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497223 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00254 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4660 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6110 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0869 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1845 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0412 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8075 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9379 1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56091 1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57978 1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5351 1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6395 1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0142 1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8538 1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17002 1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25695 1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65917 1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81546 2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87524 안녕?? 점심먹고 돌아와서 바로 업뎃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인터넷이 또 말썽이여서 이제서야 올림~^^ 히히~오늘은 또 즐거운 금요일!!^^ 음_근데 이번 주말부터 장마 시작이라던데;; 난 비 계속오고 머 그런거 안좋아하는데~ 다만 내가 실내에 있을 때는 조용하고 차분해서 좋아라 하지만 내가 띠가 고양이과여서인지;; 비맞는건 싫더라고;;ㅋ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어제도 댓글이 많이 달려있던데^^ 다들 고마버요~!!ㅎㅎ 그래서 오늘도 즐거운 댓글타임!!(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아래로~!!) 이경미 님 어제글은 임팩트가 좀 있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반응 썰렁하면 어쩌지??하고 걱정했어요~^^ 너굽 님 댓글에다 추천까지!!!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쁘게 봐주세용~ㅎ 정주행끝 님 임팩트!!있으셨나요??ㅎㅎ 앞으로 계곡갈때 조심하세요~^^ 저도 다른 글들 읽으면서 알게된건데요 물귀신은 저승사자도 못데리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_항상 조심하세요^^ 바다에서두요~ 응앜 님 계곡이나 강에서 그런일 한번쯤 겪은 사람이 제법 많은것 같아요~ 이제 곧 피서철도 다가올텐데!! 다들 조심하자구요^^ 내사랑곰♥님 아_ 그 봉계 근처 계곡에 가본적이 있으시군요!!^^ 먼가 굉장히 반갑네요_ㅎㅎ 그 폭포 근처로 안가시길 잘하신거에요~ 저희가족은 그때 시골내려간지 한 1년정도 밖에 안되터라;; 암것도 모르고 그 근처에 갔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폭포근처에서는 저랑 아빠밖에 없었던 것 같았어요 ~^^ 이주아님 아~ㅋ 오해하셨구나^^ 전 님이 잠수타신다길래 아쉽긴 했지만 글남기고 그런거 안좋아하실수도 있겠다 싶어 다음에 꼭 다시 와달라고 한거였는데^^ㅎ 님 다시 글남겨주시고 해서 넘 기뻐요~^^ 앞으로도 자주 글남겨주세요!!ㅎ 강정훈 님 추천수와 댓글수의 부조화;; 흔한 일이에요~ㅎ 그리고 무엇보다 조회수와 댓글수, 추천수의 부조화는 일상다반사죠^^ 토구 님 아_ 스크랩하셔두 되요^^ 다만;; 제 사진은 좀;;ㅋ 다른 글만있는건 얼마든지 스크랩하셔두 되요~ 주변분들도 재미있게 읽으면 좋잖아요_ㅎ 그렇지만 사진은 아예 모자이크처리나 빼주세요^^;; 아마 스크랩해가시고 수정이 가능할거에요~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성팍!! 