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하3..하4...하5....미안하5 ...ㅋㅋ 오랫만? 입니당근ㅋㅋㅋㅋㅋ 바로 3탄으로 달려 볼까요? 알았슴묘~! 그럼 출묘 ~ 1. 앞서 말한적 있을꺼임. 비버는 라면 귀신임. 진짜 엄청 귀신임. 나는 태어나서 얘보다 라면 많이 먹는 사람 못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밥을 먹으면 30분 정도 있다가 조용히 일어나서 주방으로 감. 뭔가 달그락달그락 거려서 뭐하나 빼꼼 해보면 라면을 끓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지도 못하고 배불러서 버릴꺼면서 왜 끓이냐고 밥먹은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러냐고 뭐라하면 " 라면을 안먹어서 허전해...버리더라도 먹긴 먹어야겠어 잉잉 " 하는 아이임 ㅋㅋㅋㅋㅋㅋ 결국 몇젓가락 못먹고 버림 .. 아까비. 아 암튼. 비버랑 나랑 한달 전쯤인가 ? 초밥이 먹고 싶어 초밥집에 갔음. 초밥우왕우왕 히잉히잉 하면서 맛있게 먹고 있.............다가 맞은편에 앉은 비버랑 눈이 마주침 .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너뭐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밥을 들고 뜨거운 라면 호호 불어서 식히듯이 초밥을 호~ 호~ 하고 불고 있다가 나랑 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미친듯이 웃음 본인도 당황 ㅋㅋㅋㅋㅋ " 아..하도 라면을 먹어서 습관되서 그래..." 알았어 토닥토닥 이해해. 습관이란건 무서운거잖아 . 그래서 넌 맥주도 호호 불어먹고 과일안주도 호호 불어먹지 얼음물도 호호 불어먹고 우리 냉면 먹으러 갔을때도 너 냉면 호호 불어먹어서 웃었잖아 이해해 암 , 그렇고 말고 2. 우리 상황극 좋아함. 이래서 친군가? 할때도 있음 ㅋㅋㅋ 뭐 말도 안되는걸로 잘함. 웃긴거는 '우리 상황극 ㄱㄱ ? ' 이게 아니라 둘중에 한명이라도 어떤말을 딱 치면 ' 아..시작이구나 ' 를 알게됨 ㅋㅋㅋ 그냥 눈치것 그게 됨 ㅋ 우리가 서울 에서 살때임. 젊은이들의 거리 건대 에서 우리의 친구 소주랑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감. 택시를 잡아서 타고 동부간선도로 를 달릴때였음. 비버가 창문가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비버 : 아 ,, 한국 좋다 - 얼른 귀국해야지 . 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한국 살고 있잖아. 비버가 외국 다녀온건 2 년전엔가 필리핀 다녀온게 전..부.......... 머리를잠깐굴림. 아! 상황극 하자는거구나 ㅋ 나 : 너 언제 들어올꺼야 한국사람은 한국에서 살아야지 빨리 들어와 ㅋ.. ㅋ...아우 오글거려 ㅋㅋㅋ 비버 : 이제 들어와야지 ...학교도 곧 졸업이고 나 : 너 학교 어디였지? 비버 : 나 버클리음대 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거지 둘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때부터 웃음 나오려는거 꾹꾹 참음. 입술을 앙 다물고 콧구멍 커지는거 참고 헛기침도 함 ㅋ 다룰줄 아는 악기가 있긴하니? ㅋㅋㅋ 리코더, 탬버린 , 이런거 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클리는 아무나 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는 웃음을 꾹꾹 눌러담고 있는데 이놈의 포커페이스 는 잘도 참으면서 말을 이어감 비버 : 너는 이제 뭐하려고 ? 아버지 사업 물려받아야지 회사 니가 받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한 기지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ㅁ..ㅋㅋ몰ㅋㅋ몰라 .. 그렇겠지만 아직 모르겠어 , 너는? 비버 : 나는 피아노 학원 차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클리나와서 피아노학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고 용자 납셨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많은 나는 말을 잘 못하고 자꾸 참고 있는데 얘는 마른장작에 불붙듯이 신남. 비버 : 너 그남자는 어떻게 됐어 ? 나 : ㄴ..ㅋ 누구 비버 : 백* 후계자 . 너네 집에서 정략결혼 시키려고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E미 가 출연했던 악녀일기 가 유행하고 있었음. 부자행세 ㅋㅋㅋ 상황극이었던거임 나도 웃고 걔도 웃고 ㅋㅋㅋㅋ 어느덧 택시는 우리의 목적지로 도착. 내리는 순간에도 끝까지 상황극을 하던 그녀가 던진 한마디는 잔돈은 됐어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가 떠난 자리엔 길거리에서 미친듯이 웃는 두 여자뿐. 아, 그냥 미친여자 둘인가 ㅋㅋㅋ 별로 재미가 없나..... 시간도 얼마 안걸리는데 빨간버튼 한번만 눌러주지..... 그리고 비버 너 이거 읽는거 다 아는데 덧글이나 달아봐 나 힘나게 그리고 너도 추천 이런것 좀 눌러보지? ㅜㅜ 너무 비루한 글이 되고 있어 난 너를 모두와 공유하고 시푼뎅... 빨간버튼 꾹꾹 추천과 덧글이 많은 아름다운 사회. 2
내친구 비버는4차원 ☎▽☎ 3탄!
