어떻게 된줄; 그래서 지금 두대 맞은거 그대로 두개의 혹이 생김.. 엎드리지도 못하고 건들기만해도 아프고 혹시 머리뼈에 금갔을지도 모르겠고 불안함 내가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렇게 머리 맞아봄.. 선생님들 항상 허벅지나 손바닥, 발바닥, 엉덩이 때리는건 봤어도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봄 나만 이해가 안가는건지.. 지각한 것도 알겠고 혼나야 하는것도 아는데 왜 머리를 맞아야하는지 모르겠음 마포갖고 좀 늦게온거가지고ㅡㅡ.. 진짜 교육청이나 경찰서에 신고하고싶을 정도로 아픔 복도에서 두대 맞았을때 반애들이 소리 다들었는데 다 "헐!" 이럴정도임 애들한테 들어보니까 작년까지만해도 싸대기 때리는 선생님으로 유명했다고함 안맞아본 언니들이 없을정도로 교무실이 항상 짝 소리가 났다고 함..; 이거 어떻게 신고하거나 그럴순 없는거임? 그리고 내 머리.. 외과가면 되는거임? 머리도 엑스레이찍나?.. -------------------------------------------------------------------------------- 분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올려봅니다 어떻게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이요ㅠㅠ 111
★★필독★★ 머리때리는 담임선생님
안녕하세요 고등학교다니는 여학ㄱ생인데요
편하게 음슴체 쓸게요
집근처에 초,중,고등학교 전부다 붙어있다싶히 가까이 있어서
항상 3~5분거리 정도였음.
그래서인지 왜 가까이 사는애들이 긴장이 풀려서 더 지각한다고
지각을 자주하는 학생임
초,중땐 안했는데 고등학교 올라와서 야자하니까 피곤해서인지
고1땐 적응이 안되서 항상 지각을 했음
근데 지금 고2. 담임을 만나게 됬는데 처음 반배정 날 보자마자
담임이 하는말이 딴 거 다 봐줘도 지각만은 제일 싫어한다는거임
야자로 적응 안되던 나는 최강의 적을 만난거임.
학교를 다니고 얼마안되서 지각을 세번정도를 했는데 지각해봤자
1~2분 늦게오는거임 우리 담임이 50분에 칼같이 들어옴ㅠ
우리 반만 지각하면 쉬는시간마다 교무실 담임쌤 책상 옆에 무릎꿇고 있는거임
두번째까지 그랬는데 세번째때 담임이 완전 화난거임
지각가지고 엄마한테 전화로 오시라하고 교무실로 내려오라하는거임
전화로 오라는말은 안하고 지각으로 혼났다고만 말하고 내려갔음
내려가자마자 무릎꿇고 있었는데 엄마한테 확인전화를 함
그러면서 통화 마지막엔 제 방식대로 처벌하겠다고 하고 끊는거임
진심 전화끊자마자 표정이 확바뀌더니 일어나라고 하고
매일 들고다니는 드럼칠때 쓰는 막대기를 드는거임
난 속으로 아 손바닥 맞나?.. 엎드려뻗치라고 하려나?.. 이러면서 긴장을 타고 있었음
근데 담임이 일어나더니 (참고로 남자선생님) 남자체육선생님들이
남자애들 때릴때 화나서 막 후려치듯이 퍽퍽 때리는거 암? 그 세기로
막대기를 가지고 내 이마랑 머리를 5대를 때리는거임
나 놀라기도 하고 진짜 심각하게 아픈거임 머리뼈 갈라지는줄
그래서 두대맞을때부터 원치않던 눈물이 막 나는거임
아니 무슨.. 내가 지각한거 잘못한건 알고 또 혼나야하는것도
알지만 내가 뭐 애를 때린것도 아니고 선생님한테 대든것도아니고
지각한걸로 줘패듯이 이렇게 머리 맞는건 아니라고봄..
그 뒤로 이마랑 머리에 심하게 혹 튀어나오고 ㅡㅡ..
신고하고싶었지만 그래도 내가 지각해서 맞은거고.. 어찌어찌하다가 넘어갔음
이젠 애들이 숙제안해와도 쎄게는 아니지만 매갖다가 머리때리고
청소 제대로 안해도 매로 머리때리고 뭐하기만하면 전부 머리를 때리는거임
내가 이번에 주번이였는데 주번이 아침에 좀 일찍와서 복도랑 교실 앞뒤를 쓸고 닦아야함
바닥 다 쓸고 마포를 가지러 갔는데 아침에 학교화장실에서 양치하는 애들이 완전 많음
근데 마포 빠는곳에도 줄을 서있는거임 짜증났지만 기다렸음
그러다가 빨고 나가려는데 부반장이 오더니 담임이 화장실에서 왤케 늦게오냐고 화났다는거임
갔더니 담임이 왜 이제오냐면서 이유도 묻지않고 바로 그때 그 다섯대 맞았을때 처럼 그 세기로
두대를 때리는데 진짜 얼마나 아프냐면 귀에서 띠------------------ 이런소리가 나는거임;
아무것도 안들리고 띠------------이소리만 계속 남
잘못맞아서 귀 어떻게 된줄;
그래서 지금 두대 맞은거 그대로 두개의 혹이 생김.. 엎드리지도 못하고 건들기만해도
아프고 혹시 머리뼈에 금갔을지도 모르겠고 불안함
내가 진짜 태어나서 처음으로 저렇게 머리 맞아봄..
선생님들 항상 허벅지나 손바닥, 발바닥, 엉덩이 때리는건 봤어도
살다살다 이런 경우는 처음봄 나만 이해가 안가는건지..
지각한 것도 알겠고 혼나야 하는것도 아는데 왜 머리를 맞아야하는지 모르겠음
마포갖고 좀 늦게온거가지고ㅡㅡ..
진짜 교육청이나 경찰서에 신고하고싶을 정도로 아픔
복도에서 두대 맞았을때 반애들이 소리 다들었는데 다 "헐!" 이럴정도임
애들한테 들어보니까 작년까지만해도 싸대기 때리는 선생님으로 유명했다고함
안맞아본 언니들이 없을정도로 교무실이 항상 짝 소리가 났다고 함..;
이거 어떻게 신고하거나 그럴순 없는거임?
그리고 내 머리.. 외과가면 되는거임? 머리도 엑스레이찍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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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하기도 하고 답답하기도 해서 올려봅니다
어떻게해야 좋을지 조언 부탁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