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 P { MARGIN-BOTTOM: 5px; MARGIN-TOP: 6px } 방풍나물을 아세요? 아파트 장에 갔다가..방풍나물이라고..약간 큰 봉투에 하나 가득 2천원에 팔드라구요.. 뭔가 하는 궁금증에 한번 들고와서 검색해봤더니.. 이건 뭐 약초네요..약초..^^ 풍을 예방한다고 해서 방풍나물이 하기도 하고 바람많은 곳에서 난다하여 방풍나물이라고도 해요.. 호흡기 질환과 풍을 예방하고 태교음식이라 해서 임산부의 산후풍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는방풍나물..성인병 예방도 해줍니다 =ㅁ= ㅎㅎ 무슨 팔방미인 같죠^^ 해산물과 함께 먹으면 모자란 영양이 보충되어 아주 좋아요. 생채로도 먹고..살짝 데쳐서 무쳐도 먹는 방풍나물 3월-4월이 제철이라..봄이 오는 무렵이면..이곳저곳 많이 보이죠.. 줄기부분이 좀 나른나물에 비해 단단해보여..약간 더 데쳐서 찬물에 휑거 물기 짠뒤에 무치는데..된장양념이나 초고추장 양념하는데.. 된장과 고추장을 반씩 섞어서 해먹으니 더 맛있드라구요.. 약간 두릅과 비슷한 향내가 나는것 같기도 하면서..쌉쓰래한 그 향내와 맛이.. 집나간 입맛을 되찾아 주는거 같아요. -오늘의 요리법- 방풍나물 한봉지(봉지가 약간 컸어요. 그람수 못쟀어요 ㅠ-ㅠ), 오징어 1마리, 통깨 양념 : 된장 깍듯이 한스푼, 고추장 깍듯이 한스푼, 매실청 3스푼, 요리당 1스푼, 참기름 1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후추가루 두번 톡톡, 고추가루 1스푼 오징어는 냉동사서인지 그렇게 신선도가 있지는 않습니다^^;;; 오징어의 안을 깨끗하게 손질한 후..겉껍질은 소금이나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벗겨내주세요. 사진찍느라 왼속으로 대략 보여드렸지만.. 제가 오른손잡이면을 감안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왼손에 오징어 잡고..오른손에 키친타월을 잡은뒤에..오징어 껍질을 잡아서 주욱 당기면.. 엄청 잘 벗겨져요^^ 껍질을 벗긴 오징어를 어떻게 해서 모양낼까 하다가.. 결국 반 가른뒤에.. 칼집을 내고..끓는물에 데쳐서 작게 잘랐습니다. 오징어 칼집낼때요 ㅎㅎ 파채칼 이용하면 쉬워요~~~ 다만 살살 해야지..안그러면 그냥 =ㅁ= 훅 잘라져요..;;;;; 요건 신랑이 반한 양념장..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그 맛.. 역시 된장반, 고추장 반은 맛있어요 ㅎㅎ 매실청이 들어가서 약간의 새콤한 맛도 나는거 같지만.. 암튼..맛있습니다. ㅎㅎ 취향것 그냥 된장양념만 해서 무쳐도 좋고.. 간단하게 초장 사다가 무쳐도 좋아요~ 방풍나물은 깨끗하게 씻은 뒤에.. 끓는물에 약간은 삶듯이 데쳐내주세요.. 꼼꼼하게 씻어줘야 하구요.. 데칠때는 소금 살짝 넣은 끓는물에.. 다른 나물보다는 좀더 데쳐내야해요.. 약간 잎이 억센것도 있고..줄기부분이 다른나물에 비해서는 좀 단단하거든요... 데친 방풍나물은 찬물에 한번 헹궈낸뒤에..물기를 꼬옥 짜 주세요. 작게 자른 오징어와 데친 방풍나물, 그리고 양념장을 모두모두 넣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살살 버무리지만..고루 양념이 가게..골고로 버무려주세요.. 이 향내가 참 좋더라구요.. 데칠때도 향이 났지만.. 무치면서도 방풍나물의 향이 솔솔 풍기는 것이..^^ 봄이 되니 역시 여러 나물이 나와서..이것저것 해먹는 맛이 쏠쏠하네요 ㅎㅎ 쌉싸래한 맛이 일품인 방풍나물 오징어무침이에요... 오징어와 같이 섭취해서인지 영양이 더 배는 되는 기분입니다^^;
㎄약이 되는 반찬 방풍나물 오징어무침 만들기
방풍나물을 아세요?