하이~
하3..하4...하5....미안하5 ...ㅋㅋ
오랫만? 입니당근ㅋㅋㅋㅋㅋ
바로 3탄으로 달려 볼까요?
알았슴묘~!
그럼
출묘 ~
1.
앞서 말한적 있을꺼임.
비버는 라면 귀신임.
진짜 엄청 귀신임.
나는 태어나서 얘보다 라면 많이 먹는 사람
못봤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밥을 먹으면 30분 정도 있다가
조용히 일어나서 주방으로 감.
뭔가 달그락달그락 거려서 뭐하나 빼꼼 해보면
라면을 끓이고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먹지도 못하고 배불러서 버릴꺼면서 왜 끓이냐고
밥먹은지 얼마나 지났다고 이러냐고 뭐라하면
" 라면을 안먹어서 허전해...버리더라도 먹긴 먹어야겠어 잉잉 "
하는 아이임 ㅋㅋㅋㅋㅋㅋ
결국 몇젓가락 못먹고 버림 .. 아까비.
아 암튼.
비버랑 나랑 한달 전쯤인가 ?
초밥이 먹고 싶어 초밥집에 갔음.
초밥우왕우왕 히잉히잉 하면서
맛있게 먹고 있.............다가 맞은편에 앉은
비버랑 눈이 마주침 .
ㅋ...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너뭐하냨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밥을 들고 뜨거운 라면 호호 불어서 식히듯이
초밥을 호~ 호~ 하고 불고 있다가 나랑 눈마주침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미친듯이 웃음
본인도 당황 ㅋㅋㅋㅋㅋ
" 아..하도 라면을 먹어서 습관되서 그래..."
알았어
토닥토닥
이해해. 습관이란건 무서운거잖아 .
그래서 넌
맥주도 호호 불어먹고
과일안주도 호호 불어먹지
얼음물도 호호 불어먹고
우리 냉면 먹으러 갔을때도
너 냉면 호호 불어먹어서 웃었잖아
이해해
암 , 그렇고 말고
2.
우리 상황극 좋아함.
이래서 친군가? 할때도 있음 ㅋㅋㅋ
뭐 말도 안되는걸로 잘함.
웃긴거는 '우리 상황극 ㄱㄱ ? ' 이게 아니라
둘중에 한명이라도 어떤말을 딱 치면
' 아..시작이구나 ' 를 알게됨 ㅋㅋㅋ 그냥 눈치것 그게 됨 ㅋ
우리가 서울 에서 살때임.
젊은이들의 거리 건대 에서 우리의 친구 소주랑 신나게 놀고 집으로 돌아감.
택시를 잡아서 타고 동부간선도로 를 달릴때였음.
비버가 창문가를 아련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비버 : 아 ,, 한국 좋다 - 얼른 귀국해야지 .
읭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 한국 살고 있잖아.
비버가 외국 다녀온건 2 년전엔가 필리핀 다녀온게 전..부..........
머리를잠깐굴림.
아!
상황극 하자는거구나 ㅋ
나 : 너 언제 들어올꺼야 한국사람은 한국에서 살아야지 빨리 들어와
ㅋ..
ㅋ...아우 오글거려 ㅋㅋㅋ
비버 : 이제 들어와야지 ...학교도 곧 졸업이고
나 : 너 학교 어디였지?
비버 : 나 버클리음대 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는거지 둘이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이때부터 웃음 나오려는거 꾹꾹 참음.
입술을 앙 다물고 콧구멍 커지는거 참고 헛기침도 함 ㅋ
다룰줄 아는 악기가 있긴하니? ㅋㅋㅋ
리코더, 탬버린 , 이런거 말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클리는 아무나 가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는 웃음을 꾹꾹 눌러담고 있는데
이놈의 포커페이스 는 잘도 참으면서 말을 이어감
비버 : 너는 이제 뭐하려고 ? 아버지 사업 물려받아야지 회사 니가 받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한 기지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ㅁ..ㅋㅋ몰ㅋㅋ몰라 .. 그렇겠지만 아직 모르겠어 , 너는?
비버 : 나는 피아노 학원 차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버클리나와서 피아노학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고 용자 납셨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음많은 나는 말을 잘 못하고 자꾸 참고 있는데
얘는 마른장작에 불붙듯이 신남.
비버 : 너 그남자는 어떻게 됐어 ?
나 : ㄴ..ㅋ 누구
비버 : 백* 후계자 . 너네 집에서 정략결혼 시키려고한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E미 가 출연했던 악녀일기 가 유행하고 있었음.
부자행세 ㅋㅋㅋ 상황극이었던거임
나도 웃고 걔도 웃고 ㅋㅋㅋㅋ
어느덧 택시는 우리의 목적지로 도착.
내리는 순간에도 끝까지 상황극을 하던 그녀가 던진 한마디는
잔돈은 됐어요 아저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택시가 떠난 자리엔
길거리에서 미친듯이 웃는 두 여자뿐.
아,
그냥 미친여자 둘인가 ㅋㅋㅋ
별로 재미가 없나.....
시간도 얼마 안걸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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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비버
너 이거 읽는거 다 아는데
덧글이나 달아봐 나 힘나게
그리고 너도 추천 이런것 좀 눌러보지?
ㅜㅜ 너무 비루한 글이 되고 있어
난 너를 모두와 공유하고 시푼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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