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물에 빠진 경험은 다들 한번씩은 잇으신거 같네요~ㅎ 이번 여름도 무지 덥다고 하던데 피서가서 물조심!!하세요^^ 잠용 님 ㅋ임팩트 있었나요??ㅋ 다행이네요~실화를 적다보니 은근히 그런 압박감이 생기네요^^ 기염둥이 님 ㅋ 보아하니 저보다 동생분인거 같네요_ㅎ 댓글도 3개나 남겨주시구!! 감사해요^^ 저 댓글 다~읽고 있답니다. 심지어 전에 쓴 글에 새로 댓글이 달린것도 즐겁게 읽어요_ㅎㅎ 음_ 전 귀신이 있다고 생각되요 물론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굳이 악령 머 이런것 뿐만아니라 우리를 지켜주는 조상신이나 또는 심지어 수호령도 있다고 믿어요^^ 우리눈에 잘보이진 않지만 같은 공간에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ㅋ그리고 훈녀라고 해주신거!!감사해요^-^ 님도 보아하니 여자분같은데~귀여울거 같아요_ㅎㅎ 오잉 님 아~님 싸이에 메일주소 남겨드릴게요^^ tigerco...님 아는 형님친구분 물귀신 실제로 보셨나봐요;; 정신과치료까지;; 근데~궁금한게 있는데요 황정민 귀신(?)이 머죠??ㅎ 복작복작님 님도 물에 빠진 경험이;; 다들 조심하셔야 겠어요~ 아_ 제 칭구 좀 마른편이고 키가 165정도의 늘씬하고 얼굴도 좀 작고 예쁜데;; 남동생분이 저보다 한살 많으신데;; 아마 제 친구 맘에 안들어하실듯;;ㅋ 괜찮아요~취향의 차이죠^^ 그래도 멋진 남동생 두셔서 부럽네요~ 전 웬수같은 여동생이;;ㅠㅠ ㄴㅇ님 ㅋ계곡 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물귀신은 있다고 보셔야 해요~ 그치만 조심하시면 되요^^ 물론 계곡이 좀 더 위험하지만요;;ㅎ 공익이신가 봐요~수고가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흠..님 ㅋ어깨 터는거 습관되도 괜찮죠~ 언제 어떤 잡것이 와서 붙을지 모르는데요^^ 오늘도 재밌는 이야기 해볼게요!! 여러분 매번 이렇게 댓글과 추천, 그리고 관심 감사합니다^^ 이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함 이번 이야기는 그다지 예전 일도 아니고 최근일이라고 할 수 있겠음 아니 요즘에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음...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1. 요즘의 난 자주 잠을 설치는 편임 분명히 11시에 눈감고 잠을 자면 꼭 3시쯤 눈을 번쩌 뜨는 거임 그리고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잠에 빠져들면 한시간에 한번씩은 깨게 됨... 그런데 머 이게 이상하다는 것은 아님 단순한 수면장애일수도 있으니... 그렇지만 요즘 계속적으로 꾸는 꿈들.... 연속되거나 하는 꿈들은 아니지만 꿈을 꿨다하면 대부분이 생생한 꿈인데다 예지몽인 경우가 태반임..;; 앞서 글에서도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예지몽을 좀 꾸는 편이지만 요즘에는 꿨다하면 예지몽이니;; 몇일전에 꿈을 꿨는데, 꿈에서 엄마가 아침에 집에 있는거임 (사실 엄마는 7시쯤에 출근하셔야 함;;) 그래서 이상해서 "엄마, 출근 안하나?"라고 물으니 "내 회사에서 짤렸다.."라고 말씀하시고 집청소를 하시는 거임;; 먼지 이러고 있는데~ 원래 우리집 분명히 주택이라서 인터폰이딴거 없음;; 근데 꿈에서 인터폰이 울리는 거임.. 왠지 불안해서 동생한테 나가지 말고 내가 나가보겠다고 함 대문쪽으로 향하지 어떤 남자가 대문앞에 서있었음... 난 대문을 열어주지 않고 누구시냐고만 묻고 있었음 남자는 아무말도 하지않았고 창살처럼 생긴 대문 틈 사이로 나에게 먼가를 건네주었고, 그것은 현금카드 같은 것과 종이서류 몇장이었음 그렇게 꿈에서 깨어났고 난 왠지 불안해서 동생한테 오늘 조심하라고 했음 그런데 아무일도 없이 하루가 잘 지나가고 있었는데 오후에 나에게 과외하고 싶다는 연락이 온거임 순간 난 꿈이 생각났고, '아_현금카드!!' 란 생각을 했음 그렇지만 엄마가 짤린 부분은 이해할 수 없었음 그렇게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엄마에게 오늘 하루 별일 없었냐고 물으니 "회사 신관으로 옮긴다고 부지 알아보러 다니는 것 같더라. 근데 집이라 너~무 멀더라. 아직 정해진 건 아닌데 명지나 화명쪽이면 엄마는 못다니지 머....."이런 말을 하셨고,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까지도 맞아떨어진 예지몽에 소름이 돋았음.... 