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21살이구요. 이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들어왔을때 사무실에는 경리를 보는 이모 한분하고 과장님 두분 그리고 부장님 그리고 그외 몇몇이 있었는에요, 사실 다 현장에서 일하시고 외근나가시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 이모랑 저랑 과장님 한분만 사무실에 같이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아무튼 저는 자재쪽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이 이모는 그만두려고 여러번 시도했었는데, 사장님도 그렇고 다들 계속 붙잡아서 간당간당하게 회사를 다니는 상태엿구요, 이분은 저랑 너무 잘 지냈었죠. 과장님도 처음에 는 저한테 너무 잘 해주셔서 '와,진짜 이런사람도 다있구나.' 할 정도였답니다. 그러다가 지난 달 그 이모 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구요. 저는 당연히 사람을 한명 더 뽑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과 과장님은 저한테 경리쪽일도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한달 정도만 하다보면 금방 익숙 해 질꺼라고 그동안 다른사람도 뽑아보겠다고. 그래서 그말만 믿고 제 나름대로는 일을 해나갔죠. 사실 두명이 하던 일을 혼자 하려니 하루종일 미친듯이 일만 해야됬구요 저 나름대로는 일 자체만으로도 너무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모가 그만둔 뒤로부터 과장 태도가 싹 바꼈죠. 그 전부터 좀 기분파라는 생각은 했엇지만 이 렇게 또라이라는건 상상도 못했었는데... 원래 스타일 자체가 허세가 심한 스타일이고 자기마음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돈많다고 과시하고 다니고 주머니에 돈이 많아서 무거워서 걷지를 못하 겠답니다. 처음에는 저런 행동들도 장난으로 여기면서 좋게만 봤었는데, 지금은 정말 토가 나올 정돕니 다. 실제로 돈이 많은것도 아니면서 집은 월세로 산다는 사람이.. 말로는 얼마나 허세 부리는지요.. 또 우리회사는 점심시간이 12시반부터 1시반까지 인데, 본인은 회사밥 맛없다고 아예 밖에서 밥을 먹고 들어오는데. 점시시간이 기본 11시부터 4시~5시 까지입니다. 이해가 가 시나요? 11시쯤되면 아. 배고파 배고파 이러다가.. ' 밥 먹고 온다 ' 이말 한마디 남기고 나가시거든요? 그러고 나서 빠르면 3시반?? 보통이 4~5시 쯤되면 들어오십니다. 그리고 나서 여섯시 쪼금 넘으면 '저녁 먹고온다'이러면서 나가시고는 일곱시 반에 들어와서 일 2시간 하고 퇴근. (9시가 넘으면 연장비용이 붙 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자기 개인적인 일 보는데 회사 카드 마구마구 써댑니다. 회사카드는 원래 경리가 들고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다른 직원이카드 다 쓰고 저한테 가지고 오면 화를 내면서 카드는 무조건 본인한테 주어야한다고 퍼붓습니다. 거기다가 이제는 월급까지 자기가 다 관여하면서 자기는 부장이랑 똑같이 특근비를 줘야하며. 특근이라는 것은 회사에 오면 무조건 받는거라고. 주장하는데요... 본인이 저번주일요일에 회사에 출근을 하자마자 다른 볼일이 있었서 바로 퇴근했는데 회사에 나왔다 간거니까 특근처리를 하래요. 거기다가 부장님이랑 특근비를 같은금액으로 계산하라고 하는데, 말이됩니까? 회사에서 정해진 월급을 제마음대로 바꿀수있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그분은 회사 내에서 '회장님'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그별명이 붙은 이유는 회장님처럼 행동하기 때문인데요. 자기가 출근하고 싶을때 출근하고 퇴근하고싶을때 퇴근하고. 개인적인 볼일있으면 오전 10시에도 출근하구요. 볼일있으면 점심시간에도 마음대로 퇴근하는 사람입니다. 더 웃긴건요. 자기는 저렇게 출퇴근을 마음대로 하면서 다른사람들이 10분이상 지각하는건 무조건 월급 에서 한시간씩 떼랍니다. 자기가 사장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자기가 사장 아들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모든 일은 자기한테 보고하랍니다. 성격도 심각한 다혈질인데. 