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초딩부터 대딩까지 뚱뚱한 뚱녀입니다 저 그래도 지금은 무려 이십키로빼서 표준체중안에는 들어가네요ㅠ 아직 뺄 몸무게가 남았지만요. 옛날 생각도나고 그냥 제 이야기를 나누고 쓰고싶어져서 판에 글을 쓰는데요 저 원래 고등학교 때에는 얼마나 먹었는지 키 167에 몸무게 81키로까지 찍었었어요, 그땐 진짜 상처받을 일도 많고 지금도 잊고싶은 일이많아요 성격이 그냥 밝은 편이라서 친한 친구들도 많았지만 막 나쁜애랑 싸우면 뚱뚱한게 돼지년이 시끄러워 이런 소리도 듣고 그랬어요 물론 제 성격이 물러서진 않아서 걍 막 같이 소리지르고 했는데요 수그릴 필요 뭐있어요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래도 그게 상처가 많이되서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전 정말 그런 이야기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전 그 친구 생각하면서 내가 나중에 정말 잘살게 되면 너를 어떻게든 해버릴거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언제어디서나 외관적인 모습으로는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뚱뚱하고 싶어서 뚱뚱하고 못생기고싶어서 못생긴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학생때도 공부하고나면 배고프고 엄마가 집에서 챙겨주니까 미안해서라도 먹고 그러다보니 살이 찐건데 솔직히 전 그때도 그친구가 그런얘기 한거 생각하면서 넌 나한테 뭐라고 할게 없으니까 외모를 가지고 공격을 하구나 하는 생각으로 잊으려고 했어요 생각하면 제 마음만 아프니까요 아 그리고 뚱녀분들 그러신적 있을 거에요 옷사러가면 우울해지고 짜증내고 돌아오신적 말이에요 저도 초중고 모두 입고싶은 옷도 못입고 옷사러가면 엄마랑 거의 매일 싸우곤 했어요 엄마랑 평소에는 정말 사이가 좋은데 옷사러 갈때 옷가게에서 제가 옷이 안맞으면 너무 자존심상하고 속상해서 괜히 짜증내게되었거든요. 또 언니는 날씬해서 엄마가 옷도 잘사주는것 같고 그게 그렇게 서운하고 그래서 괜히 화내고 그랬어요 그때 생각하면 엄마한테 너무 죄송 스러워요 그래도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작년 여름과 이번 봄으로 따로따로 다이어트를해서 지금은 59와 60을 왔다갔다 하는몸무게까지 왔어요 그냥 전 저를 위해서 살뺀다고 생각하고 살빼고있어요 죽기전엔 정말 보기에 예쁜 얼굴하고 몸매로 만들어보자구 생각하고요. 물론 지금도 ing구요. 한 칠팔키로 더빼는게 목표에요 우리 모두 힘내고 화이팅해요! 궁금한거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구요~
내가 정말로 뚱뚱할때 겪었던 일들..
전 초딩부터 대딩까지 뚱뚱한 뚱녀입니다
저 그래도 지금은 무려 이십키로빼서 표준체중안에는 들어가네요ㅠ
아직 뺄 몸무게가 남았지만요.
옛날 생각도나고 그냥 제 이야기를 나누고 쓰고싶어져서 판에 글을 쓰는데요
저 원래 고등학교 때에는 얼마나 먹었는지 키 167에 몸무게 81키로까지 찍었었어요,
그땐 진짜 상처받을 일도 많고 지금도 잊고싶은 일이많아요
성격이 그냥 밝은 편이라서 친한 친구들도 많았지만 막 나쁜애랑 싸우면 뚱뚱한게 돼지년이 시끄러워 이런 소리도 듣고 그랬어요
물론 제 성격이 물러서진 않아서 걍 막 같이 소리지르고 했는데요 수그릴 필요 뭐있어요 내가 잘못한것도 없는데..
그래도 그게 상처가 많이되서 지금도 잊을수가 없네요
전 정말 그런 이야기 함부로 하는거 아니라고 생각해요
지금도 전 그 친구 생각하면서 내가 나중에 정말 잘살게 되면 너를 어떻게든 해버릴거란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언제어디서나 외관적인 모습으로는 뭐라고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솔직히 뚱뚱하고 싶어서 뚱뚱하고 못생기고싶어서 못생긴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학생때도 공부하고나면 배고프고 엄마가 집에서 챙겨주니까 미안해서라도 먹고 그러다보니 살이 찐건데 솔직히 전 그때도 그친구가 그런얘기 한거 생각하면서 넌 나한테 뭐라고 할게 없으니까 외모를 가지고 공격을 하구나 하는 생각으로 잊으려고 했어요
생각하면 제 마음만 아프니까요
아 그리고 뚱녀분들 그러신적 있을 거에요 옷사러가면 우울해지고 짜증내고 돌아오신적 말이에요
저도 초중고 모두 입고싶은 옷도 못입고 옷사러가면 엄마랑 거의 매일 싸우곤 했어요
엄마랑 평소에는 정말 사이가 좋은데 옷사러 갈때 옷가게에서 제가 옷이 안맞으면 너무 자존심상하고 속상해서 괜히 짜증내게되었거든요.
또 언니는 날씬해서 엄마가 옷도 잘사주는것 같고 그게 그렇게 서운하고 그래서 괜히 화내고 그랬어요
그때 생각하면 엄마한테 너무 죄송 스러워요
그래도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작년 여름과 이번 봄으로 따로따로 다이어트를해서 지금은 59와 60을 왔다갔다 하는몸무게까지 왔어요
그냥 전 저를 위해서 살뺀다고 생각하고 살빼고있어요 죽기전엔 정말 보기에 예쁜 얼굴하고 몸매로 만들어보자구 생각하고요. 물론 지금도 ing구요. 한 칠팔키로 더빼는게 목표에요
우리 모두 힘내고 화이팅해요!
궁금한거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구요~