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위.... 추천수 1000 돌파..!! 이게다 오직 톡커님들 덕분이에요 날씨도좋은주말 즐거운주말되세요 ^ 3 ^ -------------------------------- 7위.... 이영광을 톡커님들께돌립니다(--)(__)꾸벅 꾸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흐미.. 8위 정말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사랑해요 추천해주신분들 넘 감사해여 복받으실꺼임 ------------------ 엄훠나 톡커들의선택 10위했네요 !!! 추천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말씀드리구 이자리를 빌어 128호 이주한에게 이영광을 돌립니다(티셔츠주인) 그리고 귀엽다고해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실제로는 귀엽지않아요 ㅋㅋㅋ 외롭긴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CoolGuyJohn 제싸이에요 많이많이 놀러와주세요 ^^* 글고 내평생지기 반쪽친구 박윤만 내가 사랑하는거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톡을 즐겨보는데 글은 처음써보는 20살 흔남이에요 ㅋㅋㅋㅋㅋ 아 오늘 제가 정말.. 비루한인생에 그나마 톡에쓸만한 일이생겼네요ㅋㅋㅋㅋㅋ 그럼 톡의 대세를따라서 음슴체로 가겠음 이해해주셈 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시작 필자는 기숙사에 살고있는 대학생임... 오늘은 금요일... 아침 10시에 강의가있는날이었음 하... 그저께가 생일이어서그런지 왠지모르게 컨디션도좋고 기분도좋았음.. 잠시후에 내게 펼쳐질 엄청난일이 펼쳐지기 전까지는.. 하필 오늘 늦잠을 자버렸음... 매일늦잠자는 우리 f(x)님들이 모닝콜로 피노키오를 조낸 불러줬지만.. 아침에 모닝콜울리면 다들그러잖음? 버튼그냥 암거나 누르고 다시 딥슬립모드 (필자는 스마트폰이아님) 흑... 그러다가 결국 늦잠을 자게되버린거임... 10시강의인데.. 눈을떠서 핸드폰눌러보니깐 시간이.. 58...? 응...?? 58분?? 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시 58분에 일어나버린거임... 하.. 이때까진좋았음.. 지각을하더라도 강의에 들어가면 되는거니깐.. 9시 58분에 일어났지만 난 초고속으로 씻으러 샴푸와 폼클렌징 치약칫솔이들어있는 세면도구를들고 샤워장으로 냅다 뛰어갔음.. 어차피지각한거 씻고라도 가자는생각으로.. 필자는 기숙사에산다구했음.. 우리기숙사는 4인실임.. 58분에 일어나자마자 룸메들을 다깨웠음... 깨우고 씻으러갔는데 예들이 씻으러 안오는거임... 그래서 아 예들 안씻고 그냥 강의들으러갔구나 하는생각으로 머리를감았음... 잠시후에 펼쳐질 나의 미래를 모른채 상쾌한마음으로 복도를 뚜벅뚜벅걸어서 젖은머리를 수건으로 보듬으면서 방앞에서 문을 확!!! "철컥" "철컥 철컥" 응....? 문이...... 문이.......... 문이 잠겨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룸메놈이 나도 안씻고 간줄알고 문을 잠궈버린거임... 시박넘 이때 나는.... 메리야스 한장에...... 잠옷바지를 입고 어깨에는 수건을 걸친채로.... 머리는 다젖고.. 한손에는 샴푸가들어있는 사우나 바구니.. 했음 아나 ㅅㅂ ㅅㅄㅄㅄㅄㅄㅄㅂ 엿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진짜 너무 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웠음 하지만 이내 문앞에서서 침착하게 ..... 졸라 고민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5분안에 별별생각이 다들었음 강의를 빠지면 학점이 깎이고 메리야스를 입고 강의를 가자니 여자들도 있는데.. 같은과중에 혹시 강의를 안나간애들이 있지않을까 방을 다 털어봤음... 다행히 옆방애중 한명이 자고있었음.. 자고있는 그아이에게 티셔츠를 빌렸음.. 그아이는 지금도 자기티셔츠를 빌렸는지는 모름. ㅋㅋㅋㅋㅋㅋ 여튼 티셔츠를 부랴부랴 빌려입고... 바지를 찾는데 바지가 없는거임.... 나한테 맞는사이즈가... 하..... 어떡하지? 어떡할까?? ... . . . . .. 결국 잠옷바지를입고 책도하나 안든채로... 강의실을향했음... 길가던 캠퍼스의 모든인간들이 다 나를쳐다봤음.. 난 슬리퍼도 언발란스하게 한쪽은 연두색 한쪽은 하늘색이란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강의실앞에 다왔음...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이거 열까? 아니 지금이라도 다시돌아갈까? 하.. 그사이에 또 한 백만스물한가지의 생각을 한것같음... 걍 아주 당당하게 들어가기로했음.. 