처음에는 안그러는것 처럼 보이더니 이제 정말 제 눈에는 정신병자로 밖에 보 이질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대로 다 내뱉구요.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다 상대방이 웃긴사람이랍니다. 제가 한 월급 계산을 보고는 '넌 왜 일처리 그따구로 하냐? 니 마음대로 모든일을 판단해서 일하는데, 무조건 내말대로 해야한다. 바보냐. 니가 나랑 같은 나이대였다면 가만두지 않았다. 진짜 웃긴애네. ' 이러면서 막말을 내뱉는데.........(원래 입이 수건인 사람인데요. 생활이 욕입니다. 무슨년 무슨새끼 이러 면서 얘기를 하는데 듣는 사람은 얼마나 불쾌한지... 다행이 저한테는 저렇게 까지는 안하지만..) 다른사람이었으면 저도 한마디 했겠지만 ... 저런사람 잘못 건들면 진짜 무슨일 당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이제 무슨 대답도 못하겠습니다. 자기 말에 반대되는 무슨 말만 하면 말대꾸하지말라고 하니.. 참... 그리고 이제 질릴대로 질려서 저정도 말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두지는 못하지만.. 일은 일대로 많아서 힘들고, 상사는 저렇게 똘아 이니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사람을 구해준다고 하더니 구할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는것 같고.. 제가 어려서 저렇게 막 대하는것 같기도하고... 저래놓고 제가 화나 있는것 같으면 먹을것들을 막 사와서 는 기분풀어줄려고 오만 쇼를 합니다. 자기 기분좋을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 처럼 오바하다가 기분안좋으면 정신병자처럼 행동하는.. 저런 상사랑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 11
이런게 회사라면 사회생활이 두렵습니다. 제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봐주세요
저는 현재 21살이구요. 이회사에 입사한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처음에 제가 들어왔을때 사무실에는 경리를 보는 이모 한분하고 과장님 두분 그리고 부장님 그리고 그외
몇몇이 있었는에요, 사실 다 현장에서 일하시고 외근나가시고 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그 이모랑 저랑
과장님 한분만 사무실에 같이 있는 경우가 많았는데요. 아무튼 저는 자재쪽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이 이모는 그만두려고 여러번 시도했었는데, 사장님도 그렇고 다들
계속 붙잡아서 간당간당하게 회사를 다니는 상태엿구요, 이분은 저랑 너무 잘 지냈었죠. 과장님도 처음에
는 저한테 너무 잘 해주셔서 '와,진짜 이런사람도 다있구나.' 할 정도였답니다. 그러다가 지난 달 그 이모
가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구요. 저는 당연히 사람을 한명 더 뽑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과 과장님은 저한테 경리쪽일도 해보라고 하시더라구요. 한달 정도만 하다보면 금방 익숙
해 질꺼라고 그동안 다른사람도 뽑아보겠다고. 그래서 그말만 믿고 제 나름대로는 일을 해나갔죠.
사실 두명이 하던 일을 혼자 하려니 하루종일 미친듯이 일만 해야됬구요 저 나름대로는 일 자체만으로도
너무 큰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런데 그 이모가 그만둔 뒤로부터 과장 태도가 싹 바꼈죠. 그 전부터 좀 기분파라는 생각은 했엇지만 이
렇게 또라이라는건 상상도 못했었는데... 원래 스타일 자체가 허세가 심한 스타일이고 자기마음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돈많다고 과시하고 다니고 주머니에 돈이 많아서 무거워서 걷지를 못하
겠답니다. 처음에는 저런 행동들도 장난으로 여기면서 좋게만 봤었는데, 지금은 정말 토가 나올 정돕니
다. 실제로 돈이 많은것도 아니면서 집은 월세로 산다는 사람이.. 말로는 얼마나 허세 부리는지요..
또 우리회사는 점심시간이 12시반부터 1시반까지 인데, 본인은 회사밥
맛없다고 아예 밖에서 밥을 먹고 들어오는데. 점시시간이 기본 11시부터 4시~5시 까지입니다. 이해가 가
시나요? 11시쯤되면 아. 배고파 배고파 이러다가.. ' 밥 먹고 온다 ' 이말 한마디 남기고 나가시거든요?