그런데 이 예지몽이 무서운건 당연히 아님!!! 요즘 작은방(예전 내동생이 귀신(?) 장난질에 놀란 방)에서 통화를 하면 분명히 휴대폰 안테나 다 떠있는데도 지지직 거리다 뚝~하고 끊어지곤 함...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상하게도 오전이나 낮에 그방에서 통화하면 멀쩡하다는 것임 근데 밤에 그것도 12시나 11시 다되어서 통화를 하면 그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거임;;; 그리고 바로 어제.... 작은방에 앉아서 공부할 책 보고 있었는데... 순간 먼가 내 옆에 붙어있는 느낌이 들었고 살짝 옆으로 곁눈질을 했음.. 먼가 검은 것이 내 옆에 서 있는데, 단순히 지켜보거나 해코지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느낌에 내가 좋아서 붙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음... 얼른 그방에서 나와 엄마한테 얘기하니 일단 내 어깨와 등을 두드려주었음... 아직 이일은 해결되지도 않았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인 일임;; 어딜가서 봐도 난 무당팔자이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하는데;; 요즘 나 왜이럼?? 여러분 저 어떡하면 좋죠??ㅠㅠ 귀신이 나 좋아서 붙어도 문제인것 같은데;;; 오늘은 별로 무섭진 않죠?? 다들 주말 잘보내시고~월요일에 뵈요!! 혹시 눈팅만 하고 가는거 아니죠?? 나 댓글 먹고 사는 여자임~!! 댓글!!!!!!!!!!!!!!!!!!!!!!!!!!!!!!! 추천!!!!!!!!!!!!!!!!!!!!!!!!!!!!!!!!!!알죠?? 잠깐!!! 어깨 한번 털고 가요 안그럼 당신 뒤에 그거............... 16
[실화!!] 내가 듣고 겪은 이야기...21
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497223
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00254
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4660
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06110
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0869
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31845
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0412
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8075
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49379
1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b311556091
11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57978
12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5351
13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566395
14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0142
15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08538
16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17002
17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25695
18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65917
19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81546
20화 이야기 : http://pann.nate.com/talk/311687524
안녕??
점심먹고 돌아와서 바로 업뎃하려고 하는데
이놈의 인터넷이 또 말썽이여서 이제서야 올림~^^
히히~오늘은 또 즐거운 금요일!!^^
음_근데 이번 주말부터 장마 시작이라던데;;
난 비 계속오고 머 그런거 안좋아하는데~
다만 내가 실내에 있을 때는 조용하고 차분해서 좋아라 하지만
내가 띠가 고양이과여서인지;; 비맞는건 싫더라고;;ㅋ
그래도 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어제도 댓글이 많이 달려있던데^^ 다들 고마버요~!!ㅎㅎ