아파트 장에 갔다가..방풍나물이라고..약간 큰 봉투에 하나 가득 2천원에 팔드라구요..
뭔가 하는 궁금증에 한번 들고와서 검색해봤더니..
이건 뭐 약초네요..약초..^^
풍을 예방한다고 해서 방풍나물이 하기도 하고 바람많은 곳에서 난다하여 방풍나물이라고도 해요..
호흡기 질환과 풍을 예방하고 태교음식이라 해서 임산부의 산후풍을 예방한다고 알려져 있는
방풍나물..성인병 예방도 해줍니다 =ㅁ= ㅎㅎ 무슨 팔방미인 같죠^^
해산물과 함께 먹으면 모자란 영양이 보충되어 아주 좋아요.
생채로도 먹고..살짝 데쳐서 무쳐도 먹는 방풍나물
3월-4월이 제철이라..봄이 오는 무렵이면..이곳저곳 많이 보이죠..
줄기부분이 좀 나른나물에 비해 단단해보여..약간 더 데쳐서 찬물에 휑거 물기 짠뒤에
무치는데..된장양념이나 초고추장 양념하는데..
된장과 고추장을 반씩 섞어서 해먹으니 더 맛있드라구요..
약간 두릅과 비슷한 향내가 나는것 같기도 하면서..쌉쓰래한 그 향내와 맛이..
집나간 입맛을 되찾아 주는거 같아요.
-오늘의 요리법-
방풍나물 한봉지(봉지가 약간 컸어요. 그람수 못쟀어요 ㅠ-ㅠ), 오징어 1마리, 통깨
양념 : 된장 깍듯이 한스푼, 고추장 깍듯이 한스푼, 매실청 3스푼, 요리당 1스푼, 참기름 1스푼, 다진마늘 반스푼, 후추가루 두번 톡톡, 고추가루 1스푼
오징어는 냉동사서인지 그렇게 신선도가 있지는 않습니다^^;;;
오징어의 안을 깨끗하게 손질한 후..겉껍질은 소금이나 키친타월을 이용해서 벗겨내주세요.
사진찍느라 왼속으로 대략 보여드렸지만..
제가 오른손잡이면을 감안해서 설명을 드리자면..
왼손에 오징어 잡고..오른손에 키친타월을 잡은뒤에..오징어 껍질을 잡아서 주욱 당기면..
엄청 잘 벗겨져요^^
껍질을 벗긴 오징어를 어떻게 해서 모양낼까 하다가..
결국 반 가른뒤에..
칼집을 내고..끓는물에 데쳐서 작게 잘랐습니다.
오징어 칼집낼때요 ㅎㅎ
파채칼 이용하면 쉬워요~~~
다만 살살 해야지..안그러면 그냥 =ㅁ= 훅 잘라져요..;;;;;
요건 신랑이 반한 양념장..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그 맛..
역시 된장반, 고추장 반은 맛있어요 ㅎㅎ
매실청이 들어가서 약간의 새콤한 맛도 나는거 같지만..
암튼..맛있습니다. ㅎㅎ
취향것 그냥 된장양념만 해서 무쳐도 좋고..
간단하게 초장 사다가 무쳐도 좋아요~
방풍나물은 깨끗하게 씻은 뒤에..
끓는물에 약간은 삶듯이 데쳐내주세요..
꼼꼼하게 씻어줘야 하구요..
데칠때는 소금 살짝 넣은 끓는물에..
다른 나물보다는 좀더 데쳐내야해요..
약간 잎이 억센것도 있고..줄기부분이 다른나물에 비해서는 좀 단단하거든요...
데친 방풍나물은 찬물에 한번 헹궈낸뒤에..물기를 꼬옥 짜 주세요.
작게 자른 오징어와 데친 방풍나물, 그리고 양념장을 모두모두 넣어..
살살 버무려주세요..
살살 버무리지만..고루 양념이 가게..골고로 버무려주세요..
이 향내가 참 좋더라구요..
데칠때도 향이 났지만..
무치면서도 방풍나물의 향이 솔솔 풍기는 것이..^^
봄이 되니 역시 여러 나물이 나와서..이것저것 해먹는 맛이 쏠쏠하네요 ㅎㅎ
쌉싸래한 맛이 일품인 방풍나물 오징어무침이에요...
오징어와 같이 섭취해서인지 영양이 더 배는 되는 기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