휙 문열자마자 강의실안에있던 60명정도의 눈길이 모두 나한테 쏠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애들이 나를보고 다시 책을봐야하는데 책을 안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뒷자리로 향하는데 애들눈동자가 나를 따라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근수근" "숙덕숙덕" 그상황에서 내가 할수있는 말이라곤 한가지뿐이었음ㅋㅋㅋㅋㅋ 룸메한테 큰소리로... 왜 머리감고있는데 문을 잠궜어...? ㅠㅠ 하.. 그래서 그상태로 수업을 듣고 도저히 못있겠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분지각하고 30분들은 수업이지만 쉬는시간에... 바로 옷을 갈아입고왔는데.. 아무래도 나 개 싸이코된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혹시 이거오늘 보시는 우리대학교님들아 그거 머리감고 있는데 룸메가 문잠궈서 옷을 못입고 그렇게 간거임 ^^... 이바지를 입고... 이상태로 강의들어간게 그렇게 미친짓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눌르면 이번해안으로 여친남친생김!! 잠깐만요!! 뒤로가기누르지말구 빨간버튼 한번만 눌뤄줘용 추천해주신분들 감사해요 복받으실꺼! 아 ㅋㅋ 댓글남겨주신분들도 모두들 너무감사해요 일일히 다읽어보구 댓글까지 다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말투가 여자같다는데 실제로는 이런식이지않답니다 애교없구 안귀여워요 ㅋㅋㅋ 제가 여자들이 좋아하는것 연애방법이나 이런 연애관련된 여성분들이 쓴판을 많이봐서 톡쓸때 이런말투가 된것같습니다. 추천해주신모든분들과 앞으로추천해주실 모든분 댓글달아주신 네이트유저 여러분 환절기몸조심하시고 즐건 주말보내세요 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CoolGuyJohn많이놀러와주세요 작업환영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안녕! (아예 가는게아님.... 그래도 순위바뀌거나 추천수는 확인하러올거임.. ㅋㅋㅋㅋ) 1,20468
(사진有)대학강의 잠옷입고 수업들어가게된 사연
3위....
추천수 1000 돌파..!! 이게다 오직 톡커님들 덕분이에요
날씨도좋은주말 즐거운주말되세요 ^ 3 ^
--------------------------------7위.... 이영광을 톡커님들께돌립니다(--)(__)꾸벅 꾸벅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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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8위 정말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사랑해요
추천해주신분들 넘 감사해여 복받으실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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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훠나 톡커들의선택 10위했네요 !!!
추천해주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의말씀드리구
이자리를 빌어 128호 이주한에게 이영광을 돌립니다(티셔츠주인)
그리고 귀엽다고해주신분들도 감사드립니다.
실제로는 귀엽지않아요
ㅋㅋㅋ 외롭긴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cyworld.com/CoolGuyJohn 제싸이에요 많이많이 놀러와주세요 ^^*
글고 내평생지기 반쪽친구 박윤만 내가 사랑하는거알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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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톡을 즐겨보는데 글은 처음써보는 20살 흔남이에요 ㅋㅋㅋㅋㅋ
아 오늘 제가 정말.. 비루한인생에 그나마 톡에쓸만한 일이생겼네요ㅋㅋㅋㅋㅋ
그럼 톡의 대세를따라서 음슴체로 가겠음 이해해주셈
ㅋㅋㅋㅋㅋㅋ
자 그럼 시작
필자는 기숙사에 살고있는 대학생임...
오늘은 금요일... 아침 10시에 강의가있는날이었음
하... 그저께가 생일이어서그런지 왠지모르게 컨디션도좋고 기분도좋았음..
잠시후에 내게 펼쳐질 엄청난일이 펼쳐지기 전까지는..
하필 오늘 늦잠을 자버렸음... 매일늦잠자는
우리 f(x)님들이 모닝콜로 피노키오를 조낸 불러줬지만..
아침에 모닝콜울리면 다들그러잖음? 버튼그냥 암거나 누르고 다시 딥슬립모드
(필자는 스마트폰이아님)
흑... 그러다가 결국 늦잠을 자게되버린거임... 10시강의인데..