그래서 오늘도 즐거운 댓글타임!!(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아래로~!!)
이경미 님
어제글은 임팩트가 좀 있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반응 썰렁하면 어쩌지??하고 걱정했어요~^^
너굽 님
댓글에다 추천까지!!!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이쁘게 봐주세용~ㅎ
정주행끝 님
임팩트!!있으셨나요??ㅎㅎ
앞으로 계곡갈때 조심하세요~^^
저도 다른 글들 읽으면서 알게된건데요
물귀신은 저승사자도 못데리고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_항상 조심하세요^^ 바다에서두요~
응앜 님
계곡이나 강에서 그런일 한번쯤 겪은 사람이 제법 많은것 같아요~
이제 곧 피서철도 다가올텐데!! 다들 조심하자구요^^
내사랑곰♥님
아_ 그 봉계 근처 계곡에 가본적이 있으시군요!!^^
먼가 굉장히 반갑네요_ㅎㅎ
그 폭포 근처로 안가시길 잘하신거에요~
저희가족은 그때 시골내려간지 한 1년정도 밖에 안되터라;;
암것도 모르고 그 근처에 갔던 거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 폭포근처에서는 저랑 아빠밖에 없었던 것 같았어요
~^^
이주아님
아~ㅋ 오해하셨구나^^ 전 님이 잠수타신다길래
아쉽긴 했지만 글남기고 그런거 안좋아하실수도 있겠다 싶어
다음에 꼭 다시 와달라고 한거였는데^^ㅎ
님 다시 글남겨주시고 해서 넘 기뻐요~^^ 앞으로도
자주 글남겨주세요!!ㅎ
강정훈 님
추천수와 댓글수의 부조화;;
흔한 일이에요~ㅎ 그리고 무엇보다 조회수와 댓글수, 추천수의 부조화는 일상다반사죠^^
토구 님
아_ 스크랩하셔두 되요^^
다만;; 제 사진은 좀;;ㅋ 다른 글만있는건 얼마든지 스크랩하셔두 되요~
주변분들도 재미있게 읽으면 좋잖아요_ㅎ
그렇지만 사진은 아예 모자이크처리나 빼주세요^^;;
아마 스크랩해가시고 수정이 가능할거에요~ㅎ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성팍!! 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아무래도 물에 빠진 경험은 다들 한번씩은 잇으신거 같네요~ㅎ
이번 여름도 무지 덥다고 하던데 피서가서 물조심!!하세요^^
잠용 님
ㅋ임팩트 있었나요??ㅋ
다행이네요~실화를 적다보니 은근히 그런 압박감이 생기네요^^
기염둥이 님
ㅋ 보아하니 저보다 동생분인거 같네요_ㅎ
댓글도 3개나 남겨주시구!! 감사해요^^
저 댓글 다~읽고 있답니다. 심지어 전에 쓴 글에 새로 댓글이 달린것도
즐겁게 읽어요_ㅎㅎ
음_ 전 귀신이 있다고 생각되요 물론 제가 보고 듣고 느낀 것 때문이기도 하지만
굳이 악령 머 이런것 뿐만아니라 우리를 지켜주는 조상신이나
또는 심지어 수호령도 있다고 믿어요^^ 우리눈에 잘보이진 않지만
같은 공간에서 존재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ㅋ그리고 훈녀라고 해주신거!!감사해요^-^
님도 보아하니 여자분같은데~귀여울거 같아요_ㅎㅎ
오잉 님
아~님 싸이에 메일주소 남겨드릴게요^^
tigerco...님
아는 형님친구분 물귀신 실제로 보셨나봐요;; 정신과치료까지;;
근데~궁금한게 있는데요 황정민 귀신(?)이 머죠??ㅎ
복작복작님
님도 물에 빠진 경험이;; 다들 조심하셔야 겠어요~
아_ 제 칭구 좀 마른편이고 키가 165정도의 늘씬하고 얼굴도
좀 작고 예쁜데;;
남동생분이 저보다 한살 많으신데;; 아마 제 친구 맘에 안들어하실듯;;ㅋ
괜찮아요~취향의 차이죠^^
그래도 멋진 남동생 두셔서 부럽네요~
전 웬수같은 여동생이;;ㅠㅠ
ㄴㅇ님
ㅋ계곡 뿐만 아니라 바다에도 물귀신은 있다고 보셔야 해요~
그치만 조심하시면 되요^^ 물론 계곡이 좀 더 위험하지만요;;ㅎ
공익이신가 봐요~수고가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흠..님
ㅋ어깨 터는거 습관되도 괜찮죠~
언제 어떤 잡것이 와서 붙을지 모르는데요^^
오늘도 재밌는 이야기 해볼게요!!
여러분 매번 이렇게 댓글과 추천, 그리고 관심 감사합니다^^
이제 오늘의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함
이번 이야기는 그다지 예전 일도 아니고 최근일이라고 할 수 있겠음
아니 요즘에도 계속 일어나고 있는 일이라고 할 수 있겠음...
그럼 이야기를 시작해 볼게요~^^
스타~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1.
요즘의 난 자주 잠을 설치는 편임
분명히 11시에 눈감고 잠을 자면 꼭 3시쯤 눈을 번쩌 뜨는 거임
그리고 시간을 확인하고 다시 잠에 빠져들면
한시간에 한번씩은 깨게 됨...
그런데 머 이게 이상하다는 것은 아님
단순한 수면장애일수도 있으니...
그렇지만 요즘 계속적으로 꾸는 꿈들....