그러고 나서 빠르면 3시반?? 보통이 4~5시 쯤되면 들어오십니다. 그리고 나서 여섯시 쪼금 넘으면 '저녁
먹고온다'이러면서 나가시고는 일곱시 반에 들어와서 일 2시간 하고 퇴근. (9시가 넘으면 연장비용이 붙
기 때문이죠) 거기다가 자기 개인적인 일 보는데 회사 카드 마구마구 써댑니다. 회사카드는 원래 경리가
들고있어야하는거아닌가요?? 다른 직원이카드 다 쓰고 저한테 가지고 오면 화를 내면서 카드는 무조건
본인한테 주어야한다고 퍼붓습니다.
거기다가 이제는 월급까지 자기가 다 관여하면서 자기는 부장이랑 똑같이 특근비를 줘야하며.
특근이라는 것은 회사에 오면 무조건 받는거라고. 주장하는데요... 본인이 저번주일요일에 회사에 출근을
하자마자 다른 볼일이 있었서 바로 퇴근했는데 회사에 나왔다 간거니까 특근처리를 하래요.
거기다가 부장님이랑 특근비를 같은금액으로 계산하라고 하는데, 말이됩니까? 회사에서 정해진 월급을
제마음대로 바꿀수있는것도 아닌데.
그리고 그분은 회사 내에서 '회장님'이라는 별명이 있는데. 그별명이 붙은 이유는 회장님처럼 행동하기
때문인데요. 자기가 출근하고 싶을때 출근하고 퇴근하고싶을때 퇴근하고. 개인적인 볼일있으면
오전 10시에도 출근하구요. 볼일있으면 점심시간에도 마음대로 퇴근하는 사람입니다.
더 웃긴건요. 자기는 저렇게 출퇴근을 마음대로 하면서 다른사람들이 10분이상 지각하는건 무조건 월급
에서 한시간씩 떼랍니다. 자기가 사장도 아니고 이게 뭡니까?
자기가 사장 아들도 아니고, 가족도 아니고. 모든 일은 자기한테 보고하랍니다.
성격도 심각한 다혈질인데. 처음에는 안그러는것 처럼 보이더니 이제 정말 제 눈에는 정신병자로 밖에 보
이질 않습니다. 입에서 나오는대로 다 내뱉구요. 자기 마음에 안들면 다 상대방이 웃긴사람이랍니다.
제가 한 월급 계산을 보고는 '넌 왜 일처리 그따구로 하냐? 니 마음대로 모든일을 판단해서 일하는데,
무조건 내말대로 해야한다. 바보냐. 니가 나랑 같은 나이대였다면 가만두지 않았다. 진짜 웃긴애네. '
이러면서 막말을 내뱉는데.........(원래 입이 수건인 사람인데요. 생활이 욕입니다. 무슨년 무슨새끼 이러
면서 얘기를 하는데 듣는 사람은 얼마나 불쾌한지... 다행이 저한테는 저렇게 까지는 안하지만..)
다른사람이었으면 저도 한마디 했겠지만 ... 저런사람 잘못 건들면 진짜 무슨일 당한다는 얘기를 듣고는
이제 무슨 대답도 못하겠습니다. 자기 말에 반대되는 무슨 말만 하면 말대꾸하지말라고 하니.. 참...
그리고 이제 질릴대로 질려서 저정도 말은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사정이 있어서 지금 당장 회사를 그만두지는 못하지만.. 일은 일대로 많아서 힘들고, 상사는 저렇게 똘아
이니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사람을 구해준다고 하더니 구할 생각은 아예 하지도 않는것 같고..
제가 어려서 저렇게 막 대하는것 같기도하고... 저래놓고 제가 화나 있는것 같으면 먹을것들을 막 사와서
는 기분풀어줄려고 오만 쇼를 합니다.
자기 기분좋을때는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것 처럼 오바하다가 기분안좋으면 정신병자처럼 행동하는..
저런 상사랑 일하시는분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