눈을떠서 핸드폰눌러보니깐 시간이..
58...?
응...?? 58분??
5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시 58분에 일어나버린거임... 하.. 이때까진좋았음.. 지각을하더라도 강의에 들어가면 되는거니깐..
9시 58분에 일어났지만 난 초고속으로 씻으러 샴푸와 폼클렌징 치약칫솔이들어있는 세면도구를들고 샤워장으로
냅다 뛰어갔음.. 어차피지각한거 씻고라도 가자는생각으로..
필자는 기숙사에산다구했음.. 우리기숙사는 4인실임..
58분에 일어나자마자 룸메들을 다깨웠음...
깨우고 씻으러갔는데 예들이 씻으러 안오는거임... 그래서 아 예들 안씻고 그냥 강의들으러갔구나
하는생각으로 머리를감았음... 잠시후에 펼쳐질 나의 미래를 모른채 상쾌한마음으로 복도를 뚜벅뚜벅걸어서
젖은머리를 수건으로 보듬으면서 방앞에서 문을 확!!!
"철컥"
"철컥 철컥"
응....?
문이......
문이..........
문이 잠겨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룸메놈이 나도 안씻고 간줄알고 문을 잠궈버린거임... 시박넘
이때 나는.... 메리야스 한장에......
잠옷바지를 입고 어깨에는 수건을 걸친채로.... 머리는 다젖고.. 한손에는 샴푸가들어있는 사우나 바구니..
했음
아나 ㅅㅂ ㅅㅄㅄㅄㅄㅄㅄㅂ 엿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진짜 너무 어이가없고 당황스러웠음 하지만 이내 문앞에서서 침착하게 .....
졸라 고민을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그 5분안에 별별생각이 다들었음
강의를 빠지면 학점이 깎이고
메리야스를 입고 강의를 가자니 여자들도 있는데..
같은과중에 혹시 강의를 안나간애들이 있지않을까 방을 다 털어봤음...
다행히 옆방애중 한명이 자고있었음..
자고있는 그아이에게 티셔츠를 빌렸음.. 그아이는 지금도 자기티셔츠를 빌렸는지는 모름.
ㅋㅋㅋㅋㅋㅋ
여튼 티셔츠를 부랴부랴 빌려입고... 바지를 찾는데 바지가 없는거임....
나한테 맞는사이즈가...
하.....
어떡하지?
어떡할까??
...
.
.
.
.
..
결국 잠옷바지를입고 책도하나 안든채로... 강의실을향했음...
길가던 캠퍼스의 모든인간들이 다 나를쳐다봤음..
난 슬리퍼도 언발란스하게 한쪽은 연두색 한쪽은 하늘색이란말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드.디.어...
강의실앞에 다왔음...
"두근"
"두근"
"두근"
"두근"
이거 열까?
아니 지금이라도 다시돌아갈까?
하.. 그사이에 또 한 백만스물한가지의 생각을 한것같음...
걍 아주 당당하게 들어가기로했음..
휙 문열자마자 강의실안에있던 60명정도의 눈길이 모두 나한테 쏠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하게 애들이 나를보고 다시 책을봐야하는데 책을 안보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뒷자리로 향하는데 애들눈동자가 나를 따라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근수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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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상황에서 내가 할수있는 말이라곤 한가지뿐이었음ㅋㅋㅋㅋㅋ
룸메한테 큰소리로...
왜 머리감고있는데 문을 잠궜어...? ㅠㅠ
하.. 그래서 그상태로 수업을 듣고 도저히 못있겠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분지각하고 30분들은 수업이지만 쉬는시간에... 바로 옷을 갈아입고왔는데..
아무래도 나 개 싸이코된것같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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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머리감고 있는데 룸메가 문잠궈서 옷을 못입고 그렇게 간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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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태로 강의들어간게
그렇게 미친짓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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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눌르면 이번해안으로 여친남친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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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ㅋㅋ 댓글남겨주신분들도 모두들 너무감사해요 일일히 다읽어보구 댓글까지 다느라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요!
말투가 여자같다는데 실제로는 이런식이지않답니다 애교없구 안귀여워요 ㅋㅋㅋ
제가 여자들이 좋아하는것 연애방법이나 이런 연애관련된 여성분들이 쓴판을 많이봐서 톡쓸때 이런말투가
된것같습니다. 추천해주신모든분들과 앞으로추천해주실 모든분
댓글달아주신 네이트유저 여러분 환절기몸조심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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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가는게아님.... 그래도 순위바뀌거나 추천수는 확인하러올거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