연속되거나 하는 꿈들은 아니지만
꿈을 꿨다하면 대부분이 생생한 꿈인데다
예지몽인 경우가 태반임..;;
앞서 글에서도 엄마도 그렇고 나도 그렇고 예지몽을 좀 꾸는 편이지만
요즘에는 꿨다하면 예지몽이니;;
몇일전에 꿈을 꿨는데,
꿈에서 엄마가 아침에 집에 있는거임
(사실 엄마는 7시쯤에 출근하셔야 함;;)
그래서 이상해서
"엄마, 출근 안하나?"라고 물으니
"내 회사에서 짤렸다.."라고 말씀하시고 집청소를 하시는 거임;;
먼지 이러고 있는데~
원래 우리집 분명히 주택이라서 인터폰이딴거 없음;;
근데 꿈에서 인터폰이 울리는 거임..
왠지 불안해서 동생한테 나가지 말고 내가 나가보겠다고 함
대문쪽으로 향하지 어떤 남자가 대문앞에 서있었음...
난 대문을 열어주지 않고 누구시냐고만 묻고 있었음
남자는 아무말도 하지않았고 창살처럼 생긴 대문 틈 사이로
나에게 먼가를 건네주었고, 그것은 현금카드 같은 것과 종이서류 몇장이었음
그렇게 꿈에서 깨어났고 난 왠지 불안해서 동생한테 오늘 조심하라고 했음
그런데 아무일도 없이 하루가 잘 지나가고 있었는데
오후에 나에게 과외하고 싶다는 연락이 온거임
순간 난 꿈이 생각났고, '아_현금카드!!' 란 생각을 했음
그렇지만 엄마가 짤린 부분은 이해할 수 없었음
그렇게 퇴근을 하고 집에 와서 엄마에게 오늘 하루 별일 없었냐고 물으니
"회사 신관으로 옮긴다고 부지 알아보러 다니는 것 같더라.
근데 집이라 너~무 멀더라. 아직 정해진 건 아닌데 명지나 화명쪽이면
엄마는 못다니지 머....."이런 말을 하셨고,
지금 당장이 아닌 미래까지도 맞아떨어진 예지몽에 소름이 돋았음....
그런데 이 예지몽이 무서운건 당연히 아님!!!
요즘 작은방(예전 내동생이 귀신(?) 장난질에 놀란 방)에서 통화를 하면
분명히 휴대폰 안테나 다 떠있는데도 지지직 거리다
뚝~하고 끊어지곤 함...
처음에는 별로 대수롭지 않게 여겼는데,
이상하게도 오전이나 낮에 그방에서 통화하면 멀쩡하다는 것임
근데 밤에 그것도 12시나 11시 다되어서 통화를 하면
그와 같은 현상이 일어나는 거임;;;
그리고 바로 어제....
작은방에 앉아서 공부할 책 보고 있었는데...
순간 먼가 내 옆에 붙어있는 느낌이 들었고 살짝 옆으로 곁눈질을 했음..
먼가 검은 것이 내 옆에 서 있는데, 단순히 지켜보거나 해코지 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느낌에 내가 좋아서 붙어있는 느낌이 들어서 온몸에 소름이 돋았음...
얼른 그방에서 나와 엄마한테 얘기하니 일단 내 어깨와 등을 두드려주었음...
아직 이일은 해결되지도 않았고
지금도 계속 진행중인 일임;;
어딜가서 봐도 난 무당팔자이거나 그런건 아니라고 하는데;;
요즘 나 왜이럼??
여러분 저 어떡하면 좋죠??ㅠㅠ
귀신이 나 좋아서 붙어도 문제인것 같은데;;;
오늘은 별로 무섭진 않죠??
다들 주말 잘보내시고~월요일에 뵈요!!
혹시 눈팅만 하고 가는거 아니죠??
나 댓글 먹고 사는 여자임~!!
댓글!!!!!!!!!!!!!!!!!!!!!!!!!!!!!!!
추천!!!!!!!!!!!!!!!!!!!!!!!!!!!!!!!!!!알죠??
잠깐!!! 어깨 한번 털고 가요 안그럼 당신 뒤에
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